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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농구&배구

삼성생명, KEB하나은행 꺾고 2연승

삼성생명, KEB하나은행 꺾고 2연승
여자 프로농구 삼성생명이 KEB하나은행을 75대 74, 한 점 차로 꺾고 2연승을 이어갔습니다. 박하나가 22점을 올린 것을 비롯해 김한별 15점, 배혜윤 14점, 윤예빈 12점 등 주전 4명이 모두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삼성생명은 2위 아산 우리은행과의 간격을 4.5경기로 반게임 더 줄이며 3위를 유지했습니다. 팀은 패배했지만 KEB하나은행...
[2019-02-18 22:05]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꺾고 남자부 선두 탈환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꺾고 남자부 선두 탈환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현대캐피탈을 누르고 남자부 선두에 복귀했습니다. 대한항공은 현대캐피탈과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 0으로 이겼습니다. 17점을 올린 대한항공 가스파리니는 결정적인 순간마다 날카로운 서브로 상대 리시브 라인을 허물고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4연승을 달린 대한항공은 우리카드와 현대캐피탈을 제치고 3위에...
[2019-02-18 22:05]

휴식기 돌입 프로농구...플레이오프 가는 길은 안갯속

휴식기 돌입 프로농구...플레이오프 가는 길은 안갯속
[앵커] 정규리그 막바지에 접어든 프로농구가 열흘 간의 국가대표 A매치 휴식기에 들어갔습니다.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치고 있는 중위권 6개 팀은 국가대표 차출과 부상 등으로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프로농구 '봄 잔치'에 초대될 팀은 6팀이지만, 1·2위 굳히기에 들어간 현대모비스와 전자랜드를 제외...
[2019-02-18 17:50]
팀 르브론, NBA 올스타전 역전승...MVP 듀랜트
미국 프로농구 르브론 제임스가 이끄는 팀 르브론이 올스타전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팀 르브론은 미국 샬럿에서 열린 NBA 올스타전에서 야니스 안테토쿤보가 이끄는 팀 야니스에 178대 164로 역전승했습니다. 팀 르브론에선 르브론 제임스와 듀랜트, 어빙, 하든, 레너드가 선발로 나섰고, 팀 야니스는 안테토쿤보와 커리, 워커, 엠비드, ...
[2019-02-18 15:22]
휴식기 돌입 프로농구...플레이오프 가는 길은 안갯속
[앵커] 정규리그 막바지에 접어든 프로농구가 열흘 간의 국가대표 A매치 휴식기에 들어갔습니다.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치고 있는 중위권 6개 팀은 국가대표 차출과 부상 등으로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프로농구 '봄 잔치'에 초대될 팀은 6팀이지만, 1·2위 굳히기에 들어간 현대모비스와 전자랜드를 제외...
[2019-02-18 13:40]
오닐 뛰어넘은 디알로, 새로운 NBA 덩크왕 등극
[앵커] 호쾌한 슬램덩크를 예술로 승화시키는 NBA 스타들의 경연이 열렸습니다. 키 2m 16cm의 샤킬 오닐을 뛰어넘은 하미두 디알로가 새로운 덩크왕으로 등극했습니다. 해외스포츠,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NBA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스타, 키 2m 16cm의 공룡 센터 샤킬 오닐 위로 하미두 디알로가 날아오릅니다. 엄청난 점프력을 ...
[2019-02-17 22:05]

