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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연예

박인비,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공동 2위
박인비가 시즌 4번째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경기에서 공동 2위에 오르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박인비는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를 쳐 단독 선두인 미국의 폴라 크리머에 한 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이미 4개 메이저 대회를 석권해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박인비는 에비앙 챔피언십까지 우승...
[2019-07-26 06:11]

'LPGA 스타들 유럽으로' 2주 연속 메이저 대격돌

'LPGA 스타들 유럽으로' 2주 연속 메이저 대격돌
[앵커] 올 시즌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에서 우승을 벌써 아홉 번이나 휩쓴 우리나라 골프 스타들이 이번에는 일제히 유럽으로 향합니다. 내일 프랑스에서 개막하는 에비앙 챔피언십과 다음 주 브리티시 여자오픈까지, 2주 연속 메이저대회 우승에 도전합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가 두 번 연...
[2019-07-24 07:35]

라우리, 생애 첫 메이저 우승...박상현은 공동 16위 선전

라우리, 생애 첫 메이저 우승...박상현은 공동 16위 선전
[앵커] 아일랜드의 셰인 라우리가 올해로 148회째를 맞은 디 오픈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르며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의 감격을 맛봤습니다. 한국 박상현은 2언더파, 공동 16위로 선전했습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파3 13번 홀에서 라우리의 두 번째 샷이 벙커에 빠집니다. 하지만 벙커샷을 홀컵 2m 안에 붙이자 갤러리들의 탄성이 터...
[2019-07-22 15:54]
라우리, 생애 첫 메이저 우승...박상현은 공동 16위 선전
[앵커] 아일랜드의 셰인 라우리가 올해로 148회째를 맞은 디 오픈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르며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의 감격을 맛봤습니다. 한국 박상현은 2언더파, 공동 16위로 선전했습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파3 13번 홀에서 라우리의 두 번째 샷이 벙커에 빠집니다. 하지만 벙커샷을 홀컵 2m 안에 붙이자 갤러리들의 탄성이 터...
[2019-07-22 10:40]
라우리, 생애 첫 메이저 우승...박상현 공동 16위
아일랜드의 셰인 라우리가 디오픈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르며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라우리는 영국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에서 최종 합계 15언더파를 기록해 잉글랜드 플리트우드를 6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리고 우승했습니다. 2016년 US오픈 준우승이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이던 라우리는 이번 대회에서...
[2019-07-22 07:53]
고진영-이민지, LPGA 투어 다우 인비테이셔널 2위
고진영-이민지가 올 시즌 처음 2인 1조 팀 경기로 신설된 LPGA 투어 '다우 인비테이셔널'에서 2위에 올랐습니다. 고진영-이민지 조는 포볼 방식으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 경기에서 12언더파를 쳐 합계 21언더파로 완나뿌라-클랜턴 조에 6타 뒤진 2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날 공동 2위였던 최나연-신지은 조는 9타를 줄여 합계 20언더파로 태국...
[2019-07-21 09:32]
최나연-신지은, LPGA 신설 2인 1조 대회 3R 공동 2위
최나연-신지은 조가 2인 1조로 플레이하는 LPGA 투어 신설 대회인 '다우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올라 마지막 날 역전 우승을 노릴 수 있게 됐습니다. 최나연-신지은 조는 미국 미시간주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포섬 경기에서 3언더파를 쳐 합계 11언더파로 선두인 클랜턴-수완나뿌라 조에 5타 뒤진 공동 2위를 기록했습니다. 전인지-...
[2019-07-20 16:05]

 '강풍 뚫었다'! 디오픈, 3년 만에 홀인원

'강풍 뚫었다'! 디오픈, 3년 만에 홀인원
강풍으로 악명 높은 '디 오픈' 골프 대회에서 3년 만에 홀인원이 나왔습니다. 아르헨티나의 에밀리아노 그리요 선수 만나보시죠.
[2019-07-19 23:39]

디오픈 첫날, 우즈 7오버파·매킬로이 8오버파 '악몽'

디오픈 첫날, 우즈 7오버파·매킬로이 8오버파 '악몽'
올해로 148회를 맞는 미국 프로골프, PGA 디 오픈 챔피언십 첫날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악몽 같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우즈는 보기 6개와 더블보기 1개를 쏟아내는 등 7오버파로 무너지며 출전 선수 156명 가운데 공동 144위로 밀려났습니다. 섭씨 15도 안팎의 낮은 기온에 거센 비바람까지 불어친 가운데, 대회가 열린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
[2019-07-19 11:17]

양희영·이미림, LPGA 팀플레이 1타차 2R 4위

양희영·이미림, LPGA 팀플레이 1타차 2R 4위
양희영과 이미림이 LPGA투어 팀플레이 대회에서 이틀 연속 선두권을 지켰습니다. 두 선수는 미국 미시간주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합작해 중간합계 9언더파로 공동선두에 한 타 차 공동 4위에 자리했습니다. 전인지와 리디아 고, 지은희-김효주, 최나연-신지은은 공동 10위 그룹을 이뤘습니다.
[2019-07-19 09:32]

고진영-이민지·양희영-이미림, LPGA 투어 2인조 대회 첫날 3위

고진영-이민지·양희영-이미림, LPGA 투어 2인조 대회 첫날 3위
고진영과 호주교포 이민지가 LPGA 투어 2인조 대회 첫날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두 선수는 미국 미시간주에서 열린 1라운드 포섬 경기에서 3언더파를 쳐, 양희영-이미림 조와 함께 3위를 기록했습니다. 캐나다 조가 2타 차 선두에 나섰습니다. 올해 신설된 이 대회는 두 명이 같은 조를 이뤄 나흘간 경기하는데 1, 3라운드는 두 명이 공 하나를 ...
[2019-07-18 08:59]

