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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연예

LPGA 허미정, 시즌 2승...생애 첫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앵커] LPGA 투어의 허미정 선수가 생애 첫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시즌 2승째를 신고했습니다. 한국 낭자들은 올 시즌 13승을 합작하면서 한 시즌 최다 우승 종전 기록인 15승까지는 단 2승만을 남겼습니다. 김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빗속에서 4라운드를 시작한 허미정은 4번 홀에서 첫 버디를 잡았습니다. 비가 그치면서 ...
[2019-09-30 14:59]

 KPGA 김비오, 갤러리 향해 '손가락 욕설' 파문

KPGA 김비오, 갤러리 향해 '손가락 욕설' 파문
코리안투어 DGB 볼빅 대구경북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김비오 선수가 합계 17언더파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시즌 두 번째 우승이고, 이번 우승으로 김비오 선수, 대상 포인트 경쟁에서도 1위로 올라섰습니다. 하지만 어제 눈길을 끈 건 김비오 선수 우승이 아니라 경기 중에 보여준 적절치 못한 행동 때문이었습니다. 사건은 김비오가 한 타 차 선두...
[2019-09-30 13:04]
KPGA, '손가락 욕설' 김비오 내일 상벌위 개최
한국프로골프협회 KPGA는 갤러리에게 손가락 욕설을 해 파문을 일으킨 프로골퍼 김비오 선수에 대한 상벌위원회를 내일 오전에 개최합니다. 협회는 어제 코리안투어 대구경북오픈 마지막 날 자신이 스윙하는 순간 카메라 셔터 소리를 냈다는 이유로 갤러리를 향해 손가락 욕설을 하고, 드라이버로 티잉그라운드를 내려친 김비오 선수에 대한 징계를 논...
[2019-09-30 12:27]

허미정 LPGA투어 IWIT챔피언십 우승

허미정 LPGA투어 IWIT챔피언십 우승
허미정이 LPGA 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습니다. 허미정은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21언더파로 덴마크의 마센에 4타 앞서며 여유 있는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나흘간 1위 자리를 한 번도 내주지 않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한 허미정은 지난달 스코틀랜드오픈에 이...
[2019-09-30 08:00]
KPGA, '손가락 욕설' 김비오 오늘 상벌위 개최
한국프로골프협회 KPGA는 갤러리에게 손가락 욕설을 해 파문을 일으킨 프로골퍼 김비오 선수에 대한 상벌위원회를 오늘 낮 2시에 개최합니다 협회는 어제 코리안투어 대구경북오픈 마지막 날 자신이 스윙하는 순간 카메라 셔터 소리를 냈다는 이유로 갤러리를 향해 손가락 욕설을 하고, 드라이버로 티잉그라운드를 내려친 김비오 선수에 대해 상벌위를 ...
[2019-09-30 07:52]
허미정 LPGA투어 IWIT챔피언십 우승
허미정이 LPGA 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습니다. 허미정은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21언더파로 덴마크의 마센에 4타 앞서며 여유 있는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나흘간 1위 자리를 한 번도 내주지 않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한 허미정은 지난달 스코틀랜드오픈에 이...
[2019-09-30 07:08]

허미정,  LPGA투어 IWIT 챔피언십 사흘 연속 선두

허미정, LPGA투어 IWIT 챔피언십 사흘 연속 선두
허미정이 LPGA 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사흘 내내 단독 선두를 지키며 시즌 2승이자 투어 통산 4승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허미정은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타를 줄여 중간합계 17언더파로 2위 머리나 알렉스를 2타 차로 제쳤습니다. 허미정은 후반 9개 홀에서 버디 5개를 기록하며 최종 라운드에 대한 ...
[2019-09-29 10:03]

