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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농구&배구

프로농구 정규리그 재개...6강행 대혈투
[앵커] 국가대표 A매치로 열흘간 휴식기를 가진 프로농구가 다시 정규리그 일정을 재개합니다. 3위부터 8위까지 여섯 개 팀이 벌이는 중위권의 대혈투가 팬들의 시선을 잡아끌고 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정규리그 막바지로 접어든 프로농구가 달콤한 휴식기를 마치고 다시 열전에 돌입합니다.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6팀 ...
[2019-02-27 17:41]

받고, 막고, 올리고, 때리고...선두 대한항공 '쾌속 6연승'

받고, 막고, 올리고, 때리고...선두 대한항공 '쾌속 6연승'
[앵커] 프로배구 남자부 선두 대한항공이 시즌 첫 6연승을 달리며 정규리그 우승에 다가섰습니다. 승부처마다 주전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가 빛났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대한항공 레프트 정지석이 농구의 노룩 패스를 연상시키는 토스로 곽승석의 득점을 돋습니다. 가스파리니에게 줄 것처럼 시선을 유도한 뒤 보지도 않고 정확...
[2019-02-25 23:41]
받고, 막고, 올리고, 때리고...선두 대한항공 '쾌속 6연승'
[앵커] 프로배구 남자부 선두 대한항공이 시즌 첫 6연승을 달리며 정규리그 우승에 다가섰습니다. 승부처마다 주전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가 빛났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대한항공 레프트 정지석이 농구의 노룩 패스를 연상시키는 토스로 곽승석의 득점을 돋습니다. 가스파리니에게 줄 것처럼 시선을 유도한 뒤 보지도 않고 정확...
[2019-02-25 22:59]
대한항공, 시즌 첫 6연승...정규리그 우승에 성큼
프로배구 남자부 대한항공이 올 시즌 첫 6연승을 달리며 정규리그 우승에 성큼 다가섰습니다. 대한항공은 인천 홈 경기에서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하며 32점을 올린 가스파리니의 활약을 앞세워 KB 손해보험을 세트스코어 3대 1로 따돌렸습니다. 대한항공은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현대캐피탈과 승점 차를 6으로 늘리며 우승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
[2019-02-25 21:33]
전자랜드 기디 팟츠, 프로농구 5라운드 최우수선수
프로농구 전자랜드의 외국인 선수 기디 팟츠가 5라운드 최우수선수에 선정됐습니다. 팟츠는 5라운드 9경기에서 평균 20.2점에 6.9리바운드, 3.3어시스트로 활약했고, 소속팀 전자랜드는 5라운드에서 8승 1패를 기록했습니다.
[2019-02-25 10:29]

최하위 신한은행, 삼성생명 꺾고 7연패 탈출

최하위 신한은행, 삼성생명 꺾고 7연패 탈출
여자 프로농구 최하위 신한은행이 삼성생명과의 시즌 마지막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고 7연패 늪에서 벗어났습니다. 신한은행은 용인 원정경기에서 주전 다섯 명이 두자릿수 득점을 올리는 고른 활약에 힘입어 87대 75로 승리했습니다. 신한은행은 시즌 5승째를 기록했고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된 삼성생명은 3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양시창[ysc08...
[2019-02-24 19:20]

'아가메즈 공백' 우리카드 3연패

'아가메즈 공백' 우리카드 3연패
주포 아가메즈가 부상으로 이탈한 우리카드가 3연패에 빠졌습니다. 우리카드는 OK저축은행과의 프로배구 6라운드 대결에서 나경복과 황경민 등 국내 선수들이 활약했지만, 주포 아가메즈의 공백을 실감하며 세트 스코어 3대 1로 졌습니다. 여자부 현대건설은 KGC인삼공사에 17연패를 안겼습니다.
[2019-02-24 18:19]

KB 리그 우승 9부능선 넘었다...매직넘버 '2'

