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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연예

1군 엔트리 확대·부상자명단 신설...2020 프로야구 달라지는 점
[앵커] 코로나19로 미뤄졌던 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 시즌에는 확 달라진 모습으로 야구팬들을 찾아간다고 하는데요.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메이저리그 포수들이 팔목에 차고 나오는 전력분석 참고용 페이퍼입니다. 지난해부터 우리 프로야구에서도 외야수에게만 사용이 허락됐는데, 올해부터는...
[2020-04-30 17:10]

"찢어진 바지가 대수?"...나지완의 열정

"찢어진 바지가 대수?"...나지완의 열정
개막을 향해 달려가는 프로야구, 연습경기지만 열기는 뜨겁습니다. KIA 나지완 선수의 엄청난 열정, 함께 보시죠. 6회 기아의 공격, 큼지막한 중견수 플라이가 나오죠? 2루 주자 나지완, 2루 베이스 '택업'을 한 뒤 3루로 돌진합니다. 삼성 외야진의 허점을 노려본 건데, 결과는 아웃으로 끝났습니다. 자세히 보니 나지완 선수 슬라이딩 때...
[2020-04-30 02:25]

'괴물' 소형준· '작은 거인' 김지찬...프로야구 새 얼굴 주목!

'괴물' 소형준· '작은 거인' 김지찬...프로야구 새 얼굴 주목!
[앵커] 다음 주 개막을 앞둔 프로야구판에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새 얼굴 2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혀 다른 스타일이지만, 기량만큼은 선배들을 긴장시키고 있는 소형준, 김지찬 두 선수입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주자 1-2루 실점 위기, 베테랑 타자 송광민을 병살타로 막아냅니다. 공격적인 피칭으로 삼진도 솎아냅니다...
[2020-04-29 16:38]
강정호, '임의탈퇴 해제' 관련 문의...KBO "상벌위 거쳐야"
한국야구위원회 KBO는 미국 무대에서 뛰고 있는 강정호가 지난주 임의탈퇴 해제에 관해 문서로 공식 문의해왔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메이저리그 복귀가 불투명해지면서 국내 복귀를 희망하는 것으로 관측되는데 키움 구단이 강정호의 임의탈퇴 해제를 KBO에 신청해야만 리그 복귀가 가능합니다 키움은 강정호가 KBO에 복귀 관련 문제를 문의한 건 알...
[2020-04-29 15:36]

홈런 3개 중 1개...'홈런 공장' SK의 비결은

홈런 3개 중 1개...'홈런 공장' SK의 비결은
[앵커] 우리 프로야구는 지난해부터 공인구의 반발계수를 줄이면서 홈런이 크게 줄었습니다. 올해 연습경기에서도 홈런은 경기당 평균 1개 정도만 나오고 있는데요, 총 홈런의 3분의 1을 SK가 쳐내고 있는 점에 시선이 쏠립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SK 중심타자 로맥이 두산을 상대로 뽑아낸 초대형 홈런입니다. 중계카메라...
[2020-04-28 17:04]

 안타가 싹쓸이 3루타로...치명적 수비 실책

안타가 싹쓸이 3루타로...치명적 수비 실책
프로야구 연습 경기에서 삼성의 김동엽 선수가 치명적인 실수에 고개를 숙였습니다. 아직은 연습경기니까 괜찮을 수 있지만, 개막 이후 이런 실수는 곤란하겠죠?
[2020-04-28 00:43]
미국 ESPN, 한국 프로야구 중계할 듯..."협상 성사 직전"
한국 프로야구 KBO 리그가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을 통해 미국 스포츠팬을 만날 것으로 보입니다. 야구계 소식통은 "ESPN의 KBO 리그 중계권 계약이 거의 성사 직전"이라고 전했습니다. 소식통은 "일주일에 5경기 안팎으로 중계할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습니다. KBO 리그는 코로나 여파에도 5월 5일 어린이날 개막을 준비 중인데, 당초 KBO리...
[2020-04-27 18:09]
프로야구 첫 '화상 미디어데이'...5월 3일 녹화 방송
다음 달 5일 정규시즌을 개막하는 프로야구가 국내 프로 스포츠 사상 최초로 '화상 미디어데이' 행사를 진행합니다. KBO 사무국은 시즌 개막을 앞두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선수단과 팬, 취재진이 한자리에 모이는 기존 미디어데이 대신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화상 미디어데이' 행사를 갖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화상 미디어데이에는 10개 구단 감...
[2020-04-27 13:51]

