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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야구

한화, 롯데 상승세에 급제동
[앵커] 프로야구 한화가 4연승을 노렸던 롯데에 재역전승을 거뒀습니다. KIA는 에이스 양현종의 옆구리 부상 악재 속에 2연패를 당했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두 점 차로 앞서가던 한화는 5회, 롯데의 반격에 무려 5점을 내주며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하지만 롯데 선발 송승준이 내려간 뒤 7회 불펜진을 상대로 이성열이 2...
[2018-10-03 19:09]

"류현진, 디비전시리즈 1차전 선발 출격"

"류현진, 디비전시리즈 1차전 선발 출격"
[앵커] 미국 프로야구 LA다저스의 류현진 선수가 디비전시리즈 1차전 선발로 출격합니다. 콜로라도의 오승환은 연장전에 등판하면서 한미일 포스트시즌을 모두 경험한 첫 한국인 선수가 됐습니다. 이형원 기자입니다. [기자] 오는 5일부터 5전 3선승제로 치러지는 디비전시리즈에 나서는 LA 다저스. 1차전을 맡길 선발로 류현진을 낙점했습...
[2018-10-03 15:43]
오승환, 한국인 최초로 한·미·일 포스트시즌 모두 등판
미국 프로야구 콜로라도의 오승환이 한미일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에 출전한 첫 한국인 선수가 됐습니다. 오승환은 시카고 컵스와의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1대 1로 맞선 연장 10회 말에 등판해 1⅔이닝 동안 1탈삼진 2볼넷으로 무실점하며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앞서 오승환은 KBO리그 삼성에서 5차례 한국시리즈 정...
[2018-10-03 14:37]

'놀라운 뒷심' 롯데 3연승, PS행 꿈은 계속된다

'놀라운 뒷심' 롯데 3연승, PS행 꿈은 계속된다
[앵커] 가을잔치행 막차를 노리는 7위 롯데가 투수 10명을 투입하는 총력전 끝에 SK를 꺾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롯데와 똑같이 연장 승부를 펼쳤던 KIA는 NC에 덜미를 잡히면서 롯데에 두 게임 반 차로 쫓기게 됐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롯데는 SK와 홈런 2개 씩을 주고받는 타격전을 벌였지만 9회까지 6대4, 2점 차로 뒤지...
[2018-10-03 02:20]
롯데 3연승...KIA, NC에 덜미
프로야구 문학 경기에서 7위 롯데가 투수 10명을 투입하는 총력전 끝에 SK를 꺾고 3연승을 달려 5위 KIA와 격차를 두 게임 반으로 줄였습니다. 롯데는 6대 6 동점이던 연장 10회 채태인의 솔로홈런 등으로 두 점을 보태 8대6으로 이겼습니다. 롯데와 똑같이 연장 승부를 펼쳤던 KIA는 NC에 5대6으로 덜미를 잡혔습니다. LG는 가르시아가 역전 결...
[2018-10-02 23:43]

