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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농구&배구

'연장 접전 승리' LG, 4위 고수

'연장 접전 승리' LG, 4위 고수
프로농구 LG가 전자랜드를 연장전 끝에 누르고 4위를 지켰습니다. LG는 외국인 선수 그레이가 19점을 넣고 조성민-김종규도 28점을 합작해 86대 84로 이겼습니다. KGC 인삼공사는 DB를 꺾고 5할 승률에 복귀했습니다.
[2018-12-14 22:32]

한국전력, 우리카드에 풀세트 패배...16연패

한국전력, 우리카드에 풀세트 패배...16연패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한국전력을 개막 16연패로 몰아넣고 4위로 한 계단 올라섰습니다. 우리카드는 수원 원정 경기에서 블로킹 우세를 앞세워 3대 2 풀세트 접전 끝에 이겼습니다. 한국전력은 주공격수 서재덕이 37점을 몰아쳤지만 연패 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2018-12-14 22:30]

농구에선 '자책골'도 우리 팀 득점?

농구에선 '자책골'도 우리 팀 득점?
축구에선 자책골이 승패를 가를 수도 있는 치명적인 실수가 되죠. 하지만 농구에선 때에 따라 자기 골대에 골을 넣어도 자기 팀 득점으로 인정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국내 프로농구에서 나온 장면인데요 어떤 내용인지 화면 보면서 설명드리죠. 어제(12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KGC인삼공사와 KCC의 경기인데요. 3쿼터가 시작되고, KCC 송교창...
[2018-12-13 19:49]
"시즌 전패 한국전력, 외국인 선수 교체 불가"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에서 시즌 개막 이후 전패를 기록하고 있는 한국전력에 대한 지원 방안이 추진됐지만, 무산됐습니다. 한국배구연맹 코보는 단장 간담회를 열고 한국전력이 요청한 외국인 선수 추가교체 허용을 논의한 결과 '불가' 결정을 내렸다고 발표했습니다. 코보는 시즌 중 외국인 선수 교체를 1회로 제한한 현행 규정에 따라 한국전력에...
[2018-12-13 11:43]

토론토 너스 감독, 모친상에도 벤치 지키며 승리 지휘

토론토 너스 감독, 모친상에도 벤치 지키며 승리 지휘
미국 프로농구 토론토 랩터스의 닉 너스 감독이 모친상을 당하고도 벤치를 지키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너스 감독은 전날 어머니가 돌아가셨음에도 불구하고 LA 클리퍼스와의 원정 경기에 나서 선수들을 지휘했고, 토론토는 123대 99로 승리했습니다. 너스 감독은 자신이 경기장에 있는 것을 어머니가 원하셨을 것이라며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
[2018-12-12 15:39]

전자랜드, 연장 접전 끝 한 점 차 짜릿한 승리

전자랜드, 연장 접전 끝 한 점 차 짜릿한 승리
전자랜드가 연장 종료 직전 터진 박찬희의 점프 슛으로 삼성에 한 점 차 짜릿한 승리를 거뒀습니다. 전자랜드는 삼성과 시종일관 접전을 펼친 끝에 연장 종료 4초를 남겨두고 박찬희가 슛을 성공시키며 80대 79로 승리했습니다. 고양 경기에선 오리온이 창원 LG를 홈으로 불러들여 82대 78로 물리치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양시창 [ysc08@ytn.co.kr]
[2018-12-12 05:33]

삼성화재, 4위 탈환...한국전력, 개막 15연패 수렁

삼성화재, 4위 탈환...한국전력, 개막 15연패 수렁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한국전력을 누르고 4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 삼성화재는 대전 홈경기에서 타이스와 박철우, 송희채의 고른 활약과 블로킹 우세 속에 한국전력을 세트 스코어 3대 1로 꺾고 2연패 뒤 2연승을 달렸습니다 9승 6패를 기록한 삼성화재는 4위로 순위가 한 계단 올라선 반면, 한국전력은 개막 15연패 수렁에 빠졌습니다
[2018-12-10 22:04]

