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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농구&배구

V리그 남녀 MVP는 누구?...1, 2위팀 에이스 '격돌'

V리그 남녀 MVP는 누구?...1, 2위팀 에이스 '격돌'
[앵커] 정규리그를 끝내고 플레이오프를 앞둔 프로배구에 MVP 경쟁 또한 뜨겁습니다. 남녀 모두 리그 1, 2위로 마감한 팀의 '에이스'들이 최고 선수 자리를 놓고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대한항공의 리그 우승을 이끈 정지석은 MVP 후보 1순위입니다. 국내 선수 중 공격 성공률 1위, 서브 2위, 득점 3위...
[2019-03-13 23:49]

KCC 4연승...LG는 3위 굳히기

KCC 4연승...LG는 3위 굳히기
남자 프로농구 4위 KCC가 최하위 삼성을 95 대 90으로 따돌리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국가대표 슈터 이정현이 22득점으로 활약했고, 송교창도 20점을 보탰습니다. 3위 LG는 20점 10리바운드로 활약한 김종규를 앞세워 KT를 90 대 83으로 꺾고, 4위 KCC와의 승차를 1경기로 유지하며 3위 굳히기에 들어갔습니다. 허재원 [hooah@ytn.co.kr]
[2019-03-13 21:54]
여자농구 마지막 주인공 가려라...플레이오프 내일 시작
[앵커] 여자프로농구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포스트시즌이 내일(14일) 열전에 돌입합니다. 지난 6년간 정규리그와 챔프전 우승을 독식했던 우리은행이 이번엔 낯선 플레이오프 무대부터 시작합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6년 연속 정규리그 우승과 함께 챔프전에 직행했던 우리은행에게 플레이오프 무대는 낯설기만 합니다. ...
[2019-03-13 17:00]
V리그 남녀 MVP는 누구?...1, 2위팀 에이스 '격돌'
[앵커] 정규리그를 끝내고 플레이오프를 앞둔 프로배구에 MVP 경쟁 또한 뜨겁습니다. 남녀 모두 리그 1, 2위로 마감한 팀의 '에이스'들이 최고 선수 자리를 놓고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대한항공의 리그 우승을 이끈 정지석은 MVP 후보 1순위입니다. 국내 선수 중 공격 성공률 1위, 서브 2위, 득점 3위...
[2019-03-13 15:32]

'연패 탈출' 오리온, 7위와 승차 1.5경기로 벌리고 6강행 눈앞

'연패 탈출' 오리온, 7위와 승차 1.5경기로 벌리고 6강행 눈앞
프로농구 6위 오리온이 연패에서 탈출하며 6강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오리온은 전자랜드와의 홈경기에서 3점슛 3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린 허일영의 활약을 앞세워 82 대 69로 승리를 거두고 3연패 위기에서 탈출했습니다. 7위 DB와의 승차를 1.5경기로 벌린 오리온은 정규리그 2경기를 남기고 플레이오프 진출을 눈앞에 두게 됐습니...
[2019-03-12 21:39]

'절친' 김종민·차상현 유쾌한 신경전...남자부는 '겸손' 경쟁

'절친' 김종민·차상현 유쾌한 신경전...남자부는 '겸손' 경쟁
[앵커] 여자배구 플레이오프에서 맞붙는 '절친'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과 GS칼텍스 차상현 감독이 유쾌한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남자부는 '겸손' 경쟁이 펼쳐졌습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먼저 포문을 연 건 '디펜딩 챔피언' 김종민 한국도로공사 감독입니다. 포스트 시즌에 처음 진출한 '절친' 차상현 GS칼텍스 감독에게 한 수 ...
[2019-03-12 20:40]
'절친' 김종민·차상현 유쾌한 신경전...남자부는 '겸손' 경쟁
[앵커] 여자배구 플레이오프에서 맞붙는 '절친'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과 GS칼텍스 차상현 감독이 유쾌한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남자부는 '겸손' 경쟁이 펼쳐졌습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먼저 포문을 연 건 '디펜딩 챔피언' 김종민 한국도로공사 감독입니다. 포스트 시즌에 처음 진출한 '절친' 차상현 GS칼텍스 감독에게 한 수 ...
[2019-03-12 18:32]

