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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연예

여자 배구 샐러리캡 23억 증액...'쌍둥이팀' 나올까?
[앵커] 여자배구의 샐러리캡, 팀 연봉 상한이 23억 원으로 크게 올랐습니다. 당장 쌍둥이 자매 이재영과 이다영 등 FA 최대어가 한 팀에 모이는 것도 가능해졌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국배구연맹은 이사회를 열고 14억 원이던 여자팀 샐러리 캡을 총액 23억으로 크게 올렸습니다. 샐러리 캡 18억 원에, 신설 옵션 캡 5...
[2020-04-09 15:40]
여자배구, 샐러리캡 총액 23억 원으로 인상
프로배구 여자부 구단이 연봉 총상한인 샐러리캡을 14억 원에서 23억 원으로 올립니다. 한국배구연맹은 이사회를 열고 2020-2021 시즌 팀 연봉 상한을 기존 샐러리캡에서 4억 오른 18억 원으로, 여기에 옵션캡 5억 원을 신설해 총 23억으로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KOVO 이사회는 여자부 샐러리캡의 현실화와 투명화 실현을 위해 샐러리캡 인상과 옵션...
[2020-04-09 15:34]

나경복 "올 시즌 내 점수는 60점...MVP는 비예나"

나경복 "올 시즌 내 점수는 60점...MVP는 비예나"
[앵커] 코로나19 여파로 리그는 조기에 끝났지만, 올 시즌 프로배구에서 누구보다 뜨거운 활약을 보인 선수가 있습니다. 우리카드를 1위로 올려놓은 나경복이 주인공인데요. 대한항공 비예나와 함께 MVP 유력 후보로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양시창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198㎝의 훤칠한 키에 봄바람에 어울리는 코트도 멋있습니다. ...
[2020-04-08 17:59]
나경복 "올 시즌 내 점수는 60점...MVP는 비예나"
[앵커] 코로나19 여파로 리그는 조기에 끝났지만, 올 시즌 프로배구에서 누구보다 뜨거운 활약을 보인 선수가 있습니다. 우리카드를 1위로 올려놓은 나경복이 주인공인데요. 대한항공 비예나와 함께 MVP 유력 후보로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양시창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198㎝의 훤칠한 키에 봄바람에 어울리는 코트도 멋있습니다. ...
[2020-04-08 15:04]
다음 시즌 프로농구 샐러리캡 25억 원 '동결'
다음 시즌 프로농구의 팀당 연봉총액 상한, 샐러리캡이 올 시즌과 같은 25억 원으로 동결됐습니다. KBL은 이사회를 열고 다음 시즌 샐러리캡을 연봉 20억 원에 인센티브 5억 원 등 모두 25억 원으로 결정했습니다. 프로농구 샐러리캡은 지난 2017-2018시즌 23억 원을 찍은 뒤 이후 매년 1억 원씩 올랐지만 올 시즌은 증액하지 못했습니다. 지난달...
[2020-04-07 09:32]

 배구하는 견공 키아라...'컴퓨터 세터' 못지않네

배구하는 견공 키아라...'컴퓨터 세터' 못지않네
코로나19 여파로 대부분의 스포츠 선수들이 집에서 훈련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단체 종목 선수들의 경우 반려견이 최적의 훈련 파트너가 되기도 합니다. 비치 발리볼 선수들이 야외 잔디 코트에서 훈련하고 있습니다. 사람 3명, 견공 1마리가 참가했는데요. 견공의 이름은 키아라, 암컷 리트리버 믹스견인데 배구 실력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
[2020-04-07 07:06]

"이재영·이다영 한 팀에서?" 여자배구, 샐러리캡 신경전 '치열'

"이재영·이다영 한 팀에서?" 여자배구, 샐러리캡 신경전 '치열'
[앵커] 코로나19 여파로 시즌은 조기에 접었지만, FA 협상을 앞두고 여자배구 각 구단의 신경전이 뜨거워지는 분위기입니다. 특히 리그를 대표하는 '쌍둥이 자매' 이재영과 이다영이 한 팀에서 뛸 수 있을지 팬들의 눈과 귀가 쏠리고 있습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리그를 대표하는 레프트와 세터이자, '국가대표' 쌍둥이 자매인 이재영...
[2020-04-03 17:58]

