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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스포츠 종합

차준환, 그랑프리 2차 대회 동메달...피겨 남자 첫 쾌거
우리나라 피겨스케이팅의 간판스타 차준환이 남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국제빙상경기연맹 그랑프리 싱글에서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차준환은 그랑프리 2차 대회 남자 싱글에서 프리스케이팅과 쇼트프로그램 점수 합산 254.77점으로 일본 우노 쇼마와 캐나다의 키건 메싱에 이어 3위에 올랐습니다. 차준환은 지난 9월 기록한 자신의 최고점수에는 미...
[2018-10-28 14:45]

장현진, 슈퍼레이스 8라운드 1위

장현진, 슈퍼레이스 8라운드 1위
국내 최고 모터레이스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장현진이 캐딜락 6000 1위에 올랐습니다. 우승 확정을 노렸던 전통의 강호 조항우와 김종겸이 하위권으로 처지면서, 세 선수는 내일 9라운드에서 우승을 다투게 됐습니다.
[2018-10-27 21:20]

김종겸-조항우, 슈퍼레이스 2-3위 결승 진출

김종겸-조항우, 슈퍼레이스 2-3위 결승 진출
국내 최고 모터레이스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전통의 강호 김종겸과 조항우가 각각 예선 2,3위로 결승에 올랐습니다. 두 선수는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 8라운드 캐딜락 6000 부문에서 나란히 결승행을 확정했고, 예선 1위는 장현진이 차지했습니다.
[2018-10-27 18:28]

"결국은 리듬체조"...손연재 후배 양성 새출발 다짐

"결국은 리듬체조"...손연재 후배 양성 새출발 다짐
2016년 리우올림픽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한 손연재가 유망주들을 위한 리듬체조 대회를 열면서 다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리듬체조 분야에서 후배들을 후원하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는데요. 앞으로의 역할이 기대됩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손연재 /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리우 올림픽 이후에 24살 25살 손...
[2018-10-26 18:46]
법무부, 백지선 아이스하키 대표팀 감독 특별귀화 허가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백지선 감독이 한국 국적을 취득하게 됐습니다. 법무부는 국적심의위원회를 열고 백 감독 등을 우수 인재 특별귀화 대상자로 선정했습니다. 백 감독은 서울에서 태어나 캐나다에 이민 간 교포 출신으로 북미아이스하키리그에서 선수와 지도자로 풍부한 경험을 쌓은 뒤 2014년부터 한국 남자 대표팀 사령탑을 맡아 왔습...
[2018-10-26 17:51]

KB바둑리그 포스트시즌 돌입...30일 스타트

KB바둑리그 포스트시즌 돌입...30일 스타트
2018 KB국민은행 바둑리그가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진출팀 감독과 선수들이 각오를 밝혔습니다. 포스트시즌에 오른 팀은 모두 4팀으로 2011년 통합우승을 이뤘던 포스코켐텍이 정규리그 1위로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했습니다. 정규리그 2위이자 디펜딩 챔피언인 정관장황진단도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올해 포스트시즌은 오는 30일 한국물가...
[2018-10-26 16:31]

'봉사활동 쪼개기'...'병역 특례 선수' 허위 자료 제출 의혹

'봉사활동 쪼개기'...'병역 특례 선수' 허위 자료 제출 의혹
[앵커] 최근 운동선수들의 병역 특례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사회적 목소리가 높은데요. 병역 특례를 받은 현역 축구 국가대표 선수가 병역을 대체하는 봉사활동 증빙 자료를 허위로 제출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김재형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 특례를 받은 축구 선수 A 씨가 병역을 대신해 제출한 봉...
[2018-10-26 06:21]

'급식봉사는 안 되고 사인회는 된다?'...병역 특례 악용 속출

'급식봉사는 안 되고 사인회는 된다?'...병역 특례 악용 속출
[앵커] 병역 특례를 받은 선수 중에는 사인행사를 하고 봉사활동 시간을 챙긴 선수들도 있는 것으로 YTN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그런데 무료 급식 봉사는 안 되고, 사인회는 된다는 모호한 규정 때문에 이를 악용하는 사례가 관행처럼 되고 있어 문제라는 지적입니다. 양시창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A 씨는 지난해 7...
[2018-10-26 05:29]

