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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축구

 '오스마르 선제골-한의권 동점골' 서울과 수원, 1-1 맞선 채 전반종료

'오스마르 선제골-한의권 동점골' 서울과 수원, 1-1 맞선 채 전반종료
[인터풋볼=서울월드컵경기장] 윤효용 기자= FC서울과 수원 삼성이 팽팽히 맞선 채 전반전을 마쳤다. FC서울과 수원 삼성은 16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16라운드 슈퍼매치에서 1-1로 전반전을 마쳤다. 경기는 전반 초반부터 치열한 흐름으로 진행됐다. 전반 6분 서울이 결정적인 득점 찬스를 맞았다. ...
[2019-06-16 19:48]

 수원 이임생 감독, "전략적으로 준비한 효과 나왔으면"

수원 이임생 감독, "전략적으로 준비한 효과 나왔으면"
[인터풋볼=서울월드컵경기장] 윤효용 기자= 수원 삼성의 이임생 감독이 슈퍼 매치를 앞두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임생 감독은 A매치 휴식기 동안 준비한 전략이 효과를 보길 기대한다. FC서울과 수원 삼성은 16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19' 16라운드에서 88번째 슈퍼매치를 치른다. 수원은 이날 경기가 ...
[2019-06-16 18:56]

 최용수 감독, "2002 4강보다 U-20 준우승이 더 어려운 일"

최용수 감독, "2002 4강보다 U-20 준우승이 더 어려운 일"
[인터풋볼=서울월드컵경기장] 이명수 기자=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룩한 FC서울의 최용수 감독이 U-20 월드컵 준우승을 높게 평가했다. 최용수 감독은 월드컵 4강 보다 U-20 월드컵 준우승이 더 어려운 일이라며 후배들을 칭찬했다. FC서울과 수원 삼성은 16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19' 16라운...
[2019-06-16 18:42]
이강인 도움 조영욱·최준 골 '최고의 골' 후보
폴란드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이강인이 어시스트한 조영욱과 최준의 골이 나란히 이번 대회 '최고의 골' 후보에 올랐습니다. FIFA가 결승전에 앞서 홈페이지에 후보 득점 16골을 공개했는데 조영욱이 세네갈과 8강전에서 연장전에 터트린 역전 골과 최준이 에콰도르와 4강전에서 완성한 결승 골이 포함됐습니다. 두 골은 모두 이강인의 도움으로 기...
[2019-06-16 18:07]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구름관중, 분위기 ↑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구름관중, 분위기 ↑
[인터풋볼=서울월드컵경기장] 윤효용 기자=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슈퍼매치를 맞아 홈 팀 서울은 경기 전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이날 경기에는 4만 명 이상의 구름관중이 입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FC서울과 수원 삼성은 16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19' 16라운드에서 88번째 슈퍼매치를 치른다. 이번...
[2019-06-16 18:03]
'아름다운 준우승'...이강인 골든볼 영예
■ 진행 : 나연수 앵커 / 김경수 앵커 ■ 출연 : 최동호 스포츠 평론가 [앵커] 오늘 새벽 열린 20세 이하 월드컵 결승 소식, 차례로 보고 오셨는데요. 아쉬움도 남지만 다시 봐도 대단한 기록입니다. [앵커] 최동호 스포츠 평론가와 함께 이번 대회 전체적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인터뷰] 안녕하세요. [앵커] 우리 ...
[2019-06-16 17:57]

 '박주영 vs 데얀' 서울과 수원, 슈퍼매치 총력전 라인업

'박주영 vs 데얀' 서울과 수원, 슈퍼매치 총력전 라인업
[인터풋볼=서울월드컵경기장] 이명수 기자= FC서울과 수원 삼성이 최정예 선발명단을 꺼냈다. 양 팀의 공격 선봉에 박주영과 데얀이 선다. FC서울과 수원 삼성은 16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19' 16라운드에서 88번째 슈퍼매치를 치른다. 서울은 승점 31점으로 전북, 울산에 이어 3위에 올라있고, 수원...
[2019-06-16 17:51]

