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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연예

김민재, 신화통신 선정 중국리그 베스트 11..."없어선 안 될 수비수"

김민재, 신화통신 선정 중국리그 베스트 11..."없어선 안 될 수비수"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김민재가 중국 이적 첫 해 만에 중국 매체가 선정한 베스트 11에 올랐다. 없어서는 안될 수비수라는 찬사도 받았다. 중국 '신화통신'은 3일(한국시간) 중국 슈퍼리그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리그 우승 팀 광저우 에버그란데가 2명을 배출했고, 2위 베이징 궈안이 3명의 이름을 올린 것이 눈에 띄는 대목이었다. 이 중 김민...
[2019-12-03 19:12]

 호물로? 최물로! "난 한국에 100% 적응하려 노력해"

호물로? 최물로! "난 한국에 100% 적응하려 노력해"
[인터풋볼=홍은동] 신명기 기자= K리그2 베스트11에 선정된 부산아이파크의 미드필더 호물로가 한국에 대한 애정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최물로(부산의 최만희 전 사장, 최윤겸 전 감독의 성을 따서 만든 한국 이름)'라는 별명까지 갖고 있는 그는 한국인이 될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한국에 100% 적응하려고 노력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
[2019-12-03 18:43]

 K리그 시상식에 벤투-무리뉴가? 뜻밖의 '포르투갈 커넥션'(영상)

K리그 시상식에 벤투-무리뉴가? 뜻밖의 '포르투갈 커넥션'(영상)
[인터풋볼=홍은동] 이현호 기자=K리그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시상식장에서 포르투갈 축구인들이 큰 관심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하나원큐 K리그 어워즈 2019'를 개최했다. 한 시즌 동안 K리그1과 K리그2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 및 감독들이 시상식을 빛냈다. 본식 전에 자유로운 분위...
[2019-12-03 17:30]

 골키퍼도 어쩔 수 없는 환상적인 바이시클킥 득점

골키퍼도 어쩔 수 없는 환상적인 바이시클킥 득점
포르투갈 프로축구 1부 리그인 '프리메이라 리가' 경기에선 멋진 득점 장면이 나왔는데요. 포르투갈 명문팀 포르투의 공격수인 제 루이스가 바이시클킥으로 상대 골키퍼도 어쩔 수 없는 환상적인 골을 만들어 냅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2019-12-03 17:28]

'MVP 전쟁' 김보경·문선민...벤투호에서 '주전 경쟁'

'MVP 전쟁' 김보경·문선민...벤투호에서 '주전 경쟁'
[앵커] 팀 우승과 MVP를 놓고 올 시즌 선의의 경쟁을 이어갔던 김보경과 문선민이 오는 10일부터 열리는 동아시안컵에선 태극마크를 달고 경기에 나섭니다. 이들은 벤투 감독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기 위해 골 사냥에도 나섭니다. 최두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올 시즌 프로축구 K리그를 뜨겁게 달궜던 주역인 울산의 김보경과 전북의 문선...
[2019-12-03 17:24]

메시, 6번째 발롱도르 수상...손흥민 22위 새 역사

메시, 6번째 발롱도르 수상...손흥민 22위 새 역사
[앵커] 축구 선수 최고의 영예로 꼽히는 발롱도르의 주인공은 예상대로 리오넬 메시였습니다. 개인 통산 6번째 발롱도르를 들어 올린 메시는 호날두를 제치고 역대 최다 수상자로 올라섰습니다. 손흥민 선수도 아시아 선수 최고 순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디디에 드로그바 / 발롱도르 수상자 발표 : 프랑스 ...
[2019-12-03 17:22]
'MVP 전쟁' 김보경·문선민...벤투호에서 '주전 경쟁'
[앵커] 팀 우승과 MVP를 놓고 올 시즌 선의의 경쟁을 이어갔던 김보경과 문선민이 오는 10일부터 열리는 동아시안컵에선 태극마크를 달고 경기에 나섭니다. 이들은 벤투 감독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기 위해 골 사냥에도 나섭니다. 최두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올 시즌 프로축구 K리그를 뜨겁게 달궜던 주역인 울산의 김보경과 전북의 문선...
[2019-12-03 16:48]

