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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연예

김효주, 1타 차 공동 2위...3년 만에 LPGA 우승 기회

김효주, 1타 차 공동 2위...3년 만에 LPGA 우승 기회
[앵커] 올 시즌 미국 여자프로 골프, LPGA 투어에서 메이저대회 두 번 모두를 모두 우승한 우리 선수들이 세 번째 메이저대회에서도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공동 2위 김효주 등 상위 16명 중에 우리나라 선수만 7명입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잔뜩 찌푸린 날씨 속에 김효주가 러프에서 친 아이언샷이 홀컵 바로 앞에 멈춰 섭니다...
[2019-06-21 18:14]
김효주, 1타 차 공동 2위...3년 만에 LPGA 우승 기회
[앵커] 올 시즌 미국 여자프로 골프, LPGA 투어에서 메이저대회 두 번 모두를 모두 우승한 우리 선수들이 세 번째 메이저대회에서도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공동 2위 김효주 등 상위 16명 중에 우리나라 선수만 7명입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잔뜩 찌푸린 날씨 속에 김효주가 러프에서 친 아이언샷이 홀컵 바로 앞에 멈춰 섭니다...
[2019-06-21 15:26]
김효주, 위민스 PGA 챔피언십 첫날 1타 차 공동 2위
LPGA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위민스 PGA 챔피언십' 첫날 김효주 선수가 선두에 한 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김효주는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 해나 그린을 한 타 차로 바짝 뒤쫓았습니다. 김효주는 2016년 1월 이후 3년 만에 LPGA 통산 네 번째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박성현은...
[2019-06-21 11:44]

이경훈, PGA 트래블러스 첫날 공동 선두...첫 우승 기회

이경훈, PGA 트래블러스 첫날 공동 선두...첫 우승 기회
이경훈 선수가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이경훈은 대회 1라운드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는 완벽한 플레이를 펼쳐 생애 첫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올 시즌 PGA에 데뷔한 이경훈은 올 시즌 두 번 '톱텐'에 이름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허재원 [hooah@ytn.co.kr]
[2019-06-21 11:40]

신인 이승연, 트리플보기 하고도 7언더파 단독 선두

신인 이승연, 트리플보기 하고도 7언더파 단독 선두
여자 프로골프 신인 이승연 선수가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첫날 경기에서 7언더파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이승연은 트리플보기를 한 개 범하고도 버디를 무려 10개나 잡아내는 저력을 선보였습니다. 작은 키에도 장타 부문 2위에 올라있는 이승연은 지난 4월에 이어 생애 두 번째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이승연과 신인왕 경쟁을 펼치고 있...
[2019-06-21 01:27]
신인 이승연, 트리플보기 하고도 7언더파 단독 선두
여자 프로골프 신인 이승연 선수가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첫날 경기에서 7언더파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이승연은 트리플보기를 한 개 범하고도 버디를 무려 10개나 잡아내는 저력을 선보였습니다. 작은 키에도 장타 부문 2위에 올라있는 이승연은 지난 4월에 이어 생애 두 번째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이승연과 신인왕 경쟁을 펼치고 있...
[2019-06-20 17:54]
신인 이승연, 트리플보기 하고도 7언더파 단독 선두
여자 프로골프 신인 이승연 선수가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첫날 경기에서 7언더파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이승연은 트리플보기를 한 개 범하고도 버디를 무려 10개나 잡아내는 저력을 선보였습니다. 작은 키에도 장타를 자랑하는 이승연은 지난 4월에 이어 생애 두 번째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남자 메이저대회인 한국오픈에서는 황중곤이 6...
[2019-06-20 17:27]

태극낭자, LPGA 메이저 3연속 우승 겨냥

태극낭자, LPGA 메이저 3연속 우승 겨냥
[앵커]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에서 우리 선수들은 올해 메이저대회 두 번 모두 제패했습니다. 오늘 세 번째 메이저대회가 열전에 돌입하는데요, 이번에도 우리 선수의 우승 가능성이 큽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올 시즌 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의 우승컵은 모두 우리나라 선수의 차지였습니다. 지난 4월 첫 메이저대회...
[2019-06-20 02:28]
태극낭자, LPGA 메이저 3연속 우승 겨냥
[앵커]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에서 우리 선수들은 올해 메이저대회 두 번 모두 제패했습니다. 오늘 세 번째 메이저대회가 열전에 돌입하는데요, 이번에도 우리 선수의 우승 가능성이 큽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올 시즌 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의 우승컵은 모두 우리나라 선수의 차지였습니다. 지난 4월 첫 메이저대회...
[2019-06-20 01:03]

켑카, US오픈 3년 연속 우승 무산...우들랜드 메이저 첫 우승

켑카, US오픈 3년 연속 우승 무산...우들랜드 메이저 첫 우승
114년 만에 US오픈 3년 연속 우승에 도전했던 브룩스 켑카가 아쉽게 준우승에 만족했습니다. 켑카는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5번 홀까지 버디 4개를 잡아내며 한때 공동선두에 올랐지만, 이후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최종합계 10언더파 2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3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렸던 미국의 우들랜드가 켑카의 추격을 따돌리고 13언더파로 생...
[2019-06-18 02:46]
켑카, US오픈 3년 연속 우승 무산...우들랜드 메이저 첫 우승
114년 만에 US오픈 3년 연속 우승에 도전했던 브룩스 켑카가 아쉽게 준우승에 만족했습니다. 켑카는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5번 홀까지 버디 4개를 잡아내며 한때 공동선두에 올랐지만, 이후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최종합계 10언더파 2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3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렸던 미국의 우들랜드가 켑카의 추격을 따돌리고 13언더파로 생...
[2019-06-17 11:34]

