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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연예

이정은, LPGA 투어 신인상 확정
이정은이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2019시즌 신인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LPGA 투어는 이정은이 남은 대회 결과와 관계없이 올해 신인상 수상자로 확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신인상 포인트 부문에서 1천273점을 획득한 이정은은 517점을 얻은 미국의 크리스틴 길먼을 여유 있게 따돌리고 신인상 수상을 확정했습니다. 올해 LPGA 투어에 데뷔...
[2019-10-11 07:54]
세계랭킹 1, 2위 고진영·박성현 국내대회 샷 대결
여자골프 세계랭킹 1, 2위인 고진영과 박성현이 2년 만에 국내대회에서 맞대결을 벌입니다. 고진영은 10일 개막하는 KLPGA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출전해 국내대회 통산 10번째 우승에 도전합니다. 10주 넘게 고진영에게 세계 1위 자리를 내주고 있는 세계 2위 박성현도 1년 만에 국내대회에 출사표를 던져 고진영...
[2019-10-08 08:50]

케빈 나 "투사처럼 경기했다"

케빈 나 "투사처럼 경기했다"
미국교포 케빈 나가 연장 접전 끝에 미국프로골프 PGA투어 통산 4승 고지를 밟았습니다. 케빈 나는 PGA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 최종일 경기에서 미국의 패트릭 캔틀레이와 23언더파 동률을 기록한 뒤 연장 두 번째 홀에서 파를 기록하며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케빈 나는 4라운드 승부처였던 17번홀 7m 파퍼트를 포함해 이번 대회에서 먼 거리...
[2019-10-08 00:39]

케빈 나, PGA투어 통산 4번째 우승

케빈 나, PGA투어 통산 4번째 우승
미국교포 케빈 나가 연장 접전 끝에 미국프로골프 PGA투어 통산 4승 고지를 밟았습니다. 케빈 나는 PGA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 최종일 경기에서 미국의 패트릭 캔틀레이와 23언더파 동률을 기록한 뒤 연장 두 번째 홀에서 파를 기록하며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케빈 나는 4라운드 승부처였던 17번홀 7m 파퍼트를 포함해 이번 대회에서 먼 거리...
[2019-10-07 14:29]
박인비 이정은 LPGA투어 공동 8위
박인비가 LPGA투어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 클래식'에서 공동 8위를 기록했습니다 박인비는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린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를 쳐 합계 9언더파로 이정은과 함께 공동 8위에 올랐습니다 미국의 샤이엔 나이트는 18언더파로 2위 그룹을 두 타 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2019-10-07 06:37]

'마지막 3홀서 4타 차 역전' 장하나, 극적인 역전극으로 시즌 첫 우승

'마지막 3홀서 4타 차 역전' 장하나, 극적인 역전극으로 시즌 첫 우승
장하나 선수가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극적인 역전승으로 올 시즌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습니다. 장하나는 15번 홀까지 이다연에 3타 차로 뒤져 패색이 짙었지만, 이다연이 16번 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하며 한 타 차로 바짝 추격했습니다. 마지막 18번 홀에서는 장하나가 홀 바로 옆에 멈추는 어프로치샷으로 버디...
[2019-10-06 16:37]

이수민, 4년 만에 우승...최경주 3위

이수민, 4년 만에 우승...최경주 3위
KPGA 코리안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서 이수민 선수가 15언더파로 4년 만에 우승했습니다. 이수민은 마지막 날 12번 홀부터 세 홀 연속 볼을 벙커에 빠뜨렸지만, 세 홀 모두 버디를 잡아내며 추격자들을 따돌렸습니다. 이번 대회 호스트 자격으로 출전한 최경주는 아들뻘 후배들과 겨룬 끝에 최종합계 10언더파로 3위에 오르는 기...
[2019-10-06 16:37]

김지영,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고진영 공동 4위

김지영,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고진영 공동 4위
김지영 선수가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김지영은 15번 홀에서 샷 이글을 잡아내는 등 3라운드에서만 6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1언더파로 선두 자리를 꿰찼습니다. 2라운드에서 선두를 달렸던 장하나는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한 타 차 2위로 떨어졌습니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
[2019-10-05 18:04]

