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스포츠 > 골프

이경훈, 혼다 클래식 공동 7위...첫 톱 10
이경훈이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첫 톱 텐에 들어갔습니다. 이경훈은 플로리다주에서 끝난 혼다 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3개로 한 타를 잃어 합계 5언더파로 공동 7위에 올랐습니다. 키스 미첼이 9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고, PGA 투어 최고령 우승에 도전했던 56살 비제이 싱은 단독 6위로 마감했습니다.
[2019-03-04 10:53]

박성현, '짜릿한 뒤집기쇼' LPGA 시즌 첫 승

박성현, '짜릿한 뒤집기쇼' LPGA 시즌 첫 승
[앵커] 박성현 선수가 마지막 날 특유의 몰아치기로 올 시즌 LPGA 투어 두 번째 출전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마지막 날에만 무려 8타를 줄이며 완벽한 역전 승부를 완성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8위로 마지막 날 경기에 나선 박성현은 초반부터 무서운 몰아치기를 시작했습니다. 1번 홀...
[2019-03-03 21:09]
박성현, '짜릿한 뒤집기쇼' LPGA 시즌 첫 승
[앵커] 박성현 선수가 마지막 날 특유의 몰아치기로 올 시즌 LPGA 투어 두 번째 출전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마지막 날에만 무려 8타를 줄이며 완벽한 역전 승부를 완성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8위로 마지막 날 경기에 나선 박성현은 초반부터 무서운 몰아치기를 시작했습니다. 1번 홀...
[2019-03-03 18:45]

박성현, 마지막 날 8언더파 몰아치기로 LPGA 시즌 첫 우승

박성현, 마지막 날 8언더파 몰아치기로 LPGA 시즌 첫 우승
박성현 선수가 마지막 날 특유의 몰아치기로 올 시즌 LPGA 투어 첫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박성현은 싱가포르에서 끝난 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마지막 날 경기에서 무려 8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5언더파로 우승했습니다.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8위로 마지막 날 경기를 시작한 박성현은 7번 홀까지 버디 5개를 잡아내며 단숨에 선두 경...
[2019-03-03 16:18]

이경훈, PGA 첫 우승 기회...혼다 클래식 3R 1타 차 공동 2위

이경훈, PGA 첫 우승 기회...혼다 클래식 3R 1타 차 공동 2위
미국 프로골프, 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이경훈 선수가 생애 첫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이경훈은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계속된 혼다 클래식 3라운드 경기에서 2타를 더 줄여 중간합계 6언더파로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2부 투어를 거쳐 올 시즌 PGA 투어에 데뷔한 이경훈은 첫 우승은 물론, 첫 톱텐 진입에 도전합니다. 강성훈...
[2019-03-03 12:41]

고진영·김효주, HSBC 위민스 챔피언십 3R 공동 4위

고진영·김효주, HSBC 위민스 챔피언십 3R 공동 4위
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에서 고진영과 김효주가 우승 경쟁에 나섰습니다. 고진영과 김효주는 싱가포르에서 계속된 대회 3라운드에서 중간합계 8언더파를 기록해 선두 에리야 쭈타누깐에 3타 뒤진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 전날까지 선두권을 지켰던 박성현과 박인비는 후반 나인 홀에서 나란히 난조를 보이며 각각 공동 8위와 공동 10위...
[2019-03-02 17:15]

임성재, 혼다 클래식 2라운드 공동 선두

임성재, 혼다 클래식 2라운드 공동 선두
임성재가 PGA 투어 혼다 클래식 둘째 날 경기에서 공동선두에 올랐습니다. 임성재는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6언더파로 미국의 키스 미첼과 함께 공동 선두를 기록했습니다. 이경훈과 강성훈,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는 나란히 선두에 두 타 뒤진 4언더파 공동 4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2019-03-02 10:10]

