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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골프

임성재, 푼타카나 챔피언십 2타 차 3위

임성재, 푼타카나 챔피언십 2타 차 3위
PGA투어 푼타카나 챔피언십 사흘 째 경기에서 임성재가 선두에 2타 차 3위로 주춤했습니다. 전날 단독 1위였던 임성재는 도미니카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세 타를 줄이는데 그쳐 중간합계 13언더파로 선두를 맥다월에 내줬습니다. 신인 이경훈은 10언더파 공동 9위에 자리해 톱 텐을 바라보게 됐습니다.
[2019-03-31 09:48]

매킬로이 꺾은 우즈, 신예 비예레가르트에 발목...8강 탈락

매킬로이 꺾은 우즈, 신예 비예레가르트에 발목...8강 탈락
타이거 우즈가 월드골프챔피언십 매치플레이에서 매킬로이를 꺾고 8강에 올랐지만, 세계랭킹 52위 루카스 비예레가르트에 져 4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우즈는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신예 비예레가르트에 15번 홀까지 앞서다 막판에 역전패하며 탈락했습니다. 앞서 우즈는 16강 전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 맥킬로이에 2홀 ...
[2019-03-31 09:42]

박성현, KIA 클래식 2R 공동 선두

박성현, KIA 클래식 2R 공동 선두
세계랭킹 1위 박성현이 LPGA 투어 KIA 클래식 이틀째 경기에서 공동 선두에 올라 시즌 2승 도전에 나섰습니다. 박성현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뽑아내면서 여섯 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로, 태국의 수완나뿌라와 함께 가장 앞섰습니다. 박인비, 최운정이 한 타 차 공동 3위에, 지은희가 공동 9위에 자리하는...
[2019-03-30 13:18]

타이거 우즈, WGC 매치플레이 16강...75m 이글

타이거 우즈, WGC 매치플레이 16강...75m 이글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월드골프챔피언십 매치플레이에서 16강에 올랐습니다. 우즈는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린 셋째 날 조별리그 3차전에서 13번 홀 세컨 샷으로 75m 거리 이글을 잡아내며 미국의 캔틀레이를 꺾었습니다. 우즈는 8강 티켓을 놓고 로리 매킬로이와 만납니다. 안병훈과 김시우는 탈락했고, 재미교포 케빈 나는 16강에 합류했습니다.
[2019-03-30 09:38]

임성재, PGA 투어 푼타카나 챔피언십 2R 단독 선두 도약

임성재, PGA 투어 푼타카나 챔피언십 2R 단독 선두 도약
신인 임성재가 PGA 투어 푼타카나 리조트 챔피언십 둘째 날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임성재는 도미니카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다섯 타를 줄여 중간합계 10언더파 1위가 됐습니다. 배상문은 6언더파 공동 11위에 자리했고, 또 다른 새내기 이경훈은 공동 35위로 컷을 통과했습니다.
[2019-03-30 08:42]

최운정, KIA클래식 1R 단독선두

최운정, KIA클래식 1R 단독선두
LPGA 투어 KIA 클래식에서 최운정이 단독선두에 올랐습니다. 최운정은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로 7언더파를 쳐 2위를 두 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박성현과 고진영 등 우리 선수 4명에 호주교포 이민지도 4언더파 공동 3위에 자리하면서, 우리 선수들의 시즌 5번째 LPGA 투어 우승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2019-03-29 16:03]

여자골프 새 얼굴 4인방, 역대급 신인왕 경쟁

여자골프 새 얼굴 4인방, 역대급 신인왕 경쟁
[앵커] 한국 여자골프, KLPGA 투어가 다음 주 제주도에서 열리는 국내 개막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합니다. 아마추어 시절부터 이름을 날린 대형 신인들이 어느 때보다 뜨거운 신인왕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각각 개성도 뚜렷한 '4인 4색' 네 선수, 올 시즌 여자골프 무대를 뜨겁게 달굴 새...
[2019-03-28 06:46]

