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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야구

류현진 6이닝 1실점 시즌 7승...통산 40승
류현진이 막판 선두 경쟁을 펼치는 팀에 귀중한 승리를 선사하며 시즌 7승과 함께 빅리그 통산 40승 째를 따냈습니다. 류현진은 자신의 정규리그 마지막 등판인 샌프란시스코 원정 경기에서 홈런 포함 4안타만 내주고 6이닝을 한 점으로 막아 3대 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류현진은 3연승과 함께 7승 3패로 시즌을 마쳤고, 평균자책점도 1.97로 낮춰 ...
[2018-09-29 14:51]
강정호, 726일 만의 복귀전 첫 타석 안타
메이저리그 피츠버그의 강정호가 2년 만에 복귀한 빅리그 무대에서 안타를 터뜨렸습니다. 강정호는 신시내티 원정 경기에서 5대2로 앞선 7회 대타로 나서 좌전 안타를 쳤습니다. 강정호가 메이저리그 타석에 선 것은 2016년 10월 3일 세인트루이스 전 이후 726일 만입니다. 강정호는 한 타석만 소화하고 교체됐고, 피츠버그는 8대4로 이겼습니다.
[2018-09-29 13:06]
SK 4연승 2위 굳히기...한화 11년 만에 PS 확정
[앵커] 홈런 군단 SK가 또 한번 장타력을 뽐내며 NC를 꺾고 4연승을 달려 2위 굳히기에 들어갔습니다. 한화는 만년 하위권이라는 불명예를 씻고 11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회 원아웃 1,2루 SK 정의윤이 힘차게 방망이를 돌립니다. 왼쪽 담장을 넘기는 선제 석 점 홈런! ...
[2018-09-29 10:25]

역시 홈런군단...4연승 2위 보인다

역시 홈런군단...4연승 2위 보인다
[앵커] 홈런 군단 SK가 또 한번 장타력을 뽐내며 NC를 꺾고 4연승을 달려 2위 굳히기에 들어갔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회 원아웃 1,2루에서 SK 정의윤이 힘차게 방망이를 돌립니다. 왼쪽 담장을 넘기는 선제 석 점 홈런! 계속된 원아웃 1-3루에서는 김강민이 또 한번 석 점포를 터뜨렸고, 경기는 그것으...
[2018-09-29 02:39]
'이범호 만루홈런' KIA, LG 꺾고 5위 수성
프로야구 KIA가 이범호의 만루홈런에 힘입어 LG를 2게임 차로 따돌리고 5위를 지켰습니다. KIA는 잠실구장 원정 경기에서 2대2로 맞선 8회, 통산 최다 만루홈런의 사나이 이범호가 시원한 그랜드슬램을 터뜨려 6대2로 이겼습니다. SK는 NC를 6대2로 누르고 4연승을 달려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고 넥센은 롯데를 9대8로 꺾었습니다. 한화는 연...
[2018-09-28 23:33]

굿바이 '봉열사'...봉중근의 마지막 인사

굿바이 '봉열사'...봉중근의 마지막 인사
[앵커] 우리나라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왼손 투수 중 한 명이죠, LG의 봉중근 선수가 정든 그라운드를 떠났습니다. 마지막 기자회견 자리에서 그간 마음속에 쌓아왔던 소회들을 털어놨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0년 넘게 구슬땀을 흘린 잠실구장에서, 봉중근은 담담한 목소리로 마지막 인사를 남겼습니다. [봉중근 / LG 투...
[2018-09-28 19:22]
오승환, 6경기 연속 무실점...콜로라도, 1게임 차 선두
[앵커] 미 프로야구 콜로라도의 오승환이 6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펼치며 팀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콜로라도는 LA다저스에 한 경기를 앞서가며 창단 첫 지구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오승환은 팀이 3대 1로 앞선 7회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첫 타자 플로리먼에 시속 145km 빠른 공을 던져 삼진을 뺏어냈...
[2018-09-28 11:32]
오승환, 6경기 연속 무실점...21홀드
미 프로야구 콜로라도의 오승환이 6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펼치며 시즌 21홀드를 기록했습니다. 필라델피아와 경기에서 3대 1로 앞선 7회 등판한 오승환은 1이닝을 삼진 2개를 포함해 무실점으로 막고 팀의 5대 3 승리에 발판을 놓았습니다. 워싱턴과의 마지막 3연전을 남겨놓은 콜로라도는 LA다저스에 한 경기를 앞서가며 창단 첫 지구 우승에 한...
[2018-09-28 10:59]
강정호, 2년 만에 메이저리그 복귀
음주 운전 파문으로 선수 생명에 위기를 맞았던 미국 프로야구 피츠버그의 강정호 선수가 2년 만에 빅리그 무대로 복귀합니다. 피츠버그는 구단 트위터를 통해 강정호가 내일(29일) 팀에 합류해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 3연전을 치를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2015년 강정호와 4+1년 계약을 체결한 피츠버그 구단은 올 시즌을 마친 뒤 내년 시즌 계약 연...
[2018-09-28 10:55]