대표팀, 내일 귀국...서울광장서 환영행사

대표팀, 내일 귀국...서울광장서 환영행사
폴란드에서 열린 20세 이하 월드컵 축구대회에서 사상 처음으로 준우승을 차지한 국가대표팀이 내일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합니다. 공항에 도착해 언론과의 간단한 귀국 인터뷰가 예정돼있는 대표팀은 이후 서울 시내 한 호텔로 이동해 잠시 휴식을 취한 뒤 낮 12시부터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공식 환영행사에 참석합니다. 대한...
[2019-06-16 17:41]

 "무승부는 없다" 서울과 수원, 최고의 더비 보여줄 차례

"무승부는 없다" 서울과 수원, 최고의 더비 보여줄 차례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슈퍼매치는 K리그 최고의 더비로 손꼽힌다. 박진감 넘치는 경기력과 함께 양 팀의 팽팽한 기싸움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최용수 감독과 이임생 감독은 치열한 승부를 예고했다. FC서울과 수원 삼성은 16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19' 16라운드에서 88번째 슈퍼매치를 치른다. 서...
[2019-06-16 16:00]

'개성과 자율'...즐기는 신세대 축구대표팀

'개성과 자율'...즐기는 신세대 축구대표팀
[앵커] 우리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게임 자체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개성을 맘껏 발휘하면서도 자율적으로 팀 워크를 만들어냈습니다 김평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결승전 장소로 이동하는 선수들이 버스 안에서 이른바 떼창을 합니다. 4강전까지의 피곤함은 찾아볼 수 없었고, 스스로 흥에 겨워하는 모습. 99년생 스무 살...
[2019-06-16 15:24]
'아름다운 준우승'...이강인 골든볼 영예
■ 진행 : 김선희 앵커 ■ 출연 : 최동호 스포츠 평론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우리나라 20세 이하 월드컵 결승에서 유럽의 복병 우크라이나를 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월드컵 2위는 한국 남자 축구 사상 조금 전에 전해드린 대로 FIFA 주관 대회 최고...
[2019-06-16 15:01]

대표팀, 내일 서울광장 환영행사...도심 퍼레이드는 취소

대표팀, 내일 서울광장 환영행사...도심 퍼레이드는 취소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달성한 축구대표팀 환영행사가 내일 낮 12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립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서울광장에서 팬들과 함께 환영행사를 열어 국민 성원에 감사하는 선수단의 인사말과 팬들과의 질의 응답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축구협회는 12시 40분부터 서울시청과 광화문 일대에서 진행하겠다...
[2019-06-16 14:34]
'아름다운 준우승'...이강인 골든볼 영예
■ 진행 : 한연희 앵커 ■ 출연 : 최동호 스포츠 평론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이번에는 최동호 스포츠 평론가와 함께 이번 대회 조금 더 자세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우리나라가 선제골을 먼저 넣어서 굉장히 기대가 컸는데 좀 아쉬움이 ...
[2019-06-16 14:32]

KFA, U-20 월드컵 대표팀 환영식 17일(월) 서울광장에서 개최

KFA, U-20 월드컵 대표팀 환영식 17일(월) 서울광장에서 개최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KFA는 FIFA U-20 월드컵 준우승을 차지한 U-20 대표팀 환영식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17일(월) 오전 11시 30분에 개최한다. KFA 공식 파트너 KT와 함께하는 환영식은 남자 축구 대표팀 역사상 FIFA 주관 대회 최고 성적을 올린 U-20 대표팀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준비됐다. FIFA 주관 대회는 성인 월드컵, 올림픽(I...
[2019-06-16 14:22]

'골짜기 세대'에서 '황금 세대'로

'골짜기 세대'에서 '황금 세대'로
[앵커] 우리 대표팀, 이번에 보여준 기량에 비해 실력과 이름에서 처음에는 낮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보란 듯이 선전을 거듭하며 한국 남자축구 사상 최고 성적을 거두면서 새로운 황금 세대로 거듭났습니다. 김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해외파 3명에 K리그 1부 9명, 2부 6명, 아마추어 대학생 선수 2명으로 구성된 대표팀. 독일 바...
[2019-06-16 14:14]

