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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연예

훈련장 되찾은 썰매 대표팀...실내스타트훈련장 개장
2018 평창동계올림픽 후 훈련장을 잃었던 썰매 대표팀에게 훈련장이 다시 생겼습니다. 충북 진천선수촌에 새로 지어진 봅슬레이·스켈레톤·루지 실내 스타트 훈련장이 오늘(18일) 개장식을 통해 외부에 그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새롭게 지어진 진천 훈련장은 한 장소에서 봅슬레이와 스켈레톤, 루지 훈련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스타트 ...
[2019-09-18 13:33]
황희찬, 챔스리그 데뷔골...이강인 최연소 출전
[앵커] 스포츠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김상익 기자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본선이 시작됐는데요. 잘츠부르크의 황희찬 선수와 발렌시아 이강인 선수가 나란히 출전해서 맹활약을 펼쳤네요. [기자] 먼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황희찬 선수 벨기에 헹크전에 풀타임을 뛰면서 한 골 도움 2개의 만점 활약으로 팀...
[2019-09-18 13:02]
여자배구, 숙적 일본 꺾고 월드컵 첫 승
우리나라 여자배구 대표팀이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월드컵 대회 3차전에서 숙적 일본을 꺾고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 대표팀은 첫 세트를 23대 25로 내줬으나 이재영과 김연경이 48점을 합작하는 활약을 펼친 끝에 이후 세 세트를 내리 따내며 세트스코어 3대 1로 역전승했습니다. 1승 2패를 기록한 우리나라는 내일 강적 러시아와 4차전을 치릅니다.
[2019-09-17 08:19]
황의조 첫 도움...존재감 넓혀가는 이강인
[앵커] 프랑스 보르도에서 뛰는 황의조가 시즌 첫 도움을 올리며 팀 승리를 도왔습니다. 스페인 프로 축구의 이강인은 새 감독체제에서 25분 동안 출전 시간을 부여받았습니다. 해외 축구 소식,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월드컵 예선을 치른 뒤 복귀전, 황의조는 초반부터 날카로웠습니다. 전반 6분, 결정적인 키 패스로 상대 골문을 위협...
[2019-09-15 11:24]
드디어 터졌다...손흥민 '한가위 축포' 멀티골 활약
[앵커] 월드컵 예선을 마친 손흥민 선수가 토트넘 복귀 첫 경기에서 한가위 축포를 터뜨렸습니다. 환상적인 멀티골로 올 시즌 득점 행진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크리스털 팰리스전에서 통산 3골을 넣은 손흥민은 경기 시작과 동시에 예열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전반 10분 장기인 뒷공간 침투를 앞세워 토트넘의 선...
[2019-09-15 11:24]
"류현진, FA 랭킹 7위...막판 부진으로 의문 낳아"
올 시즌을 마친 뒤 다시 자유계약선수, FA 자격을 얻는 류현진 선수가 FA 랭킹 7위에 올랐습니다. 메이저리그 공식 사이트인 MLB닷컴은 올해 겨울 FA 자격을 취득하는 선수들의 랭킹을 1위부터 20위까지 발표하면서 류현진을 7위로 선정했습니다. MLB닷컴은 류현진이 최근 4경기에서 평균자책점 9.95를 기록하며 사이영상 도전이 빛을 잃었다면서 이...
[2019-09-13 15:52]
국제패럴림픽위원장 "욱일기 형상 패럴림픽 메달, 문제없어"
국제패럴림픽위원회 위원장이 욱일기를 떠올리게 하는 2020 도쿄 장애인올림픽 메달 논란을 두고 "전혀 문제 될 것이 없다"고 밝혀 파장이 예상됩니다. 일본 매체들은 앤드루 파슨스 위원장이 도쿄에서 열린 패럴림픽 단장 회의를 마친 뒤 한국 측의 문제 제기에 관해 "전혀 문제없고 패럴림픽 메달은 일본 부채의 이미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고 ...
[2019-09-12 23:12]

문체부, IOC에 항의서한..."욱일기 문제, 적극적으로 나서달라"