KB 리그 우승 9부능선 넘었다...매직넘버 '2'
[앵커] 여자 프로농구 선두 KB 스타즈가 2위 우리은행과의 시즌 마지막 맞대결을 승리로 장식하며 리그 우승에 성큼 다가섰습니다. 남은 경기에서 2승만 거두면 13년 만의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짓습니다. 양시창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2쿼터까지 42대 41로 팽팽하던 두 팀은 3쿼터에서 희비가 갈렸습니다. KB 쏜튼이 연속해서 골 밑 ...
[2019-02-23 23:41]

KB, 우승 성큼...우리은행 제압하고 우승 매직넘버 '2'

KB, 우승 성큼...우리은행 제압하고 우승 매직넘버 '2'
여자 프로농구 선두 KB 스타즈가 2위 우리은행을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제압하고, 우승 매직넘버를 2로 줄였습니다. KB는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혼자 32점을 몰아넣은 쏜튼의 활약에 힘입어 우리은행을 74대 59로 제압했습니다. 이로써 KB는 1경기 차였던 우리은행과의 승차를 2경기로 벌리면서, 남은 4경기 중 2승만 거두면 13년 ...
[2019-02-23 21:00]
KB, 창단 첫 우승 성큼...우리은행 제압하고 우승 매직넘버 '2'
여자 프로농구 선두 KB 스타즈가 2위 우리은행을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제압하고, 우승 매직넘버를 2로 줄였습니다. KB는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혼자 32점을 몰아넣은 쏜튼의 활약에 힘입어 우리은행을 74대 59로 제압했습니다. 이로써 KB는 1경기 차였던 우리은행과의 승차를 2경기로 벌리면서, 남은 4경기 중 2승만 거두면 구단 ...
[2019-02-23 19:12]

OK 저축은행, 삼성생명에 시즌 첫 승

OK 저축은행, 삼성생명에 시즌 첫 승
여자농구 OK저축은행이 27점을 기록한 외국인 선수 단타스를 앞세워 삼성생명에 시즌 첫 승리를 거뒀습니다. OK저축은행은 수원 홈 경기에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채 주전들을 쉬게 한 삼성생명에 84대 69로 이겼습니다.
[2019-02-22 23:33]

'블로킹 19개' 대한항공, 5연승 선두 질주

'블로킹 19개' 대한항공, 5연승 선두 질주
프로배구 선두 대한항공이 압도적인 블로킹 우위를 앞세워 삼성화재를 꺾고 5연승을 달렸습니다. 대한항공은 대전 충무체육관 원정 경기에서 주포 가스파리니와 곽승석이 40점을 합작한 가운데 블로킹 19개를 성공해 3대 1로 이겼습니다. 4위 삼성화재는 3위 현대캐피탈과 승점 차를 줄이지 못해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됐습니다.
[2019-02-22 23:33]

'박혜진 15점' 우리은행, KEB 꺾고 선두 추격

'박혜진 15점' 우리은행, KEB 꺾고 선두 추격
여자농구 우리은행이 KEB하나은행에 상대 전적 20연승을 거두며 선두 KB를 추격했습니다. 우리은행은 충남 아산 홈 경기에서 15점을 올린 박혜진 등 주전들이 고르게 점수를 보태 86대 82로 이겼습니다. 우리은행은 KB에 한 게임 차로 따라붙었습니다.
[2019-02-21 23:43]
'박혜진 15점' 우리은행, KEB 꺾고 선두 추격
여자농구 우리은행이 KEB하나은행에 상대 전적 20연승을 거두며 선두 KB를 추격했습니다. 우리은행은 충남 아산 홈 경기에서 15점을 올린 박혜진 등 주전들이 고르게 점수를 보태 86대 82로 이겼습니다. 우리은행은 KB에 한 게임 차로 따라붙었습니다.
[2019-02-21 22:08]

KB손해보험,  5연승 질주

KB손해보험, 5연승 질주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5연승을 질주하며 막판 고춧가루 부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KB손보는 서울 장충체육관 원정 경기에서 김정호와 이선규 등이 활약해 아가메즈가 부상으로 빠진 우리카드를 3대 1로 꺾었습니다. 우리카드는 3위 확정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2019-02-21 22:08]