"이상형도 겹쳐요" 김종규·허훈의 유쾌한 MVP 경쟁

"이상형도 겹쳐요" 김종규·허훈의 유쾌한 MVP 경쟁
[앵커] 코로나19 여파로 프로농구 시즌이 일정을 모두 마치지 못한 채 일찌감치 막을 내렸는데요. 그래도 최우수선수는 뽑는다고 합니다. 농구계의 소문난 '절친' 허훈, 김종규 선수가 MVP 자리를 놓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두 선수를 만나고 왔습니다. [기자] 하얀 벚꽃이 활짝 핀 화창한 봄날, '절친'으로 소문...
[2020-04-03 17:56]
"이재영·이다영 한 팀에서?" 여자배구, 샐러리캡 신경전 '치열'
[앵커] 코로나19 여파로 시즌은 조기에 접었지만, FA 협상을 앞두고 여자배구 각 구단의 신경전이 뜨거워지는 분위기입니다. 특히 리그를 대표하는 '쌍둥이 자매' 이재영과 이다영이 한 팀에서 뛸 수 있을지 팬들의 눈과 귀가 쏠리고 있습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리그를 대표하는 레프트와 세터이자, '국가대표' 쌍둥이 자매인 이재영...
[2020-04-03 17:08]
"이상형도 겹쳐요" 김종규·허훈의 유쾌한 MVP 경쟁
[앵커] 코로나19 여파로 프로농구 시즌이 일정을 모두 마치지 못한 채 일찌감치 막을 내렸는데요. 그래도 최우수선수는 뽑는다고 합니다. 농구계의 소문난 '절친' 허훈, 김종규 선수가 MVP 자리를 놓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두 선수를 만나고 왔습니다. [기자] 하얀 벚꽃이 활짝 핀 화창한 봄날, '절친'으로 소문...
[2020-04-03 15:50]

눈물로 퇴장한 '철인' 양동근, 마지막 안녕도 겸손하게

눈물로 퇴장한 '철인' 양동근, 마지막 안녕도 겸손하게
[앵커] 코로나19 여파로 프로농구 시즌이 일찌감치 막을 내린 가운데, 현역 최고의 가드 양동근 선수가 조용히 선수 생활을 마감했습니다. 자신이 주인공인 마지막 기자회견에서는 결국 참아왔던 눈물을 참지 못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양동근은 현대 농구가 추구하는 가드의 이상적인 모델을 바꿔놓은 선구자 같은 선수로...
[2020-04-01 17:54]
양동근, 현역 생활 마무리..."은퇴 후 1년 코치 연수"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양동근이 현역 생활을 마무리합니다. 현대모비스는 양동근이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결정했다면서 앞으로 1년 동안 코치 연수를 받을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양동근은 2004년 프로에 데뷔해 군 복무 기간을 제외하고 14년 동안 한 팀에서 뛰며 4차례나 MVP에 뽑혔고, 6차례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현대모비...
[2020-03-31 17:20]
우리카드 1위 이끈 박혜진, 생애 5번째 MVP 선정
여자프로농구 우리카드의 박혜진이 개인 통산 5번째 정규리그 최우수선수에 선정됐습니다. 한국여자농구연맹은 박혜진이 기자단 투표에서 108표 중 99표를 획득해 MVP 영예를 안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2014년 처음 정규리그 MVP에 오른 박혜진은 2015년과 2017년, 2018년에 이어 통산 5번째 MVP에 올랐습니다. 박혜진은 올 시즌 27경기에서 ...
[2020-03-31 16:13]

조기 종료에 추가 연기까지...스포츠계 '침묵의 봄'

조기 종료에 추가 연기까지...스포츠계 '침묵의 봄'
[앵커] 코로나19 사태 속 프로배구에 이어 프로농구도 결국 시즌 도중 리그를 종료했습니다. 프로야구도 4월 말로 연기 시점을 다시 늦춰 국내 프로스포츠는 당분간 침묵의 봄을 보내게 됐습니다. 강정규 기자입니다. [기자] 프로농구가 예정된 재개 시점을 닷새 앞두고 결국, 시즌 종료를 결정했습니다. 정규리그 남은 경기는 물론, 플레이...
[2020-03-24 16:22]

