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스포츠 > 야구

SK·NC '쾌청'·두산 '흐림'...스토브리그 중간 점검

SK·NC '쾌청'·두산 '흐림'...스토브리그 중간 점검
■ 진행 : 오동건 앵커 ■ 출연 : 허재원 / 스포츠부 기자 * 아래 텍스트는 청각장애인 자막 방송 속기록을 바탕으로 작성된 내용이라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스포츠 소식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프로야구 경기가 열리지 않는 겨울 동안 각 팀은 다음 시즌 준비로 더욱 ...
[2018-12-13 13:31]

6차전 연장 13회 결승 홈런...한국시리즈의 영웅 한동민

6차전 연장 13회 결승 홈런...한국시리즈의 영웅 한동민
■ 진행 : 노종면 앵커 ■ 출연 : 한동민 / SK 외야수 [앵커] 어제 골든글러브 시상식과 함께 2018년 프로야구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됐습니다. 이제 선수들은 짧은 겨울 휴가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반가운 손님 모셨습니다. 한국시리즈 우승의 주인공, SK 와이번스 한동민 선수 나와 계십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있었...
[2018-12-11 15:42]

양의지 NC행...4년간 125억 원, 역대 2위 잭팟

양의지 NC행...4년간 125억 원, 역대 2위 잭팟
[앵커] 프로야구 현역 최고의 포수 양의지가 NC 유니폼을 입게 됐습니다. 계약 조건은 4년간 총액 125억 원으로 롯데 이대호에 이어 국내 프로야구 역대 두 번째 규모입니다. 보도에 김상익 기자입니다. [기자] 올 시즌 FA 최대어로 관심을 모았던 양의지가 두산 유니폼을 벗고 NC 창원 신축구장에 새 둥지를 틉니다. 4년간 계약금 60억 원,...
[2018-12-11 15:35]

'FA 최대어' 양의지, 4년 총액 125억 원에 NC행

'FA 최대어' 양의지, 4년 총액 125억 원에 NC행
올 시즌 자유계약선수, FA 최대어 양의지 선수가 4년 총액 125억 원에 NC와 계약했습니다. 계약금 60억 원에 연봉 65억 원으로, 롯데 이대호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큰 금액입니다. 양의지는 올 시즌 3할 5푼 8리로 타율 2위에 올랐고, 홈런 23개를 쳐냈습니다. 포수로 가장 중요한 투수 리드와 도루 저지 능력도 국내 최고로 평가됩니다. 양...
[2018-12-11 10:29]

이대호, 3개 포지션 골든글러브...양의지, 최다득표 영예

이대호, 3개 포지션 골든글러브...양의지, 최다득표 영예
[앵커] 프로야구 각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뽑는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롯데의 이대호 선수가 통산 6번째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올 시즌 골든글러브 최다득표는 두산의 안방마님 양의지 선수에게 돌아갔습니다 김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홈런 37개, 타점 공동 2위를 기록한 롯데 이대호가 두산 최주환과 LG 박용택을 누르고 지명...
[2018-12-10 23:41]

이태양·문우람, "승부조작 선수 더 있다" 주장...실명 공개해 파문

이태양·문우람, "승부조작 선수 더 있다" 주장...실명 공개해 파문
[앵커] 승부 조작으로 프로야구계에서 영구 제명된 이태양과 문우람이 "승부 조작 선수가 더 있다"며 실명을 공개했습니다. 파문은 커지고 있는데요. 이름이 거론된 선수들은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승부 조작으로 프로야구계에서 영구 제명된 이태양과 문우람...
[2018-12-10 22:25]
이대호 3개 포지션 골든글러브...양의지 최다득표 영예
롯데의 이대호가 1루수와 3루수에 이어 지명타자로도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대호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두산의 최주환을 제치고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받아 역대 3번째로 3개 포지션에서 수상한 선수가 됐습니다. 포수 부문은 두산의 양의지가 331표의 최다득표로 황금장갑의 주인이 됐고, 투수는 역시 두...
[2018-12-10 19:24]

