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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연예

박성현, LPGA 시즌 2승...세계랭킹 1위 탈환
[앵커] 박성현 선수가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개인 통산 7승과 함께 세계랭킹 1위 자리도 되찾았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박인비, 김효주와 17언더파 공동 선두를 달리던 박성현이 마지막 18번 홀 10m짜리 이글 퍼트를 홀컵 50㎝ 옆에 바짝 붙입니다. 박성현은 손쉽게 버디...
[2019-07-01 09:59]

반려견과 함께하는 이색 골프 페스티벌 열려

반려견과 함께하는 이색 골프 페스티벌 열려
국내에서 유일하게 반려견과 함께 골프를 즐기는 '펫 골프 페스티벌'이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드림듄스코스에서 열렸습니다. 반려견과 함께한 참가자들을 위해 골프 라운드 외에도 펫 웨어 패션쇼와 이색 시상식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마련됐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의 수익금은 유기견 지원과 후원을 위해 전액 기부됩니다...
[2019-07-01 08:50]

박성현, LPGA 아칸소 챔피언십 우승...세계랭킹 1위 탈환

박성현, LPGA 아칸소 챔피언십 우승...세계랭킹 1위 탈환
박성현 선수가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5타를 더 줄인 박성현은 최종합계 18언더파로 박인비와 김효주를 한 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지난 3월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달성한 박성현은 LPGA 투어 통산 7승과 함께 석 달 만에 세계랭킹 1위 자리도 되찾...
[2019-07-01 07:44]

이원준, 연장 접전 끝 생애 첫 우승

이원준, 연장 접전 끝 생애 첫 우승
호주 교포 이원준이 프로 데뷔 13년 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원준은 경남 양산에서 열린 KPGA 선수권 최종라운드에서 한 타를 잃고 연장전에 돌입했지만, 연장 첫 홀 버디를 기록해, 파에 그친 서형석을 따돌렸습니다. 주니어 시절 아마 랭킹 1위였지만 2006년 데뷔 이후 한 번도 우승하지 못했던 이원준은 이번 대회 나흘 내리 선두를...
[2019-06-30 23:48]

최혜진, KLPGA 투어 시즌 4승

최혜진, KLPGA 투어 시즌 4승
최혜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시즌 4번째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최혜진은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맥콜·용평리조트오픈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타를 줄여 최종합계 10언더파로 2위를 두 타 차로 제쳤습니다. 최혜진은 상금 1위는 물론 다승과 평균 타수, 대상 포인트까지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2019-06-30 23:48]

박성현, LPGA 아칸소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

박성현, LPGA 아칸소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
박성현이 LPGA 투어 월마트 아칸소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뛰어 올랐습니다. 박성현은 미국 아칸소주에서 열린 이틀째 경기에서 버디 9개, 보기 1개로 여덟 타를 줄여 중간합계 13언더파로 스페인의 시간다와 함께 1위가 됐습니다. 박인비·고진영·김효주 등이 두 타 차 공동 3위를 이뤄 마지막 날인 내일 우리 선수끼리 치열한 우승경쟁...
[2019-06-30 23:47]
이원준, 연장 접전 끝 생애 첫 우승
호주 교포 이원준이 프로 데뷔 13년 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원준은 경남 양산에서 열린 KPGA 선수권 최종라운드에서 한 타를 잃고 연장전에 돌입했지만, 연장 첫 홀 버디를 기록해, 파에 그친 서형석을 따돌렸습니다. 주니어 시절 아마 랭킹 1위였지만 2006년 데뷔 이후 한 번도 우승하지 못했던 이원준은 이번 대회 나흘 내리 선두를...
[2019-06-30 17:10]
최혜진, KLPGA 투어 시즌 4승
최혜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시즌 4번째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최혜진은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맥콜·용평리조트오픈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타를 줄여 최종합계 10언더파로 2위를 두 타 차로 제쳤습니다. 최혜진은 상금 1위는 물론 다승과 평균 타수, 대상 포인트까지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2019-06-30 17:06]
박성현, LPGA 아칸소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
박성현이 LPGA 투어 월마트 아칸소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뛰어 올랐습니다. 박성현은 미국 아칸소주에서 열린 이틀째 경기에서 버디 9개, 보기 1개로 여덟 타를 줄여 중간합계 13언더파로 스페인의 시간다와 함께 1위가 됐습니다. 박인비·고진영·김효주 등이 두 타 차 공동 3위를 이뤄 마지막 날인 내일 우리 선수끼리 치열한 우승경쟁...
[2019-06-30 09:17]