거센 태극낭자 돌풍...시즌 최다승 넘어설까

거센 태극낭자 돌풍...시즌 최다승 넘어설까
[앵커]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에 몰아치는 대한민국의 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벌써 6개 대회 가운데 4개 대회를 휩쓸었는데요, 한 시즌 최다승 15승을 넘어설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올 시즌 LPGA 투어 개막전부터 우승컵을 들어 올린 지은희. '약속의 땅' 태국에서 세 번째 우승을 차지한 양희영. ...
[2019-03-27 06:47]

고진영, LPGA 파운더스컵 우승...시즌 첫 승·통산 3승

고진영, LPGA 파운더스컵 우승...시즌 첫 승·통산 3승
고진영 선수가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파운더스컵에서 역전 우승했습니다. 고진영은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는 완벽한 플레이로 최종합계 22언더파를 기록하며 극적인 한 타 차 우승을 완성했습니다.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4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고진영은 전반에만 3타를 줄이며 선두 경쟁에 뛰어들었...
[2019-03-25 15:14]
고진영, LPGA 파운더스컵 4타 차 역전 우승...통산 3승
[앵커] 고진영 선수가 4타 차를 뒤집는 짜릿한 역전 우승으로 올 시즌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우리 선수들은 올 시즌 LPGA 6개 대회에서 4승을 쓸어담는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4타 차 공동 4위로 마지막 날 경기에 나선 고진영. 선두와의 격차는 조금 멀어 보였지만, 전반에만 3타를 줄이며 단숨에...
[2019-03-25 14:02]
고진영, LPGA 파운더스컵 우승...시즌 첫 승·통산 3승
고진영 선수가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파운더스컵에서 역전 우승했습니다. 고진영은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는 완벽한 플레이로 최종합계 22언더파를 기록하며 극적인 한 타 차 우승을 완성했습니다.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4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고진영은 전반에만 3타를 줄이며 선두 경쟁에 뛰어들었...
[2019-03-25 10:22]

임성재, PGA 발스파 챔피언십 공동 4위...시즌 세 번째 '톱텐'

임성재, PGA 발스파 챔피언십 공동 4위...시즌 세 번째 '톱텐'
임성재 선수가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로 선전하며 올 시즌 세 번째로 톱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임성재는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로 1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6언더파로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 올 시즌 PGA투어에 데뷔한 임성재는 세 번이나 10위권에 진입하며 신인왕 등극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미국의 폴...
[2019-03-25 09:27]
임성재, PGA 발스파 챔피언십 공동 4위...시즌 세 번째 '톱텐'
임성재 선수가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로 선전하며 올 시즌 세 번째로 톱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임성재는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로 1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6언더파로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 올 시즌 PGA투어에 데뷔한 임성재는 세 번이나 10위권에 진입하며 신인왕 등극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미국의 폴...
[2019-03-25 07:28]

김효주·고진영, 나란히 하루에 8언더파...우승 경쟁 합류

김효주·고진영, 나란히 하루에 8언더파...우승 경쟁 합류
김효주와 고진영이 나란히 하루에 8언더파를 몰아치며 우승 경쟁에 합류했습니다. 김효주와 고진영은 LPGA 투어 파운더스컵 3라운드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내는 완벽한 플레이로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4위로 올라섰습니다. 전날까지 공동 선두였던 박성현은 3타를 줄이는 데 그쳐 중간합계 15언더파로 역시 공동 4위에 자리했습니다....
[2019-03-24 11:10]

임성재, PGA 발스파 챔피언십 3R 4타 차 공동 6위

임성재, PGA 발스파 챔피언십 3R 4타 차 공동 6위
임성재 선수가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6위에 올랐습니다. 임성재는 7번 홀까지 공동 선두에 오르기도 했지만, 이후 2타를 잃고 선두와 격차가 벌어졌습니다. 올 시즌 PGA투어 신인왕에 도전하는 임성재는 지난 11일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3위에 오른 데 이어 다시 우승 경쟁에 나서게 됐...
[2019-03-24 10:50]

