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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연예

필 미컬슨,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PGA 투어 '더 CJ컵' 출전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에서 통산 44승을 거둔 필 미컬슨이 오는 10월 제주도에서 열리는 '더 CJ컵'에 출전합니다. 미컬슨은 2015년 인천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 이후 4년 만에 우리나라를 찾게 됐습니다. 메이저 대회에서만 다섯 번 우승한 미컬슨은 40대 후반의 나이에도 지난해와 올해 각각 1승씩을 거두는 등 녹슬지 않은 기량을 유지하고 있습...
[2019-08-06 16:38]
여자 골프 후반기 스타트...'메이저 퀸' 고진영 출전
[앵커] 여름 휴식기를 마친 KLPGA 투어 여자 골프 선수들이 후반기 레이스에 돌입합니다. 후반기 첫 대회에는 에비앙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이 고국 팬들을 만납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국내 여자 골프, KLPGA 투어가 이번 주 후반기 레이스를 시작합니다. 상금과 대상, 다승 등 개인 타이틀 경쟁이 본...
[2019-08-06 14:05]

'아깝다 고진영·안병훈!'...골프 남매 우승 실패

'아깝다 고진영·안병훈!'...골프 남매 우승 실패
■ 진행 : 박광렬 앵커 ■ 출연 : 양시창 스포츠부 기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스포츠 소식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양시창 기자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골프 소식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올 시즌 LPGA 마지막 메이저 대회, 브리티시오...
[2019-08-05 13:03]

고진영-안병훈, 동반 우승좌절...나란히 3위

고진영-안병훈, 동반 우승좌절...나란히 3위
[앵커] 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한 시즌 메이저 3승에 도전했던 고진영이 3위를 차지했습니다. PGA 첫 우승을 노렸던 안병훈도 아쉽게 돌아섰습니다. 골프 소식, 서봉국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3라운드까지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4위였던 고진영은 마지막 날 중반 이후 시부노, 살라스와 공동 선두를 ...
[2019-08-05 10:48]
고진영-안병훈, 동반 우승좌절...나란히 3위
[앵커] 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한 시즌 메이저 3승에 도전했던 고진영이 3위를 차지했습니다. PGA 첫 우승을 노렸던 안병훈도 아쉽게 돌아섰습니다. 골프 소식, 서봉국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3라운드까지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4위였던 고진영은 마지막 날 중반 이후 시부노, 살라스와 공동 선두를 ...
[2019-08-05 09:07]

안병훈, 윈덤 챔피언십 2타차 3위

안병훈, 윈덤 챔피언십 2타차 3위
안병훈이 윈덤챔피언십에서 아쉽게 생애 첫 PGA 투어 우승을 놓쳤습니다. 사흘 내내 선두를 달렸던 안병훈은 미국 노스캐롤라이주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는데 그쳐 최종합계 20언더파로 우승자 포스턴에 두 타가 모자란 3위에 그쳤습니다. 김시우는 17언더파 5위, 임성재는 공동 6위에 입상했습니다.
[2019-08-05 08:07]

고진영, 브리티시여자오픈 3위...우승 시부노

고진영, 브리티시여자오픈 3위...우승 시부노
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한 시즌 메이저 3승에 도전했던 고진영이 아쉽게 3위를 차지했습니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은 영국 밀턴 케인스에서 열린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쳐 최종합계 16언더파로 우승자 일본의 시부노 보다 두 타가 모자랐습니다. 올 4월 ANA 인스퍼레이션과 지난주 에비앙챔피언십에...
[2019-08-05 06:51]

고진영, 브리티시여자오픈 3위...우승 시부노

고진영, 브리티시여자오픈 3위...우승 시부노
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2주 연속 메이저 우승에 도전했던 고진영이 아쉽게 3위를 차지했습니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은 영국 밀턴 케인스에서 열린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쳐 최종합계 16언더파로 우승자 일본의 시부노 보다 두 타가 모자랐습니다. 박성현이 10언더파 8위, 이정은이 공동 9위에 오르...
[2019-08-05 03:26]

박성현-고진영, 브리티시오픈 4R 역전우승 도전

박성현-고진영, 브리티시오픈 4R 역전우승 도전
미국 여자골프 LPGA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오픈에서 박성현과 고진영이 역전 우승에 도전합니다. 11언더파로 선두 시부노와 3타 차 3위인 박성현은 잉글랜드 밀턴킨스에서 조금 전 막을 올린 최종 4라운드에서 경기를 시작했습니다. 4타 차 공동 4위인 고진영도 티오프 했습니다. 박성현은 3년 연속 메이저 정상을, 지난 주 에비앙 ...
[2019-08-04 23:39]

박성현·고진영, 안병훈...태극 남매 동반 우승 정조준

박성현·고진영, 안병훈...태극 남매 동반 우승 정조준
[앵커] LPGA 박성현과 고진영이 브리티시오픈 3라운드에서 선두를 맹추격하면서 역전 우승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PGA에선 안병훈이 생애 첫 우승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보도에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7언더파로 선두에 5타 뒤진 채 3라운드를 시작한 박성현. 4번 홀에서 날린 세컨 샷이 홀컵 옆에 바짝 붙습니다. 무난하게 버디를 잡...
[2019-08-04 17:22]
박성현·고진영, 안병훈...태극 남매 동반 우승 정조준
[앵커] LPGA 박성현과 고진영이 브리티시오픈 3라운드에서 선두를 맹추격하면서 역전 우승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PGA에선 안병훈이 생애 첫 우승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보도에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7언더파로 선두에 5타 뒤진 채 3라운드를 시작한 박성현. 4번 홀에서 날린 세컨 샷이 홀컵 옆에 바짝 붙습니다. 무난하게 버디를 잡...
[2019-08-04 15:47]