서요섭,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우승

서요섭,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우승
서요섭이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투어 데뷔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서요섭은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마지막 4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쳐 합계 13언더파로 정한밀 등 2위 그룹을 두 타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6년 만에 개인 통산 6승에 도전한 홍순상은 12번과 13번 홀에서 연속 보기로 무너져 공동 6위로 대...
[2019-06-16 17:55]

이다연, 메이저대회 한국여자오픈 우승

이다연, 메이저대회 한국여자오픈 우승
이다연이 메이저대회인 한국여자오픈 골프대회에서 5타 차의 열세를 뒤집고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다연은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최종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쳐 합계 4언더파로 이소영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습니다. 통산 3승 고지에 오른 이다연은 우승 상금 2억5천만 원과 함께 내년 시즌 LPGA 투어 기아클래식 출...
[2019-06-16 17:55]

우들랜드, US오픈 2라운드 선두...우즈·안병훈 공동 32위

우들랜드, US오픈 2라운드 선두...우즈·안병훈 공동 32위
미국의 개리 우들랜드가 US오픈 골프대회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우들랜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에서 열린 이틀째 경기에서 6언더파를 쳐 합계 9언더파로 저스틴 로즈에 두 타 앞선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남아공의 우스티히즌이 3타차 3위, 로리 매킬로이가 4타차 공동 4위로 선두를 추격 중입니다 타이거 우즈는 1오버...
[2019-06-15 14:48]

유소연, LPGA 2R 공동 9위...헨더슨, 단독 선두

유소연, LPGA 2R 공동 9위...헨더슨, 단독 선두
유소연이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 둘째 날 경기에서 공동 9위로 올라섰습니다 디펜딩 챔피언인 유소연은 미국 미시간주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7언더파로 고진영과 나란히 공동 9위를 기록 중입니다 1라운드 우천 지연으로 2라운드가 일몰 중단된 가운데 캐나다의 브룩 헨더슨이 합계 16언더파로 선두...
[2019-06-15 14:48]

신지은, 마이어클래식 1라운드 공동선두

신지은, 마이어클래식 1라운드 공동선두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에서 신지은이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신지은은 미국 미시간주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를 쳐 미국의 캐서린 페리와 함께 3위에 한 타 차 1위에 나섰습니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이 공동 4위에, 강혜지가 3언더파 공동 10위 박인비와 최나연이 2언더파 공동 19위에 자리한 가운데, 많은 선...
[2019-06-14 17:05]

이동민 6언더파 단독 선두...'장타왕' 버크는 17오버파

이동민 6언더파 단독 선두...'장타왕' 버크는 17오버파
남자 프로골프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첫날 경기에서 이동민이 6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서 5년 만에 우승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박상현이 2언더파를 기록하며 첫날 경기를 마쳤고, '낚시꾼 스윙'으로 유명한 최호성은 1오버파로 부진해 60위권에 자리했습니다. 세계 장타 대회에서 474야드로 우승한 장타 전문 선수 팀 버크...
[2019-06-13 19:27]

김보아·조정민·김가영, 한국여자오픈 첫날 선두

김보아·조정민·김가영, 한국여자오픈 첫날 선두
여자 골프 메이저대회인 한국여자오픈 첫날 경기에서 김보아와 조정민, 여고생 아마추어 김가영이 4언더파 공동 선두로 나섰습니다. 올 시즌 나란히 1승씩을 올리고 있는 김보아와 조정민은 두 번째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올해 벌써 세 번의 우승을 달성한 최혜진은 2언더파로 첫날 경기를 무난하게 마쳤습니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오지현...
[2019-06-13 19:20]

 '장타왕' 팀 버크, 장타 대결에서 국내 장타자들 제압

'장타왕' 팀 버크, 장타 대결에서 국내 장타자들 제압
[영상] '장타왕' 팀 버크, 장타 대결에서 국내 장타자들 제압
[2019-06-13 00:35]

'장타왕' 팀 버크, 장타 대결에서 국내 장타자들 제압

'장타왕' 팀 버크, 장타 대결에서 국내 장타자들 제압
세계 장타 대회에서 474야드를 날렸던 '괴력의 장타자' 팀 버크가 국내 장타자들을 압도했습니다. 장타 대회 전문 선수인 버크는 용인 88골프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롱드라이브 챌린지 결승에서 328.1야드를 기록해 김홍택을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국내 투어를 대표하는 장타자 6명과 함께 대회에 나선 버크는 8강에서 김대현, 4강에서 박배종을 ...
[2019-06-12 22:50]
임성재, PGA 캐나다오픈 공동 7위...시즌 6번째 '톱10'
임성재 선수가 미국 프로골프, PGA 투어 캐나다오픈에서 공동 7위에 오르며 올 시즌 여섯 번째로 10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임성재는 대회 마지막 날 6언더파를 몰아치며 최종합계 11언더파로 순위를 공동 7위까지 끌어올렸습니다. PGA 데뷔 첫 시즌에 여섯 번이나 톱텐에 진입한 임성재는 신인왕 경쟁에서 한 발 더 앞서나갔습니다. 로리 매...
[2019-06-10 08:32]

이정은, 아쉬운 1타 차 준우승...2주 연속 우승 무산

이정은, 아쉬운 1타 차 준우승...2주 연속 우승 무산
지난주 US여자오픈을 제패한 이정은 선수가 2주 연속 우승에 아쉽게 실패했습니다. 이정은은 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에서 최종합계 11언더파를 기록해 미국의 렉시 톰슨에 한 타 뒤진 2위에 올랐습니다. 이틀 연속 선두를 지켰던 이정은은 마지막 날 버디 5개를 잡아냈지만 보기도 4개를 범하며 한 타를 줄이는 데 그쳤습니다. 우승 경쟁을 펼...
[2019-06-10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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