허미정, LPGA투어 IWIT 챔피언십 2R 단독 선두

허미정, LPGA투어 IWIT 챔피언십 2R 단독 선두
허미정이 LPGA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허미정은 대회 이틀째 버디 6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두 타를 줄여 중간 합계 11언더파, 단독 선두로 3라운드를 맞게 됐습니다. 지난 8월 스코틀랜드오픈에서 우승한 허미정이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면 시즌 2승, 투어 통산 4승을 기록합니다. ...
[2019-09-28 10:24]

허미정, 첫날 9언더파 단독 선두...시즌 2승 기회

허미정, 첫날 9언더파 단독 선두...시즌 2승 기회
허미정 선수가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 첫날 9언더파를 몰아치며 2타 차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허미정은 그린 적중률 94.4%를 기록하고, 18홀을 퍼트 26개로 막아내는 등 완벽한 플레이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아냈습니다. 지난 8월 스코틀랜드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허미정은 올 시즌 두 번째, 개인 통...
[2019-09-27 08:09]
LPGA 고진영, 9주 연속 세계 랭킹 1위 유지
LPGA의 고진영이 9주 연속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시즌 4승을 기록 중인 고진영은 9주 연속이자 통산 21주간 1위를 차지했고, 지난주 국내 '레전드 매치'에 출전했던 박성현과 렉시 톰슨이 고진영에 이어 2위와 3위를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국내 투어에서 2승을 올린 신인 임희정은 지난주 97위에서 62위로 35계단 급상승했습니다
[2019-09-24 10:03]

임성재, 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아쉬운 연장 준우승

임성재, 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아쉬운 연장 준우승
지난 시즌 PGA 투어 신인왕 임성재가 생애 첫 우승의 기회를 아쉽게 놓쳤습니다. 임성재는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쳐 합계 18언더파로 콜롬비아의 무뇨스와 연장전에 돌입했지만 연장 첫 홀에서 보기를 범해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사흘 내내 선두권에 이름을 올려 역시 생애 첫 우승이 기대됐던 안병훈은 선두 ...
[2019-09-23 09:14]

'무서운 신인' 임희정, 연장서 김지현 꺾고 우승...시즌 2승

'무서운 신인' 임희정, 연장서 김지현 꺾고 우승...시즌 2승
[앵커] 국내 여자프로골프 투어 '올포유ㆍ레노마 챔피언십'에서 신인 임희정이 2차 연장 끝에 김지현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강성훈은 아시안투어를 겸해 열린 국내 대회 신한동해오픈을 아쉬운 4위로 마감했습니다. 국내 골프소식은 김상익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임희정의 짧은 우승 버디 퍼팅이 홀컵...
[2019-09-22 23:31]

'무서운 신인' 임희정, 연장서 김지현 꺾고 우승...시즌 2승

'무서운 신인' 임희정, 연장서 김지현 꺾고 우승...시즌 2승
[앵커] 국내 여자프로골프 투어 '올포유ㆍ레노마 챔피언십'에서 신인 임희정이 2차 연장 끝에 김지현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강성훈은 아시안투어를 겸해 열린 국내 대회 신한동해오픈을 아쉬운 4위로 마감했습니다 국내 골프소식은 김상익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임희정의 짧은 우승 버디 퍼팅이 홀컵에 ...
[2019-09-22 19:11]
강성훈, 신한동해오픈 4위...크루거 우승
PGA 무대에서 뛰고 있는 강성훈이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신한동해오픈 마지막 날 경기에서 아쉽게 4위로 마감했습니다 4라운드에서 한 타를 줄이는 데 그친 강성훈은 합계 10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한 남아공의 크루거에 5타 뒤진 4위를 차지했습니다 재미교포 김찬은 공격적인 플레이로 6타를 줄이는 데 성공했지만 선두에 두 타...
[2019-09-22 16:08]
이민지, 설해원 레전드 매치 스킨스 게임 우승
호주 교포 이민지가 LPGA 현역 스타들이 맞붙은 '레전드 매치' 스킨스 게임에서 우승했습니다 이민지는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강원도 양양 설해원에서 열린 경기에서 상금 800만 원을 획득해 쭈타누깐과 렉시 톰슨, 박성현을 모두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날 경기는 폭우로 인해 10번 홀까지만 진행됐지만 대회 상금 1억 원은 전액 강원도 ...
[2019-09-22 15:47]