삼성생명, OK저축은행에 24점 차 대승

삼성생명, OK저축은행에 24점 차 대승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이 OK저축은행에 24점 차 대승을 거두고 3연승을 질주했습니다 삼성생명은 용인에서 열린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김한별과 윤예빈이 31점을 합작한 데 힘입어 OK저축은행을 72대 48로 여유 있게 물리쳤습니다 삼성생명의 새 외국인 선수 카리스마 펜은 7득점에 10개의 리바운드를 기록했습니다
[2018-12-10 21:50]

현대모비스, 인삼공사 꺾고 9연승 질주

현대모비스, 인삼공사 꺾고 9연승 질주
프로농구 현대모비스가 9연승을 달리며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울산 홈 경기에서 라건아가 '더블더블'로 활약해 KGC인삼공사를 87대 75로 이겼습니다. 잠실에서는 LG가 삼성에 84대 81 역전승을 거두고 3연패를 마감했습니다. 전자랜드는 kt를 꺾었습니다.
[2018-12-09 19:08]

대한항공, 우리카드 꺾고 1위 탈환

대한항공, 우리카드 꺾고 1위 탈환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우리카드를 풀세트 접전 끝에 누르고 하루 만에 선두를 되찾았습니다. 대한항공은 서울 장충체육관 방문 경기에서 외국인 공격수 아가메즈를 막지 못해 먼저 두 세트를 내줬지만, 정지석과 가스파리니가 활약하며 3대 2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여자부 도로공사는 KGC인삼공사를 3대 0으로 가볍게 물리쳤습니다.
[2018-12-09 17:57]

파다르 '트리플 크라운', 현대캐피탈 선두 도약

파다르 '트리플 크라운', 현대캐피탈 선두 도약
[앵커]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트리플크라운을 작성한 외국인 선수 파다르를 앞세워 6연승을 달리며 선두에 올랐습니다. 배구와 농구 소식,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헝가리 출신 주공격수 파다르가 잇달아 타점 높은 스파이크를 성공합니다. 파다르는 블로킹 3개, 서브에이스 3개 등 19점을 퍼부으며 시즌 4호 트리플 크라운을 작성...
[2018-12-08 23:41]
파다르 '트리플 크라운', 현대캐피탈 선두 도약
[앵커]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트리플크라운을 작성한 외국인 선수 파다르를 앞세워 6연승을 달리며 선두에 올랐습니다. 배구와 농구 소식,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헝가리 출신 주공격수 파다르가 잇달아 타점 높은 스파이크를 성공합니다. 파다르는 블로킹 3개, 서브에이스 3개 등 19점을 퍼부으며 시즌 4호 트리플 크라운을 작성...
[2018-12-08 21:46]

현대캐피탈·IBK기업은행 나란히 선두 도약

현대캐피탈·IBK기업은행 나란히 선두 도약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트리플크라운을 작성한 외국인 선수 파다르를 앞세워 6연승을 달리며 선두에 올랐습니다. 현대는 천안 홈 경기에서 파다르가 서브에이스, 블로킹 등 포함 19점을 몰아쳐 KB손해보험을 3대 0으로 눌렀습니다. 현대는 승점 32점으로 대한항공을 1점 차로 제치고 리그 1위가 됐습니다. 여자 배구도 선두가 바뀌었습니다. ...
[2018-12-08 21:40]

'김단비 22득점' 신한은행, 7연패 탈출

'김단비 22득점' 신한은행, 7연패 탈출
여자농구 신한은행이 7연패 부진에서 벗어났습니다. 신한은행은 인천 홈 경기에서 부상에서 복귀한 김단비가 22점을 몰아넣어 KEB하나은행을 76대 67로 꺾었습니다. 역대 최다 타이 7연패에서 탈출한 신한은행은 시즌 2승 째를 따냈습니다.
[2018-12-08 21:33]

'펠프스·문태영 55점 합작' 삼성, 7연패 탈출

'펠프스·문태영 55점 합작' 삼성, 7연패 탈출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원주 DB를 꺾고 7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삼성은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유진 펠프스와 문태영이 55점을 몰아넣으며 DB를 83대 78로 꺾었습니다. 경기 고양에서는 오리온이 인천 전자랜드를 82대 78로 물리쳤고, 서울 SK는 전주 KCC를 77대 68으로 눌렀습니다. 양시창 [ysc08@ytn.co.kr]
[2018-12-08 19:06]
현대캐피탈, 6연승 선두 도약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트리플크라운을 작성한 외국인 선수 파다르를 앞세워 6연승을 달리며 선두에 올랐습니다. 현대는 천안 홈 경기에서 파다르가 서브에이스, 블로킹 등 포함 19점을 몰아쳐 KB손해보험을 3대 0으로 눌렀습니다. 현대는 승점 32점으로 대한항공을 1점 차로 제치고 리그 1위가 됐습니다. 여자 배구도 선두가 바뀌었습니다. ...
[2018-12-08 18:46]