메시, 6번째 발롱도르 수상...손흥민 22위 새 역사

메시, 6번째 발롱도르 수상...손흥민 22위 새 역사
[앵커] 축구 선수 최고의 영예로 꼽히는 발롱도르의 주인공은 예상대로 리오넬 메시였습니다. 개인 통산 6번째 발롱도르를 들어 올린 메시는 호날두를 제치고 역대 최다 수상자로 올라섰습니다. 손흥민 선수도 아시아 선수 최고 순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디디에 드로그바 / 발롱도르 수상자 발표 : 프랑스 ...
[2019-12-03 15:45]

발롱도르 시상식 '노쇼'...호날두 향해 쏟아진 조롱

발롱도르 시상식 '노쇼'...호날두 향해 쏟아진 조롱
■ 방송 : YTN 뉴스N이슈 ■ 진행 : 박광렬 앵커 ■ 출연 : 김상익 기자 ◇앵커> 결국 메시가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에게 수여하는 올해 발롱도르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군요? ◆기자>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메시가 판 다이크와 호날두를 제치고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2015년 이후 4년 만에 정상 탈환이고 2009년 첫 수상부터 10...
[2019-12-03 14:21]
메시, 6번째 발롱도르 수상...손흥민 22위 새 역사
[앵커] 축구 선수 최고의 영예로 꼽히는 발롱도르의 주인공은 예상대로 리오넬 메시였습니다. 개인 통산 6번째 발롱도르를 들어 올린 메시는 호날두를 제치고 역대 최다 수상자로 올라섰습니다. 손흥민 선수도 아시아 선수 최고 순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디디에 드로그바 / 발롱도르 수상자 발표 : 프랑스 ...
[2019-12-03 14:12]

 "군대 먼저가면 형이죠" 오세훈이 부러운 조규성

"군대 먼저가면 형이죠" 오세훈이 부러운 조규성
[인터풋볼=홍은동] 이현호 기자=오세훈(20)의 상주상무 합격 소식을 들은 조규성(21, FC안양)은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오세훈은 2일 오전 국군체육부대가 발표한 2020년 1차 국군 대표 축구종목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오세훈을 비롯해 전세진(수원), 문창진(인천), 박용우(울산) 등은 9일에 입소하며,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
[2019-12-03 13:59]

 '패션왕' 이용, "전북 핑크색 원정 유니폼은 어떨까요?"

'패션왕' 이용, "전북 핑크색 원정 유니폼은 어떨까요?"
[인터풋볼=홍은동] 이현호 기자=옷 잘 입는 축구선수 이용이 전북현대의 원정 유니폼 컬러로 핑크를 추천했다. 전북은 전통적으로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다음 시즌 홈 유니폼을 공개했다. 이번에도 그랬다.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19' 최종전에서 2020시즌 홈 유니폼을 입고 출전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
[2019-12-03 10:50]
메시, 6번째 발롱도르 수상...역대 최다 기록
스페인 프로축구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축구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2015년 이후 4년 만에 개인 통산 6번째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습니다. 메시는 각국 대표팀 감독과 주장, 국가별 언론인으로 구성된 기자단 투표에서 리버풀의 수비수 판 데이크와 유벤투스의 호날두를 제치고 발롱도르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개인 통산...
[2019-12-03 10:28]

U-22 김학범호, 소집훈련 28인 명단 발표…9일 강릉서 소집

U-22 김학범호, 소집훈련 28인 명단 발표…9일 강릉서 소집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대한축구협회(KFA)는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남자 U-22 대표팀의 2019년 2차 국내 소집훈련을 위한 28인의 명단을 발표했다. K리그2 MVP 이동준(부산아이파크)을 비롯해 남자 A대표팀을 오가며 활약 중인 이동경(울산현대)이 소집된다. 지난 두바이컵에서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김대원(대구FC), FC안양의 조규성과 맹성웅도 이...
[2019-12-03 10:13]

메시, 6번째 발롱도르 수상...역대 최다 기록

메시, 6번째 발롱도르 수상...역대 최다 기록
스페인 프로축구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축구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2015년 이후 4년 만에 개인 통산 6번째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습니다. 메시는 각국 대표팀 감독과 주장, 국가별 언론인으로 구성된 기자단 투표에서 리버풀의 수비수 판 데이크와 유벤투스의 호날두를 제치고 발롱도르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개인 통산...
[2019-12-03 07:09]

 이천수의 화끈한 농담, "전북과 인천은 하나다!"...왜?