김세영, LPGA 통산 9승...한국선수, 올시즌 벌써 9승

김세영, LPGA 통산 9승...한국선수, 올시즌 벌써 9승
[앵커] 김세영 선수가 미국 프로여자골프, LPGA 투어에서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홀수해에 유독 강한 우리나라 선수들은 올해도 벌써 우승을 아홉 번이나 합작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역전의 여왕' 김세영이 만들어내는 '빨간 바지의 마법'이 펼쳐집니다. 자로 잰 듯한 아이언샷으로 손쉽게 버디를 추...
[2019-07-15 17:17]
김세영, LPGA 통산 9승...한국선수, 올시즌 벌써 9승
[앵커] 김세영 선수가 미국 프로여자골프, LPGA 투어에서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홀수해에 유독 강한 우리나라 선수들은 올해도 벌써 우승을 아홉 번이나 합작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역전의 여왕' 김세영이 만들어내는 '빨간 바지의 마법'이 펼쳐집니다. 자로 잰 듯한 아이언샷으로 손쉽게 버디를 추...
[2019-07-15 10:54]

김세영, LPGA 마라톤 클래식 우승...시즌 2승

김세영, LPGA 마라톤 클래식 우승...시즌 2승
김세영 선수가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한 타 차 단독 선두로 마지막 날 경기에 나선 김세영은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22언더파로 우승했습니다. 함께 경기한 미국의 렉시 톰슨이 끈질긴 추격전을 펼쳤지만, 김세영은 침착하게 두 타 차 리드를 지켜냈...
[2019-07-15 06:28]

김세영, 마라톤클래식 이틀째 선두...시즌 2승 도전

김세영, 마라톤클래식 이틀째 선두...시즌 2승 도전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지키며 시즌 두 번째 우승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김세영은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 등 5타를 줄여 중간합계 16언더파를 기록해 2위 렉시 톰프슨에 1타 앞선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김세영은 지난 5월 메디힐 챔피언십에 이어 시즌 2승, 투어 통산 9승째를 바라보...
[2019-07-14 09:43]

김세영(-11), LPGA 마라톤 클래식 2R 단독 선두

김세영(-11), LPGA 마라톤 클래식 2R 단독 선두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투어 마라톤 클래식 2라운드에서 김세영 선수가 선두에 올랐습니다. 김세영은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기록해 중간합계 11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1라운드 공동 11위였던 김세영은 2라운드 3번부터 6번 홀까지 4연속 버디를 잡아 단숨에 1위로 올라섰습니다. 김세영은 단독 2위에 오른 ...
[2019-07-13 10:56]

'주춤' 박성현, 공동 선두 허용...이다연, 시즌 2승 달성

'주춤' 박성현, 공동 선두 허용...이다연, 시즌 2승 달성
[앵커] 거침없이 선두 자리를 질주하던 박성현 선수가 갑작스러운 난조로 공동 선두 자리를 허용했습니다. 국내 대회에서는 이다연이 3주 만에 다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시즌 2승째를 수확했습니다. 국내외 골프 소식, 허재원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박성현이 자로 잰 듯한 아이언샷을 앞세워 손쉽게 버디를 추가해 나갑니다. 첫 홀...
[2019-07-07 17:15]

이다연, 아시아나항공 오픈 우승...시즌 2승

이다연, 아시아나항공 오픈 우승...시즌 2승
KLPGA 투어 아시아나 항공 오픈에서 이다연 선수가 2위를 무려 6타 차로 멀찍이 따돌리고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다연은 중국 산둥성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는 완벽한 경기를 펼치며 최종합계 10언더파로 2위 조정민을 6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지난달 메이저대회인 한국여자오픈을 제패한 ...
[2019-07-07 16:25]

박성현, LPGA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사흘째 선두

박성현, LPGA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사흘째 선두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박성현 선수가 LPGA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에서 사흘째 선두를 지켰습니다. 박성현은 대회 3라운드 경기에서 3타를 더 줄여 중간합계 20언더파로 3명의 선수와 함께 공동 선두를 달렸습니다. 앞서 이틀 연속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던 박성현은 15번 홀에서 더블보기, 16번 홀에서 보기로 흔들리며 공동 선두 자리를 허용했습...
[2019-07-07 09:48]
박성현, LPGA 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2R 선두
세계랭킹 1위에 복귀한 박성현이 LPGA 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2라운드에서 선두에 나서 2주 연속 우승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박성현은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경기에서 10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17언더파로 재미교포 노예림을 한 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이 대회는 지난해 김세영이 31언더파로 우승해 ...
[2019-07-06 10:12]
박성현, LPGA 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2R 선두
세계랭킹 1위에 복귀한 박성현이 LPGA 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2라운드에서 선두에 나서 2주 연속 우승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박성현은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경기에서 10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17언더파로 태국의 에리야 쭈타누깐을 두 타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이 대회는 지난해 김세영이 31언더파로 ...
[2019-07-06 09:49]

임성재, PGA 투어 3M오픈 첫날 공동 4위

임성재, PGA 투어 3M오픈 첫날 공동 4위
미국 프로골프, PGA투어 신인왕 후보 임성재가 3M(쓰리엠) 오픈 첫날 상위권에 올라 선두 경쟁에 나섰습니다. 임성재는 미네소타주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한 개로 여섯 타를 줄여 선두 스콧 피어시에 세 타 뒤진 공동 4위를 기록했습니다. 2018~2019시즌 PGA 투어에 데뷔한 임성재는 페덱스컵 랭킹 26위로 신인 가운데 가장 높은 순...
[2019-07-0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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