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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농구&배구

대한항공, 정규리그 정상 등극...'통합 우승' 가자

대한항공, 정규리그 정상 등극...'통합 우승' 가자
[앵커] 프로배구 남자부 디펜딩 챔피언인 대한항공이 올 시즌 정규리그 우승 축포를 터뜨렸습니다.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한 대한항공은 구단 최초 통합 우승에 도전합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승부처였던 2세트 듀스 상황, 대한항공 세터 한선수가 서브 에이스로 우리카드의 기세를 꺾습니다. 코트 끝선 앞에서 절묘하게 공이 떨어졌...
[2019-03-07 23:52]

kt, 전자랜드 잡고 4연승...3위 도약

kt, 전자랜드 잡고 4연승...3위 도약
프로농구 kt가 4쿼터 승부처에서 10점을 몰아친 양홍석의 활약을 앞세워 전자랜드를 꺾고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4연승에 성공한 kt는 창원 LG와 동률을 이루며 공동 3위에 올라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을 눈앞에 뒀습니다. 이미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전자랜드는 6연승이 좌절됐습니다. KCC는 마커스 킨의 결승 3점 버저비터로 KGC인삼...
[2019-03-07 22:06]

대한항공, 팀 통산 3번째 정규리그 우승

대한항공, 팀 통산 3번째 정규리그 우승
프로배구 남자부 대한항공이 우리카드를 누르고 팀 통산 세 번째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인천 홈경기에서 우리카드를 세트스코어 3대 0으로 완파하고 8연승을 달려 남은 한 경기와 관계없이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하고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했습니다. 대한항공의 정규리그 우승은 지난 2017년 이후 2년 만입니다. 올해 68살인 ...
[2019-03-07 22:06]
KOVO, 흥국생명-도로공사 전 오심 심판에 3경기 제외 징계
한국배구연맹이 어제(6일) 열린 흥국생명-도로공사 전에서 발생한 오심과 관련해 해당 심판진에게 3경기에 배정을 제외하는 징계를 내렸습니다. 징계를 받은 심판진은 도로공사가 2세트를 26 대 25로 앞선 상황에서 흥국생명 선수가 네트터치 반칙을 범했지만 이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도로공사는 거세게 항의했지만, 비디오판독 기회가 없어 판정...
[2019-03-07 16:40]

'KB 보물' 넘어 '국민 보물'로...박지수 전성시대

'KB 보물' 넘어 '국민 보물'로...박지수 전성시대
[앵커] 우리나라 여자농구의 '미래'로 불리던 박지수 선수가 이제 여자농구의 '기둥'으로 우뚝 섰습니다. 소속팀을 13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으로 이끌고 최연소 MVP까지 눈앞에 둔 박지수 선수를, 허재원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기자] 지난 6년 내내 우리은행 외에는 누구도 넘보지 못했던 정상의 자리. 정규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린 지 사...
[2019-03-07 06:40]
'KB 보물' 넘어 '국민 보물'로...박지수 전성시대
[앵커] 우리나라 여자농구의 '미래'로 불리던 박지수 선수가 이제 여자농구의 '기둥'으로 우뚝 섰습니다. 소속팀을 13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으로 이끌고 최연소 MVP까지 눈앞에 둔 박지수 선수를, 허재원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기자] 지난 6년 내내 우리은행 외에는 누구도 넘보지 못했던 정상의 자리. 정규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린 지 사...
[2019-03-07 05:03]

'끝까지 간다" 도로공사, 흥국생명 우승 축포 저지

'끝까지 간다" 도로공사, 흥국생명 우승 축포 저지
[앵커] 프로배구 여자부에서 도로공사가 선두 흥국생명의 정규리그 우승 축포를 저지하고 8연승을 질주했습니다. 이로써 우승팀은 이번 주말 열리는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가려지게 됐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흥국생명은 승점 1만 추가하면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하는 상황에서 2위 도로공사와 격돌했습니다. 미리 보는 챔피언결정...
[2019-03-06 23:36]

'3연승' 현대모비스, 정규리그 우승 매직넘버 '2'

'3연승' 현대모비스, 정규리그 우승 매직넘버 '2'
프로농구 선두 현대모비스가 정규리그 우승 매직넘버를 '2'로 줄였습니다. 현대모비스는 LG와의 울산 홈경기에서 31점 15리바운드를 기록한 라건아를 앞세워 95 대 80으로 이겨 3연승을 달렸습니다. 현대모비스는 남은 5경기에서 2승만 더하면 2위 전자랜드의 성적에 상관없이 4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하게 됩니다. 6위 오리온은 최하위 삼...
[2019-03-06 22:22]