류현진, 팀 운명 안고 범가너와 맞대결

류현진, 팀 운명 안고 범가너와 맞대결
[앵커] 미 프로야구 LA다저스의 류현진이 내일(29일) 샌프란시스코의 에이스 범가너와 맞대결을 펼칩니다. 시즌 마지막 선발 등판인데, 이 한 경기에 많은 것이 달려 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큰 경기에서 더 힘을 냈던 류현진이 다시 중책을 안고 선발 마운드에 오릅니다. 팀의 시즌 마지막 3연전의 첫 경기, 샌프란시스코전에...
[2018-09-28 08:42]

류현진, 팀 운명 안고 범가너와 맞대결

류현진, 팀 운명 안고 범가너와 맞대결
[앵커] 미 프로야구 LA다저스의 류현진이 모레(29일) 샌프란시스코의 에이스 범가너와 맞대결을 펼칩니다. 시즌 마지막 선발 등판인데, 이 한 경기에 많은 것이 달려 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큰 경기에서 더 힘을 냈던 류현진이 다시 중책을 안고 선발 마운드에 오릅니다. 팀의 시즌 마지막 3연전의 첫 경기, 샌프란시스코전에...
[2018-09-27 16:22]

김재환, 44호 홈런...박건우 끝내기 안타

김재환, 44호 홈런...박건우 끝내기 안타
프로야구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한 두산이 김재환의 시즌 44호 홈런과 박건우의 끝내기 안타를 앞세워 넥센을 물리쳤습니다. 홈런과 타점, 최다안타 1위를 달리고 있는 김재환은 5회 시즌 44호 석 점 홈런을 날렸고, 박건우는 8대 8로 맞선 9회 말, 끝내기 안타를 쳐내 팀의 9대 8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SK는 8회 나주환의 결승 석 점 홈런을 앞세워 ...
[2018-09-26 18:01]

'최강 투타' 두산, 진짜 힘은 '그물 수비'

'최강 투타' 두산, 진짜 힘은 '그물 수비'
[앵커] 일찌감치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한 프로야구 두산이 이제 세 번째 통합우승에 도전합니다. 투타 모두 압도적인 전력을 자랑하는 두산이지만, 두산의 진짜 힘은 물샐 틈 없는 '그물 수비'에서 나온다는 평가입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올 시즌 두산은 프로야구 역사를 통틀어 가장 짜임새 있는 전력을 갖춘 팀으로 꼽힙니...
[2018-09-26 14:18]

KIA, kt 꺾고 '5위 전쟁'에서 한발 앞서가

KIA, kt 꺾고 '5위 전쟁'에서 한발 앞서가
프로야구 두산이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가운데 가을야구 마지노선인 5위 싸움이 열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KIA는 시즌 6승을 수확한 한승혁의 호투와 나지완의 2점 홈런 등을 앞세워 접전 끝에 kt를 꺾고 5위 전쟁에서 한발 앞서나갔습니다. 삼성도 연타석 홈런을 터뜨린 박한이의 활약으로 갈길 바쁜 한화를 대파하고 5위 KIA와 2경기 차를 유지...
[2018-09-25 19:37]

'최강' 두산, 2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 조기 확정...V6 도전!