KBO '코로나19 극복 희망 릴레이 캠페인' 실시

KBO '코로나19 극복 희망 릴레이 캠페인' 실시
KBO 사무국이 프로야구 10개 구단과 함께 챌린지 응원 이벤트인 '코로나19 극복 KBO 희망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사진과 영상으로 메시지를 전하는 이번 캠페인은 방역 최전선에서 땀 흘리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국민과 야구팬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KBO는 응원 팀의 유니폼과 응원 도구를 활용해 KBO가 지...
[2020-04-26 14:13]

삼성 외국인 뷰캐넌·라이블리, 7이닝 무실점 합작

삼성 외국인 뷰캐넌·라이블리, 7이닝 무실점 합작
프로야구 삼성의 외국인 투수 뷰캐넌과 라이블리가 7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한화전 3 대 0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뷰캐넌은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4회까지 안타 1개만 내주고 삼진 3개를 잡아내며 무실점으로 막아냈습니다. 이어 등판한 라이블리 역시 3이닝 동안 삼진 4개를 잡아내며 무실점 호투를 ...
[2020-04-25 21:49]

거침없이 3연승...달라진 삼성, 다크호스로 떠오를까

거침없이 3연승...달라진 삼성, 다크호스로 떠오를까
[앵커] 4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삼성이 올해는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이번 주 연습경기에서 3연승을 달리면서 팬들의 기대는 높아지고 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삼성의 새 외국인 투수 뷰캐넌이 한화 타자들을 손쉽게 맞춰 잡아냅니다. 3회 위기에서는 이용규에게 병살타를 유도하고, 4회...
[2020-04-25 17:17]

SK '새 얼굴' 킹엄 "개막전 선발 믿어주세요!"

SK '새 얼굴' 킹엄 "개막전 선발 믿어주세요!"
[앵커] 프로야구 SK의 새 외국인투수 킹엄이 다음 달 개막전 선발로 낙점을 받았습니다. 연습경기에서도 무실점 투구를 선보이며 김광현 등이 빠진 SK 마운드에서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96cm 큰 키가 돋보이는 킹엄이 1회부터 잇달아 LG 타자들을 돌려세웁니다. 빅리그 출신 답게 위기 관리 능력도 돋...
[2020-04-25 02:26]

SK '새 얼굴' 킹엄 "개막전 선발 믿어주세요!"

SK '새 얼굴' 킹엄 "개막전 선발 믿어주세요!"
[앵커] 프로야구 SK의 새 외국인투수 킹엄이 다음 달 개막전 선발로 낙점을 받았습니다. 연습경기에서도 무실점 투구를 선보이며 김광현 등이 빠진 SK 마운드에서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96cm 큰 키가 돋보이는 킹엄이 1회부터 잇달아 LG 타자들을 돌려세웁니다. 빅리그 출신 답게 위기 관리 능력도 돋...
[2020-04-24 21:24]
SK '새 얼굴' 킹엄 "개막전 선발 믿어주세요!"
[앵커] 프로야구 SK의 새 외국인투수 킹엄이 다음 달 개막전 선발로 낙점을 받았습니다. 연습경기에서도 무실점 투구를 선보이며 김광현 등이 빠진 SK 마운드에서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96cm 큰 키가 돋보이는 킹엄이 1회부터 잇달아 LG 타자들을 돌려세웁니다. 빅리그 출신 답게 위기 관리 능력도 돋...
[2020-04-24 20:52]
"MLB 개막 시나리오, 한국 본받아야"...NBC스포츠
미국 매체 NBC스포츠가 한국과 일본이 극단적으로 다른 프로야구 개막 준비를 하고 있다며 메이저리그는 한국을 본받아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이 매체는 '한국·일본이 보여준 최고-최악의 프로야구 준비 시나리오'라는 기사에서 순조롭게 개막을 준비하는 한국의 상황과 아직 개막일을 확정하지 못한 일본의 모습을 비교했습니다. 특히 일본이 성...
[2020-04-24 09:23]