고진영, 선두와 3타 차 공동 2위...최경주 7언더파 선두권 도약

고진영, 선두와 3타 차 공동 2위...최경주 7언더파 선두권 도약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 선수가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고진영은 대회 둘째 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만 잡아내며 중간합계 7언더파로 선두 장하나를 3타 차로 뒤쫓았습니다. 장하나는 2라운드에서만 7타를 줄이며 지난해 4월 이후 약 1년 6달 만에 우승 기회를 잡았습...
[2019-10-04 17:33]

이정은·박인비 LPGA투어 'VOA 클래식' 1R 공동 7위

이정은·박인비 LPGA투어 'VOA 클래식' 1R 공동 7위
이정은과 박인비가 LPGA 투어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 클래식' 첫날 경기에서 나란히 공동 7위에 올랐습니다. 이정은은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를 쳐 단독 선두인 북아일랜드의 스테파니 메도에 4타 뒤진 공동 7위에 올랐습니다. 올 시즌 아직 우승이 없는 박인비도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를 쳐 이정은과 나란히 공동...
[2019-10-04 15:12]

'세계랭킹 1위' 고진영,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첫날 공동 선두

'세계랭킹 1위' 고진영,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첫날 공동 선두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 선수가 2년 만에 국내 대회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고진영은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첫날 경기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를 기록하며 이정민과 오지현, 김지영과 함께 선두 그룹을 형성했습니다. 장하나와 재미교포 대니얼 강 등 6명이 3언더파 공동 5위에 오르며 무려 10명의 선수가 한 타 차...
[2019-10-03 18:25]

KPGA, '손가락 욕설' 김비오 자격정지 3년 중징계

KPGA, '손가락 욕설' 김비오 자격정지 3년 중징계
[앵커] 경기 중 갤러리를 향해 '손가락 욕설'을 해 물의를 일으켰던 프로골퍼 김비오 선수에게 자격정지 3년의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상벌위에 참석한 김비오 선수, 방송 인터뷰 도중 무릎을 꿇으며 사죄의 뜻을 밝혔지만 결국 중징계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김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상벌위에 출석한 김비오는 팬들에게 거듭 사과한...
[2019-10-01 23:28]

KPGA, '손가락 욕설' 김비오 자격정지 3년 중징계

KPGA, '손가락 욕설' 김비오 자격정지 3년 중징계
[앵커] 경기 중 갤러리를 향해 '손가락 욕설'을 해 물의를 일으켰던 프로골퍼 김비오 선수에게 자격정지 3년의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상벌위에 참석한 김비오 선수, 방송 인터뷰 도중 무릎을 꿇으며 사죄의 뜻을 밝혔지만 결국 중징계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김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상벌위에 출석한 김비오는 팬들에게 거듭 사과한...
[2019-10-01 15:20]

 무릎 꿇은 김비오 "좀 더 나은 사람으로 살겠다"

무릎 꿇은 김비오 "좀 더 나은 사람으로 살겠다"
상벌위에 출석한 김비오 선수의 얘기 들어봤는데요 김 선수, 인터뷰 도중에 무릎을 꿇고 사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김비오 / KPGA투어 프로골퍼] 모든 결정을 협회에 맡기고,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좀 더 나은 사람으로서, 선수이기 전에 좀 더 나은 사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죄송합니다.
[2019-10-01 13:07]