'최강' 두산, 2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 조기 확정...V6 도전!
[앵커] 압도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는 두산이 넥센을 꺾고 정규시즌 우승을 조기에 확정하며,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두산은 오는 11월 6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이자 3번째 통합우승에 도전합니다. 지순한 기자입니다. [기자] 매직넘버 1을 남긴 '최강' 두산과 올 시즌 두산에 유독 강했던 넥센의 맞대결. 승패는 공수 집중력...
[2018-09-25 19:12]

'6이닝 무실점·3안타' 류현진 시즌 6승...'⅔이닝 무실점' 오승환 시즌 20홀드

'6이닝 무실점·3안타' 류현진 시즌 6승...'⅔이닝 무실점' 오승환 시즌 20홀드
[앵커] 민족의 명절 한가위에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투타 맹활약을 펼치며 시즌 6승을 달성했고, 콜로라도의 오승환도 시즌 20홀드에 성공하며 팀 승리를 지켰습니다. 다저스와 콜로라도는 치열한 지구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순한 기자입니다. [기자] 시즌 막판 1승이 아쉬운 상황에서, 류현진이 투타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습니다....
[2018-09-24 13:20]
'6이닝 무실점·3안타' 류현진 시즌 6승...'⅔이닝 무실점' 오승환 시즌 20홀드
[앵커] 민족의 명절 한가위에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투타 맹활약을 펼치며 시즌 6승을 달성했고, 콜로라도의 오승환도 시즌 20홀드에 성공하며 팀 승리를 지켰습니다. 다저스와 콜로라도는 치열한 지구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순한 기자입니다. [기자] 시즌 막판 1승이 아쉬운 상황에서, 류현진이 투타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습니다....
[2018-09-24 09:55]
'6이닝 무실점·3안타' 류현진 시즌 6승...'⅔이닝 무실점' 오승환 시즌 20홀드
미국 프로야구 LA다저스의 류현진이 투타에 걸쳐 맹활약을 펼치며 시즌 6승에 성공했습니다. 류현진은 샌디에이고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를 펼치며 시즌 6번째 승리를 수확했습니다. 류현진은 평균자책점을 2.18에서 2.00으로 끌어내렸습니다. 류현진은 또 타석에서도 3타수 3안타를 기록했는데, 한 경...
[2018-09-24 09:06]

NC, 두산 우승 축포 저지...두산 '매직넘버' 1

NC, 두산 우승 축포 저지...두산 '매직넘버' 1
프로야구 마산 경기에서 NC가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하려던 선두 두산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NC는 2대1로 끌려가던 8회 스크럭스가 역전 3점포를 쳐 결국 4대3으로 이겼습니다. 2위 SK가 넥센에 지면서, 승리했다면 우승을 확정할 수 있었던 두산은 축포를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삼성은 롯데를, 한화는 KIA를 각각 꺾었고 LG는 kt를 연장 접전 끝...
[2018-09-23 19:17]

'5위 싸움' KIA-LG, 엇갈린 희비

'5위 싸움' KIA-LG, 엇갈린 희비
[앵커] 가을야구 경계선에 선 두 팀, KIA와 LG의 희비가 오늘도 엇갈렸습니다. KIA는 타선 폭발로 3연승을 달리고 5위를 지켰고, LG는 6연패에 빠지면서 KIA와 두 게임 차로 벌어졌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LG가 kt에 뼈아픈 고춧가루 세례를 당했습니다. 1대0으로 앞서던 5회, kt 로하스에게 만루포를 얻어맞고 6연패 수...
[2018-09-22 23:31]
김재환 43호포...두산 '매직넘버' 2
프로야구 마산 경기에서 선두 두산이 NC에 7점 차 열세를 딛고 역전승을 거둬 자력 우승까지 2승 만을 남겼습니다. 김재환은 43호 아치를 만루홈런으로 장식하며 팀 역사상 개인 최다홈런 신기록과 함께 홈런 1위를 질주했습니다. KIA는 타선 폭발로 3연승을 달리고 5위를 지켰고, LG는 6연패에 빠지면서 KIA와 두 게임 차로 벌어졌습니다. 넥센...
[2018-09-22 21:57]
최지만, 멀티히트 쳐낸 뒤 무릎 통증 교체
메이저리그 탬파베이의 최지만이 3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작성한 뒤 왼쪽 무릎 통증 때문에 교체됐습니다. 최지만은 토론토 원정 경기에서 2루타 포함 3타수 2안타 2득점을 기록했지만, 6회 교체됐습니다. 탬파베이는 11대3으로 이겼습니다.
[2018-09-22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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