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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그램 > 재미있는 낱말풀이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
아내 : 주민끼리 매너를 지키셔야... 주민 1 : 내가 버리는 거 봤어요? 봤냐고요? 아내 : 음식물 쓰레기는 전용 봉투에 버리셔야 되는데 방금 검정 봉투에 버리셨잖아요. ...
[2017-06-20]
늘어났다 제자리로 돌아오는 '용수철' 의 유래
늘어났다 제자리로 돌아오는 '용수철' 의 유래
엄마 : 헌우~ 지금 뭐 해? 아들 : 엄마, 용수철저울 만드는 게 숙제인데 너무 어려워. 엄마가 좀 도와주면 안 돼? 엄마 : 짜잔~ 아들 : 우와~ 정말 저울 됐네? 우리 엄마 ...
[2017-06-19]
알맞은 것을 고르는 '물색'의 다양한 유래
알맞은 것을 고르는 '물색'의 다양한 유래
[조윤경] 다음 문제를 읽고 공통으로 들어갈 말을 맞춰보세요. [정재환] 수소문이 왠지 어울릴 것 같은데 어감이 좀 이상하죠? 아! 정답은 물색이군요. [조윤경] 맞습니...
[2017-06-13]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부모와 자식은 '판박이'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부모와 자식은 '판박이'
아내 : 그나저나 한국엔 언제 들어온 거야? 친구 : 지난주에 들어왔어 아내: 우리 십 년 만인 건 아니? 친구: 진짜 오랜만이다 그렇지? 아들: 다녀왔습니다~ 친구: 쟤가 훈이...
[2017-06-12]
돼지감자의 본래 이름은 '뚱딴지'?
돼지감자의 본래 이름은 '뚱딴지'?
친구1 : 이번에 개봉한 영화 봤어? 진짜 재밌어. 친구2 : 어. 봤어. 나 두 시간 동안 눈을 못 떼겠더라고~ 친구3 : 뭐? 눈곱을 못 떼겠다고? 내가 도와줄까? 친구1 :무슨 ...
[2017-06-05]
'어리굴젓', 이토록 맛깔나는 표현이었다니!
'어리굴젓', 이토록 맛깔나는 표현이었다니!
아내 : 여보~ 남편 : 여보, 여긴 웬일이야? 아내 : 고생하는 우리 남편 위해서 맛있는 것 좀 싸 왔지. 요즘 자기 통 입맛 없다고 했잖아. 남편 : 역시 내 생각해주는 건 ...
[2017-06-05]
전투의 시작을 알리는 '우는 화살', 효시
전투의 시작을 알리는 '우는 화살', 효시
[조윤경] 다음 중 조선 시대 한글 소설의 효시(嚆矢)로 알려진 작품은 무엇일까요? 1번 박씨부인전. 2번 홍길동전. 3번 전우치전. [정재환] 세 작품 모두 주인공이 힘이 ...
[2017-05-29]
왜 장가를 '든다'고 하는 걸까?
왜 장가를 '든다'고 하는 걸까?
아내: 이야~이렇게 차려입으니까 아주 새신랑 같네? 남편: 당연하지! 나 총각 때 완전 멋쟁이였잖아. 아내: 나 참~ 결혼 못 한 노총각 구제해줬더니 무슨 소리야? 남편: ...
[2017-05-29]
'돈벌레'와 닮았다고 해서 '설레발'?
'돈벌레'와 닮았다고 해서 '설레발'?
아빠: 지금 뭐 하는 거야? 엄마: 이번이 우리 첫 해외여행이잖아. 아우~신나. 훈아, 여름옷은 여러 벌 챙겨야 돼. 훈이: 다섯 벌 챙겼지 엄마: 그나저나 우리 옷이 너무 ...
[2017-05-22]
제 역할 못 하면 왜 '꿔다 놓은 보릿자루'라 할까?
제 역할 못 하면 왜 '꿔다 놓은 보릿자루'라 할까?
김 과장 : 이야~ 이 대리, 오늘 임원들 앞에서 떨지도 않고 아주 발표 잘했어! 이 대리 : 그게 다 김 과장님 덕분이죠. 온갖 홍보 행사에 프레젠테이션에 가만있지 말고 뭐라도 ...
[2017-05-22]
시끌벅적한 곳을 왜 '도떼기시장'이라고 부를까?
시끌벅적한 곳을 왜 '도떼기시장'이라고 부를까?
