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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축구

"성장할 수 있었고 좋은 추억 쌓았다"

"성장할 수 있었고 좋은 추억 쌓았다"
[앵커] 20세 이하 월드컵 대표 선수들은 우승을 못 해 아쉽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성장할 수 있었고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고 말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이규혁 / U-20 축구국가대표 :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후회 없는 경기 한 거 같고.] [오세훈 / U-20 축구국가대표 : 일단 결과 이렇게 나와서 많이 아쉽지만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됐...
[2019-06-16 12:35]

'죽음의 조'에서 사상 최고 성적까지

'죽음의 조'에서 사상 최고 성적까지
[앵커] 우리 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이른바 '죽음의 조'에 들면서 16강 진출도 어려울 거라는 전망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극복하고 한국 남자축구 사상 FIFA 주관 대회 첫 준우승이라는 새 역사를 썼습니다. 한상옥 기자입니다. [기자] 조별리그 첫 경기 포르투갈에 0-1로 질 때만 해도 대표팀은 16강 탈락을 걱정해야 했습니다. ...
[2019-06-16 11:54]

한국 아쉬운 준우승...우크라이나 역습에 역전패

한국 아쉬운 준우승...우크라이나 역습에 역전패
[앵커] 20세 이하 월드컵 대표팀이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우크라이나에 세 골을 연이어 실점하며 무릎을 꿇었습니다. 폴란드 우치에서 양시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국은 전반 초반 기선 제압에 성공했습니다. 김세윤이 이강인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 지역 오른쪽을 파고들다가 넘어졌고 비디오판독...
[2019-06-16 11:50]

정정용 감독 "선수들 자긍심 가질 수 있다"

정정용 감독 "선수들 자긍심 가질 수 있다"
[앵커] 한국 남자축구 사상 FIFA 주관 대회 첫 준우승이라는 역사를 쓴 정정용 감독. 결승전이 끝난 뒤 패배를 자기 책임으로 돌리며 선수들에게는 자긍심을 가질 만하다고 칭찬했습니다. 정 감독의 말 들어보시겠습니다. [정정용 / U-20 축구대표팀 감독] 먼저 늦은 시간까지 대한민국 국민들과 선수들 하나 돼서 열심히 뛰고 열심히 응원해주...
[2019-06-16 11:06]
"내가 부족했다"...미완으로 남은 '정정용 리더십'
[앵커] 이번 대회 정정용 감독은 다양한 전술과 용병술로 한국 남자 축구 최고 성적을 지휘했습니다. 무엇보다 선수들의 자발적인 신뢰를 끌어내며 원팀의 위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아쉬웠던 결승전 직후 정정용 감독은 패배의 책임을 자신에게 돌렸습니다. 대신 한국 남자 축구 최고 성적을 남긴 선수들에...
[2019-06-16 10:35]
"내가 부족했다"...미완으로 남은 '정정용 리더십'
[앵커] 이번 대회 정정용 감독은 다양한 전술과 용병술로 한국 남자 축구 최고 성적을 지휘했습니다. 무엇보다 선수들의 자발적인 신뢰를 끌어내며 원팀의 위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아쉬웠던 결승전 직후 정정용 감독은 패배의 책임을 자신에게 돌렸습니다. 대신 한국 남자 축구 최고 성적을 남긴 선수들에...
[2019-06-16 10:35]

이강인, 동료들에게 골든볼 수상 공 돌려..."팀이 받은 것"

이강인, 동료들에게 골든볼 수상 공 돌려..."팀이 받은 것"
골든볼을 수상한 이강인(발렌시아)이 공을 동료들에게 돌렸다. 16일(한국시간) 폴란드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전 직후 이강인은 취재진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강인은 골든볼 수상에 대해 "좋은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건 저희 팀이 정말 잘해줬기 때문"이라며 "제가 잘한 게 아니라, 형들...
[2019-06-16 10:20]
'아름다운 준우승'...이강인 골든볼 영예
■ 진행 : 김선희 앵커 ■ 출연 : 박찬하 축구해설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우리나라가 20세 이하 월드컵 결승에서 유럽의 복병 우크라이나를 넘지 못했습니다하지만 월드컵 2위는 한국 남자 축구 사상FIFA 주관 대회 최고 성적입니다. 더구나 이강...
[2019-06-16 10:03]
사상최고 준우승...이강인시대 '활짝
■ 진행 : 이세나 앵커 ■ 출연 : 서봉국 스포츠부 기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이번에는 스포츠부 서봉국 기자와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먼저 우리 대표팀 정말 잘 싸워줬다는 얘기를 하고 싶은데요. 오늘 새벽 경기요, 이...
[2019-06-16 09:03]
서로 믿는 원팀으로 최고 성적 일궈
[앵커] 우리 대표팀이 사상 최고의 성적을 올릴 수 있었던 건 특정 선수에 의존하지 않고 모든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까지 서로 믿고 똘똘 뭉쳐 원팀이 됐기에 가능했습니다. 김호준 기자입니다. [기자] 20세 이하 월드컵 대표팀은 이강인 외에 주목할 선수가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언론 기사 역시 사실상 이강인에만 집중됐습니다...
[2019-06-16 08:22]
값진 준우승...유럽벽에 막힌 꿈
■ 진행 : 최명신 앵커, 한연희 앵커 ■ 출연 : 박찬하 축구해설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우리 대표팀 잘 싸웠지만 정상까지는 한 뼘이 모자랐습니다. 동유럽 복병 우크라이나를 넘지 못했지만 역대 최고 성적인 값진 준우승 거뒀는데요. 전문가와 함...
[2019-06-16 07:57]
'죽음의 조'에서 사상 최고 성적까지
[앵커] 우리 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이른바 '죽음의 조'에 들면서 16강 진출도 어려울 거라는 전망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극복하고 한국 남자축구 사상 FIFA 주관 대회 첫 준우승이라는 새 역사를 썼습니다. 한상옥 기자입니다. [기자] 조별리그 첫 경기 포르투갈에 0-1로 질 때만 해도 대표팀은 16강 탈락을 걱정해야 했습니다. ...
[2019-06-16 07:15]
'아름다운 준우승'...이강인 골든볼 영예
■ 진행 : 최명신 앵커, 한연희 앵커 ■ 출연 : 김재형 / 스포츠부 기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우리나라가 20세 이하 월드컵 결승에서 유럽의 복병 우크라이나의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월드컵 2위는 한국 남자축구 사상 피파 주관 대회 최고 ...
[2019-06-16 07:02]

