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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농구&배구

김호철 감독 "OK저축은행 영입 제의 고사...대표팀 전념"
김호철 국가대표 남자배구팀 감독이 OK저축은행의 영입 제의를 고사하고 대표팀 지휘에 전념하기로 했습니다. 대한배구협회는 김 감독이 협회를 찾아 대표팀 전임 감독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김 감독은 지난해 2월 한국배구 최초로 대표팀 전임 감독에 선임돼 도쿄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최근 OK저축은행이 김 감독을 신...
[2019-04-15 15:03]

양동근, 종료 6초 전 결승 3점포...현대모비스 기선 제압

양동근, 종료 6초 전 결승 3점포...현대모비스 기선 제압
[앵커] 프로농구 최강팀을 가리는 챔피언결정전 첫 경기부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가 펼쳐졌습니다. 역전에 역전을 거듭한 두 팀의 승부는 경기 종료 6초를 남기고 가려졌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챔피언결정전에 9번 진출해 6번의 우승을 달성한 현대모비스와, 챔프전 무대를 처음으로 밟는 전자랜드의 첫 대결. 관...
[2019-04-13 19:33]
OK저축은행 김요한·이강주, FA계약 실패
OK저축은행 센터 김요한과 리베로 이강주가 팀과의 FA 계약에 실패해 다음 시즌 경기 출전이 어려워졌습니다. OK저축은행은 이번 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얻은 김요한과 이강주에게 최종적으로 계약 불가 방침을 통보했습니다. 김요한과 이강주는 FA 협상 종료 시점까지 다른 구단의 영입 제안도 받지 않은 것으로 전해져 2019~2020시즌 출전이 불...
[2019-04-12 17:02]

IBK기업은행 새 감독에 김우재 강릉여고 감독

IBK기업은행 새 감독에 김우재 강릉여고 감독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여덟 시즌 동안 이끌었던 이정철 전 감독의 후임으로 김우재 강릉여고 감독을 내정했습니다. IBK기업은행은 김우재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겨 2019-2020시즌부터 지휘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신임 감독은 한국도로공사와 현대건설, 국가대표팀에서 코치를 역임했고, 중앙여고와 강릉여고 배구팀을 맡아 김희진과 이...
[2019-04-12 16:19]
대한항공, 'FA 최대어' 정지석과 잔류 계약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올해 자유계약선수, FA 최대어인 레프트 정지석과 잔류 계약을 마쳤습니다. 정지석의 연봉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지난 시즌의 대표적인 FA 전광인의 5억 2천만 원보다 많고 최고 연봉자인 세터 한선수의 6억에는 못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격과 수비력을 겸비하며 올 시즌 정규리그 MVP에 올랐던 정지석은 24살에 불과해...
[2019-04-11 21:47]

'희망을 쏜' 현주엽 감독, 새 도전은 시작됐다

'희망을 쏜' 현주엽 감독, 새 도전은 시작됐다
[앵커] 프로농구를 대표하는 스타 선수에서 예능 프로그램을 빛내는 방송인으로 변신했던 현주엽 감독. 이제 프로농구팀의 사령탑을 맡아 두 시즌을 치러냈습니다. 아쉬움만 가득하다는 현주엽 감독을 허재원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기자] [현주엽 / 창원 LG 감독 : 아쉬운 점이 많이 남아서 60~70점 정도….] 부임 첫해 9위에서 여섯 ...
[2019-04-11 17:59]
'희망을 쏜' 현주엽 감독, 새 도전은 시작됐다
[앵커] 프로농구를 대표하는 스타 선수에서 예능 프로그램을 빛내는 방송인으로 변신했던 현주엽 감독. 이제 프로농구팀의 사령탑을 맡아 두 시즌을 치러냈습니다. 아쉬움만 가득하다는 현주엽 감독을 허재원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기자] [현주엽 / 창원 LG 감독 : 아쉬운 점이 많이 남아서 60~70점 정도….] 부임 첫해 9위에서 여섯 ...
[2019-04-11 14:58]

경험 vs 패기..."챔프전 우승은 우리 것"

