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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의 계절이 왔다...프로농구 내일 화려한 개막

농구의 계절이 왔다...프로농구 내일 화려한 개막
[앵커] '겨울 스포츠의 꽃' 프로농구가 내일(5일) 현대모비스와 전자랜드의 공식 개막전과 함께 여섯 달의 대장정에 돌입합니다. 외국인 선수의 비중이 줄어든 올 시즌, 국내 선수의 활약이 성적을 좌우할 전망입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겨울 스포츠의 꽃' 프로농구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2019∼2020시즌 프로농구가 현대...
[2019-10-04 02:32]

'비예나 28점' 대한항공, 컵대회 3연승으로 4강행

'비예나 28점' 대한항공, 컵대회 3연승으로 4강행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순천·MG새마을금고컵 조별리그에서 3연승을 달리며 4강에 진출했습니다. 대한항공은 28득점을 올린 외국인 선수 비예나를 앞세워 삼성화재에 3 대 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OK저축은행이 현대캐피탈에 1 대 3으로 졌지만, 세트 득실률에서 앞서 조 2위로 4강에 합류했습니다. 허재원 [hooah@ytn.co...
[2019-10-03 20:12]
'비예나 14득점'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완파하며 2연승
남자 프로배구 컵 대회에서 대한항공이 2연승을 내달렸습니다. 대한항공은 컵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외국인 공격수 에르난데스와 주포 문성민 등이 빠진 현대캐피탈을 3 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대한항공의 외국인 선수 비예나는 서브 득점 4개를 포함해 양 팀 합해 최다인 14점을 올렸습니다. 이어진 경기에선 OK저축은행이 레오와 송명...
[2019-10-01 21:17]

한국농구 발전포럼 개최...남녀농구 발전 방안 토의

한국농구 발전포럼 개최...남녀농구 발전 방안 토의
제5회 한국농구 발전포럼이 열린 가운데, 남녀 프로농구 지도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농구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1부에서는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의 개선 방안에 대해, 2부에서는 남자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 제도에 대해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이정대 KBL 총재와 이병완 WKBL 총재, 현대모비스 유재학 감독...
[2019-10-01 19:38]

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 개최...현대모비스·SK 우승후보 지목

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 개최...현대모비스·SK 우승후보 지목
프로농구 10개 구단 감독과 선수들이 2019∼2020시즌 개막을 앞두고 미디어데이에 참가해 올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10개 팀 감독들은 올 시즌 우승 후보로 현대모비스와 SK를 지목하며 두 팀의 강세를 예상했습니다. 올 시즌 프로농구는 외국인 선수의 신장 제한이 없어진 대신, 동시에 한 명만 뛸 수 있기 때문에 국내 선수들의 비중이 ...
[2019-10-01 15:24]

프로농구 2019∼2020시즌 타이틀 스폰서에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2019∼2020시즌 타이틀 스폰서에 현대모비스
프로농구연맹, KBL은 타이틀스폰서 조인식을 열고 이번 시즌 공식 대회명을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모비스는 대회 공식 명칭을 포함해 경기장 내 광고 권한과 기타 제작물을 활용한 홍보 권리를 갖게 됩니다. 올 시즌 프로농구 정규리그는 5일 오후 3시 현대모비스와 전자랜드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막을 ...
[2019-10-01 14:31]

7년 만에 돌아온 '캐나다산 폭격기' 가빈, 복귀전 절반의 성공

7년 만에 돌아온 '캐나다산 폭격기' 가빈, 복귀전 절반의 성공
[앵커] 7년 전 삼성화재의 3년 연속 우승을 이끌었던 '캐나다산 폭격기' 가빈의 강타는 아직도 배구팬들의 기억에 생생히 남아있습니다. 이제 30대 중반의 나이가 돼 가빈이 다시 우리나라를 찾았는데요. 최두희 기자가 가빈의 복귀전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기자] 7년 만에 우리나라 무대로 돌아온 가빈이 변함없는 강타로 화려한 복귀를 알립...
[2019-10-01 02:15]
상무, 가빈 합류한 한국전력 꺾고 첫 승
허수봉이 맹활약한 상무가 대형 외국인 선수 가빈을 앞세운 프로팀 한국전력을 꺾었습니다. 상무는 남자 프로배구 컵 대회 조별리그 1차전에서 한국전력에 먼저 1세트를 내줬지만, 양 팀 합해 최다인 34점을 올린 허수봉의 활약을 앞세워 한국전력에 세트 스코어 3 대 1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국내 무대에 7년 만에 복귀한 한국전력의 외국인 선수...
[2019-09-30 21:44]