KCC, DB 꺾고 6강행 성큼...전자랜드는 4강 직행 확정

KCC, DB 꺾고 6강행 성큼...전자랜드는 4강 직행 확정
[앵커] 남자 프로농구 KCC가 접전 끝에 DB를 꺾고, 6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큼 다가섰습니다. 전자랜드는 SK를 제물로 8년 만에 4강에 직행을 확정했습니다. 양시창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5위 KCC와 7위 DB. 한 경기 반 차이로 6강 경쟁에 사활을 건 두 팀의 대결답게 승부는 종료 직전에서야 판가름났습니다. 4쿼터 중반, 윤호영...
[2019-03-05 23:41]

삼성화재, OK저축은행 누르고 4위 확정

삼성화재, OK저축은행 누르고 4위 확정
삼성화재가 OK저축은행을 누르고 V리그 남자부 4위를 확정했습니다. 삼성화재는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타이스와 송희채, 박철우 삼각 편대의 활약을 앞세워 OK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대 1로 제압했습니다. 2연승을 올리며 승점 52점을 확보한 삼성화재는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올 시즌 4위를 확정했습니다. 양시창 [ysc08...
[2019-03-05 21:44]

KB손보, 현대캐피탈에 '찬물'

KB손보, 현대캐피탈에 '찬물'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정규리그 1위를 노렸던 현대캐피탈에 뼈아픈 패배를 안겼습니다. KB손보는 의정부 홈 경기에서 외국인 선수 펠리페가 양팀 최다 31점을 올리고 김정호가 17점을 보태 3대 2 풀세트 접전을 승리했습니다. 현대는 한 게임을 덜 치른 선두 대한항공에 승점 2점 차로 뒤졌고, 대한항공은 오는 7일 경기에서 이기면 정규리그 우승...
[2019-03-04 22:22]

승점 1점 때문에...GS칼텍스 봄배구 티켓 날아갈까?

승점 1점 때문에...GS칼텍스 봄배구 티켓 날아갈까?
[앵커] 이번 시즌 여자 프로배구 '돌풍의 팀' GS칼텍스가 시즌 최종전에서 도로공사에 패하면서 봄 배구 진출을 스스로 확정 짓지 못했습니다. IBK 기업은행이 남은 두 경기에서 승점 6점을 챙기면 5년 동안 기다린 GS칼텍스의 봄 배구 꿈은 날아가게 됩니다. 양시창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접전을 펼친 3세트에서 승리하며 승점 3점을 챙...
[2019-03-04 17:42]
승점 1점 때문에...GS칼텍스 봄배구 티켓 날아갈까?
[앵커] 이번 시즌 여자 프로배구 '돌풍의 팀' GS칼텍스가 시즌 최종전에서 도로공사에 패하면서 봄 배구 진출을 스스로 확정 짓지 못했습니다. IBK 기업은행이 남은 두 경기에서 승점 6점을 챙기면 5년 동안 기다린 GS칼텍스의 봄 배구 꿈은 날아가게 됩니다. 양시창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접전을 펼친 3세트에서 승리하며 승점 3점을 챙...
[2019-03-04 13:33]

여자농구 KB, 13년 만에 정규리그 정상 탈환

여자농구 KB, 13년 만에 정규리그 정상 탈환
[앵커] 여자프로농구 KB가 KEB하나은행을 꺾고 13년 만에 정규리그에서 우승했습니다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한 KB는 체력을 비축할 수 있는 유리한 조건에서 사상 첫 통합 우승에 도전합니다 김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KB 스타즈가 6년을 끌어온 여자농구 우리은행 천하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KB는 하나은행과 홈경기에서 71대 65로 승...
[2019-03-03 23:59]
KB, 13년 만에 여자농구 정규리그 우승
여자프로농구 KB가 13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KB는 KEB하나은행과 청주 홈경기에서 71대 65로 승리해 남은 두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습니다 KB는 2006년 여름 리그 이후 13년 만에 정규리그에서 우승하면서 6년 연속 통합 우승을 이어온 우리은행의 독주를 저지했습니다 플레이오프 승자와 KB가 맞붙는 챔피...
[2019-03-03 22:13]

전자랜드, 4강PO 직행 눈앞...현대모비스 1위 매직넘버 '3'

