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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연예

김서영, 혼영 200m 준결승 진출...여자 계영 400m 첫 한국신
한국 수영의 간판 김서영이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개인혼영 200m 예선에서 2분11초45의 기록으로 전체 36명 중 10위를 차지해 16명이 겨루는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김서영은 준결승에서 상위 8위 안에 들면 내일 오후 열리는 결승 레이스에 참가하게 됩니다. 김서영은 2년 전 헝가리 부다페스트 대회 때도 같은 종목에서 결승에 올라 6위...
[2019-07-21 16:25]
고진영-이민지 LPGA 2위...추신수 시즌 16호 홈런
[앵커] 2인 1조, 팀 경기로 신설된 LPGA 투어 '다우 인비테이셔널'에서 고진영-이민지 조가 2위를 차지했습니다.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는 휴스턴전에서 1주일 만에 시즌 16호 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 보도에 김상익 기자입니다. [기자] 세계 랭킹 1위 고진영의 파3 13번 홀 티샷이 홀컵 50㎝ 앞에 멈춰 서면서 버디를 잡아냅니다. ...
[2019-07-21 12:59]

이동국 vs 박주영...선두 경쟁 길목에서 운명의 맞대결

이동국 vs 박주영...선두 경쟁 길목에서 운명의 맞대결
[앵커] K리그에서 울산과 함께 치열한 선두 경쟁을 하는 전북과 서울이 이번 주말 맞대결합니다. 베테랑 골잡이 이동국, 박주영의 맞대결과 이적생 효과 등 볼거리가 많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박주영은 최근 인천과 홈 경기에서 환상적인 득점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시즌 5번째 득점과 함께 박주영은 K리그...
[2019-07-20 04:19]
1960년대 축구에서 ‘양지’로 불린 이것은?
YTN라디오(FM 94.5) [최형진의 오~! 뉴스] □ 방송일시 : 2019년 7월 19일 금요일 □ 진행 : 최형진 아나운서 □ 출연 :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
[2019-07-19 11:47]
양희영·이미림, LPGA 팀플레이 1타차 2R 4위
양희영과 이미림이 LPGA투어 팀플레이 대회에서 이틀 연속 선두권을 지켰습니다. 두 선수는 미국 미시간주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합작해 중간합계 9언더파로 공동선두에 한 타 차 공동 4위에 자리했습니다. 전인지와 리디아 고, 지은희-김효주, 최나연-신지은은 공동 10위 그룹을 이뤘습니다.
[2019-07-19 09:32]
우하람, 다이빙 3m 스프링보드 4위...개인전 역대 최고 성적
우리나라 다이빙의 간판스타 우하람 선수가 3m 스프링보드에서 세계선수권 개인전 최고 성적을 달성했습니다. 우하람은 광주 남부대 국제수영장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6차 시기 합계 478.80점을 얻어 4위에 올랐습니다. 결승 진출로 이미 내년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한 우하람은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경쟁력을 확인...
[2019-07-18 22:33]
아티스틱 대표팀, 10년 만에 세계선수권 결승 진출
우리나라 아티스틱 수영 대표팀이 10년 만에 세계선수권 결승에 진출하는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선수 10명이 함께 출전한 프리 콤비네이션 예선에서 77.7점을 받아 11위에 오르며 12개 팀이 진출하는 결승에 합류했습니다. 프리 콤비네이션은 모든 팀원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다른 종목보다 다양하고 창의적인 연기가 가능해, 보는...
[2019-07-18 17:30]

북한과 월드컵 2차 예선..."평양 원정 개최"

북한과 월드컵 2차 예선..."평양 원정 개최"
■ 진행: 박광렬 앵커 ■ 출연: 서봉국 / 스포츠부 기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스포츠 소식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세월이 참 빠른 것 같습니다. 월드컵에서 독일을 이겼던 게 엊그제 같은데 2022년 카트르 월드컵 벌써 아시아 2차 예선 조 편성...
[2019-07-18 13:00]

달라진 여서정, 세계선수권 정면 도전

달라진 여서정, 세계선수권 정면 도전
[앵커] 지난달 자신의 이름을 딴 신기술을 장착한 여서정이 세계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맹훈련 중입니다. 올림픽 출전권이 걸려 있는 이 대회에서 여서정 이름 석 자를 세계 무대에 확실히 각인시키겠다는 각오입니다. 양시창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여서정이 팔을 쭉 뻗어 힘차게 도약합니다. 공중에서 720도를 회전한 뒤 착지하는 난...
[2019-07-18 05:24]
우하람, 3m 스프링보드 결승 진출...2회 연속 올림픽 본선행
우리나라 다이빙의 간판스타 우하람 선수가 2회 연속 올림픽 본선 무대를 밟게 됐습니다. 우하람은 광주 남부대 국제수영장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다이빙 3m 스프링보드 준결승에서 6차 시기 합계 430.65점을 받아 11위에 올랐습니다. 12위까지 주어지는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는 동시에 내년 도쿄올림픽 출전도 확정했습니다. 우하람은 내일(18일)...
[2019-07-17 18:06]