'디우프 38점' KGC인삼공사, GS칼텍스 꺾고 현대건설과 결승

'디우프 38점' KGC인삼공사, GS칼텍스 꺾고 현대건설과 결승
여자 배구 KGC인삼공사가 GS칼텍스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연출하며 결승에 올랐습니다. 인삼공사는 GS칼텍스에 1, 2세트를 모두 내줬지만, 38점을 뽑아낸 외국인 장신 '거포' 발렌티나 디우프의 활약에 힘입어 3 대 2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현대건설도 흥국생명에 1, 2세트를 먼저 내준 뒤 황민경과 고예림, 마야의 삼각 편대를 앞세워 역...
[2019-09-27 22:39]

'러츠 42점' GS칼텍스, 풀세트 접전 끝에 4강행

'러츠 42점' GS칼텍스, 풀세트 접전 끝에 4강행
여자 배구 GS칼텍스가 풀세트 접전 끝에 도로공사를 꺾고 조 2위로 컵대회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1, 2세트를 먼저 가져온 GS칼텍스는 잇달아 두 세트를 내주며 역전패 위기에 몰렸지만, 마지막 5세트에서 외국인 선수 러츠를 앞세워 15 대 9로 승부를 갈랐습니다. 러츠는 42득점을 올리며 팀 득점의 절반 이상을 책임졌습니다. 여자부 4강은 현...
[2019-09-26 22:06]
남자프로농구 FA 우선협상 폐지...전 구단과 협상 가능
다음 시즌부터 남자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는 협상 기간 내 전 구단과 협상할 수 있게 됐습니다. KBL은 서울 KBL 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KBL 제도 개선과 2019-2020 시즌 프로농구 대회 운영 요강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사회에선 우선 KBL FA 제도와 관련해 원소속 구단 우선 협상 기간에 타 구단 협상이 가능하도록 변경하고 차기 시즌부터 적용하...
[2019-09-25 16:17]
전 KCC 외국인 선수 안드레 에밋 미국서 괴한 총격에 사망
프로농구 전주 KCC에서 뛰었던 안드레 에밋 선수가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괴한의 총격에 사망했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CNN은 집 근처 차 안에 있던 에밋이 차로 다가온 두 명의 남성과 언쟁을 벌였고, 그중 한 명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에밋은 KCC의 2015-2016 시즌 정규리그 우승을 이끌며 그해 외국인 선수상을 수상하는 ...
[2019-09-24 09:36]

서울 SK, 프로농구 동아시아 슈퍼리그 결승 진출

서울 SK, 프로농구 동아시아 슈퍼리그 결승 진출
프로농구 서울 SK가 4개국 12개 팀이 경쟁하는 동아시아 슈퍼리그에서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SK는 중국의 저장 광샤와 치른 준결승전에서 29득점 11리바운드를 올린 새 외국인 선수 자밀 워니를 앞세워 77 대 76으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SK는 경기 초반 2m대 선수만 8명에 이르는 상대에 고전했지만, 빠른 스피드를 앞세워 승부를 뒤집었습니다. ...
[2019-09-21 23:06]

이재영 빠진 흥국생명, 컵대회 개막전 승리

이재영 빠진 흥국생명, 컵대회 개막전 승리
흥국생명이 프로배구 컵대회 개막전에서 주 공격수 이재영과 외국인 선수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KGC인삼공사를 꺾고 첫 승을 올렸습니다. 흥국생명은 이한비와 김미연이 나란히 18점을 득점하고, 이주아가 15득점으로 뒤를 받쳐 외국인 선수 디우프가 분전한 KGC인삼공사를 3대 1로 눌렀습니다. 이어 열린 경기에선 IBK기업은행이 실업팀 수원시청을 ...
[2019-09-21 18:35]