이천수의 화끈한 농담, "전북과 인천은 하나다!"...왜?
[인터풋볼=홍은동] 이현호 기자=인천 전력강화실장 이천수가 "전북과 인천은 하나!"라고 소리쳤다. 가볍게 꺼낸 말은 아니었다. 이천수 실장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개최한 '하나원큐 K리그 어워즈 2019'에 참석했다. 그는 인천 유상철 감독 및 구단 관계자들과 함께 자리를 빛냈다. 본 행사 전에 열린 기...
[2019-12-03 06:35]

 외롭게 싸운 유상철을 지탱한 '팬들과의 약속 두 가지'

외롭게 싸운 유상철을 지탱한 '팬들과의 약속 두 가지'
[인터풋볼=홍은동] 신명기 기자= "모든 걸 안고 가야한다는 점에서 외롭죠. 몸 컨디션도 하루하루 컨디션이 바뀌고 내려놓고 쉬고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었어요. 순간 그런 생각을 하다가도 '내가 팬들과 약속하고 얘기했던 부분이 있으니'라는 생각으로 버텨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K리그 한 시즌을 마무리하는 행사인 시상식장에서 웃...
[2019-12-03 06:04]

우승·잔류 모두 '드라마'...흥행도 역대 최고 K리그

우승·잔류 모두 '드라마'...흥행도 역대 최고 K리그
[앵커] 올 시즌 K리그는 어느 해보다 숨 막히는 순위 경쟁으로 풍성한 화제를 몰고 왔습니다. 우승팀은 물론 1부리그 잔류 경쟁까지 그야말로 영화 같은 승부가 이어졌는데요. 흥행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골키퍼 김승규가 던진 스로인이 포항 허용준 발에 걸립니다. 종료 시각에 쫓긴 김승규의 뼈아...
[2019-12-03 02:52]

우승은 놓쳤지만...김보경 K리그 '최고의 별' 등극

우승은 놓쳤지만...김보경 K리그 '최고의 별' 등극
[앵커] 시즌 최종전에서 아쉽게 리그 우승을 놓친 울산 김보경이 K리그1(원) MVP를 수상했습니다. 2관왕을 차지한 김보경은 수상 소감으로 올 시즌 K리그에서 뛰면서 행복했다고 말했습니다. 최두희 기자입니다. [기자] K리그 시상식의 피날레를 장식한, 영예의 최우수선수에 김보경의 이름이 호명됩니다. 이번 시즌 소속팀 울산이 우승을 ...
[2019-12-02 23:29]

 'U-20 스타' 오세훈-전세진 포함, 상무 선수단 선발 발표

'U-20 스타' 오세훈-전세진 포함, 상무 선수단 선발 발표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오세훈과 전세진이 상주 상무 조기 입대를 택했다. U-20 월드컵에서 맹활약을 펼친 두 선수와 함께 문선민, 권경원 등 쟁쟁한 K리거들이 이름을 올렸다. 국군체육부대는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0년 1차 국군대표 선수 최종 합격자 명단을 공개했다. 축구는 16명의 선수들이 입대를 하게 된다.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2019-12-02 22:54]
정정용 감독, AFC '올해의 감독' 수상
올해 피파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우리나라의 준우승을 지휘한 정정용 감독이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 시상식에서 올해의 남자 감독상을 받았습니다. 한국 감독이 아시아축구연맹 감독상을 받은 건 2016년 전북 최강희 감독에 이어 3년 만입니다. 20세 월드컵 이후 대한축구협회와 연령팀 전담 계약을 체결했던 정정용 감독은 최근 K리그2(투) ...
[2019-12-02 22:51]

'중국 슈퍼리그 우승' 박지수, "칸나바로 감독 지도 덕분에 많이 성장했다"

'중국 슈퍼리그 우승' 박지수, "칸나바로 감독 지도 덕분에 많이 성장했다"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중국 프로축구 슈퍼리그(CSL) 광저우 헝다에서 뛰는 박지수가 이적 첫 시즌에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쾌거를 달성했다. 박지수는 칸나바로 감독의 지도 덕분에 큰 성장을 했다고 말했다. 박지수가 속한 광저우 헝다는 1일 중국 광저우 티엔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CSL 30라운드 최종전 상하이 선화와 경기에서 3-0 승리를 ...
[2019-12-02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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