'손가락 욕설' KPGA 김비오에 자격 정지 3년 중징계

'손가락 욕설' KPGA 김비오에 자격 정지 3년 중징계
경기 중 갤러리를 향해 '손가락 욕설'을 해 물의를 일으킨 프로골퍼 김비오 선수에게 자격정지 3년의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한국프로골프협회는 "김비오 선수가 부적절한 행위로 선수의 품위를 손상하고 협회의 명예를 훼손해 중징계를 내려야 한다는 상벌위원들의 일치된 견해가 있었다"며 자격정지 3년과 벌금 천만 원을 결정했습니다. 김비오는...
[2019-10-01 12:44]
한국 여자골프, 세계랭킹 1∼3위 휩쓸어
한국 여자프로골프 선수들이 사상 처음으로 세계랭킹 주간 발표에서 1위부터 3위를 휩쓸었습니다. 이번 주 세계 랭킹에서 고진영은 10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고, 박성현도 지난주와 같은 2위를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여기에 지난주 4위였던 이정은이 미국의 렉시 톰슨을 밀어내고 3위로 한 계단 올라서면서 한국 선수 세 명이 1, 2, 3위를 모두 차지...
[2019-10-01 08:00]

LPGA 허미정, 시즌 2승...생애 첫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LPGA 허미정, 시즌 2승...생애 첫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앵커] LPGA 투어의 허미정 선수가 생애 첫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시즌 2승째를 신고했습니다. 한국 낭자들은 올 시즌 13승을 합작하면서 한 시즌 최다 우승 종전 기록인 15승까지는 단 2승만을 남겼습니다. 김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빗속에서 4라운드를 시작한 허미정은 4번 홀에서 첫 버디를 잡았습니다. 비가 그치면서 ...
[2019-09-30 18:14]

고진영 "가장 받고 싶은 상은 베어트로피"

고진영 "가장 받고 싶은 상은 베어트로피"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인 고진영이 올 시즌 LPGA 투어에서 가장 지키고 싶은 타이틀은 평균 타수 부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고진영은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고 "쟁쟁한 선수들이 많아 타이틀에 욕심부릴 상황은 아니지만 가장 받고 싶은 상을 꼽으라면 최저평균타수상인 베어 트로피"라고 답했습니다 3...
[2019-09-30 15:30]
LPGA 허미정, 시즌 2승...생애 첫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앵커] LPGA 투어의 허미정 선수가 생애 첫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시즌 2승째를 신고했습니다. 한국 낭자들은 올 시즌 13승을 합작하면서 한 시즌 최다 우승 종전 기록인 15승까지는 단 2승만을 남겼습니다. 김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빗속에서 4라운드를 시작한 허미정은 4번 홀에서 첫 버디를 잡았습니다. 비가 그치면서 ...
[2019-09-30 14:59]

 KPGA 김비오, 갤러리 향해 '손가락 욕설' 파문

KPGA 김비오, 갤러리 향해 '손가락 욕설' 파문
코리안투어 DGB 볼빅 대구경북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김비오 선수가 합계 17언더파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시즌 두 번째 우승이고, 이번 우승으로 김비오 선수, 대상 포인트 경쟁에서도 1위로 올라섰습니다. 하지만 어제 눈길을 끈 건 김비오 선수 우승이 아니라 경기 중에 보여준 적절치 못한 행동 때문이었습니다. 사건은 김비오가 한 타 차 선두...
[2019-09-30 13:04]
KPGA, '손가락 욕설' 김비오 내일 상벌위 개최
한국프로골프협회 KPGA는 갤러리에게 손가락 욕설을 해 파문을 일으킨 프로골퍼 김비오 선수에 대한 상벌위원회를 내일 오전에 개최합니다. 협회는 어제 코리안투어 대구경북오픈 마지막 날 자신이 스윙하는 순간 카메라 셔터 소리를 냈다는 이유로 갤러리를 향해 손가락 욕설을 하고, 드라이버로 티잉그라운드를 내려친 김비오 선수에 대한 징계를 논...
[2019-09-30 12:27]

허미정 LPGA투어 IWIT챔피언십 우승

허미정 LPGA투어 IWIT챔피언십 우승
허미정이 LPGA 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습니다. 허미정은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21언더파로 덴마크의 마센에 4타 앞서며 여유 있는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나흘간 1위 자리를 한 번도 내주지 않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한 허미정은 지난달 스코틀랜드오픈에 이...
[2019-09-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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