'농구 명가 부활' 노리는 KCC, 현실은 가시밭길

'농구 명가 부활' 노리는 KCC, 현실은 가시밭길
[앵커] 숱한 논란 끝에 전창진 감독을 선임한 프로농구 전주 KCC가 '명가 부활'을 꿈꾸며 시즌 준비에 한창입니다. 하지만 주축 선수들의 잇따른 부상으로 2주 앞으로 다가온 개막 준비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마카오 현지에서,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주전 대부분이 빠지고 외국인 선수도 한 명만 뛴 KCC가 일본팀을 맞아 대등한...
[2019-09-20 04:05]

KCC, 동아시아 슈퍼리그 예선 1승 1패로 마감

KCC, 동아시아 슈퍼리그 예선 1승 1패로 마감
프로농구 전주 KCC가 2019 동아시아 슈퍼리그 예선을 1승 1패로 마무리했습니다. KCC는 마카오에서 열린 대회 C조 예선 2차전에서 일본의 우츠노미야에 79 대 78, 1점 차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전날 중국의 저장에 크게 진 KCC는 1승 1패로 조별리그를 마쳤지만, 남은 경기에 상관없이 4강 탈락이 확정됐습니다. 전창진 감독의 공식 복귀전으로 ...
[2019-09-18 19:38]

눈물의 4년은 잊고...'농구 명장' 전창진의 새로운 도전

눈물의 4년은 잊고...'농구 명장' 전창진의 새로운 도전
[앵커] 승부 조작과 도박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농구계를 떠났던 전창진 감독이 4년 만에 공식 복귀전을 치렀습니다. 모든 혐의는 무죄로 밝혀졌지만 상처만 가득했던 지난 4년을 뒤로 하고, 전창진 감독은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마카오 현지에서,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코트를 주시하는 날카로운 눈빛에도, 세심하게 작...
[2019-09-18 00:03]

전창진 KCC 감독, 4년 만에 공식 복귀전서 패배

전창진 KCC 감독, 4년 만에 공식 복귀전서 패배
프로농구 전주 KCC의 전창진 감독이 4년 만에 공식 복귀전을 치렀습니다. 전창진 감독은 마카오에서 개막한 동아시아 슈퍼리그 첫 경기에서 주축 선수들의 부상 공백을 메우지 못하고 중국의 저장 라이온스에 67 대 88로 크게 졌습니다. 앞서 열린 경기에서는 SK가 26득점 14리바운드를 기록한 새 외국인선수 워니의 활약을 앞세워 필리핀의 블랙워...
[2019-09-17 21:23]
남자배구 대표팀, 11일 아시아선수권 출국
2020년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을 노리는 남자배구 대표팀이 2019 아시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내일(11일) 새벽 이란 테헤란으로 출국합니다. 지난달 15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선수들을 불러모아 훈련해왔던 대표팀은 아시아선수권 8위 안에 들어야 내년 1월 열리는 도쿄올림픽 대륙별 예선 출전권을 얻습니다. 임도헌 감독은 이번 아시아선수권 목...
[2019-09-10 15:32]
WNBA 박지수, 정규리그 최종전 2득점
미 여자프로농구, WNBA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센터 박지수가 2019시즌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2득점 했습니다. 박지수의 소속팀 라스베이거스는 피닉스 원정 경기에서 98대 89로 이겼고, 교체 선수로 출전한 박지수는 4분 정도를 뛰었습니다. 박지수는 소속팀과 함께 오는 12일부터 플레이오프에 돌입합니다.
[2019-09-09 16:53]

남자농구, 25년 만에 월드컵 승리

남자농구, 25년 만에 월드컵 승리
우리나라 농구 대표팀이 국제연맹 월드컵에서 25년 만에 승리를 따냈습니다. 농구 대표팀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순위 결정전에서 라건아가 골밑을 책임지고 허훈이 외곽에서 활약해 코트디부아르에 80대 71로 이겼습니다. 대표팀이 월드컵에서 이긴 것은 지난 94년 캐나다 대회 이집트 전 이후 처음입니다.
[2019-09-08 21:19]

한국농구 나이지리아에 대패...월드컵 조별리그 3패

한국농구 나이지리아에 대패...월드컵 조별리그 3패
남자 농구 대표팀이 나이지리아에 크게 져 월드컵 조별리그를 3패로 마무리했습니다. 대표팀은 중국 우한에서 열린 B조 3차전에서 상대 개인기를 막지 못해 66대 108, 42점 차로 졌습니다. 조별리그를 마친 대표팀은 광저우로 이동해 순위결정전을 치릅니다.
[2019-09-04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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