'골든볼' 이강인, 차세대 간판 우뚝

'골든볼' 이강인, 차세대 간판 우뚝
[앵커] 이강인은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인 골든볼을 수상하며 우리 남자 선수 최초로 FIFA 주관 대회 MVP가 됐습니다. 준우승의 아쉬움을 달래며 한국축구 차세대 간판으로 우뚝 섰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강인은 준결승까지 1득점에 도움 4개로 골든볼 수상이 유력했습니다. 비록 우승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결승전 선제...
[2019-06-16 14:11]

유럽징크스 되풀이...벽 높았다

유럽징크스 되풀이...벽 높았다
[앵커] 정상까지 딱 한 걸음만 남겼던 대표팀, 이번에도 유럽의 벽은 높았습니다. 조별리그 1차전을 포함해 이번 대회 모두 유럽팀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조승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반 막판 수프리아하에게 동점골을 내준 이후 대표팀은 줄곧 열세를 면하지 못했습니다. 동유럽 복병 우크라이나의 큰 키, 체격에 밀리면서 수비 집...
[2019-06-16 14:07]

U-20 대표팀, 도심 퍼레이드 취소...서울광장 환영행사만 참석

U-20 대표팀, 도심 퍼레이드 취소...서울광장 환영행사만 참석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사상 첫 U-20 월드컵 준우승의 쾌거를 달성한 U-20 대표팀이 금의환향한다. 17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대표팀은 곧장 서울광장으로 향해 환영행사에 참가한다. 당초 계획된 도심 퍼레이드는 취소됐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0(20세 이하) 대표팀은 15일 오전 1시(한국시간) 폴란드 우치의 우치 스타디움에...
[2019-06-16 13:34]

西매체, "준우승+골든볼 이강인, 군면제 못 받는다" 아쉬움

西매체, "준우승+골든볼 이강인, 군면제 못 받는다" 아쉬움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이강인이 U-20 월드컵 준우승과 대회 최우수선수(골든볼)를 수상했다. 스페인 매체는 이강인이 맹활약에도 불구하고 군면제를 받지 못한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0 월드컵 대표팀은 16일 오전 1시(한국시간) 폴란드 우치에 위치한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폴란드 ...
[2019-06-16 13:09]

"내가 부족했다"...미완으로 남은 '정정용 리더십'

"내가 부족했다"...미완으로 남은 '정정용 리더십'
[앵커] 이번 대회 정정용 감독은 다양한 전술과 용병술로 한국 남자 축구 최고 성적을 지휘했습니다. 무엇보다 선수들의 자발적인 신뢰를 끌어내며 원팀의 위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아쉬웠던 결승전 직후 정정용 감독은 패배의 책임을 자신에게 돌렸습니다. 대신 한국 남자 축구 최고 성적을 남긴 선수들에...
[2019-06-16 12:59]

서로 믿는 원팀으로 최고 성적 일궈

서로 믿는 원팀으로 최고 성적 일궈
[앵커] 우리 대표팀이 사상 최고의 성적을 올릴 수 있었던 건 특정 선수에 의존하지 않고 모든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까지 서로 믿고 똘똘 뭉쳐 원팀이 됐기에 가능했습니다. 김호준 기자입니다. [기자] 20세 이하 월드컵 대표팀은 이강인 외에 주목할 선수가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언론 기사 역시 사실상 이강인에만 집중됐습니다...
[2019-06-16 12:56]
축구대표팀, 내일 귀국 후 도심 카퍼레이드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사상 첫 준우승을 차지한 축구 국가대표팀이 내일 귀국 뒤 서울시청과 광화문 일대에서 카퍼레이드에 나섭니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도심 카퍼레이드는 내일 낮 12시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환영행사에 이어 12시 40분부터 광화문역과 종각역, 을지로입구역을 거쳐 서울광장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축구대표...
[2019-06-1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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