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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골프

강성훈, 퀴큰론스 내셔널 단독 3위

강성훈, 퀴큰론스 내셔널 단독 3위
강성훈 선수가 PGA 퀴큰론스 내셔널에서 단독 3위에 올랐습니다. 강성훈은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계속된 대회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 최종합계 12언더파로 올해 최고 성적을 올렸습니다. 이탈리아의 프란체스코 몰리나리가 합계 21언더파로 정상에 올랐고, 타이거 우즈는 11언더파로 공동 4위에 자리했습니다.
[2018-07-02 11:12]

박성현, 연장전 끝에 PGA 챔피언십 우승...메이저 2승

박성현, 연장전 끝에 PGA 챔피언십 우승...메이저 2승
박성현이 메이저 대회에서 개인 통산 2번째로 우승했습니다. 박성현은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열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대회 마지막 날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기록하며 3언더파 69타를 쳤습니다. 최종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한 박성현은 유소연, 하타오카 나사와 연장전을 치른 끝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투어 통산 4승째를 따낸 박성현은 지...
[2018-07-02 09:29]

유소연, KPMG 여자 PGA챔피언십 3R 이틀째 선두

유소연, KPMG 여자 PGA챔피언십 3R 이틀째 선두
유소연이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달리며 메이저 대회 세 번째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유소연은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11언더파로 2위를 세 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박성현이 7언더파 3위, 김인경 김효주가 나란히 4언더파 공동 6위를...
[2018-07-01 10:09]

'생일' 유소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2R 공동선두

'생일' 유소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2R 공동선두
28살 생일을 맞은 유소연이 메이저 대회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유소연은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열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이틀째 경기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를 쳐 합계 6언더파로 박성현 등과 함께 공동 1위를 기록했습니다. 유소연이 18홀 경기를 마친 뒤 팬들은 컵케익과 함께 생일 축하노래를 불렀습니다. 세계랭킹 1위 박...
[2018-06-30 11:02]

호주교포 이민지, 아칸소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

호주교포 이민지, 아칸소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
호주교포 이민지가 LPGA 투어 월마트 아칸소 챔피언십 2라운드 공동 선두에 나섰습니다. 이민지는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여섯 타를 줄여, 중간합계 13언더파로 일본의 하타오카와 나란히 리더보드 맨 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미림이 9언더파 공동 6위, 지난 대회 우승자 유소연은 공동 21위를 기록했습니다
[2018-06-24 13:32]

이미림, LPGA 투어 아칸소 챔피언십 첫날 1타 차 공동 2위

이미림, LPGA 투어 아칸소 챔피언십 첫날 1타 차 공동 2위
LPGA 투어 월마트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이미림이 첫날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이미림은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몰아쳐 7언더파로, 호주교포 이민지 등과 함께 선두 개비 로페스에 한 타가 뒤진 2위 그룹을 형성했습니다. US오픈 준우승자 김효주가 6언더파 공동 8위 박성현이 5언더파 공동 15위에 자리했습니다.
[2018-06-23 11:39]
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첫날 공동 9위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김시우가 공동 9위에 올랐습니다. 김시우는 미국 코네티컷주에서 열린 첫날 경기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를 쳐 공동선두 조던 스피스, 잭 존슨을 3타 차로 추격했습니다.
[2018-06-22 10:42]
켑카, 존슨 제치고 US오픈 2회 연속 우승
브룩스 켑카가 남자골프 메이저대회인 US오픈에서 2회 연속으로 우승했습니다. 켑카는 미국 뉴욕주에서 열린 US오픈 마지막 날 경기에서 2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1오버파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이로써 US오픈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한 켑카는 통산 3승째를 기록했습니다. 최종 라운드 7언더파를 쳐 US오픈 한 라운드 최저타 타이기록을 세운...
[2018-06-18 08:29]

유소연, LPGA 마이어 클래식 정상...통산 6승

유소연, LPGA 마이어 클래식 정상...통산 6승
유소연이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 정상에 올랐습니다. 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에 2타 뒤진 3위였던 유소연은 미국 미시간주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다섯 타를 줄여 합계 21언더파로 2위를 2타 차로 따돌리고 미국 무대 통산 6승째를 올렸습니다. 지난해 6월 이후 약 1년 만에 우승을 추가한 유소연은 우승 상금 30만 달러...
[2018-06-18 07:44]

더스틴 존슨, US오픈 3R 공동선두

더스틴 존슨, US오픈 3R 공동선두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이 US오픈 3라운드에서 강풍 탓에 7타를 잃었지만, 선두 자리는 유지했습니다. 존슨은 미국 뉴욕주에서 열린 셋째날 경기에서 버디 1개와 보기 6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7오버파를 쳐 지난해 챔피언 브룩스 캡카 등 3명과 공동 1위를 이뤘습니다. 베테랑 필 미컬슨은 움직이는 공을 퍼터로 치는 규정 위반을 저질...
[2018-06-17 14:46]

유소연,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 3라운드 2타 차 3위

유소연,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 3라운드 2타 차 3위
유소연이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 3라운드에서 잠시 숨을 골랐습니다. 유소연은 미시간주에서 열린 셋째날 경기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3언더파를 쳐 3위에 자리하며 1위를 내줬습니다.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와 리 안 페이스가 나란히 18언더파 공동 선두에 나선 가운데,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가 13언더파 공동 8위로 이름을 ...
[2018-06-17 14:32]