롯데 3연승, PS행 꿈은 계속된다

롯데 3연승, PS행 꿈은 계속된다
[앵커] 가을잔치행 막차를 노리는 7위 롯데가 투수 10명을 투입하는 총력전 끝에 SK를 꺾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롯데와 똑같이 연장 승부를 펼쳤던 KIA는 NC에 덜미를 잡히면서 롯데에 두 게임 반 차로 쫓기게 됐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롯데는 SK와 홈런 2개 씩을 주고받는 타격전을 벌였지만, 9회까지 6대4, 2점 차로 뒤...
[2018-10-02 23:31]
ESPN "류현진, 포스트시즌 선발투수 랭킹 27위"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이 미국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을 전망하면서 LA 다저스의 류현진을 선발투수 가운데 27위로 선정했습니다. ESPN은 류현진을 다저스의 포스트시즌 3선발로 분류한 뒤 허벅지 부상 때문에 3개월을 날렸지만, 복귀 후 삼진을 53개 잡아내는 동안 볼넷 5개만을 내줬다고 소개했습니다. ESPN은 다저스의 에이스 커쇼를 4위, 콜로...
[2018-10-02 16:26]
선동열 감독, 야구대표팀 선발 관련 4일 기자회견
선동열 야구대표팀 감독이 대표 선발 관련 논란에 직접 입을 엽니다. 한국야구위원회, KBO는 선동열 감독이 모레 오후 3시 KBO에서 기자회견을 열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지난해 야구대표팀 전임감독으로 취임한 선 감독은 올해 8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지만 저조한 경기력으로 약팀에 연달아 고전한 가운데...
[2018-10-02 15:17]
다저스, 디비전시리즈로...류현진, PS 활약 기대
[앵커] 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가 서부지구 우승을 거두며 디비전시리즈로 직행했습니다. 큰 경기에서 강했던 류현진의 선발 등판이 예상되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이형원 기자! 이제 시작되는 메이저리그 가을 잔치에서 류현진 선수 활약 기대되죠? [기자] 류현진이 소속된 LA 다저스가 6년 연속 서부지구 우승...
[2018-10-02 14:24]
다저스, 서부지구 우승...류현진, PS 선발 등판 유력
[앵커] 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가 6년 연속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오는 5일부터 디비전시리즈를 치르게 되는데, 큰 경기에서 강한 면모를 보인 류현진의 선발 등판이 유력해 보입니다. 이형원 기자입니다. [기자] LA다저스와 콜로라도는 3회까지 팽팽한 접전을 펼쳤습니다. 균형이 깨진 건 4회 말. 다저스는 코디 ...
[2018-10-02 11:03]
LA 다저스, 6년 연속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
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가 6년 연속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확정 지었습니다. 다저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콜로라도를 5대 2로 이겼습니다. 다저스는 4회 말 코디 벨린저가 화끈한 선제 투런포를 터뜨리며 앞서갔습니다. 5회 말에는 먼시가 투런 홈런을 보태며 4대 0으로 점수를 벌렸습니다. ...
[2018-10-02 09:02]
밀워키, 7년 만에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우승
미국 프로야구 밀워키가 시카고 컵스를 꺾고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정상에 올랐습니다. 밀워키는 미국 일리노이주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컵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대 1로 이겼습니다. 팽팽하게 진행된 경기는 1대 1로 맞선 8회 초, 로렌조 케인과 라이언 브론의 적시타에 힘입어 밀워키가 두 점 차로 앞서갔습니다. 불펜으로 나선 조시 ...
[2018-10-02 08:21]
LA 다저스·콜로라도, 지구 우승 놓고 내일 단판 승부
류현진의 LA 다저스와 오승환의 콜로라도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놓고 내일 단판 승부를 펼치게 됐습니다. LA 다저스는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샌프란시스코를 15 대 0으로 크게 이기며 마지막 3연전을 모두 승리로 마무리했습니다. 콜로라도 역시 워싱턴을 9 대 0으로 완파해, 다저스와 콜로라도는 정규리그를 91승 71패 동률로 마쳤습니다.
[2018-10-01 23:35]

'대표팀 선발 논란' 선동열 감독 국감 증인 채택

'대표팀 선발 논란' 선동열 감독 국감 증인 채택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선발 과정에서 공정성 논란을 일으켰던 선동열 감독이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3당 간사단은 오는 23일 대한체육회 국정감사에서 선 감독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양해영 부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앞서 바른미래당 김수민 의원은 "일부 병역 미필 선수...
[2018-10-01 23:16]

KIA-롯데, PS행 막차를 잡아라!