안병훈, PGA 샌더슨 팜스 3라운드 2타 차 3위

안병훈, PGA 샌더슨 팜스 3라운드 2타 차 3위
안병훈 선수가 PGA 투어 샌더슨 팜스 3라운드에서 선두에 2타 뒤진 3위에 올랐습니다. 전날까지 단독 선두를 지켰던 안병훈은 사흘째 경기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타를 줄이는 데 그쳐 중간합계 14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3라운드에서 버디만 5개를 잡아낸 임성재는 12언더파 공동 5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며 안병훈과 함께 우승 경쟁에 ...
[2019-09-22 09:02]

신인 임희정, KLPGA 투어 3R 단독 선두

신인 임희정, KLPGA 투어 3R 단독 선두
신인 임희정이 KLPGA 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2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11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출전 선수 중 이날 유일하게 노보기 플레이를 펼친 임희정은 지난달 하이원리조트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한 이후 두 번째 우승을 바라보게 됐습니다. 이틀 연속 선두를 달리던 김지현은 한 타를 잃어 합...
[2019-09-21 19:32]

강성훈, 신한동해오픈 3R 2타 차 공동 2위

강성훈, 신한동해오픈 3R 2타 차 공동 2위
강성훈이 신한동해오픈 골프대회 셋째 날 경기에서 공동 2위로 순위가 수직 상승해 마지막 날 역전 우승을 바라보게 됐습니다 강성훈은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쳐 합계 9언더파로 전날 공동 18위였던 순위를 공동 2위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짐바브웨의 스콧 빈센트는 강성훈에 두 타 앞선 11언더파 단독 선...
[2019-09-21 16:40]

안병훈, PGA 첫 우승 기회...샌더슨 팜스 2R 단독 선두

안병훈, PGA 첫 우승 기회...샌더슨 팜스 2R 단독 선두
안병훈 선수가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둘째 날 경기에서 단독 선두에 오르며 첫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안병훈은 대회 2라운드에서 6타를 더 줄이며 중간합계 12언더파로 공동 2위 그룹을 2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우리나라와 유럽투어에서 3승을 거둔 안병훈은 아직 PGA 투어에서는 우승이 없습니다. 지난 시즌 PGA 투어...
[2019-09-21 11:28]

임성재, PGA 밀리터리 트리뷰트 3R 공동 9위

임성재, PGA 밀리터리 트리뷰트 3R 공동 9위
임성재가 PGA 투어 2019-2020 시즌 개막전인 밀리터리 트리뷰트 셋째 날 경기에서 톱10에 진입했습니다. 임성재는 대회 3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10언더파로 전날 공동 15위였던 순위를 공동 9위로 끌어올렸습니다. 안병훈이 공동 29위에 오른 가운데 칠레의 니만이 임성재와 5타 차인 15언더파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2019-09-15 08:53]
임성재 PGA 투어 2라운드 공동 15위
PGA 투어 신인상 수상자인 임성재가 2019-2020시즌 개막전인 밀리터리 트리뷰트 2라운드에서 선두 그룹에 6타 뒤진 공동 15위에 올랐습니다. 둘째날 경기에서 3언더파를 친 임성재는 합계 7언더파로 전날 17위였던 순위를 두 계단 끌어올렸습니다. 미국의 케빈 채플은 2라운드에서만 11언더파 59타의 맹타를 휘둘러 PGA 투어 사상 '60타 미만'의 타...
[2019-09-14 10:27]

 '골프장도 100세 시대' 할머니의 특별한 티샷

'골프장도 100세 시대' 할머니의 특별한 티샷
[영상] '골프장도 100세 시대' 할머니의 특별한 티샷
[2019-09-1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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