전자랜드, 4강PO 직행 눈앞...현대모비스 1위 매직넘버 '3'
프로농구 2위 전자랜드가 최하위 삼성을 82대 77로 누르고 3위 LG와 승차를 7경기로 벌렸습니다. 전자랜드는 남은 7경기에서 1승만 추가하거나 LG가 한 번 지면 4강 플레이오프에 직행하는 2위 자리를 확보하게 됩니다.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된 SK는 헤인즈와 로프튼이 나란히 19점을 넣은 활약 속에 힘겹게 6위를 유지하고 있는 고양 오리온...
[2019-03-03 19:49]

대한항공, 1위 탈환...한국도로공사, PS 진출 확정

대한항공, 1위 탈환...한국도로공사, PS 진출 확정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수원 원정경기에서 한국전력을 3대 1로 누르고 신바람 나는 7연승을 달렸습니다. 대한항공은 가스파리니가 21득점, 정지석이 16득점을 올리고 곽승석과 김규민까지 4명의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반면 최홍석이 분전한 한국전력은 외국인 선수가 없는 공백이 컸습니다. 선두 자리를 탈환한 대한항공은 남은 2경기에서 ...
[2019-03-03 19:24]

4연승 흥국생명, 우승 매직넘버 '1'

4연승 흥국생명, 우승 매직넘버 '1'
여자 프로배구 선두 흥국생명이 4연승을 달리며 정규리그 우승 매직넘버를 '1'로 줄였습니다. 흥국생명은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방문경기에서 이재영이 21점, 톰시아가 15점을 올린 데 힘입어 KGC인삼공사를 3대0으로 눌렀습니다. 흥국생명은 2위 한국도로공사와 승점 차를 8점으로 벌려 한국도로공사를 이기거나 도로공사가 GS칼텍스에 패하면 ...
[2019-03-02 19:48]

'김단비 복귀' 신한은행, OK저축은행에 75대 58 완승

'김단비 복귀' 신한은행, OK저축은행에 75대 58 완승
김단비가 부상에서 복귀한 최하위 팀 신한은행이 OK저축은행을 누르고 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신한은행은 한엄지가 16득점, 김단비가 10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어 OK저축은행을 75대 58로 여유 있게 이겼습니다. 4위 OK저축은행은 12승 21패가 되면서 두 경기를 남겨놓고 5위 KEB하나은행과의 승차가 반게임 차로 줄어들었습니다.
[2019-03-02 19:32]

2위 전자랜드, DB에 104대 72 완승

2위 전자랜드, DB에 104대 72 완승
프로농구 2위 전자랜드가 인천 홈경기에서 DB를 104대 72로 대파하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로드가 26득점, 팟츠가 23점으로 공격을 이끈 전자랜드는 세 경기 반 차로 앞서 있는 선두 현대모비스에 역전은 어렵지만 3위 LG와는 6경기 반 차여서 4강 플레이오프 직행 확정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LG는 인삼공사에 역전승했고 KT는 최하위 삼성에 대승...
[2019-03-02 19:16]

'블로킹의 힘' 현대캐피탈 1위 복귀...OK, PO 탈락

'블로킹의 힘' 현대캐피탈 1위 복귀...OK, PO 탈락
[앵커] 현대캐피탈이 세터 이승원의 활약과 막강 블로킹 벽을 앞세워 OK저축은행을 꺾고 선두에 복귀했습니다. 프로배구 소식, 서봉국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14대 12로 앞서가던 첫 세트, 현대캐피탈이 신영석, 파다르의 잇단 블로킹으로 결국 세트를 가져옵니다. 2세트에는 세터 이승원의 현란한 토스가 빛났습니다. 초반에는 속공 ...
[2019-03-01 23:32]

'블로킹의 힘' 현대캐피탈 1위 복귀...OK, PO 탈락

'블로킹의 힘' 현대캐피탈 1위 복귀...OK, PO 탈락
[앵커] 현대캐피탈이 세터 이승원의 활약과 막강 블로킹 벽을 앞세워 OK저축은행을 꺾고 선두에 복귀했습니다. 프로배구 소식, 서봉국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14대 12로 앞서가던 첫 세트, 현대캐피탈이 신영석, 파다르의 잇단 블로킹으로 결국 세트를 가져옵니다. 2세트에는 세터 이승원의 현란한 토스가 빛났습니다. 초반에는 속공 ...
[2019-03-0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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