백화점 앞에서 아내를 기다리는 남편, 약속 시간이 한참 지나서야 나타난 아내. 남편 : 왜 이렇게 늦게 왔어? 아내 : 어우. 말도 마 지금 백화점 안에 난리 났어. 완전 도떼...
[2017-05-16]
마부들이 상전들을 평가하다…'하마평'
마부들이 상전들을 평가하다…'하마평'
이 대리 : 이번 재무이사 자리에 회계부 박 부장님이 될 거라는 소식이 있던데 혹시 소식 들으셨어요? 남자 1 : 박 부장님이? 아니야. 내가 듣기로는 기획조정실 김 부장님이 될...
[2017-05-15]
돈을 쓰지 않고 인색한 사람 '구두쇠'
돈을 쓰지 않고 인색한 사람 '구두쇠'
[조윤경] 오랜만에 데이트에 나선 부부 아내: 당신이 웬일이래? 영화를 다 보자고 하고! 남편: 공짜 영화 표가 생겼거든!  아내: 어이구~ 당신이 그러면 그렇지! 남편: 여...
[2017-04-17]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 '고수레'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 '고수레'
[조윤경] 공원에 소풍을 나온 부부, 집에서 싸 온 도시락을 먹는데요. [남편] 고수레~ 고수레~ [아내] 당신 지금 뭐하는 짓이야? 음식 버리면 안 되는 거 몰라?  [...
[2017-04-10]
왜 화가난 모습을 '쌍심지를 켰다'고 할까?
왜 화가난 모습을 '쌍심지를 켰다'고 할까?
[남편] 아들! 오늘은 엄마랑 안 싸웠냐? [아들]  그럼요. 제가 감히 어떻게 어머니와 싸우겠습니까? [아내] 어머! 얘 좀 봐. 여보, 오늘 얘가 어떤 줄 알아? 얘 만화...
[2017-04-10]
한국전쟁 당시 미군이 고문관?
한국전쟁 당시 미군이 고문관?
김과장 : 요즘 힘들어? 김대리 : 과장님! 저 이러다 죽겠어요. 일이 너무 많아요.  김과장 : 아니, 신입사원도 들어왔는데 뭐가 문제야? 김대리 : 신입도 신입 나름이죠. ...
[2017-04-03]
'에누리'의 또 다른 의미
'에누리'의 또 다른 의미
시골 영감 처음 타는 기차놀이라 차표 파는 아가씨와 실갱이하네.  이 세상에 에누리 없는 장사가 어딨어 깎아달라 졸라대니 원 이런 질색. [정재환] ‘이 세상에 에누리 없...
[2017-04-03]
남의 손에 놀아나는 꼭두각시, 유래는?
남의 손에 놀아나는 꼭두각시, 유래는?
이대리 : 김 부장님! 최 대리가 업체에서 리베이트 받은 게 감사팀에 걸렸답니다. 김부장 : 그래? 아무래도 이번 일은 최 대리 하나만으로 끝날 것 같지가 않은데... 이대리 ...
[2017-03-28]
가슴 아픈 역사를 지닌 '어영부영'
가슴 아픈 역사를 지닌 '어영부영'
엄마 : 아들! 너 토익인가 영어시험 있다면서 공부 안 하니? 지난번에 점수 엄청 못 받아왔잖아.  아들 : 머리 식히려고 음악 좀 들었어~ 엄마 : 너 대체 이렇게 어영부영 시...
[2017-03-27]
땀을 흘리지 않는 사람 '불한당'
땀을 흘리지 않는 사람 '불한당'
영화 '넘버 3 中' 송강호: 건달을 불한당이라고도 한다. 불한당. ‘아닐 불’ ‘땀 한’ 땀을 안 흘린다는 뜻이야.  [정재환] 저것도 참 명장면인데, 영화를 보면 말이죠. 불한...
[2017-03-20]
떠도는 무당이 병을 고친다…'돌팔이'
떠도는 무당이 병을 고친다…'돌팔이'
[아내] 여보! 이거 마셔. [남편] 뭔데 이게? [아내] 영순이 엄마 동네에 진짜 유명한 선생이 있다 그래서 갔다 왔거든 당신 건강기원 부적을 불에 태워서 그 재를 물에 ...
[2017-03-20]
몸에 밴 버릇 '이골이 나다'의 유래는?
몸에 밴 버릇 '이골이 나다'의 유래는?