한국마사회,  소외계층에 '국민드림마차' 차량 전달식

한국마사회, 소외계층에 '국민드림마차' 차량 전달식
한국마사회가 경기도 과천 렛츠런파크에서 소외계층의 이동 편의를 위한 '국민드림마차' 전달식을 했습니다 '국민드림마차'는 장애인과 노인 등 소외계층의 이동 편의를 위한 한국마사회의 사회공헌사업으로 올해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전국 아동복지시설 36개 곳에 12인승 승합차를 지원했습니다 차량 전달식 뒤에는 마사회 임직원과 수혜시설 관계...
[2018-10-25 18:43]
'살라 멀티골' 리버풀, 챔스리그 조 선두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버풀이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2승째를 수확하며 조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리버풀은 홈 경기에서 살라의 멀티골을 앞세워 세르비아의 즈베즈다를 4대 0으로 꺾었습니다. 피루미누와 마네도 각각 득점을 기록해 레버풀의 대승을 도왔습니다. 메시가 부상으로 빠진 스페인의 바르셀로나는 이탈리아 인터밀란을 누르고 3연승을 ...
[2018-10-25 06:58]

대한체육회, 접대골프· 부실운영 질타 받아

대한체육회, 접대골프· 부실운영 질타 받아
국정감사에서 대한체육회의 접대골프 의혹과 부실한 운영이 집중 추궁을 받았습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체육 단체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은 이기흥 체육회장과 정관계 인사들과의 접대 골프 의혹을 질타했고, 진천선수촌 음주 폭행 등 부적절한 인사정책으로 인한 부실 운영을 지적했습니다.
[2018-10-23 23:08]

최악의 훈련 여건에도...윤성빈, 올 시즌 힘찬 스타트

최악의 훈련 여건에도...윤성빈, 올 시즌 힘찬 스타트
[앵커] 평창 동계올림픽을 제패했던 '스켈레톤 황제' 윤성빈 선수가 힘차게 올 시즌을 시작합니다. 평창 트랙이 폐쇄되면서 훈련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정상의 자리는 놓칠 수 없다는 각오입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폭발적인 스타트와 자신감 넘치는 레이스로 평창에서 세계 정상의 자리에선 윤성빈. 이제는 명실공히 세계랭킹 1위...
[2018-10-23 16:28]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 월드컵 시즌 출격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 선수팀이 2018-2019 월드컵 시즌 원정길에 오릅니다. 대표팀은 오늘(23일) 오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출국 전 기자회견을 열고 새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스켈레톤 황제 윤성빈 등 대표팀 선수들은 평창 올림픽 트랙을 사용하지 못하는 등 훈련 여건이 좋지 않았지만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
[2018-10-23 16:27]
히말라야 원정대 합동 영결식 엄수
히말라야 등반 중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은 故 김창호 대장 등 5명의 합동 영결식이 엄수됐습니다. 영결식은 오늘(19일) 오후 2시, 분향소가 마련된 서울시립대학교 대강당에서 치러졌습니다. 영결식에는 유가족과 산악연맹, 산악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고인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앞서 원정대 5명의 유족은 영결식과 별개로 개별 장례 절차를 ...
[2018-10-19 14:25]
롯데, 양상문 신임 감독 선임...조원우 감독 경질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롯데가 조원우 감독을 경질하고 양상문 전 LG 단장을 신임 감독에 선임했습니다. 계약금 3억 원, 연봉 3억 원에 계약 기간은 2년입니다. 선수 시절 롯데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양상문 감독은 2004년부터 2년 동안 감독으로 롯데를 지휘한 이후 13년 만에 롯데 사령탑에 복귀했습니다. 조원우 전 감독은 지난...
[2018-10-19 12:47]
'커쇼 호투' 다저스 WS에 1승 남겨...모레 선발 류현진
메이저리그 LA 다저스가 에이스 커쇼를 앞세워 월드시리즈 진출에 단 1승만을 남겨뒀습니다. 다저스는 LA 홈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5차전에서 커쇼가 7이닝 1실점으로 밀워키 타선을 틀어막아 5대2로 이겼습니다. 다저스가 3승 2패로 한발 앞선 가운데, 하루를 쉬고 밀워키 원정으로 열리는 모레 6차전에서는 류현진이 선발투수로 등...
[2018-10-18 14:57]