프로배구, '코로나19' 여파로 리그 조기 종료

프로배구, '코로나19' 여파로 리그 조기 종료
여자 프로농구에 이어 남녀 프로배구도 코로나19 여파로 잠정 중단한 올 시즌 정규리그를 조기에 종료하기로 했습니다. 한국배구연맹 KOVO(코보)는 남녀 프로배구 13개 구단 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 이사회를 열고 코로나19 대응 방안을 논의한 결과 리그 조기 종료를 결정했습니다. 2005년 출범한 V리그가 정규리그를 마치지 못하고 조기 종료하...
[2020-03-23 18:30]
프로배구, '코로나19' 여파로 리그 조기 종료
여자 프로농구에 이어 남녀 프로배구도 코로나19 여파로 잠정 중단한 올 시즌 정규리그를 조기에 종료하기로 했습니다. 한국배구연맹 KOVO(코보)는 오늘 오후 남녀 프로배구 13개 구단 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 이사회를 열고 코로나19 대응 방안을 논의한 결과 리그 조기 종료를 결정했습니다. 2005년 출범한 V리그가 정규리그를 마치지 못하고 ...
[2020-03-23 18:26]
배구연맹, 내일 임시 이사회...조기 종료·재개 여부 결정
한국배구연맹이 내일(23일) 오후 임시 이사회를 열어 프로배구 조기 종료 여부를 논의합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3일 리그를 중단한 프로배구는 19일 이사회를 소집했지만, 리그 조기 종료와 재개를 놓고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나흘 만에 다시 소집되는 내일 이사회는 정세균 국무총리의 '사회적 거리 두기 강화를 위한 담화문'이 발표된 ...
[2020-03-22 10:38]

여자프로농구, 코로나19 여파로 2019∼2020시즌 조기 종료

여자프로농구, 코로나19 여파로 2019∼2020시즌 조기 종료
[앵커] 코로나19 여파로 시즌을 중단했던 여자프로농구가 2019∼2020시즌을 조기 종료하기로 했습니다. 국내 4대 프로 리그 가운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시즌 도중에 종료를 선언한 건 처음입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국여자농구연맹은 6개 구단 단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이사회를 열어 올 시즌을 일찌감치 마감하기로 결...
[2020-03-20 17:56]
여자프로농구, 코로나19 여파로 2019∼2020시즌 조기 종료
[앵커] 코로나19 여파로 시즌을 중단했던 여자프로농구가 2019∼2020시즌을 조기 종료하기로 했습니다. 국내 4대 프로 리그 가운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시즌 도중에 종료를 선언한 건 처음입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국여자농구연맹은 6개 구단 단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이사회를 열어 올 시즌을 일찌감치 마감하기로 결...
[2020-03-20 14:49]

여자프로농구, 코로나19 여파로 2019∼2020시즌 조기 종료

여자프로농구, 코로나19 여파로 2019∼2020시즌 조기 종료
코로나19 여파로 시즌을 중단했던 여자프로농구가 2019∼2020시즌을 조기 종료하기로 했습니다. WKBL은 긴급 이사회를 열어 정규리그 재개 여부에 대해 논의한 결과, 정규리그 90경기 중 82경기를 소화한 현재 시점에서 시즌을 끝내기로 했습니다. 국내 4대 프로 리그 가운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시즌 도중에 종료를 선언한 건 여자농구가 처음입니...
[2020-03-20 09:57]

프로배구 재개 결정 보류..."3월 안에 결정"

프로배구 재개 결정 보류..."3월 안에 결정"
한국배구연맹이 프로배구 재개와 조기 종료 사이에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이달 안에 결정을 짓기로 했습니다. 배구연맹은 남녀 프로배구 13개 구단 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 이사회를 열고 코로나19로 중단된 V리그 재개와 종료 여부를 논의했지만, 3시간여의 격론 끝에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조원태 KOVO 총재는 "결론을 내지 못했고 각 ...
[2020-03-19 18:28]
프로배구 재개 결정 보류...이사회서 추후 재논의
한국배구연맹이 프로배구 재개와 조기 종료 사이에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다음 이사회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배구연맹은 남녀 프로배구 13개 구단 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 이사회를 열고 코로나19로 중단된 V리그 재개와 종료 여부를 논의했지만, 3시간여의 격론 끝에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이사회에서는 "코로나19 확산 위험 속...
[2020-03-1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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