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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그램 > 재미있는 낱말풀이
마파람에 게 눈 감추다
마파람에 게 눈 감추다
아들 : 우와~ 떡볶이다~ 아빠 : 그 많은 음식이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이 사라졌네? [정재환] 갑자기 떡볶이가 먹고 싶네요. [조윤경] 저도요. [정재환] 아... 저...
[2018-01-30]
'동네 북'은 실제로 있었다
'동네 북'은 실제로 있었다
형 : 철수야, 내 차에 가서 서류 좀 가져와. 형수 : 도련님~ 콩나물 좀 사다 줘요~ 조카 : 삼촌~ 나 천 원만~ 삼촌 : 뭐하게? 조카 : 아, 있어! 엄마한텐 말하지 마! 삼촌 : ...
[2018-01-29]
'개 아닌 게' 게거품 물다
'개 아닌 게' 게거품 물다
아내: 당신 이게 뭐야? 왜 통장에서 천만 원이 빠져나가 있어? 남편: 아~ 이거? 내가 아주 기가 막히는데 투자를 했거든. 자기, 내 친구 명식이 알지? 명식이네 회사가 이번에 쌈...
[2018-01-23]
산처럼 수북하게 담은 '고봉밥'
산처럼 수북하게 담은 '고봉밥'
아내: 이건 당신 거, 이건 우리 현우 거~ 남편: 밥으로 인심 팍팍 쓰네! 아들, 이게 바로 고봉밥이야, 고봉밥. 아들: 고봉밥? 그게 뭐예요? [정재환] 저에겐 ‘고봉밥’이 아주...
[2018-01-22]
헛걸음하는 상황을 왜 '바람 맞는다'고 할까?
헛걸음하는 상황을 왜 '바람 맞는다'고 할까?
[조윤경] 오랫동안 짝사랑하던 여자와 드디어 데이트하기로 한 날입니다. 형: 이걸로 맛있는 거 먹고 재미있게 놀다 와. 남동생: 알았어, 형. 다녀올게. 형수: 여보, 나는 ...
[2018-01-16]
말이 빠른 사람에게 왜 '따발총'이라고 할까?
말이 빠른 사람에게 왜 '따발총'이라고 할까?
형: 아니, 뭘 그렇게 열심히 해? 동생: 형, 형. 이거 이번에 새로 나온 노트북인데 터치 스크린도 되고, 최고 용량에, 무게는 또 얼마나 가벼운데. 인터넷 속도도 엄청 빨라! 형:...
[2018-01-15]
불교에서 유래된 말 '늦깎이'
불교에서 유래된 말 '늦깎이'
[조윤경] 오늘은 재미있는 퀴즈로 시작합니다. 자, 다음 빈칸에 공통으로 들어갈 단어는 무엇일까요? 개그맨 정재환 000 공부로 박사, 인생 후반기에 색연필 잡은 000 '농부 화가...
[2018-01-09]
요구를 주장 때 쓰는 단어 '농성'의 유래는?
요구를 주장 때 쓰는 단어 '농성'의 유래는?
[조윤경] 한 대형마트의 계약직 판매원들이 회사의 일방적인 해고 통지에 맞서 투쟁을 벌이는데요.  부당 해고에 맞서서 직원들이 꿋꿋하게 농성을 벌이는 과정을 고스란히 담...
[2018-01-08]
신부의 이마와 뺨에 찍는 '연지곤지'
신부의 이마와 뺨에 찍는 '연지곤지'
[조윤경] 전통 혼례를 치르는 모습이 나오는데요. 새색시의 이마와 양 뺨에 찍혀 있는 붉은 점, 보이시나요? 이게 바로 '연지곤지'입니다.  [정재환] 연지곤지는 연지와 곤지...
[2018-01-01]
이거 잘 모르는데…'문외한(門外漢)'
이거 잘 모르는데…'문외한(門外漢)'
아내: 여보, 오늘 중앙 공원에서 재즈 콘서트 한대~ 우리 보러 갈까? 남편: 재즈? 난... 재즈는 잘 모르는데... 당신, 재즈 좀 알아?  아내: 나도 잘 모르지~ 당신도 나도 재즈 ...