정현, 스톡홀름오픈 8강 진출

정현, 스톡홀름오픈 8강 진출
남자테니스의 간판스타 정현이 두 달 만에 ATP투어 8강에 올랐습니다. 세계랭킹 27위 정현은 스웨덴에서 열린 스톡홀름 오픈 2회전에서 63위 미국의 데니스 쿠들라를 2대0으로 제압했습니다. 지난 8월 윈스텀 세일럼오픈 이후 약 2개월 만에 투어 8강에 다시 오른 정현은, 포니니 - 락코 경기의 승자와 4강을 다툽니다.
[2018-10-18 09:31]

선·후배 산악인 '눈물'...히말라야 원정대 추모 발길

선·후배 산악인 '눈물'...히말라야 원정대 추모 발길
[앵커] 히말라야 등반 중 목숨을 잃은 원정대원 5명의 합동 분향소가 故 김창호 대장의 모교에 마련됐습니다. 조문객들은 이타적인 삶으로 산악인의 본을 보인 고인을 추모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선·후배 산악인들에게 가장 사랑받았던 故 김창호 대장. 환하게 웃는 모습을 이제는 사진으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2018-10-17 21:27]

'히말라야 원정대' 조문 행렬...모레(19일) 합동 영결식

'히말라야 원정대' 조문 행렬...모레(19일) 합동 영결식
[앵커] 히말라야 등반 도중 불의의 사고로 숨진 원정대 5명의 합동 분향소가 故 김창호 대장의 모교인 서울시립대에 마련됐습니다. 선후배 산악인들과 정부 인사 등 각계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장 연결하겠습니다. 양시창 기자! 합동분향소에 조문이 이어지고 있나요? [기자] 합동분향소는 오늘 오전 8시 차려졌습니다. ...
[2018-10-17 18:02]

'히말라야 원정대' 조문 행렬...모레(19일) 합동 영결식

'히말라야 원정대' 조문 행렬...모레(19일) 합동 영결식
[앵커] 히말라야 등반 도중 불의의 사고로 숨진 원정대 5명의 합동 분향소가 故 김창호 대장의 모교인 서울시립대에 마련됐습니다. 대학 관계자와 재학생을 포함해 각계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장 연결하겠습니다. 양시창 기자! 합동분향소에 조문이 이어지고 있나요? [기자] 합동분향소는 오늘 오전 8시 차려졌습니다. ...
[2018-10-17 14:15]

또 만원 관중..."승리보러 왔다" 천안 들썩

또 만원 관중..."승리보러 왔다" 천안 들썩
[앵커] 축구대표팀이 지난 12일 우루과이전에 이어 잠시 뒤 파나마와 평가전을 치릅니다. 경기가 열리는 천안종합운동장도 만원 관중을 예약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양시창 기자! 천안종합운동장 좌석도 매진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 현지 분위기 어떤가요? [기자] 네, 천안종합운동장도 축구 열기가 가득합니다...
[2018-10-16 19:19]
경찰청, "축구·야구 충원 없다" 공식 통보
경찰청이 프로축구단과 야구단의 해체를 공식 통보했습니다. 프로축구연맹은 경찰청이 어제(15일) 올해부터 아산 무궁화 구단의 선수를 모집하지 않겠다고 공문을 통해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경찰청은 2023년까지 의무경찰을 단계적으로 폐지하는 정부 방침에 따라 의경 신분인 축구단과 야구단 요원을 올해부터 선발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정...
[2018-10-1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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