이태양·문우람, "승부조작 선수 더 있다" 주장...실명 공개해 파문

이태양·문우람, "승부조작 선수 더 있다" 주장...실명 공개해 파문
[앵커] 승부 조작으로 프로야구계에서 영구 제명된 이태양과 문우람이 "승부 조작 선수가 더 있다"며 실명을 공개했습니다. 파문은 커지고 있는데요. 이름이 거론된 선수들은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승부 조작으로 프로야구계에서 영구 제명된 이태양과 문우람...
[2018-12-10 18:16]

이태양·문우람 "승부조작 선수 더 있다" 주장...실명 공개해 파문

이태양·문우람 "승부조작 선수 더 있다" 주장...실명 공개해 파문
[앵커] 승부 조작으로 프로야구계에서 영구 제명된 이태양과 문우람이 "승부 조작 선수가 더 있다"며 실명을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름이 거론된 선수들은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허재원 기자!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기자] 승부 조작으로 프로야구계에서 영...
[2018-12-10 17:37]

이태양·문우람 "승부조작 선수 더 있다" 주장...실명 공개해 파문

이태양·문우람 "승부조작 선수 더 있다" 주장...실명 공개해 파문
승부 조작으로 영구 제명된 전 NC 투수 이태양과 넥센 외야수 문우람이 "승부 조작을 한 선수가 더 있다"며 실명을 공개해 파장이 예상됩니다. 이태양과 문우람은 기자회견을 통해 "승부 조작을 제의한 브로커 조 모 씨가 현역 선수 A 등이 승부 조작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며 5명의 실명을 공개했습니다. 이밖에, 취재진에게 배포한 자료 문건...
[2018-12-10 16:05]
이태양·문우람 "승부조작 선수 더 있다" 주장...실명 공개해 파문
승부 조작으로 영구 제명된 전 NC 투수 이태양과 넥센 외야수 문우람이 "승부 조작을 한 선수가 더 있다"며 실명을 공개해 파장이 예상됩니다. 이태양과 문우람은 기자회견을 통해 "승부 조작을 제의한 브로커 조 모 씨가 현역 선수 A 등이 승부 조작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며 4명의 실명을 공개했습니다. 이밖에, 취재진에게 배포한 자료 문건...
[2018-12-10 15:41]

황금 장갑 주인공은 누구...골든글러브 집중분석

황금 장갑 주인공은 누구...골든글러브 집중분석
■ 진행 : 오동건 앵커 ■ 출연 : 허재원 스포츠부 기자 * 아래 텍스트는 청각장애인 자막 방송 속기록을 바탕으로 작성된 내용이라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스포츠 소식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오늘 저녁에는 프로야구 한 시즌을 마감하는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리죠....
[2018-12-10 13:34]

'일구대상 수상' 류현진 "내년에는 20승 해볼 것"

'일구대상 수상' 류현진 "내년에는 20승 해볼 것"
한국 선수 최초로 월드시리즈 선발로 등판했던 메이저리거 류현진이 내년에는 20승에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류현진은 은퇴 선수 모임 일구회가 수여하는 일구대상 수상 현장에서 이같이 내년 시즌 목표를 밝히고, 20승을 하려면 부상이 없어야 하고 많은 이닝을 던져야 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올 시즌 종료 뒤 자유계약선수, FA 자격을 취득한...
[2018-12-07 17:46]
이지영·고종욱·김동엽 3각 트레이드 단행
프로야구 SK와 삼성, 넥센이 외야수 고종욱과 김동엽, 포수 이지영을 주고받는 삼각 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시즌부터 넥센에서 뛰던 고종욱은 SK로, SK 김동엽은 삼성으로, 삼성 이지영은 넥센으로 팀을 옮기게 됐습니다. 시즌 우승팀 SK는 테이블 세터진을, 삼성은 장타력을 갖춘 타자를, 넥센은 주전급 포수를 얻으며 전력을 보...
[2018-12-07 14:16]

'일구대상 수상' 류현진, "내년에는 20승 해볼 것"

'일구대상 수상' 류현진, "내년에는 20승 해볼 것"
한국 선수 최초로 월드시리즈 선발로 등판했던 메이저리거 류현진이 내년에는 20승에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류현진은 은퇴 선수 모임 일구회가 수여하는 일구대상 수상 현장에서 이같이 내년 시즌 목표를 밝히고, 20승을 하려면 부상이 없어야 하고 많은 이닝을 던져야 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올 시즌 종료 뒤 자유계약선수, FA 자격을 취득한...
[2018-12-07 12:58]

