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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골프

김시우, 제네시스 오픈 3위...J.B 홈스, 역전 우승

김시우, 제네시스 오픈 3위...J.B 홈스, 역전 우승
[앵커] 김시우가 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 마지막 날 경기에서 아쉽게 우승은 놓쳤지만 지난주 공동 4위에 이어 단독 3위에 오르는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NBA 올스타전에서는 '팀 르브론'이 '팀 야니스'를 상대로 역전승했습니다. 해외스포츠 소식, 김상익 기자입니다. [기자] 김시우가 11번 홀에서 정교한 어프로치로 버디를 추가합니다. ...
[2019-02-18 17:55]
김시우, 제네시스 오픈 3위...J.B 홈스, 역전 우승
[앵커] 김시우가 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 마지막 날 경기에서 아쉽게 우승은 놓쳤지만 지난주 공동 4위에 이어 단독 3위에 오르는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NBA 올스타전에서는 '팀 르브론'이 '팀 야니스'를 상대로 역전승했습니다. 해외스포츠 소식, 김상익 기자입니다. [기자] 김시우가 11번 홀에서 정교한 어프로치로 버디를 추가합니다. ...
[2019-02-18 16:34]
김시우, 제네시스 오픈 3위...홈스, 우승·우즈 공동 15위
김시우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 마지막 날 경기에서 5언더파를 쳐 최종 합계 12언더파로 단독 3위에 올랐습니다 김시우는 이로써 지난주 페블비치 프로암 대회에서 공동 4위에 오른 것으로 포함해 이번 시즌 들어 3번째 '톱10'에 진입하는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미국의 J.B 홈스가 김시우에 두 타 앞선 14언더파로 역...
[2019-02-18 10:58]

이정은, 'LPGA 공식 데뷔전' 3R 공동 3위 도약

이정은, 'LPGA 공식 데뷔전' 3R 공동 3위 도약
올 시즌부터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이정은이 공식 데뷔전에서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이정은은 LPGA 호주여자오픈 셋째 날 경기에서 5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8언더파, 공동 3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이정은은 3번 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이후 버디만 6개를 잡아내는 완벽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미국의 넬리 코다가 12언더...
[2019-02-16 22:46]

이정은, 'LPGA 공식 데뷔전' 3R 공동 3위 도약

이정은, 'LPGA 공식 데뷔전' 3R 공동 3위 도약
올 시즌부터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이정은이 공식 데뷔전에서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이정은은 LPGA 호주여자오픈 셋째 날 경기에서 5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8언더파, 공동 3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이정은은 3번 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이후 버디만 6개를 잡아내는 완벽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미국의 넬리 코다가 12언더...
[2019-02-16 21:53]
이정은, 'LPGA 공식 데뷔전' 3R 공동 3위 도약
올 시즌부터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이정은이 공식 데뷔전에서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이정은은 LPGA 호주여자오픈 셋째 날 경기에서 5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8언더파, 공동 3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이정은은 3번 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이후 버디만 6개를 잡아내는 완벽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미국의 넬리 코다가 12언더...
[2019-02-16 16:00]