[2018-01-01]
내 굳은 다짐은 어디로…'작심삼일'
내 굳은 다짐은 어디로…'작심삼일'
아내> 여보, 운동 갈 시간 아니야? 남편> 어? 오, 오... 오늘 쉬는 날이야. 아내> 그래~ 웬일로 삼일을 넘기나 했다. 뭐든 작심삼일이야. [조윤경] 저도 올해 세운 목표 ...
[2017-12-26]
조선시대의 설마, 썰매
조선시대의 설마, 썰매
[조윤경] 집 나간 엄마를 기다리는 오누이와 이들의 소중한 가족, 강아지 '마음이'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강가에서 신나게 타고 있는 것, 바로 썰매...
[2017-12-25]
두 가지 일을 동시에, 임도 보고 뽕도 따고
두 가지 일을 동시에, 임도 보고 뽕도 따고
남편: 여보, 이번 주말에 결혼식 갔다가 근처에서 1박 하고 올까? 아내: 자기가 웬일로?  남편: 영월까지 간 김에 장모님한테 인사도 드리고, 단둘이 여행 간 지도 오래됐잖아. ...
[2017-12-19]
호랑이의 입, 호구(虎口)
호랑이의 입, 호구(虎口)
[조윤경]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최고의 명대사죠. 최민식: 너 나 호구로 보는 모양인데. 나 호구야. 옛날에도 호구고 지금도 호구고 국가대표 호구다. [조윤경] 최민...
[2017-12-18]
큰 바가지 가득 '대포 한잔'
큰 바가지 가득 '대포 한잔'
김 과장 : 이 대리, 부장님 말,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마. 자네가 고생한 거 다 아실 거야. 이 대리 : 네... 그래도 좀 속상하네요. 김 과장 : 이 대리, 기분도 풀 겸 대포 한 ...
[2017-12-12]
깨가 쏟아지는 신혼!
깨가 쏟아지는 신혼!
아내 : 여보, 옆집에 신혼부부 이사 왔더라. 남편 : 어쩐지~ 아까 보니까 두 사람 눈에서 꿀이 떨어지더라고. 아내 : 우리도 아주 깨가 쏟아지던 시절이 있었는데 말이야. 남편...
[2017-12-11]
'업둥이'는 원래 '복덩이'?
'업둥이'는 원래 '복덩이'?
아들: 아! 아빠, 난 어떻게 태어났어? 아빠: 너 아기일 때 우리 집 앞에서 울고 있는 걸 데려다 키웠지. 아들: 에이~ 거짓말.   엄마: 진짜야~ 그래서 너 별명이 업둥이잖아. ...
[2017-12-05]
'바늘방석'에 앉은 것 같다
'바늘방석'에 앉은 것 같다
2년째 취직 준비하면서 형네 집에 얹혀사는 동생        형: 너, 지난주에 면접 본 건 어떻게 됐어? 동생: 어?!... 글쎄... 연락이 없네. 아내: 어휴~ 요즘 식비가 너무 많이 ...
[2017-12-04]
백일장(白日場), 조선 시대부터 이어진 경연
백일장(白日場), 조선 시대부터 이어진 경연
현우: 엄마, 아빠~ 저 상 탔어요. 엄마: 지난달에 나간 백일장에서 받은 거야? 현우: 네. 아빠: 우와~ 장원이네. 엄마: 아무튼 우리 아들 글솜씨는 엄마를 쏙 빼닮았다니까~ ...
[2017-11-28]
'무동 태우다' 무동의 뜻은?
'무동 태우다' 무동의 뜻은?
현우: 너무 재밌다~ 아빠: 재밌지? 이야~ 우리 아들, 오랜만에 태워보네~ 현우: 아빠, 너무 신나요~ 엄마: 우와~ 아빠가 무동 태웠네~ [정재환] 아우... 제가 보기만 해도...
[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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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