최혜진, 선두 1타 차로 추격...시즌 4승 기회

최혜진, 선두 1타 차로 추격...시즌 4승 기회
여자프로골프 상금랭킹 1위 최혜진 선수가 올 시즌 네 번째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최혜진은 KLPGA 투어 용평리조트 오픈 둘째 날 경기에서 4타를 더 줄여 중간합계 7언더파로 지난해 다승왕 이소영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선두 윤서현을 한 타 차로 바짝 뒤쫓은 최혜진은 마지막 날 역전 우승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최혜진은 4월부터 ...
[2019-06-29 23:57]
최혜진, 선두 1타 차로 추격...시즌 4승 기회
여자프로골프 상금랭킹 1위 최혜진 선수가 올 시즌 네 번째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최혜진은 KLPGA 투어 용평리조트 오픈 둘째 날 경기에서 4타를 더 줄여 중간합계 7언더파로 지난해 다승왕 이소영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선두 윤서현을 한 타 차로 바짝 뒤쫓은 최혜진은 마지막 날 역전 우승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최혜진은 4월부터 ...
[2019-06-29 17:21]

이원준(-16), KPGA 챔피언십 사흘 째 선두...생애 첫 우승 기대

이원준(-16), KPGA 챔피언십 사흘 째 선두...생애 첫 우승 기대
호주 교포 이원준이 KPGA 선수권대회에서 사흘 내내 선두를 달리며 생애 첫 우승에 한 발 더 다가갔습니다. 이원준은 경남 양산에서 열린 KPGA 선수권대회 3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기록해 라운드 합계 16언더파로 공동 2위 그룹에 5타 앞선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원준이 최종 라운드까지 선두를 지키면 2006년 프로 데뷔 이후 13년 만에 생애 첫 우...
[2019-06-29 15:36]

'버디 9개' 박인비, 아칸소 챔피언십 1라운드 단독 선두

'버디 9개' 박인비, 아칸소 챔피언십 1라운드 단독 선두
박인비가 LPGA 투어 아칸소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에 오르며 통산 20승 달성 기대를 높였습니다. 박인비는 미국 아칸소 주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몰아쳐 중간합계 9언더파로 2위 그룹을 한 타 차로 제쳤습니다. 세계 랭킹 1위 고진영이 신지은과 함께 6언더파 공동 8위에 자리했고, 박성현은 5언더파 공동 13위를 기록했습...
[2019-06-29 11:47]

'디펜딩 챔피언' 문도엽, KPGA선수권 첫날 공동 선두

'디펜딩 챔피언' 문도엽, KPGA선수권 첫날 공동 선두
남자 골프 메이저대회인 KPGA선수권대회에서 31년 만에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문도엽 선수가 쾌조의 출발을 했습니다. 문도엽은 대회 첫날 경기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잡아내는 완벽한 플레이로 8언더파를 기록해 호주교포 이원준과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문도엽은 지난해 대회에서도 첫날 7언더파를 기록한 뒤 마지막 날에는 연장 승부...
[2019-06-27 18:16]

가누다배 주니어 골프대회, 서장희·최가빈 우승

가누다배 주니어 골프대회, 서장희·최가빈 우승
가누다배 제18회 주니어 골프대회에서 학성방통고 1학년 서장희 선수와 영파여고 2학년 최가빈 선수가 각각 남녀 고등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충북 진천 아트밸리 골프클럽에서 지난 24일 끝난 이번 대회에서 서장희 선수는 3언더파를 쳐 동광고 김태민 선수를 1타 차로 따돌렸고, 최가빈 선수는 4언더파로 2위에 3타 앞섰습니다. 중등부에서는 비...
[2019-06-27 18:12]