박지수 "기록은 깨지겠지만, 지금은 즐기고 싶어요"

박지수 "기록은 깨지겠지만, 지금은 즐기고 싶어요"
[박지수 / 여자프로농구 최우수선수] 제가 이번 시즌 최연소 기록을 좀 많이 달성했는데 선수상을 받은 박지현 선수가 깨줄 거라고 믿고요. 언제 깨질지 모르지만, 지금은 충분히 즐기고 싶습니다. 부모님께 제일 감사하고 싶습니다. 팀 동료들도 무척 고맙지만, 저 이렇게 건강하게 잘 낳아주신 부모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019-03-11 23:39]

박지수, 역대 최연소 여자프로농구 최우수선수...박지현 신인왕

박지수, 역대 최연소 여자프로농구 최우수선수...박지현 신인왕
여자프로농구 KB의 정규리그 우승을 이끈 박지수 선수가 역대 가장 어린 나이로 최우수선수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만 20세 3개월의 나이로 프로 데뷔 3년째를 맞는 박지수는 기자단 투표 결과 101표를 모두 휩쓸어 만장일치로 MVP에 선정됐습니다.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우리은행에 지명돼 경기당 평균 8득점 3.7리바운드를 기록한 박지현...
[2019-03-11 16:30]
우리카드, '주전 빠진' 현대캐피탈에 풀세트 승리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가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스코어 3대 2로 물리쳤습니다. 두 팀 모두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탓에 오늘 경기에는 주전 대부분을 제외했습니다. 두 팀은 오는 16일부터 3전 2승제로 플레이오프를 치러 챔피언결정전 진출 팀을 가립니다. 우리카드 아가메즈의 부상 복귀가 여부가 관심인 가운데 신...
[2019-03-10 18:42]

LG, 4년 만에 플레이오프 진출

LG, 4년 만에 플레이오프 진출
프로농구 LG가 4년 만에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LG는 창원 홈 경기에서 오리온을 94대 71로 꺾어 남은 4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최소 6위를 확보해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지난 시즌부터 LG 지휘봉을 잡은 현주엽 감독은 두 시즌 만에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습니다. 이미 플레이오프 탈락이 확정된 SK는 6강 진출에 1승이 ...
[2019-03-10 18:17]

여자배구 흥국생명 정규시즌 우승...남자 농구 현대모비스도 우승

여자배구 흥국생명 정규시즌 우승...남자 농구 현대모비스도 우승
[앵커] 프로배구와 프로농구에서 전통의 강팀들이 각각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여자배구는 흥국생명이, 남자농구는 현대모비스가 나란히 리그 제패를 확정하며 리그 최다 우승 기록을 다시 썼습니다. 보도에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우승 축포가 터지자 이재영과 톰시아 등 흥국생명 선수들이 물을 뿌리며 기쁨을 만끽합니다. 이...
[2019-03-09 23:56]

현대모비스, 정규리그 1위 확정...팀 통산 7번째

현대모비스, 정규리그 1위 확정...팀 통산 7번째
프로농구 현대모비스가 4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KT와의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90대 79로 이기고, 2위 전자랜드와의 승차를 4경기로 벌리며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1위를 확정했습니다. 현대모비스가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것은 지난 2014-2015시즌 이후 4년 만으로, 리그 최다인 7번째 리그 우승입니다. 5위 KC...
[2019-03-09 20:35]

흥국생명 2년 만에 5번째 정규리그 우승 달성

흥국생명 2년 만에 5번째 정규리그 우승 달성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이 2년 만에 팀 통산 5번째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흥국생명은 현대건설과의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이재영과 톰시아 쌍포의 활약을 앞세워 세트 스코어 3대 1로 승리를 거두고 리그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지난 2016-2017 시즌에 이은 2년 만의 리그 제패로, 리그 최다인 팀 통산 5번째 정규리그 우승의 금자탑을 세웠...
[2019-03-09 18:58]

'600경기' 임영희, 정규리그 고별전서 승리 '유종의 미'