태극마크 달고 함께 뛰는 '동명이인' 이정현

태극마크 달고 함께 뛰는 '동명이인' 이정현
[앵커]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남자 농구 대표팀이 이번 주 아시아 예선에 출전합니다. 이번 대표팀에는 눈에 띄는 동명이인 선수가 있는데요. 외모까지 놀랍게도 닮은 토끼띠 띠동갑 이정현 선수 두 명을, 허재원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기자] 정확한 3점슛과 거침없는 돌파, 국내 최고의 득점력을 자랑하는 KCC 이정현입니다. 20살 어린...
[2019-02-20 18:42]

태극마크 달고 함께 뛰는 '동명이인' 이정현

태극마크 달고 함께 뛰는 '동명이인' 이정현
[앵커]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남자 농구 대표팀이 이번 주 아시아 예선에 출전합니다. 이번 대표팀에는 눈에 띄는 동명이인 선수가 있는데요. 외모까지 놀랍게도 닮은 토끼띠 띠동갑 이정현 선수 두 명을, 허재원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기자] 정확한 3점슛과 거침없는 돌파, 국내 최고의 득점력을 자랑하는 KCC 이정현입니다. 20살 어린...
[2019-02-20 17:37]
태극마크 달고 함께 뛰는 '동명이인' 이정현
[앵커]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남자 농구 대표팀이 이번 주 아시아 예선에 출전합니다. 이번 대표팀에는 눈에 띄는 동명이인 선수가 있는데요. 놀라게도 닮은 토끼띠 띠동갑 이정현 선수 두 명을, 허재원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기자] 정확한 3점슛과 거침없는 돌파, 국내 최고의 득점력을 자랑하는 .KCC 이정현입니다. 20살 어린 나이에...
[2019-02-20 16:29]

삼성화재 3연패 탈출...봄배구 실낱 희망

삼성화재 3연패 탈출...봄배구 실낱 희망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최하위 한국전력을 잡고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향한 실낱같은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삼성화재는 수원체육관 원정경기에서 송희채가 18점으로 활약해 3대 0으로 이겼습니다. 3위 현대캐피탈과 승점 차를 13으로 줄인 4위 삼성화재는 남은 5경기에서 전승을 거두고 현대캐피탈이 전패해야 '봄배구'를 할 수 있습니다.
[2019-02-19 23:38]

'둘이 합쳐 90살' 큰형님들의 우승 도전

'둘이 합쳐 90살' 큰형님들의 우승 도전
[앵커] 남자 프로농구 10개 팀 감독 중 가장 젊은 감독은 우리 나이로 45살이 된 LG의 현주엽 감독입니다. 그런데 선두를 달리는 현대모비스에는 현주엽 감독과 동갑내기인 현역 선수 두 명이 있습니다. 둘이 합쳐 90살, 우승을 꿈꾸는 코트의 큰형님들을 허재원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기자] 남성 갱년기가 시작된다는 중년의 나이. 여...
[2019-02-19 09:21]
'둘이 합쳐 90살' 큰형님들의 우승 도전
[앵커] 남자 프로농구 10개 팀 감독 중 가장 젊은 감독은 우리 나이로 45살이 된 LG의 현주엽 감독입니다. 그런데 선두를 달리는 현대모비스에는 현주엽 감독과 동갑내기인 현역 선수 두 명이 있습니다. 둘이 합쳐 90살, 우승을 꿈꾸는 코트의 큰형님들을 허재원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기자] 남성 갱년기가 시작된다는 중년의 나이. 여...
[2019-02-19 00:05]

삼성생명, KEB하나은행 꺾고 2연승

삼성생명, KEB하나은행 꺾고 2연승
여자 프로농구 삼성생명이 KEB하나은행을 75대 74, 한 점 차로 꺾고 2연승을 이어갔습니다. 박하나가 22점을 올린 것을 비롯해 김한별 15점, 배혜윤 14점, 윤예빈 12점 등 주전 4명이 모두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삼성생명은 2위 아산 우리은행과의 간격을 4.5경기로 반게임 더 줄이며 3위를 유지했습니다. 팀은 패배했지만 KEB하나은행...
[2019-02-18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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