KIA-롯데, PS행 막차를 잡아라!
[앵커] 지난주 넥센까지 모두 4팀이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하면서 어느 팀이 5위 막차를 탈지 관심이 쏠립니다. KIA가 유리한 상황인 가운데, 7위 롯데 역시 꿈을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선두 두산부터 4위 넥센까지 가을 잔치 티켓을 따낸 현재 중위권 순위입니다. 6위 삼성과 8위까지 추락한 ...
[2018-10-01 19:31]

선수협 "KBO가 제안한 FA 제도 변경안, 수용 어렵다"

선수협 "KBO가 제안한 FA 제도 변경안, 수용 어렵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최근 KBO에서 제안한 자유계약선수제도, FA 변경안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반응을 내놓았습니다. 선수협은 기자회견을 열고 "선수협을 협상 당사자로 인정한 점은 의미가 있지만, 제안의 실효성 문제, 시행 시기의 문제, 독소조항 등 여러 문제가 있어서 부정적"이라고 밝혔습니다. KBO는 지난달 19일 총액 4년 80억 ...
[2018-10-01 14:02]

LG, '차포 뗀' 두산에 17연패

LG, '차포 뗀' 두산에 17연패
[앵커] 프로야구 잠실 경기에서 LG가 주력 타자들을 대거 뺀 두산에 또 한번 무릎을 꿇으면서 상대 전적 17연패 수모를 당했습니다. 8위까지 추락하며 가을야구는 사실상 힘들어졌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날 6점 차 우세를 지키지 못한 채 두산에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던 LG. 3,4,5번 타자 양의지 김재환 오재일을 모두...
[2018-09-30 20:25]
LG, 두산에 17연패 8위 추락
프로야구 잠실 경기에서 LG가 두산에 또 한번 무릎을 꿇으면서 상대 전적 17연패 수모를 당해 8위로 떨어졌습니다. LG는 고비마다 병살타가 나온 데다 실책까지 겹치면서 선발투수 이용찬이 완투한 두산에 7대1로 졌습니다. 2위 SK는 한동민이 결승 투런포를 치고, 선발 박종훈이 6이닝 무실점으로 잘 던져 갈길 바쁜 삼성을 눌렀습니다. 4위 넥...
[2018-09-30 18:57]

강정호, 2년 만에 선발 출전해 안타

강정호, 2년 만에 선발 출전해 안타
힘겹게 메이저리그에 복귀한 피츠버그의 강정호가 2년 만에 선발 출전해 안타를 쳐냈습니다. 어제 복귀전에서 대타로 나와 안타를 기록했던 강정호는 신시내티와 경기에서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6회 투아웃 1, 2루에서 우익수 앞에 깨끗한 안타를 때려내며 4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류현진의 소속팀 LA다저스는 샌프란시스코를 10대 6으...
[2018-09-30 13:21]
강정호, 2년 만에 선발 출전해 안타
힘겹게 메이저리그에 복귀한 피츠버그의 강정호가 2년 만에 선발 출전해 안타를 쳐냈습니다. 어제 복귀전에서 대타로 나와 안타를 기록했던 강정호는 신시내티와 경기에서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6회 투아웃 1, 2루에서 우익수 앞에 깨끗한 안타를 때려내며 4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류현진의 소속팀 LA다저스는 샌프란시스코를 10대 6으...
[2018-09-30 10:28]

임창용, 6이닝 무실점 역투...KIA, 5강에 한 발 더

임창용, 6이닝 무실점 역투...KIA, 5강에 한 발 더
[앵커] 프로야구 KIA가 42살 임창용의 역투를 앞세워 한화를 물리치고 5위 굳히기에 들어갔습니다. KIA를 가장 바짝 추격한 건 삼성입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임창용이 위기에 빠진 호랑이 군단을 다시 구해냈습니다. 42살 KBO 리그 최고령 선수인 임창용은 한화 타선을 6회까지 안타 2개만 맞고 무실점으로 꽁꽁 틀어막았습니다. ...
[2018-09-29 23:37]

류현진 시즌 7승 피날레...1점대 평균자책점 달성

류현진 시즌 7승 피날레...1점대 평균자책점 달성
[앵커] 류현진이 가을야구 진출을 위한 선두 경쟁을 펼치는 팀에 귀중한 승리를 선사하며 시즌 7승을 따냈습니다. 최고 투수의 척도인 1점대 평균자책점으로 정규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른손 타자를 대거 배치한 샌프란스시코 타선을 상대로 류현진은 1회 3자 범퇴로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2회...
[2018-09-2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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