박인비, HSBC 챔피언십 2R 공동 2위

박인비, HSBC 챔피언십 2R 공동 2위
골프 여제 박인비가 올 시즌 첫 출전 대회에서 본격 선두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박인비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LPGA 투어 HSBC 월드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세 타를 줄여, 중간합계 5언더파로 선두에 두 타 차 공동 2위로 도약했습니다. 세계 1위 쭈타누깐도 공동 2위에 자리한 가운데 랭킹 2위 박성현은 4언더파 공동 7위를 ...
[2019-03-01 18:46]

박성현, 쭈타누깐과 1타 차 우승 경쟁

박성현, 쭈타누깐과 1타 차 우승 경쟁
[앵커] 여자 골프 세계랭킹 2위 박성현 선수가 올 시즌 첫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공동선두 그룹을 한 타 차로 뒤쫓으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파5 롱홀에서 투온에 성공한 박성현이 긴 거리의 이글 퍼트를 정확히 홀컵으로 떨어뜨립니다. 단숨에 두 타를 줄이며 공동선두로 올라섭니다. 마지...
[2019-02-28 21:43]
박성현, 쭈타누깐과 1타 차 우승 경쟁
[앵커] 여자 골프 세계랭킹 2위 박성현 선수가 올 시즌 첫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공동선두 그룹을 한 타 차로 뒤쫓으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파5 롱홀에서 투온에 성공한 박성현이 긴 거리의 이글 퍼트를 정확히 홀컵으로 떨어뜨립니다. 단숨에 두 타를 줄이며 공동선두로 올라섭니다. 마지...
[2019-02-28 18:29]
박성현·고진영, HSBC 위민스 챔피언십 첫날 선두와 1타 차 공동 5위
여자 골프 세계랭킹 2위 박성현 선수가 올 시즌 첫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박성현은 싱가포르에서 개막한 HSBC 위민스 챔피언십 첫날 경기에서 3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선두 그룹에 한 타 뒤진 공동 6위에 올랐습니다. 고진영이 박성현과 함께 3언더파로 우승 경쟁에 나섰고, 박인비와 전인지, 김효주와 이정은이 2언더파 공동 13위로 뒤를 이었습...
[2019-02-28 16:50]

양희영, "태국은 내 텃밭"...시즌 4승

양희영, "태국은 내 텃밭"...시즌 4승
[앵커] 양희영이 LPGA투어 혼다 타일랜드에서 세 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4승째를 거뒀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마지막 18번 홀 버디로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던 양희영이 결국 우승을 확정짓자 동료들이 물을 뿌리며 승리를 축하합니다. 4라운드 내내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최종 22언더파로 호주교포 이민지에 한 타 차...
[2019-02-24 23:41]
양희영, "태국은 내 텃밭"...시즌 4승
[앵커] 양희영이 LPGA투어 혼다 타일랜드에서 세 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4승째를 거뒀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마지막 18번 홀 버디로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던 양희영이 결국 우승을 확정짓자 동료들이 물을 뿌리며 승리를 축하합니다. 4라운드 내내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최종 22언더파로 호주교포 이민지에 한 타 차...
[2019-02-24 20:57]

양희영, LPGA 혼다 타일랜드 세 번째 우승

양희영, LPGA 혼다 타일랜드 세 번째 우승
양희영이 LPGA투어 혼다 타일랜드에서 세 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4승째를 거뒀습니다. 양희영은 태국 시암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7언더파를 쳐 최종 합계 22언더파로 우승했습니다. 양희영과 접전을 펼친 호주 교포 이민지는 한 타 차 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양시창[ysc08@ytn.co.kr]
[2019-02-24 19:00]

타이거 우즈, 멕시코챔피언십 3R 9위

타이거 우즈, 멕시코챔피언십 3R 9위
타이거 우즈가 월드골프챔피언십 멕시코 대회 셋째 날 공동 9위에 올랐습니다. 우즈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한 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로 '톱10'을 유지했습니다. 더스틴 존슨은 16언더파로 이틀 연속 1위를 달렸습니다.
[2019-02-24 09:47]