'잘 치고 잘 뛰고' 2020년 KIA 공격 선봉장은 최원준

'잘 치고 잘 뛰고' 2020년 KIA 공격 선봉장은 최원준
[앵커] 지난해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프로야구 KIA는 올 시즌 외국인 감독을 선임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데요. 프로 5년째를 맞는 최원준 선수가 공격의 선봉장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경기 시작과 함께 KIA 1번 타자 최원준이 깨끗한 안타를 쳐냅니다. 유민상의 안타를 틈타 홈을 밟으며...
[2020-04-23 19:11]

'하이파이브' 대신 '로우 파이브'...'코로나 시대' 이색 풍경

'하이파이브' 대신 '로우 파이브'...'코로나 시대' 이색 풍경
[앵커] 코로나 사태 속에 경기를 시작한 프로야구에선 선수 간 접촉 최소화를 위해 하이파이브 자제령이 내려졌는데요. 이러면서 창의적인 방법으로 기쁨을 표현하는 대체 세리머니가 늘고 있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KT 로하스의 타구가 오른쪽 담장을 시원하게 넘어갑니다. 예전 같으면 3루 주루 코치를 시작으로 팀 동료와 하...
[2020-04-23 17:54]
유희관 5이닝 무실점...8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 '쾌청'
올 시즌 가장 강력한 프로야구 우승후보 두산이 선발 유희관의 완벽한 투구를 앞세워 키움과의 연습경기에서 5 대 0 완승을 거뒀습니다. 7년 연속 두 자릿수 승수를 달성한 유희관은 키움 강타선을 상대로 5회까지 안타 2개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승리투수가 됐습니다. 올 시즌 뒤 FA 자격을 얻는 유희관은 8년 연속 두 자릿수 승수를 목표...
[2020-04-22 17:15]

'칼바람 속에도' 유희관, 8년 연속 10승 목표 '쾌청'

'칼바람 속에도' 유희관, 8년 연속 10승 목표 '쾌청'
[앵커] 구단 간 연습경기 이틀째, 쌀쌀한 날씨 속에 강력한 우승후보 두산과 키움이 만났는데요. 8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바라보는 두산 선발 유희관이 완벽에 가까운 투구로 올 시즌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허재원 기자입니다. [기자] 텅 빈 관중석 사이로, 각 팀의 전력분석팀과 중계관계자 몇 명만이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
[2020-04-22 17:14]

"선수 확진 시 리그 3주 중단"...무관중 개막해도 '불안'

"선수 확진 시 리그 3주 중단"...무관중 개막해도 '불안'
[앵커] 무관중 경기를 전제로 프로야구 개막일은 확정했지만, 불안감은 여전합니다. KBO는 선수단에서 확진자가 1명이라도 나오면 3주 동안 리그를 중단할 예정인데요. 관중 입장은 코로나19 추이를 지켜보면서 점진적으로 늘려갈 계획입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득점한 뒤 더그아웃에서 하이파이브 대신 손을 흔들며 동료들과 기쁨...
[2020-04-22 05:08]

하이파이브도 사회적 거리?...습관의 무서움

하이파이브도 사회적 거리?...습관의 무서움
코로나 사태 속에 다음 달 5일 개막을 확정한 프로야구는 다양한 예방조치가 시행됩니다. 하이파이브와 악수 등 선수 간 신체 접촉도 사회적 거리두기의 대상인데요. 아직 익숙하지 않은 탓인지 연습 경기에서 팀별로 대비되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화면으로 보시죠. KIA와 삼성의 연습경기에서 나온 장면입니다. 1회말 KIA의 박찬...
[2020-04-22 00:11]

무관중 연습경기 개막...돌아온 '야구의 봄'

무관중 연습경기 개막...돌아온 '야구의 봄'
[앵커] 정규시즌 개막일이 확정된 가운데 프로야구는 연습경기에 돌입했습니다. 비록 무관중 경기였지만, 코로나 사태 속에도 야구의 봄은 찾아왔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경기장에 입장하는 취재진과 관계자들이 발열 검사 뒤 문진표를 작성합니다. 취재진의 그라운드 출입이 통제되면서 경기 전 인터뷰 역시 별도 공간에...
[2020-04-2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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