더스틴 존슨, US오픈 2R 단독선두...우즈 컷 탈락

더스틴 존슨, US오픈 2R 단독선두...우즈 컷 탈락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 US오픈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지켰습니다. 존슨은 뉴욕주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4언더파로 출전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언더파를 기록하며 단독 1위가 됐습니다. 스콧 피어시와 찰리 호프만이 이븐파로 공동 2위를 이뤘고 안병훈도 7오버파로 3라운드에 진출한 가운...
[2018-06-16 15:32]

유소연,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 이틀 연속 선두

유소연,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 이틀 연속 선두
유소연이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달렸습니다. 유소연은 미시간주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3개로 다섯 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로 공동 2위 그룹을 한 타 차로 제쳤습니다. 호주교포 오수현은 10언더파 공동 5위, 리디아 고는 공동 12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2018-06-16 15:23]

더스틴 존슨, US오픈 첫날 공동 1위...우즈 8오버파

더스틴 존슨, US오픈 첫날 공동 1위...우즈 8오버파
남자골프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이 US오픈 첫날 공동선두에 올랐습니다. 존슨은 미국 뉴욕주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최고 시속 30km의 강풍 속에서도 버디 4개, 보기 3개로 1언더파를 쳐 이언 폴터 등 3명과 나란히 선두 자리에 올랐습니다. 안병훈이 1오버파 공동 6위, 김시우가 3오버파 공동 19위로 선전한 가운데, 타이거 우즈와 매킬로이는 ...
[2018-06-15 11:04]

유소연, 마이어 클래식 첫날 8언더파 공동 선두

유소연, 마이어 클래식 첫날 8언더파 공동 선두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에서 유소연이 시즌 첫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유소연은 미국 미시간주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 잡으며 8언더파를 쳐 재미교포 켈리 손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호주교포 오수현과 안나 노르드크비스트 등 4명이 2타 차 공동 3위에 자리했고, 김세영과 리디아 고 등이 3언더파 공동 25위를 기...
[2018-06-15 11:04]
재미교포 애니 박, 숍라이트 우승...한국계 통산 200승
재미교포 애니 박이 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애니 박은 미국 뉴저지주에서 열린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로 8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16언더파로 2위 일본 선수를 한 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이로써 한국 국적과 교포를 포함한 한국계 선수들은 지난 88년 구옥희가 첫 승을 따낸 이후 LPGA 투어 통산 200승...
[2018-06-11 09:02]
더스틴 존슨, 세인트주드 클래식 우승...세계 1위 복귀
PGA 투어 세인트주드 클래식에서 더스틴 존슨이 정상에 오르며 세계 랭킹 1위에 복귀했습니다. 존슨은 미국 테네시주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19언더파로 2위를 6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렸습니다. 한국 선수들은 모두 컷 탈락했고, 필 미켈슨이 공동 12위에 자리했습니다.
[2018-06-11 09:02]
'18홀서 11버디' 김세영, 숍라이트 2R 단독선두 도약
김세영이 LPGA 투어 숍라이트클래식 둘째 날 신들린 버디쇼를 펼치며, 중간합계 12언더파로 2위 셀린 에르뱅에 두 타 앞선 단독선두로 나서 우승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김세영은 버디 11개를 몰아쳤고 보기는 단 1개로 막아 10타를 줄이며 전날 공동 28위에서 단독선두로 뛰어올랐습니다. 지난해 5월 로레나 오초아 매치플레이까지 LPGA 투어 통산 6...
[2018-06-10 21:55]

전인지·양희영·김인경, 숍라이트클래식 출발 산뜻

전인지·양희영·김인경, 숍라이트클래식 출발 산뜻
김인경 선수가 LPGA 투어 숍라이트클래식 첫날 경기에서 공동 13위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이 대회 챔피언인 김인경은 첫날 경기에서 버디 7개와 보기 4개를 묶어 3언더파를 치며 공동 선두 그룹을 두 타 차이로 추격했습니다. 전인지와 양희영도 나란히 4언더파를 치며 리디아 고 등과 함께 선두와 한 타 차 공동 4위에 올랐고, 안나 노르드크비스트...
[2018-06-09 13:26]

김효주, 연장 네 홀 만에 준우승

김효주, 연장 네 홀 만에 준우승
[앵커] 김효주 선수가 LPGA투어 US여자오픈에서 연장전 끝에 우승을 놓쳤습니다. 안병훈도 PGA투어 첫 우승 기회를 아쉽게 날렸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3라운드까지 쭈타누깐에 6타 차 3위. 하지만 김효주의 추격전은 뜨거웠습니다. 전반에만 네 타를 줄였던 쭈타누깐이 10번 홀에서 트리플 보기로 틈을 보였습니다. 김효...
[2018-06-04 10:27]
안병훈, PGA 메모리얼 토너먼트 준우승
안병훈 선수가 PGA투어 첫 우승 기회를 아쉽게 날렸습니다. 안병훈은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열린 메모리얼 토너먼트 4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더해 최종합계 15언더파로 미국의 디샘보, 스탠리와 연장전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안병훈은 연장 두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은 디샘보에 져서 준우승을 거뒀습니다.
[2018-06-04 08:47]
김효주, LPGA US여자오픈 준우승
김효주 선수가 LPGA투어 US여자오픈에서 연장 승부 끝에 아쉽게 우승을 놓쳤습니다. 김효주는 미국 앨라배마주에서 계속된 대회 4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쳐 한 타를 잃은 태국의 에리야 쭈타누깐과 최종합계 11언더파로 연장 승부에 돌입했습니다. 김효주는 14번과 18번 홀에서 펼쳐진 연장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다시 서든데스 방식으로 치러진...
[2018-06-04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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