문체부, IOC에 항의서한..."욱일기 문제, 적극적으로 나서달라"
정부가 국제올림픽위원회, IOC에 일본 도쿄올림픽 욱일기 문제에 관해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IOC 토마스 바흐 위원장 앞으로 장관 명의 서한을 보내 욱일기에 관한 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 입장에 깊은 실망과 우려를 표명했다"며, "욱일기 사용의 부당성을 설명하고 사용 금지 조치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문체부...
[2019-09-11 13:30]
권순우, 남자 테니스 세계 81위...개인 최고 순위
시즌 마지막 메이저 테니스 대회 US오픈 본선에 올랐던 권순우가 단식 세계 랭킹 81위로 자신의 최고 순위를 경신했습니다. 32강에 진출했던 정현은 27계단이 상승한 143위에 자리했습니다. 조코비치, 나달, 페더러 '빅3'가 1위부터 3위를 지켰고 US오픈 준우승자 메드베데프가 4위로 한 계단 올랐습니다.
[2019-09-09 16:44]
나달, 메이저 19승..."페더러 기다려!"
[앵커] 테니스 세계 2위 나달이 US오픈에서 신예 메드베데프의 거센 도전을 뿌리치고 메이저 대회 19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른바 '빅3'의 독주를 이어가며 황제 페더러의 최다 기록에 트로피 한 개만을 남겼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5시간 가까운 풀세트 대접전을 승리로 장식한 나달이 코트 바닥에 큰 대자로 누워 환...
[2019-09-09 12:54]

나달, US오픈 우승...메이저 대회 19번째 정상

나달, US오픈 우승...메이저 대회 19번째 정상
테니스 세계 2위 나달이 US오픈 정상에 오르며 메이저대회 우승 횟수를 19번으로 늘렸습니다 나달은 미국 뉴욕에서 열린 남자 단식 결승에서 4시간 50분 풀세트 접전 끝에 랭킹 5위 메드베데프를 3대 2로 제압했습니다. 올 시즌 두 번째 메이저 챔피언 트로피를 들어 올린 나달은 통산 19번째 우승으로 최다 기록 보유자 페더러를 한 개 차로 추격하...
[2019-09-09 11:02]

국내 경주마 '문학치프' 국제경주 코리아컵 우승

국내 경주마 '문학치프' 국제경주 코리아컵 우승
[앵커]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경마대회인 '코리아컵'대회에서 한국 경주마 '문학치프'가 외국의 정상급 경주마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보도에 김상익 기자입니다. [기자] 1,800m 레이스로 펼쳐진 코리아컵 우승은 한국 경주마 '문학치프'에게 돌아갔습니다. '문학치프'는 국내 라이벌 '청담도끼'와 영국과 홍콩의 경주마를 모두 따돌...
[2019-09-08 23:33]
국내 경주마 '문학치프' 국제경주 코리아컵 우승
[앵커]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경마대회인 '코리아컵'대회에서 한국 경주마 '문학치프'가 외국의 정상급 경주마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보도에 김상익 기자입니다. [기자] 1,800m 레이스로 펼쳐진 코리아컵 우승은 한국 경주마 '문학치프'에게 돌아갔습니다. '문학치프'는 국내 라이벌 '청담도끼'와 영국과 홍콩의 경주마를 모두 따돌...
[2019-09-08 20:36]

여왕 꺾은 '10대 샛별'...안드레스쿠 '테니스 퀸' 우뚝

여왕 꺾은 '10대 샛별'...안드레스쿠 '테니스 퀸' 우뚝
[앵커] 올 시즌 테니스 마지막 메이저 대회 US오픈에서 2000년생인 캐나다의 안드레스쿠가 윌리엄스를 제압하고 첫 메이저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해외스포츠 소식,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안드레스쿠의 직선 포핸드가 코트 구석에 꽂히며 1시간 40분의 혈투가 마무리됩니다.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안드레스쿠는 믿을 수 없다는 듯 코...
[2019-09-08 18:20]

'US오픈 우승' 안드레스쿠, 사상 첫 '2000년대생' 챔피언

'US오픈 우승' 안드레스쿠, 사상 첫 '2000년대생' 챔피언
19살 샛별 안드레스쿠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 테니스대회 US오픈 정상에 올랐습니다. 안드레스쿠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여자단식 결승에서 메이저 24승에 도전했던 '엄마선수' 세리나 윌리엄스를 2대 0으로 꺾고 캐나다 선수로는 처음 정상에 올랐습니다. 2000년 6월생인 안드레스쿠는 또, 남녀를 통틀어 사상 최초로 2000년 이후 태어난 메이저 대회...
[2019-09-08 08:18]