도로공사, 현대건설 꺾고 5연승 2위 도약

도로공사, 현대건설 꺾고 5연승 2위 도약
프로배구 여자부 도로공사가 현대건설을 세트 스코어 3대 1로 꺾고 5연승을 달리며 2위로 올라섰습니다. 파튜가 29점, 박정아가 27점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고 정대영이 10점을 올리며 뒤를 받쳤습니다. 5라운드에서 4승 1패를 거두며 선두 경쟁에 합류한 도로공사는 최종 6라운드 첫 경기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1위 흥국생명을 승점 3 차이로 ...
[2019-02-17 18:21]
오닐 뛰어넘은 디알로, 새로운 NBA 덩크왕 등극
[앵커] 호쾌한 슬램덩크를 예술로 승화시키는 NBA 스타들의 경연이 열렸습니다. 키 2m 16cm의 샤킬 오닐을 뛰어넘은 하미두 디알로가 새로운 덩크왕으로 등극했습니다. 해외스포츠,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NBA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스타, 키 2m 16cm의 공룡 센터 샤킬 오닐 위로 하미두 디알로가 날아오릅니다. 엄청난 점프력을 ...
[2019-02-17 16:07]
'오닐 뛰어넘은' 디알로, NBA 덩크왕 등극
미국프로농구 오클라호마시티의 하미두 디알로가 새로운 NBA 덩크왕에 등극했습니다. 디알로는 NBA 올스타전 덩크 콘테스트 결승에서 1, 2차 시기 합계 88점을 받아 뉴욕 닉스의 데니스 스미스 주니어를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디알로는 예선에서는 NBA 레전드인 2m 16cm의 샤킬 오닐을 뛰어넘은 뒤 팔꿈치를 림에 걸어 매달리는 덩크를 선...
[2019-02-17 15:13]

'끝내준 막내' 박혜민...GS칼텍스 봄 배구 희망

'끝내준 막내' 박혜민...GS칼텍스 봄 배구 희망
[앵커] 지난해 10월 개막한 프로배구가 마지막 6라운드로 접어들면서 포스트시즌 진출 경쟁이 뜨겁습니다. 여자부에선 GS칼텍스의 막내 박혜민 선수가 팀을 벼랑 끝에서 구했고, 남자부 꼴찌 한국전력은 선두 경쟁 중인 우리카드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1세트를 따낸 GS칼텍스는 2세트 범실이 속출하며 IBK기업은행에...
[2019-02-16 23:45]

GS칼텍스, 기업은행 누르고 '봄 배구' 희망

GS칼텍스, 기업은행 누르고 '봄 배구' 희망
프로배구 여자부에서 GS칼텍스가 풀세트 접전 끝에 IBK기업은행을 누르고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살렸습니다. GS칼텍스는 승부처였던 5세트 13대 11로 뒤져 패배 위기에 몰렸지만, 신인 박혜민의 예리한 서브를 앞세워 4점을 연이어 따내며 승리했습니다. 승점 2를 추가한 GS칼텍스는 3위 도로공사와 동률을 기록해 포스트시즌 진출을 의미하는 '봄...
[2019-02-16 22:47]
'끝내준 막내' 박혜민...GS칼텍스 봄 배구 희망
[앵커] 지난해 10월 개막한 프로배구가 마지막 6라운드로 접어들면서 포스트시즌 진출 경쟁이 뜨겁습니다. 여자부에선 GS칼텍스의 막내 박혜민 선수가 팀을 벼랑 끝에서 구했고, 남자부 꼴찌 한국전력은 선두 경쟁 중인 우리카드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1세트를 따낸 GS칼텍스는 2세트 범실이 속출하며 IBK기업은행에...
[2019-02-16 20:31]
GS칼텍스, 기업은행 누르고 '봄 배구' 희망
프로배구 여자부에서 GS칼텍스가 풀세트 접전 끝에 IBK기업은행을 누르고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살렸습니다. GS칼텍스는 승부처였던 5세트 13대 11로 뒤져 패배 위기에 몰렸지만, 신인 박혜민의 예리한 서브를 앞세워 4점을 연이어 따내며 승리했습니다. 승점 2를 추가한 GS칼텍스는 3위 도로공사와 동률을 기록해 포스트시즌 진출을 의미하는 '봄...
[2019-02-16 20:22]