'명품 추격전' 박성현, 아쉬운 1타 차 준우승

'명품 추격전' 박성현, 아쉬운 1타 차 준우승
[앵커] 박성현 선수가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선두에 한 타 뒤진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선두의 간담을 서늘케 한 명품 추격전을 펼쳤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마지막 18번 홀. 선두에 2타 뒤진 박성현이 6m짜리 버디 퍼트를 홀컵 안으로 떨어뜨리고 주먹을 불끈 쥡니다. ...
[2019-06-24 10:41]
'명품 추격전' 박성현, 아쉬운 1타 차 준우승
[앵커] 박성현 선수가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선두에 한 타 뒤진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선두의 간담을 서늘케 한 명품 추격전을 펼쳤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마지막 18번 홀. 선두에 2타 뒤진 박성현이 6m짜리 버디 퍼트를 홀컵 안으로 떨어뜨리고 주먹을 불끈 쥡니다. ...
[2019-06-24 10:20]

박성현, 위민스 PGA 챔피언십 1타 차 준우승

박성현, 위민스 PGA 챔피언십 1타 차 준우승
박성현 선수가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로 열린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한 타 차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박성현은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타를 줄이며 맹추격전을 펼쳤지만, 호주의 해나 그린에 한 타 차로 뒤졌습니다. 올 시즌 앞서 열린 두 번의 메이저대회를 모두 제패했던 우리 선수들은 올 시즌 처음으로...
[2019-06-24 07:11]

이경훈, PGA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3R 공동 10위

이경훈, PGA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3R 공동 10위
이경훈 선수가 PGA 투어 세 번째 '톱텐' 진입을 바라볼 수 있게 됐습니다. 이경훈은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셋째 날 경기에서 3타를 줄여 중간합계 7언더파 공동 10위에 올랐습니다. 선두 체즈 리비와는 9타 차이로 벌어져 우승은 멀어졌지만, 공동 2위와는 3타 차밖에 나지 않아 순위를 끌어올릴 가능성은 남아있습니다. 허재원 [hooah@ytn.co.kr]
[2019-06-23 09:04]

박성현·김세영, 위민스 PGA 챔피언십 3R 5타 차 공동 5위

박성현·김세영, 위민스 PGA 챔피언십 3R 5타 차 공동 5위
메이저대회인 위민스 PGA 챔피언십 2년 연속 우승을 노리는 박성현 선수가 선두에 5타 뒤진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박성현은 대회 셋째 날 경기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묶어 중간합계 4언더파로 선두를 5타 차로 뒤쫓았습니다. LPGA에서 통산 8승을 올린 김세영은 14번 홀에서 샷 이글을 잡아내는 등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순위를 공동 5위...
[2019-06-23 09:03]

'무명' 한상희, 이틀째 깜짝 선두...생애 첫 우승 기회

'무명' 한상희, 이틀째 깜짝 선두...생애 첫 우승 기회
1부와 2부 투어를 오가는 '무명 선수' 한상희가 여자프로골프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이틀 연속 선두 자리를 지켰습니다. 한상희는 대회 셋째 날 경기에서 3타를 더 줄이며 중간합계 14언더파로 2위를 3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한상희는 버디 7개를 잡아내며 한때 7타 차 선두를 질주했지만, 마지막 홀에서 트리플보기를 범하며 아쉬움을 남겼습...
[2019-06-22 17:23]

박성현, 위민스 PGA 챔피언십' 2R 공동 3위

박성현, 위민스 PGA 챔피언십' 2R 공동 3위
박성현이 LPGA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위민스 PG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대회 우승자인 박성현은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한 타를 줄여 중간합계 3언더파,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박성현은 그린 적중률 50%, 페어웨이 안착률 50% 등 샷 감각은 흔들렸지만, 안정적인 퍼트로...
[2019-06-2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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