박성현(-11), 브리티시오픈 선두에 3타 차 단독 3위

박성현(-11), 브리티시오픈 선두에 3타 차 단독 3위
3년 연속 메이저 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박성현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오픈 3라운드에서 선두를 3타 차로 추격했습니다. 선두에 5타 뒤진 상태로 라운드를 시작한 박성현은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기록하며 중간 합계 11언더파로 선두와 간격을 3타로 줄였습니다. 시즌 메이저 3승에 도전하는 고진영도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박성현...
[2019-08-04 08:44]

안병훈(-17), 윈덤 챔피언십 사흘 내내 선두

안병훈(-17), 윈덤 챔피언십 사흘 내내 선두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생애 첫 우승에 바짝 다가갔습니다. 안병훈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열린 PGA투어 윈덤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중간합계 17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굳게 지켰습니다. 첫날 공동 선두에 이어 사흘 내내 선두를 달린 안병훈은 최종 라운드에서 PGA투어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합니다. 미국의 심프슨과 가...
[2019-08-04 08:12]

안병훈, 윈덤챔피언십 2R 단독 1위

안병훈, 윈덤챔피언십 2R 단독 1위
안병훈이 PGA 투어 정규시즌 마지막 대회인 윈덤챔피언십 둘째 날 단독 1위에 나섰습니다. 안병훈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쳐 중간합계 13언더파로 2위와 한 타 차 선두를 내달렸습니다. 임성재는 11언더파 공동 3위에 올랐고, 김시우는 공동 12위에 자리했습니다.
[2019-08-03 09:15]

박성현, 브리티시오픈 2R 공동 4위...고진영 9위

박성현, 브리티시오픈 2R 공동 4위...고진영 9위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 박성현이 올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오픈 둘째 날 공동 4위를 유지했습니다. 박성현은 영국 밀턴킨스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두 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로 선두 애슐리 뷰하이를 5타 차로 추격했습니다. 메이저대회 3승에 도전하는 세계 1위 고진영은 6언더파 공동 9위에 자리했습니다.
[2019-08-03 08:56]
임성재·안병훈, 윈덤 챔피언십 1R날 공동 선두
임성재와 안병훈이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첫날 공동 선두로 나섰습니다. 두 선수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쓸어 담아 8언더파로 리더보드 맨 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2016년 우승자 김시우는 4언더파 공동 27위에 자리했습니다.
[2019-08-02 09:02]

박성현·고진영·이정은, 나란히 '톱 10'...쾌조의 출발

박성현·고진영·이정은, 나란히 '톱 10'...쾌조의 출발
[앵커]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의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브리티시 여자오픈이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박성현과 고진영 등 우승후보들이 어김없이 선두권에 이름을 올리면서 사상 첫 한 시즌 메이저 4승 기대를 높였습니다. 영국 현지에서,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영국을 상징하는 거센 바람이 예상 밖으로 잠잠했던 첫날,...
[2019-08-02 07:00]
박성현·고진영·이정은, 나란히 '톱 10'...쾌조의 출발
[앵커]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의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브리티시 여자오픈이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박성현과 고진영 등 우승후보들이 어김없이 선두권에 이름을 올리면서 사상 첫 한 시즌 메이저 4승 기대를 높였습니다. 영국 현지에서,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영국을 상징하는 거센 바람이 예상 밖으로 잠잠했던 첫날,...
[2019-08-02 04:38]
박성현, 브리티시오픈 첫날 5언더파 '쾌조의 출발'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박성현 선수가 쾌조의 출발을 했습니다. 박성현은 영국 밀턴킨스에서 개막한 대회 첫날 경기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 박성현은 2017년 US오픈, 2018년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 이어 개인 통산 세 ...
[2019-08-02 04:16]

박성현, 브리티시오픈 첫날 5언더파 '쾌조의 출발'

박성현, 브리티시오픈 첫날 5언더파 '쾌조의 출발'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박성현 선수가 쾌조의 출발을 했습니다. 박성현은 영국 밀턴킨스에서 개막한 대회 첫날 경기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권에 자리했습니다. 현재 1라운드 경기가 진행 중인 가운데, 박성현은 2017년 US오픈, 2018년 위민스 PGA 챔피언십...
[2019-08-01 23:04]

'영국의 강풍 뚫고' 사상 첫 한 시즌 메이저 4승 도전

'영국의 강풍 뚫고' 사상 첫 한 시즌 메이저 4승 도전
[앵커] 우리나라 선수들이 최강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의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가 오늘(1일) 개막했습니다. 영국의 강한 비바람을 뚫고, 우리 선수들이 다시 정상에 오를지 주목됩니다. 영국 현지에서,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런던에서 북서쪽으로 한 시간 정도 떨어진 도시 밀턴킨스의 워번 골프...
[2019-08-01 15:11]

'영국의 강풍 뚫고' 사상 첫 한 시즌 메이저 4승 도전

'영국의 강풍 뚫고' 사상 첫 한 시즌 메이저 4승 도전
[앵커] 우리나라 선수들이 최강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의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가 오늘(1일) 개막합니다. 영국의 강한 비바람을 뚫고, 우리 선수들이 다시 정상에 오를지 주목됩니다. 영국 현지에서,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런던에서 북서쪽으로 한 시간 정도 떨어진 도시 밀턴킨스의 워번 골프장...
[2019-08-01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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