현대캐피탈, 6연승 선두 도약

현대캐피탈, 6연승 선두 도약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트리플크라운을 작성한 외국인 선수 파다르를 앞세워 6연승을 달리며 선두에 올랐습니다. 현대는 천안 홈 경기에서 파다르가 서브에이스, 블로킹 등 포함 19점을 몰아쳐 KB손해보험을 3대 0으로 눌렀습니다. 현대는 승점 32점으로 대한항공을 1점 차로 제치고 리그 1위가 됐습니다.
[2018-12-08 15:53]

보스턴, 뉴욕 닉스 꺾고 4연승...우승 후보 면모 회복

보스턴, 뉴욕 닉스 꺾고 4연승...우승 후보 면모 회복
미 프로농구 보스턴이 에이스 카이리 어빙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4연승을 달렸습니다. 보스턴은 뉴욕 닉스와의 홈경기에서 시작부터 끝까지 한 번도 역전을 허용하지 않고 128대 100으로 완승했습니다. 시즌 초반 부진을 거듭하던 보스턴은 14승 10패를 기록해 동부 지구 5위로 올라서며 우승 후보 면모를 되찾았습니다. 포틀랜드는 릴...
[2018-12-07 15:53]

V리그 최고 '매의 눈'은?...비디오 판독에 울고 웃는 V리그

V리그 최고 '매의 눈'은?...비디오 판독에 울고 웃는 V리그
[앵커] 연일 흥미를 더해가는 프로배구에서 빠질 수 없는 경기 요소 중 하나는 감독들의 비디오 판독 신청입니다. 남자부 감독들 가운데 가장 많은 오심을 잡아낸 매의 눈은 누구일까요? 양시창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대한항공 정지석의 공격이 아웃 판정되자, 박기원 감독이 바로 비디오 판독을 요청합니다. 상대 선수 손끝을 스치고 ...
[2018-12-07 06:48]

전자랜드, SK에 30점 차 대승...프로농구 후반기 힘찬 출발

전자랜드, SK에 30점 차 대승...프로농구 후반기 힘찬 출발
[앵커] 열흘간의 달콤한 휴식기를 마친 프로농구가 다시 후반기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각 팀은 휴식기 동안 전력을 재정비했는데요, 열흘의 시간을 더 알차게 보낸 팀들이 후반기 첫 경기에서 웃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자랜드 센터 할로웨이가 호쾌한 덩크슛을 터뜨립니다. 단신 외국인 선수 팟츠는 정확한 외곽슛으...
[2018-12-06 23:43]

삼성화재, 남자부 선두 대한항공 제압

삼성화재, 남자부 선두 대한항공 제압
프로배구 남자부 경기에서 삼성화재가 선두 대한항공을 세트스코어 3대 1로 꺾었습니다. 삼성화재 외국인 선수 타이스는 블로킹 2개, 서브에이스 2개를 포함해 33점을 올려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5위 삼성화재는 8승 6패로 승점 20을 기록해 4위 우리카드를 2점 차로 추격했습니다. 김재형 [jhkim03@ytn.co.kr]
[2018-12-06 21:32]

높이 보강한 '양궁 농구'...KT 돌풍 더 거세질까

높이 보강한 '양궁 농구'...KT 돌풍 더 거세질까
[앵커] 휴식기를 마친 프로농구가 내일(6일)부터 다시 열전에 돌입합니다. 전반기 코트를 가장 뜨겁게 달궜던 팀은 만년 하위 팀에서 올 시즌 2위로 급부상한 부산 KT였는데요. 더 거센 돌풍을 준비하고 있는 KT의 훈련장에 허재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굵은 땀방울을 쏟아내며, 감독의 한 마디 한 마디를 놓칠세라 귀를 기울입니다. ...
[2018-12-0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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