'소년장사' 최정, 6년간 106억 받고 SK 남는다

'소년장사' 최정, 6년간 106억 받고 SK 남는다
[앵커] 다섯 차례 골든글러브를 수상하고 2016년과 2017년 2년 연속 홈런왕에도 올랐던 최정 선수가 SK와 6년간 최대 106억 원에 계약했습니다. 선수단의 구심적 역할을 해온 프랜차이즈 스타의 잔류로 신임 염경엽 감독도 힘을 얻게 됐습니다. 보도에 김상익 기자입니다. [기자] 올 시즌 SK를 우승으로 이끈 소년장사 최정이 예상대로 잔류를 ...
[2018-12-05 17:40]
'소년장사' 최정, 6년간 106억 받고 SK 남는다
[앵커] 다섯 차례 골든글러브를 수상하고 2016년과 2017년 2년 연속 홈런왕에도 올랐던 최정 선수가 SK와 6년간 최대 106억 원에 계약했습니다. 선수단의 구심적 역할을 해온 프랜차이즈 스타의 잔류로 신임 염경엽 감독도 힘을 얻게 됐습니다. 보도에 김상익 기자입니다. [기자] 올 시즌 SK를 우승으로 이끈 소년장사 최정이 예상대로 잔류를 ...
[2018-12-05 16:56]
최정, 6년간 106억 원에 SK와 잔류 계약
두 번째 자유계약 자격을 얻은 프로야구 선수 최정이 6년간 최대 106억 원을 받는 조건으로 SK 와이번스와 계약했습니다. SK는 최정과 계약금 32억 원, 6년 총연봉 68억 원, 옵션 6억 원에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4년을 초과하는 공식 계약은 최정이 처음이고, 총액 106억 원은 역대 FA 계약 순위에서 이대호의 150억 원과 김현수의 115억 ...
[2018-12-05 14:09]
현역 최다승 137승 투수 배영수, 연봉 1억 원 두산 입단
한화의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선수 생활에 위기를 맞았던 현역 최다승 투수 배영수가 두산과 연봉 1억 원에 계약했습니다. 2000년 입단해 삼성의 대표적 프랜차이즈 스타로 성장한 배영수는 2014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얻어 한화로 이적했고 통산 137승, 평균자책점 4.46을 기록했습니다. 두산 구단은 배영수가 풍부한 경험과 다양한 구종...
[2018-11-30 15:53]

"FA 상한제 부정적"...KBO 윈터미팅

"FA 상한제 부정적"...KBO 윈터미팅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 FA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FA 상한제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김대희 스포츠정책과학원 박사와 김유겸 서울대 교수 등은 'KBO 윈터미팅'에서 KBO가 내놓았던 'FA 상한 4년 80억 원' 개편안이, '최고의 선수가 최고의 대우를 받는다'는 시장의 원칙에 위배 되고 구단 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
[2018-11-29 15:54]
넥센, "임지열 2016년 음주운전·면허정지" 신고
프로야구 넥센 구단은 임지열 선수가 2년 전 음주운전으로 면허정지 처분을 받았던 것으로 확인돼 KBO에 자진신고 했다고 밝혔습니다. 넥센은 최근 선수단 전체에 음주운전을 비롯해 공개되지 않은 사건, 사고에 대해 자진신고 해 줄 것을 요청한 결과 내야수 임지열 선수가 2016년 9월 음주운전으로 면허정지를 당한 사실을 구단에 자진신고 해 왔고, ...
[2018-11-28 14:26]
NC, 모창민과 FA 계약...3년 최대 20억 원
프로야구 NC가 자유계약선수인 모창민과 3년간 최대 20억 원에 계약했습니다. 모창민은 계약금 8억 원, 연봉 3억 원을 보장받고, 옵션 조건을 달성하면 해마다 1억 원씩을 추가로 받게 됩니다. NC 구단은 "모창민이 강타자이면서 여러 포지션 소화가 가능한 선수"라며 "모범적인 선수생활로 팀을 뭉치게 하는 역할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2018-11-28 13:09]
1 2 3 4 5 6 7 8 9 10 
  • 인기 뉴스
  • 인기 연예·스포츠


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