양희영-이민지, 혼다 타일랜드 3R 공동선두

양희영-이민지, 혼다 타일랜드 3R 공동선두
미국 여자 프로 골프,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에서 양희영이 시즌 3승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양희영은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로 여섯 타를 줄여 중간합계 15언더파로 호주교포 이민지와 나란히 공동선두에 올랐습니다. 신지은이 13언더파 3위, 지은희가 한 타 차 공동 4위에 자리한 가운데 박성현은 공동 32위에 그쳤습니다.
[2019-02-23 17:24]
신지은, 혼다 타일랜드 2R 단독선두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2라운드에서 신지은이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신지은은 태국에서 열린 이틀째 경기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네 타를 줄여 중간 합계 11언더파로 2위 그룹을 한 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첫날 1위 지은희는 이민지 등과 함께 10언더파 공동 2위를 이뤘습니다.
[2019-02-22 18:37]

지은희, 혼다 타일랜드 1R 1위...우리 선수 선두권 점령

지은희, 혼다 타일랜드 1R 1위...우리 선수 선두권 점령
LPGA 투어 한국 선수 가운데 맏언니인 지은희가 개막전 우승에 이어 시즌 2승을 향해 첫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지은희는 태국에서 열린 혼다 LPGA 타일랜드 첫날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를 10개나 기록해 9언더파 단독선두에 올랐습니다. 신지은이 이민지, 대니엘 강과 함께 두 타 차 공동 2위로 추격했고 제니퍼 송은 공동 5위에 자리했습니다. ...
[2019-02-21 18:09]

김시우, 제네시스 오픈 3위...J.B 홈스, 역전 우승

김시우, 제네시스 오픈 3위...J.B 홈스, 역전 우승
[앵커] 김시우가 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 마지막 날 경기에서 아쉽게 우승은 놓쳤지만 지난주 공동 4위에 이어 단독 3위에 오르는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NBA 올스타전에서는 '팀 르브론'이 '팀 야니스'를 상대로 역전승했습니다. 해외스포츠 소식, 김상익 기자입니다. [기자] 김시우가 11번 홀에서 정교한 어프로치로 버디를 추가합니다. ...
[2019-02-18 17:55]
김시우, 제네시스 오픈 3위...J.B 홈스, 역전 우승
[앵커] 김시우가 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 마지막 날 경기에서 아쉽게 우승은 놓쳤지만 지난주 공동 4위에 이어 단독 3위에 오르는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NBA 올스타전에서는 '팀 르브론'이 '팀 야니스'를 상대로 역전승했습니다. 해외스포츠 소식, 김상익 기자입니다. [기자] 김시우가 11번 홀에서 정교한 어프로치로 버디를 추가합니다. ...
[2019-02-18 16:34]
김시우, 제네시스 오픈 3위...홈스, 우승·우즈 공동 15위
김시우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 마지막 날 경기에서 5언더파를 쳐 최종 합계 12언더파로 단독 3위에 올랐습니다 김시우는 이로써 지난주 페블비치 프로암 대회에서 공동 4위에 오른 것으로 포함해 이번 시즌 들어 3번째 '톱10'에 진입하는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미국의 J.B 홈스가 김시우에 두 타 앞선 14언더파로 역...
[2019-02-18 10:58]

이정은, 'LPGA 공식 데뷔전' 3R 공동 3위 도약

이정은, 'LPGA 공식 데뷔전' 3R 공동 3위 도약
올 시즌부터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이정은이 공식 데뷔전에서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이정은은 LPGA 호주여자오픈 셋째 날 경기에서 5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8언더파, 공동 3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이정은은 3번 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이후 버디만 6개를 잡아내는 완벽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미국의 넬리 코다가 12언더...
[2019-02-16 22:46]
1 2 3 4 5 6 7 8 9 10 
  • 인기 뉴스
  • 인기 연예·스포츠
레알마드리드 유소년 축구 캠프


변상욱 뉴스가 있는 저녁 배너
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