박성현(-12) 파운더스컵 2R 공동 선두

박성현(-12) 파운더스컵 2R 공동 선두
박성현이 LPGA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박성현은 2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중간합계 12언더파로 중국의 류유와 공동 선두에 올라 지난달 HSBC 위민스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LPGA투어 대회 2연승에 파란불을 켰습니다. 박성현은 초반 4개 홀 연속 버디 등 6번 홀까지 5타를 줄이는 절정의 샷 감각을 선...
[2019-03-23 11:09]

'허리 디스크 극복' 최나연, 11개월 만에 복귀전서 완벽 부활

'허리 디스크 극복' 최나연, 11개월 만에 복귀전서 완벽 부활
허리 디스크로 지난해 4월부터 투어 생활을 중단했던 최나연 선수가 11개월 만에 치른 복귀전에서 완벽한 부활을 알렸습니다. 최나연은 LPGA 투어 파운더스컵 첫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며 선두에 한 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박성현은 6언더파 공동 7위에 올라 시즌 두 번째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
[2019-03-22 12:59]

매킬로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첫 우승...우즈 공동 30위

매킬로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첫 우승...우즈 공동 30위
로리 매킬로이가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매킬로이는 마지막 날 경기에서 2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16언더파로 짐 퓨릭을 1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매킬로이는 1년 만에 우승을 추가하며 PGA 투어 통산 15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우승 상금 25억 원을 받았습니다. 타이거 우즈는 6...
[2019-03-18 08:12]

 타이거 우즈-케빈 나의 '몸개그'

타이거 우즈-케빈 나의 '몸개그'
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재미교포 케빈 나 선수, 짧은 퍼팅을 한 뒤 공이 들어가기도 전에 공을 꺼내려 하는 습관이 있는데요. 플레이어스챔피언십에서 처음으로 동반 라운딩을 한 황제 타이거 우즈가 똑같이 이 동작을 따라 해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2019-03-17 18:54]

'황제의 수난' 타이거 우즈, 17번 홀 쿼드러플 보기

'황제의 수난' 타이거 우즈, 17번 홀 쿼드러플 보기
[앵커] 타이거 우즈가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둘째 날 악명높은 파3 홀에서 쿼드러플 보기를 범하는 최악의 스코어를 적어냈습니다. 우리나라의 임성재 선수는 홀인원을 기록하고도 한 타가 부족해 아쉽게 컷 탈락했습니다. 김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46야드 파3 17번 홀. 우즈의 티샷이 딱딱한 그린을 이기지 못하고 연못...
[2019-03-16 13:59]
'황제의 수난' 타이거 우즈, 17번 홀 쿼드러플 보기
[앵커] 타이거 우즈가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둘째 날 악명높은 파3 홀에서 쿼드러플 보기를 범하는 최악의 스코어를 적어냈습니다. 우리나라의 임성재 선수는 홀인원을 기록하고도 한 타가 부족해 아쉽게 컷 탈락했습니다. 김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46야드 파3 17번 홀. 우즈의 티샷이 딱딱한 그린을 이기지 못하고 연못...
[2019-03-16 11:09]

안병훈, 플레이어스대회 2R 10위...'홀인원' 임성재 컷오프

안병훈, 플레이어스대회 2R 10위...'홀인원' 임성재 컷오프
PGA투어 제 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플레이어스챔피언십에서 안병훈이 둘째 날 공동 10위를 기록했습니다. 안병훈은 플로리다주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중간합계 7언더파로 첫날보다 순위가 떨어졌습니다. 임성재는 13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했지만 컷 탈락했고, 매킬로이와 플리트우드가 12언더파 공동선두에 나섰습니다. 타이거 우즈는 공동 3...
[2019-03-1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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