경험 vs 패기..."챔프전 우승은 우리 것"
[앵커] 프로농구 정규리그 1위 현대모비스와 2위 전자랜드가 오는 13일부터 우승을 놓고 챔프전에서 격돌합니다. 경험과 패기의 한판 승부가 예상됩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귀화선수 라건아, 에이스 이대성 등 국가대표급 멤버를 보유하고 일찌감치 정규리그 정상을 차지한 현대모비스는 자타공인 우승후보 1순위로 꼽힙니다. ...
[2019-04-10 20:20]
경험 vs 패기..."챔프전 우승은 우리 것"
[앵커] 프로농구 정규리그 1위 현대모비스와 2위 전자랜드가 오는 13일부터 우승을 놓고 챔프전에서 격돌합니다. 경험과 패기의 한판 승부가 예상됩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귀화선수 라건아, 에이스 이대성 등 국가대표급 멤버를 보유하고 일찌감치 정규리그 정상을 차지한 현대모비스는 자타공인 우승후보 1순위로 꼽힙니다. ...
[2019-04-10 19:10]
모비스 "4연승" vs. 전자랜드 "우리가 우승"
프로농구 정규리그 1위 현대모비스와 2위 전자랜드가 챔피언 결정전을 앞두고 우승을 향한 각오를 밝혔습니다. 유재학 모비스 감독은 서울 KBL센터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올 시즌 목표를 절반 채운만큼 4연승으로 마무리하겠다고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창단 처음 챔프전에 오른 유도훈 전자랜드감독도 몇 년간 꿈꿔온 만큼 우승은 전자랜드...
[2019-04-10 16:12]

'이대성 21점'...현대모비스 통산 10번째 챔프전 진출

'이대성 21점'...현대모비스 통산 10번째 챔프전 진출
[앵커] 정규리그 1위 현대모비스가 KCC의 추격을 뿌리치고 통산 10번째 챔프전에 올랐습니다. 2위 전자랜드와 7전 4선승제로 맞붙어 통합우승에 도전합니다. 프로농구 소식, 서봉국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모비스는 전반 한때 13점까지 앞서며 손쉽게 승리하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브라운과 킨을 앞세운 KCC의 반격은 매서웠고, 4쿼터 중...
[2019-04-09 23:41]
현대모비스 챔프전 진출...전자랜드와 격돌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에서 정규리그 1위 현대모비스가 KCC의 추격을 뿌리치고 통산 10번째 챔프전에 올랐습니다. 모비스는 전주 4차전에서 이대성이 21점으로 활약해 84대 80으로 승리하며 3승 1패로 시리즈를 마감했습니다. 모비스는 오는 13일부터 2위 전자랜드와 7전 4선승제로 맞붙어 통합우승에 도전합니다.
[2019-04-09 23:41]

프로배구 한국전력, 장병철 신임 감독 선임

프로배구 한국전력, 장병철 신임 감독 선임
2018-2019 시즌 최하위로 추락한 한국전력이 사령탑 교체를 단행했습니다. 한국전력은 사퇴 의사를 표명한 김철수 전 감독의 사표를 수리하고 장병철 코치를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장병철 신임 감독은 패배 의식을 떨쳐내고 승리에 대한 열망이 강한, 근성 있는 팀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1999년 삼성화재에 입단한 ...
[2019-04-09 11:01]
현대건설, 양효진 붙잡고 고예림 영입 공식 발표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이 자유계약선수, FA 최대어 센터 양효진을 붙잡고, 레프트 고예림을 새로 영입했습니다. 현대건설은 내부 FA 양효진과 연봉 3억5천만 원에, IBK기업은행에서 뛰던 고예림과 연봉 1억5천만 원에 FA 계약을 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양효진은 2007년 현대건설에 입단해 10년 넘게 활약한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올 시즌에...
[2019-04-09 10:48]