PGA 첫 우승 도전 강성훈, 제네시스 오픈 1R 공동 선두

PGA 첫 우승 도전 강성훈, 제네시스 오픈 1R 공동 선두
[앵커] 아직 PGA 투어에서 우승이 없는 강성훈이 '제네시스 오픈' 첫날 경기에서 공동 선두에 나서며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LPGA 투어 호주여자오픈 2라운드에서는 우리나라의 고진영과 양희영이 나란히 공동 10위에 올랐습니다. 해외 골프 소식, 김상익 기자입니다. [기자] 강성훈이 파5 1번 홀 버디에 이어 파4 3번 홀에서도 10m짜리 긴 ...
[2019-02-16 02:55]
PGA 첫 우승 도전 강성훈, 제네시스 오픈 1R 공동 선두
[앵커] 아직 PGA 투어에서 우승이 없는 강성훈이 '제네시스 오픈' 첫날 경기에서 공동 선두에 나서며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LPGA 투어 호주여자오픈 2라운드에서는 우리나라의 고진영과 양희영이 나란히 공동 10위에 올랐습니다. 해외 골프 소식, 김상익 기자입니다. [기자] 강성훈이 파5 1번 홀 버디에 이어 파4 3번 홀에서도 10m짜리 긴 ...
[2019-02-15 18:44]
강성훈, 제네시스 오픈 첫날 공동 선두
강성훈이 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 첫날 경기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강성훈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가 비 때문에 진행에 차질을 빚은 가운데 14번 홀까지 5언더파를 쳐 조던 스피스와 함께 공동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타이거 우즈를 비롯해 절반 가까운 72명이 1라운드를 시작조차 하지 못한 가운데 임성재와 최경주는 ...
[2019-02-15 15:18]

새 모자 쓴 박성현, "올 시즌 목표는 5승"

새 모자 쓴 박성현, "올 시즌 목표는 5승"
[앵커] 우리나라 여자 골프의 간판스타 박성현 선수가 새로운 후원사와 함께 더 큰 도전에 나서게 됐습니다. 박성현은 올 시즌 5번의 우승을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박성현이 새로운 후원사 로고를 모자에 새기고 올 시즌을 시작합니다. 앞으로 2년간 약 70억 원이라는 역대 최고액을 안긴 주인공은 필리핀...
[2019-02-14 17:34]
새 모자 쓴 박성현, "올 시즌 목표는 5승"
[앵커] 우리나라 여자 골프의 간판스타 박성현 선수가 새로운 후원사와 함께 더 큰 도전에 나서게 됐습니다. 박성현은 올 시즌 5번의 우승을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박성현이 새로운 후원사 로고를 모자에 새기고 올 시즌을 시작합니다. 앞으로 2년간 약 70억 원이라는 역대 최고액을 안긴 주인공은 필리핀...
[2019-02-14 15:34]

김시우, 페블비치 프로암 공동 4위...미컬슨 우승

김시우, 페블비치 프로암 공동 4위...미컬슨 우승
김시우가 PGA투어 페블비치 프로암 대회에서 시즌 최고 성적인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 김시우는 일정 지연으로 대회가 닷새 동안이나 열린 가운데 전날 4라운드 경기에서 최종합계 13언더파로 4위를 확정했습니다. 19언더파를 친 필 미컬슨은 통산 최다 5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19-02-12 19:10]

김시우, PGA 페블비치 최종일 시즌 최고 공동 4위

김시우, PGA 페블비치 최종일 시즌 최고 공동 4위
김시우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PGA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로 시즌 최고 성적인 공동 4위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4라운드가 폭우와 우박으로 지연되면서 마지막 챔피언 조가 경기를 마치지 못해 현지 시각 월요일 오전에 잔여 경기가 속개될 예정입니다. 필 미켈슨이 16번 홀까지 마친 가운데 1...
[2019-02-11 14:14]

오수현, LPGA 투어 빅오픈 준우승

오수현, LPGA 투어 빅오픈 준우승
LPGA 투어 빅오픈에서 호주 교포 오수현이 2타 차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오수현은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로 2오버파를 쳐 최종합계 6언더파로 세라 캠프 등 2명과 함께 공동 2위로 마쳤습니다. 우승은 8언더파를 친 셀린 부티에가 차지했습니다.
[2019-02-10 18:35]