문체부 스포츠혁신위 법제화 통한 '클럽 활성화' 권고

문체부 스포츠혁신위 법제화 통한 '클럽 활성화' 권고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혁신위원회가 '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5차 권고를 발표했습니다. 혁신위는 스포츠클럽이 모든 사람의 스포츠권을 보장하고, 엘리트와 생활 체육, 학교 체육의 유기적 선순환을 이루는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으니 정부가 스포츠클럽 정책을 사업이 아닌 지속적인 제도로 인식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
[2019-07-17 16:12]
'출전정지 1년 징계' 이승훈, 대한체육회에 재심 청구
후배 선수를 때린 사실이 밝혀지면서 빙상연맹 관리위원회로부터 출전정지 1년의 중징계를 받은 이승훈 선수가 대한체육회에 재심을 청구했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이승훈은 지난해 특정 감사를 통해 해외 대회 참가 기간에 후배 선수 2명에게 폭행과 가혹 행위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승훈이 재심을 요청함에 따라 체육회 스...
[2019-07-16 19:11]
'역사적 첫 골' 여자 수구 대표팀의 뜨거운 눈물
[앵커] 무려 29골 차로 진 우리나라 여자 수구 대표팀 선수들이 펑펑 울었는데, 감격의 눈물이었다고 합니다. 두 달 전 급하게 팀을 꾸린, 이제 갓 걸음마를 뗀 우리 대표팀이 역사적인 첫 골을 터뜨렸기 때문입니다. 감동적인 사연을 허재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힘차게 물속으로 뛰어든 여자 수구 대표팀 선수들이 세계적인 강호 러...
[2019-07-16 18:49]
국가대표 유니폼 못 입는 선수들...행정 미숙 도마
지금 광주에서는 전 세계의 수영 스타들이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계선수권을 개최한 우리나라 대표 선수들이 연맹의 미숙한 행정 때문에 망신을 당했다고 합니다. 무슨 일일까요? 보기에도 민망한 장면 함께 보시죠. 그제(14일) 1m 스프링보드 결승에 출전한 우하람 선수인데요. 등에 은색 테이프를 잔뜩 붙인 모습입니다...
[2019-07-16 17:28]
여자 수구 대표팀, 두 번째 경기서 '감동의 첫 골'
두 달 전 팀이 만들어진 우리나라 여자 수구 대표팀이 두 번째 공식경기에서 첫 골을 만들어내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대표팀은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수구 조별리그 2차전에서 러시아에 1 대 30으로 크게 졌습니다. 0대 64로 졌던 헝가리와의 1차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큰 점수 차로 완패했습니다. 하지만 경기 종료 4분여를 ...
[2019-07-16 15:26]
국가대표 유니폼 못 있는 선수들...행정 미숙 도마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대표팀 선수들이 일반 판매용 유니폼을 입고 출전하거나, 코리아 로고를 매직으로 쓴 수영모를 착용하는 등 대한수영연맹의 행정 미숙이 연일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그제(14일) 한국 다이빙 간판 우하람은 제조사 로고를 은색 테이프로 가린 유니폼 상의를 입고 경기장에 입장했고, 이튿날에는 코리아 로고를 등에 붙이고...
[2019-07-16 15:26]

 사상 첫 만점연기...아찔한 절벽다이빙

사상 첫 만점연기...아찔한 절벽다이빙
[영상] 사상 첫 만점연기…아찔한 절벽다이빙
[2019-07-16 13:31]
놀라운 성장 '한국 다이빙'...수영연맹 행정은 '도마'
■ 진행: 박광렬 앵커 ■ 출연: 양시창 / 스포츠부 기자 [앵커] 스포츠 소식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양시창 기자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광주에서 세계 수영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데요. 우리 다이빙 대표팀 선수들이 연일 의미 있는 성적을 기록하고 있죠? [기자] 그동안 한국 다이빙은 국제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는데요...
[2019-07-16 13:05]
국가대표 유니폼 못 입고 경기에 출전 '논란'
대한수영연맹의 늑장 행정으로 수영대표팀 선수들이 일반 판매용 유니폼을 입은 뒤 브랜드 이름을 테이프로 가린 채 출전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제(14일) 한국 다이빙 간판 우하람은 제조사 로고를 은색 테이프로 가린 유니폼 상의를 입고 경기장에 입장했습니다. 또 국가대표 로고가 유니폼에 없다는 문제가 지적되자 이튿날 다이빙 ...
[2019-07-16 08:27]

 얼굴에 맞고, 몸에 맞고...테니스선수의 불운

얼굴에 맞고, 몸에 맞고...테니스선수의 불운
과거 11시간 마라톤 게임으로 테니스 사상 최장 시간 경기 기록 보유자인 프랑스의 마후 선수. 윔블던 복식 결승에서 잇달아 수난을 당했네요.
[2019-07-15 18:06]

'기사회생' 조코비치, 페더러 꺾고 윔블던 2연패

'기사회생' 조코비치, 페더러 꺾고 윔블던 2연패
[앵커] 테니스 세계 1위 조코비치가 황제 페더러의 21번째 메이저 우승을 저지하며 윔블던 2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이 대회 사상 최장 시간 결승으로 남은 5시간의 명승부였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페더러의 스트로크가 범실로 이어지면서 조코비치가 우승을 확정합니다. 마지막 5세트, 게임 스코어 12대 12에서 ...
[2019-07-15 17:19]

고성현-신백철, 미국오픈 배드민턴 우승

고성현-신백철, 미국오픈 배드민턴 우승
배드민턴 남자복식의 베테랑 콤비, 고성현-신백철이 월드투어 미국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지난 2016년 대표팀에서 은퇴한 두 선수는 결승전에서 타이완 조를 2대 1로 꺾어 올 시즌 2승째를 올렸습니다. 역시 개인 자격으로 출전한 이용대-유연성 조는 3위에 그쳤고, 대표팀의 여자단식 김가은과 여자복식 정경은-백하나는 각각 준우승했습...
[2019-07-1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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