직원: 다녀왔습니다.  사장: 벌써 왔어? 혹시 과속한 거 아니야? 직원: 안전하고 신속하게 배달하자! 이게 제 배달의 신조입니다.  사장: 그래? 일 잘하네! 직원: 그동...
[2017-03-13]
'그 정도면 약과' 왜 약과가 다행을 의미할까?
'그 정도면 약과' 왜 약과가 다행을 의미할까?
김부장: 이 대리! 왜 그래? 부장님이 뭐라시는데? 이대리: 아니, 저보고 숫자 하나 잘못됐다고 뭐라고 하시는 거예요. 대학은 제대로 나온 것 맞냐. 그러시더라고요. 저한테. ...
[2017-03-13]
'얌체'의 어원은 '염치'에서 시작됐다
'얌체'의 어원은 '염치'에서 시작됐다
아내: 여보 잘 다녀와요~ 남편: 어 다녀올게. 여보, 이거 봐! 누가 집 앞에 또 쓰레기를 갖다 놓았네! 아내: 아이~ 또야? 도대체 누구야?! 아니 쓰레기봉투에라도 담아서 ...
[2017-03-07]
"수청을 들라!" 억지춘향의 유래
"수청을 들라!" 억지춘향의 유래
[조윤경] 재미있는 낱말풀이에 조윤경!  [정재환] 정재환입니다. 조윤경 씨, 오늘은 또 어떤 낱말을 알아볼 건가요? [조윤경] 네, 먼저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 춘...
[2017-03-06]
나무의 '진을 빼면' 시들시들 해진다
나무의 '진을 빼면' 시들시들 해진다
아내 : 여보! 우리 저기 가서 코트 보고 가자. 남편 : 하루 온종일 돌아다녔는데 아직도 볼게 남았어? 아내 : 아이 뭐래~ 나 이제 겨우 3층 돌았는데 그럼 당신 여기서 기다...
[2017-02-28]
'두루마기 소매 속 엽전을 노린다' 소매치기
'두루마기 소매 속 엽전을 노린다' 소매치기
[조윤경] 사람들이 많은 시장 안! 홀연히 나타난 이 여자 [정재환] 아이고, 소매치기당했네요. 아, 그런데 말이죠. 이 소매치기는요. 언제 당했는지도 몰라서 정말 황당합니다...
[2017-02-27]
백수건달, 왜 직업이 없는 사람이라는 뜻 됐을까?
백수건달, 왜 직업이 없는 사람이라는 뜻 됐을까?
[남자1] 지난번 이력서 냈던 회사 어떻게 됐어? [남자2] 다음 주면 발표날 거라고 하는데 잘 될 것 같아! [남자1] 정말 꼭 합격했으면 좋겠다! [남자2] 그런데 너...
[2017-02-21]
'물항라 저고리' 사전에도 없는 이 단어의 뜻은?
'물항라 저고리' 사전에도 없는 이 단어의 뜻은?
[조윤경] 재미있는 낱말풀이에 조윤경! [정재환] 정재환입니다! 조윤경 씨, 오늘 재미있는 낱말은 뭔가요? [조윤경] 옛노래 가사와 연관이 있는데요. 먼저 화면으로 만...
[2017-02-20]
떼돈, 돈이 무리 지어 있다는 뜻이 아니다?
떼돈, 돈이 무리 지어 있다는 뜻이 아니다?
남자 1 : 아, 오늘 진수 못 온대. 남자 2 : 진수는 매번 동문회 빠지네. 식당 한다고 그랬지? 남자 1 : 오늘 예약 손님이 많아서 장사를 접을 수가 없대요. 남자 2 : 진수...
[2017-02-13]
"아~ '쐐기'골 입니다!" 쐐기가 뭐길래?
"아~ '쐐기'골 입니다!" 쐐기가 뭐길래?
아내 : 자기야, 도련님한테 전화 받았어? 작은아버님이 또 도련님한테 보증 서달라고 했다면서? 남편 : 아, 얘기 들었어. 절대 보증 서 주지 말라고 그랬지. 보증 잘못 섰다가는...
[2017-02-13]
돈이 없을 때 왜 "깡통 차게 생겼다"고 할까?
돈이 없을 때 왜 "깡통 차게 생겼다"고 할까?
[조윤경] 스마트폰을 확인하던 김 대리. 얼굴이 갑자기 파래집니다. 김 대리 : 아~ 망했다! 이걸 어떡해? 아~ 최 대리 : 왜 그래요? 무슨 일 있어요? 김 대리 : 내가 산 주...
[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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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