'낚시꾼 스윙' 최호성, 페블비치 프로암 컷 탈락

'낚시꾼 스윙' 최호성, 페블비치 프로암 컷 탈락
독특한 스윙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최호성이 초청 선수로 출전한 자신의 첫 PGA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 대회에서 아쉽게 컷 탈락했습니다. 최호성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5오버파를 쳐 합계 9오버파로 컷 통과에 실패했습니다. 최호성은 비록 마지막 라운드에는 나갈 수 없게 됐지만 '낚시꾼 스윙'으로...
[2019-02-10 11:48]
'낚시 스윙' 최호성, PGA 데뷔전 1오버파 100위권
'낚시 스윙' 최호성이 PGA 투어 대회 데뷔전 첫날 1오버파를 기록해 100위권으로 처졌습니다. 최호성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AT&T 페블비치 프로암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4개를 엮어 한 타를 잃었습니다. 김시우가 6언더파 공동 3위에 올랐고, 브라이언 게이와 스콧 랭글리가 공동 선두를 이뤘습니다.
[2019-02-08 17:23]

'낚시꾼 스윙' 최호성, PGA강타..."내 스윙 사랑해"

'낚시꾼 스윙' 최호성, PGA강타..."내 스윙 사랑해"
[앵커] PGA투어와 미국이 '낚시꾼 스윙 골퍼' 최호성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PGA 홈페이지는 내일(7일) 프로암대회 출전을 앞둔 최호성을 집중조명 했고, 내로라하는 스포츠 스타들은 최호성을 아예 '우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최호성 / PGA AT&T 페블비치 프로암 초청선수 : 나는 준비 됐습니다. GA는...
[2019-02-06 18:53]

PGA투어, '낚시꾼 스윙' 최호성 집중조명

PGA투어, '낚시꾼 스윙' 최호성 집중조명
생애 첫 PGA 투어 대회 출전을 앞둔 '낚시꾼 스윙' 최호성이 투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집중 조명을 받았습니다. PGA 투어는 "최호성은 독특한 스윙 이상"이라며 프로 데뷔와 우승 경력 등 필드 안팎의 면면을 상세하게 소개했습니다. 남다른 스윙 동작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최호성은 내일(7)부터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에서 열리는 AT&T 페...
[2019-02-06 18:14]
'낚시꾼 스윙' 최호성, PGA강타..."내 스윙 사랑해"
[앵커] PGA투어와 미국이 '낚시꾼 스윙 골퍼' 최호성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PGA 홈페이지는 내일(7일) 프로암대회 출전을 앞둔 최호성을 집중조명 했고, 내로라하는 스포츠 스타들은 최호성을 아예 '우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최호성 / PGA AT&T 페블비치 프로암 초청선수 : 나는 준비 됐습니다. GA는...
[2019-02-06 17:55]

안병훈(-13) 피닉스오픈 3R 공동 4위...선두와 7타 차

안병훈(-13) 피닉스오픈 3R 공동 4위...선두와 7타 차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 셋째 날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안병훈은 대회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중간합계 13언더파를 기록해 전날 공동 9위에서 5계단 오른 공동 4위를 차지했습니다. 안병훈은 PGA 투어에서 준우승만 세 차례 하고 아직 우승 경험이 없습니다. 미국의 리키 파울러는 중간합계 2...
[2019-02-03 18:55]

안병훈, 피닉스 오픈 첫날 공동 6위

안병훈, 피닉스 오픈 첫날 공동 6위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 피닉스 오픈 1라운드를 선두에 2타 뒤진 5언더파 공동 6위로 마쳤습니다. 안병훈은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6번부터 9번 홀까지 4연속 버디를 기록하는 등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습니다. 저스틴 토머스와 리키 파울러, 해럴드 바너 3세 등 3명은 7언더파 64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양시창 [ys...
[2019-02-01 16:21]

배상문, 파머스 인슈어런스 3R 공동 11위

배상문, 파머스 인슈어런스 3R 공동 11위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3라운드에서 배상문 선수가 톱텐 진입에 다가섰습니다. 배상문은 대회 셋째 날, 버디 5개와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엮어 1타를 줄여 중간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해 공동 11위에 올랐습니다. 강성훈이 3라운드에서만 5타를 줄여 9언더파 공동 16위로 올라섰고, 김시우는 1타를 잃어 공동 22위로 내려갔습니다. ...
[2019-01-2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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