'팟츠 43점' 전자랜드, 연장전서 kt 잡고 2연승

'팟츠 43점' 전자랜드, 연장전서 kt 잡고 2연승
프로농구 전자랜드가 연장 접전 끝에 kt를 108대 104로 누르고 연승 행진을 재개했습니다. 전자랜드의 외국인 선수 팟츠는 연장전 7점을 포함해 43점 7리바운드를 몰아쳤고, 김낙현이 3점 슛 4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 LG는 오리온의 막판 추격을 뿌리치고 92대 87로 이겼고, 최하위 삼성은 KCC를 80대 77로 꺾고 9연패 사슬을 끊었습니다. ...
[2019-02-16 20:18]
44세 클라크 '더블더블'...현대모비스 6연승
프로농구 선두 현대모비스가 44세 최고령 선수 클라크의 더블더블 활약을 앞세워 6연승을 달렸습니다. 클라크는 22점, 리바운드 14개로 대표팀에 차출된 라건아의 빈 자리를 메웠고, 모비스는 DB를 99대 82로 이겼습니다. SK는 헤인즈가 42점을 몰아쳐 KGC인삼공사를 제쳤습니다.
[2019-02-16 00:01]

'3년·85경기 만에' 박지수, 최연소 1천 리바운드 금자탑

'3년·85경기 만에' 박지수, 최연소 1천 리바운드 금자탑
[앵커] 여자농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대형센터 박지수 선수가 최연소 1천 리바운드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남자농구 선두 현대모비스는 현역 최고령 선수 클라크의 맹활약을 앞세워 6연승을 달렸습니다. 프로농구 소식,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박지수가 1쿼터 4분여를 남기고 손쉽게 리바운드를 추가합니다. 프로 데뷔 3년, 불과...
[2019-02-15 23:35]

대한항공, 삼성화재에 역전승...2위로 도약

대한항공, 삼성화재에 역전승...2위로 도약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삼성화재를 풀세트 접전 끝에 누르고 2위를 되찾았습니다. 대한항공은 인천계양체육관 홈 경기에서 정지석과 가스파리니가 43점을 합작해 3대 2로 이겼습니다. 우리카드와 승점이 같은 대한항공은 승수가 더 많아 2위가 됐습니다.
[2019-02-15 21:57]
박지수, 최연소 1천리바운드·100스틸 위업
프로 3년 차인 KB의 센터 박지수가 한국 여자농구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박지수는 삼성생명과의 용인체육관 원정 경기에서 역대 최연소, 최소경기 1천 리바운드와 최연소 100스틸 기록을 한꺼번에 달성했습니다. 14연승에 도전했던 선두 KB는 84대 80으로 졌습니다.
[2019-02-15 21:56]

배구 5라운드 끝..."피 말리는 경쟁에 팬들은 즐거워"

배구 5라운드 끝..."피 말리는 경쟁에 팬들은 즐거워"
■ 진행 : 오동건 앵커 ■ 출연 : 양시창 기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스포츠 소식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양시창 기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배구 소식 먼저 알아볼까요? 정말 피 말리는 순위 경쟁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제 5라운드...
[2019-02-15 13:53]

전자랜드, LG 꺾고 홈 14연승

전자랜드, LG 꺾고 홈 14연승
프로농구 전자랜드가 LG를 제압하고 홈 14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전자랜드는 부상으로 빠진 외국인 선수 로드 대신 팟츠가 34점으로 코트를 누벼 96대 89로 이겼습니다. KCC는 오리온을 대파하고 5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2019-02-14 23:51]

현대캐피탈, 정규리그 1위 복귀

현대캐피탈, 정규리그 1위 복귀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OK저축은행을 꺾고 정규리그 1위를 되찾았습니다. 현대캐피탈은 안산 원정 경기에서 외국인 선수 파다르가 19점으로 활약해 3대 0으로 이겼습니다. 여자부 IBK기업은행은 현대건설을 풀세트 접전 끝에 제압했습니다.
[2019-02-14 23:49]

허웅-허훈 '형제 맞대결'...형이 한 수 위

허웅-허훈 '형제 맞대결'...형이 한 수 위
[앵커] 형제 대결로 관심을 모은 프로농구 원주 경기에서 허웅이 맹활약한 DB가 동생 허훈이 뛴 kt에 완승을 거뒀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 아시안게임에서 아버지인 대표팀 허재 감독과 함께 3부자가 나란히 태극마크를 달았던 형제 선수 허웅, 허훈. 2년 터울로, 허웅이 최근 제대하면서 벌어진 생애 첫 맞대결에서 ...
[2019-02-1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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