 '슈퍼매치 문제없다'...상암, U-20 단체응원에도 말끔

'슈퍼매치 문제없다'...상암, U-20 단체응원에도 말끔
[인터풋볼=서울월드컵경기장] 이현호 기자=슈퍼매치가 열리는 상암벌이 깨끗한 모습으로 K리그 팬들을 맞이한다. 16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수원삼성의 '하나원큐 K리그1 2019' 16라운드가 펼쳐진다. K리그 최고의 빅매치인 만큼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경기 하루 전 단체 응원 유치로 인해 잠시 논란이 일었다. 서울월...
[2019-06-16 06:46]
'골짜기 세대'에서 '황금 세대'로
[앵커] 우리 대표팀, 이번에 보여준 기량에 비해 실력과 이름에서 처음에는 낮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보란 듯이 선전을 거듭하며 한국 남자축구 사상 최고 성적을 거두면서 새로운 황금 세대로 거듭났습니다. 김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해외파 3명에 K리그 1부 9명, 2부 6명, 아마추어 대학생 선수 2명으로 구성된 대표팀. 독일 바...
[2019-06-16 06:06]
'개성과 자율'...즐기는 신세대 축구대표팀
[앵커] 우리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게임 자체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개성을 맘껏 발휘하면서도 자율적으로 팀 워크를 만들어냈습니다 김평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결승전 장소로 이동하는 선수들이 버스 안에서 이른바 떼창을 합니다. 4강전까지의 피곤함은 찾아볼 수 없었고, 스스로 흥에 겨워하는 모습. 99년생 스무 살...
[2019-06-16 06:01]
한국 아쉬운 준우승...우크라이나 역습에 역전패
[앵커] 20세 이하 월드컵 대표팀이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우크라이나에 세 골을 연이어 실점하며 무릎을 꿇었습니다. 폴란드 우치에서 양시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국은 전반 초반 기선 제압에 성공했습니다. 김세윤이 이강인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 지역 오른쪽을 파고들다가 넘어졌고 비디오판독...
[2019-06-16 06:01]
한국 남자 선수 최초 '골든볼' 이강인...차세대 간판 우뚝
[앵커] 이강인은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인 골든볼을 수상하며 우리 남자 선수 최초로 FIFA 주관 대회 MVP가 됐습니다. 준우승의 아쉬움을 달래며 한국축구 차세대 간판으로 우뚝 섰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강인은 준결승까지 1득점에 도움 4개로 골든볼 수상이 유력했습니다. 비록 우승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결승전 선제...
[2019-06-16 05:07]

정정용호 '아름다운 준우승'...이강인 골든볼 수상

정정용호 '아름다운 준우승'...이강인 골든볼 수상
[앵커] 피파 20세 이하 월드컵 우승에 도전한 우리나라가 우승컵을 들어 올리지 못했습니다. 먼저 우크라이나의 골문을 열었지만, 연이어 3골을 내주며 역전패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재형 기자! 비록 우승의 꿈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아름다운 준우승이었어요? [기자] 정정용 감독과 젊은 태극 전사들의 아름다운 동행이 준우승...
[2019-06-16 05:02]

2005년 메시→2013년 포그바→2019년 이강인, 한국 축구의 역사

2005년 메시→2013년 포그바→2019년 이강인, 한국 축구의 역사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2005년 리오넬 메시, 2007년 세르히오 아구에로, 2013년 폴 포그바. 그리고 2019년에는 이강인이다. '슛돌이' 이강인이 역사적인 골든볼을 수상하며 세계 정상에 우뚝 섰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0 월드컵 대표팀은 16일 오전 1시(한국시간) 폴란드 우치에 위치한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
[2019-06-16 04:48]
정정용호 '아름다운 준우승'...이강인 골든볼 수상
[앵커] 피파 20세 이하 월드컵 우승에 도전한 우리나라가 우승컵을 들어 올리지 못했습니다. 먼저 우크라이나의 골문을 열었지만, 연이어 3골을 내주며 역전패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재형 기자! 비록 우승의 꿈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아름다운 준우승이었어요? [기자] 정정용 감독과 젊은 태극 전사들의 아름다운 동행이 준우승...
[2019-06-16 04:31]

이강인, 메시 이후 14년 만에 18세 나이로 '골든볼' 수상

이강인, 메시 이후 14년 만에 18세 나이로 '골든볼' 수상
이강인(발렌시아)이 한국 남자 선수로서는 처음으로 골든볼(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16일(한국시간) 폴란드 우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폴란드 U-20 월드컵 결승 우크라이나전을 마치고 열린 시상식에서 이강인이 골든볼을 받았다. 이강인은 결승 우크라이나전 선제 페널티킥 골을 포함해 이번 대회에서 2골 4도움을 올리는...
[2019-06-16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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