전자랜드 3연승...첫 챔프전 진출

전자랜드 3연승...첫 챔프전 진출
프로농구 전자랜드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올랐습니다. 전자랜드는 4강 플레이오프 창원 3차전에서 접전을 이어가던 종료 1분여 전 강상재가 쐐기 3점포를 꽂아넣어 LG에 88대 86으로 이겼습니다. 전자랜드는 시리즈를 3전 전승으로 끝내고 창단 후 처음으로 챔프전 티켓을 따냈습니다.
[2019-04-09 00:54]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 태국에 3:0 승리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 태국에 3:0 승리
여자배구 올스타팀이 태국 방콕에서 열린 '올스타 슈퍼매치' 2차전에서 태국을 가볍게 이겼습니다. 올스타팀은 강력한 서브와 다양한 공격으로 태국을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누르고 이틀 전 1차전에서 당한 풀세트 아쉬운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이로써 한국과 태국의 여자배구 올스타전 통산 전적은 2승 2패를 기록했습니다.
[2019-04-07 19:57]

전자랜드, 사상 첫 챔프전 진출까지 '1승'

전자랜드, 사상 첫 챔프전 진출까지 '1승'
프로농구 전자랜드가 사상 첫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단 1승을 남겼습니다 전자랜드는 인천 홈에서 열린 5전 3선승제 4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찰스 로드와 팟츠가 49점을 합작한 데 힘입어 LG를 111대 86으로 크게 누르고 2연승을 거뒀습니다 전자랜드는 남은 3경기에서 1승만 추가하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오르게 됩니다 6강 ...
[2019-04-06 17:24]

현대모비스, 4강 플레이오프 2연승...챔프전 '-1승'

현대모비스, 4강 플레이오프 2연승...챔프전 '-1승'
프로농구 현대모비스가 5전 3선승제로 치러지는 4강 플레이오프에서 2연승을 거둬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위한 절대 유리한 고지를 점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울산 홈에서 열린 KCC와 4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쇼터와 라건아가 44점을 합작하며 92대 84로 승리해 남은 3경기에서 1승만 추가하면 챔피언결정전에 오르게 됐습니다. 지금까지 4강 플레이...
[2019-04-05 21:32]

프로배구 '흥행 대박'...그녀들과 국내파가 이끌었다

프로배구 '흥행 대박'...그녀들과 국내파가 이끌었다
[앵커] 6개월 대장정을 마친 프로배구 V리그가 역대 최고 흥행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외국인 선수들을 압도한 국내 선수들의 활약과 여자부의 인기 행진이 특히 두드러졌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겨울부터 올해 봄까지 코트를 뜨겁게 달군 프로배구 V리그는 역대 최다 관중을 기록했습니다. 직전 시즌보다 12% 증가...
[2019-04-04 06:59]
프로배구 '흥행 대박'...그녀들과 국내파가 이끌었다
[앵커] 6개월 대장정을 마친 프로배구 V리그가 역대 최고 흥행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외국인 선수들을 압도한 국내 선수들의 활약과 여자부의 인기 행진이 특히 두드러졌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겨울부터 올해 봄까지 코트를 뜨겁게 달군 프로배구 V리그는 역대 최다 관중을 기록했습니다. 직전 시즌보다 12% 증가...
[2019-04-04 05:14]

라건아 30점...현대모비스, 4강 PO 1차전 승리

라건아 30점...현대모비스, 4강 PO 1차전 승리
프로농구 현대모비스가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기선을 제압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KCC와의 울산 1차전에서 귀화선수 라건아가 30점을 몰아쳐 95대 85로 이겼습니다. 역대 4강전에서 1차전 승리 팀의 챔프전 진출 확률은 77%가 넘습니다.
[2019-04-03 23:57]
이정철 IBK기업은행 감독 사퇴...고문으로 위촉
올 시즌 프로배구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IBK기업은행의 이정철 감독이 사퇴합니다. IBK기업은행 구단은 이정철 감독의 보직을 고문으로 변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구단은 이정철 감독이 당분간 휴식을 취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다며 구단 차원의 변화와 혁신에 대한 대내외 주문이 많아 이정철 감독을 고문으로 위촉하고 새 감독을 선임하기로 ...
[2019-04-02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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