'부챗살 타법' 나달, 메드베데프와 우승 맞대결

'부챗살 타법' 나달, 메드베데프와 우승 맞대결
[앵커] 테니스 세계 2위 나달이 2년 만에 US오픈 결승에 올라 통산 19번째 메이저 우승에 도전합니다. 상대는 돌풍의 주역 메드베데프입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나달은 강력한 서브를 앞세운 이탈리아 베레티니에 초반 고전했습니다. 단 한 번도 자신의 서브 게임을 놓치지 않은 베레티니와 첫 세트부터 타이브레이크 접전을 펼쳤...
[2019-09-07 20:44]
'부챗살 타법' 나달, 메드베데프와 우승 맞대결
[앵커] 테니스 세계 2위 나달이 2년 만에 US오픈 결승에 올라 통산 19번째 메이저 우승에 도전합니다. 상대는 돌풍의 주역 메드베데프입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나달은 강력한 서브를 앞세운 이탈리아 베레티니에 초반 고전했습니다. 단 한 번도 자신의 서브 게임을 놓치지 않은 베레티니와 첫 세트부터 타이브레이크 접전을 펼쳤...
[2019-09-07 14:49]

나달, 베레티니 3대 0 제압...US오픈 결승 진출

나달, 베레티니 3대 0 제압...US오픈 결승 진출
테니스 세계랭킹 2위 라파엘 나달이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결승에 올랐습니다. 나달은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오픈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이탈리아의 베레티니를 세트스코어 3대 0으로 꺾었습니다. 세계 1위 조코치비와 3위 페더러의 탈락으로 '빅 3'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나달은, 통산 4번째 US오픈 정상이자 19번째 메이저 우승에 ...
[2019-09-07 13:35]

'여왕이냐, 샛별이냐'...세리나-안드레스쿠 결승 격돌

'여왕이냐, 샛별이냐'...세리나-안드레스쿠 결승 격돌
[앵커] 시즌 마지막 메이저 테니스대회 US오픈 여자부 우승은 엄마 선수 세리나 윌리엄스와 19살 샛별 안드레스쿠의 '신구 대결'로 가려지게 됐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통산 23회 메이저 우승에 빛나는 세리나 윌리엄스가 파워 백핸드로 스비톨리나를 몰아붙입니다. 전매특허, 강서브의 위력도 여전합니다. 시종일관 힘이...
[2019-09-07 02:52]
'여왕이냐, 샛별이냐'...세리나-안드레스쿠 결승 격돌
[앵커] 시즌 마지막 메이저 테니스대회 US오픈 여자부 우승은 엄마 선수 세리나 윌리엄스와 19살 샛별 안드레스쿠의 '신구 대결'로 가려지게 됐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통산 23회 메이저 우승에 빛나는 세리나 윌리엄스가 파워 백핸드로 스비톨리나를 몰아붙입니다. 전매특허, 강서브의 위력도 여전합니다. 시종일관 힘이...
[2019-09-06 15:41]
S. 윌리엄스·안드레스쿠, US오픈 결승 격돌
시즌 마지막 메이저 테니스대회 US오픈 여자부 챔피언은 세리나 윌리엄스와 안드레스쿠의 '신구 대결'로 가려지게 됐습니다. 통산 메이저 최다 우승 타이인 24회 우승에 도전하는 세계 8위 세리나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압도적인 파워를 앞세워 스비톨리나를 2대 0으로 제압했습니다. 랭킹 15위인 캐나다의 19살 샛별 안드레스쿠도 벤치...
[2019-09-06 14:04]

나달, 슈와르츠만에 완승...통산 4회 우승 순항

나달, 슈와르츠만에 완승...통산 4회 우승 순항
[앵커] 시즌 마지막 메이저 테니스 대회 US오픈에서 강력한 우승후보 나달이 4강에 올랐습니다. 황제 페더러도, 랭킹 1위 조코비치도 빠진 상황에서 통산 4번째 정상을 향해 순항했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나달이 대포알 같은 직선 포핸드로 슈와르츠만을 공략하며 세트스코어 2대 0까지 달아납니다. 3세트, 선제 공격으...
[2019-09-05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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