'600경기' 임영희, 정규리그 고별전서 승리 '유종의 미'
여자농구 사상 처음으로 정규리그 600경기 출전 대기록을 세운 아산 우리은행의 임영희 선수가 마지막 정규리그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임영희는 OK저축은행과의 정규리그 고별경기에서 10점을 올리며 소속팀 우리은행의 83 대 5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남자 경기에서는 7위 DB가 최하위 삼성을 96 대 89로 따돌리고 5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
[2019-03-08 23:55]
대한항공, 통산 3번째 정규리그 우승...챔프전 직행
■ 진행 : 오동건 앵커 ■ 출연 : 김상익 스포츠부 기자 [앵커] 스포츠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오늘도 김상익 기자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프로배구 소식부터 얘기 나눠 보겠습니다. 대한항공이 2년 만에 남자부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군요? [기자] 대한항공이 어제 인천 홈경기에서 우리카드를 세트스코어 3대 0으로 완파했습니...
[2019-03-08 13:20]

대한항공, 정규리그 정상 등극...'통합 우승' 가자

대한항공, 정규리그 정상 등극...'통합 우승' 가자
[앵커] 프로배구 남자부 디펜딩 챔피언인 대한항공이 올 시즌 정규리그 우승 축포를 터뜨렸습니다.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한 대한항공은 구단 최초 통합 우승에 도전합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승부처였던 2세트 듀스 상황, 대한항공 세터 한선수가 서브 에이스로 우리카드의 기세를 꺾습니다. 코트 끝선 앞에서 절묘하게 공이 떨어졌...
[2019-03-07 23:52]

kt, 전자랜드 잡고 4연승...3위 도약

kt, 전자랜드 잡고 4연승...3위 도약
프로농구 kt가 4쿼터 승부처에서 10점을 몰아친 양홍석의 활약을 앞세워 전자랜드를 꺾고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4연승에 성공한 kt는 창원 LG와 동률을 이루며 공동 3위에 올라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을 눈앞에 뒀습니다. 이미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전자랜드는 6연승이 좌절됐습니다. KCC는 마커스 킨의 결승 3점 버저비터로 KGC인삼...
[2019-03-07 22:06]

대한항공, 팀 통산 3번째 정규리그 우승

대한항공, 팀 통산 3번째 정규리그 우승
프로배구 남자부 대한항공이 우리카드를 누르고 팀 통산 세 번째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인천 홈경기에서 우리카드를 세트스코어 3대 0으로 완파하고 8연승을 달려 남은 한 경기와 관계없이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하고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했습니다. 대한항공의 정규리그 우승은 지난 2017년 이후 2년 만입니다. 올해 68살인 ...
[2019-03-07 22:06]
KOVO, 흥국생명-도로공사 전 오심 심판에 3경기 제외 징계
한국배구연맹이 어제(6일) 열린 흥국생명-도로공사 전에서 발생한 오심과 관련해 해당 심판진에게 3경기에 배정을 제외하는 징계를 내렸습니다. 징계를 받은 심판진은 도로공사가 2세트를 26 대 25로 앞선 상황에서 흥국생명 선수가 네트터치 반칙을 범했지만 이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도로공사는 거세게 항의했지만, 비디오판독 기회가 없어 판정...
[2019-03-07 16:40]

'KB 보물' 넘어 '국민 보물'로...박지수 전성시대

'KB 보물' 넘어 '국민 보물'로...박지수 전성시대
[앵커] 우리나라 여자농구의 '미래'로 불리던 박지수 선수가 이제 여자농구의 '기둥'으로 우뚝 섰습니다. 소속팀을 13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으로 이끌고 최연소 MVP까지 눈앞에 둔 박지수 선수를, 허재원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기자] 지난 6년 내내 우리은행 외에는 누구도 넘보지 못했던 정상의 자리. 정규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린 지 사...
[2019-03-07 06:40]
'KB 보물' 넘어 '국민 보물'로...박지수 전성시대
[앵커] 우리나라 여자농구의 '미래'로 불리던 박지수 선수가 이제 여자농구의 '기둥'으로 우뚝 섰습니다. 소속팀을 13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으로 이끌고 최연소 MVP까지 눈앞에 둔 박지수 선수를, 허재원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기자] 지난 6년 내내 우리은행 외에는 누구도 넘보지 못했던 정상의 자리. 정규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린 지 사...
[2019-03-07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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