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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스포츠 종합

남북핸드볼, 통일 현장에서 새 역사 만든다
[앵커] 사상 처음으로 결성된 핸드볼 남북 단일팀이 오는 금요일 세계선수권대회 개막전에 출전합니다. 경기 장소가 우리처럼 분단을 거쳐 통일된 독일인만큼, 스포츠 남북 교류의 새 역사를 만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유니폼에 'KOREA' 글자가 선명한 남북 단일팀 선수들이 가벼운 패스 훈련을 실시합니다. ...
[2019-01-07 23:28]
한국-필리핀 예선 1차전 전반 0대 0
우리 축구대표팀의 아시안컵 조별리그 첫 경기인 필리핀과의 경기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이 시각 현재 양 팀이 0대 0, 득점 없는 가운데 진행 중입니다. 황의조를 최전방에 내세운 우리나라는 전반 내내 필리핀 골문을 두드렸으나 단조로운 공격 루트와 골 결정력 부족으로 득점하지 못한 채 전반을 마쳤습니다. 앞서 열린 우리와 같은 C조의 ...
[2019-01-07 23:28]

배드민턴협회, 요넥스와 4년 후원계약

배드민턴협회, 요넥스와 4년 후원계약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요넥스와 용품후원 계약식을 맺었습니다. 계약 기간은 2022년 12월 말까지 4년이고 후원 규모는 현금과 용품 지원을 합쳐 총액 100억 원 내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1-07 14:59]
59년 만의 우승 첫발...오늘 밤 아시안컵 1차전
■ 진행 : 오동건 앵커 ■ 출연 : 허재원 YTN 스포츠부 기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59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는 축구대표팀. 오늘 밤 조별리그 1차전 경기를 치르는데요. 스포츠부 허재원 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경기 시각이 오늘 밤...
[2019-01-07 13:32]

"우리도 팀 있어요"...국내 첫 여자아이스하키팀

"우리도 팀 있어요"...국내 첫 여자아이스하키팀
[앵커]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남북 단일팀으로 감동을 안겨주었던 여자아이스하키팀, 기억하시죠? 당시 선수들 대부분이 최근 창단한 수원시청 여자아이스하키팀에 소속돼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데요, 선수 전원이 국가대표라 자부심이 남다르다고 합니다. 김학무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날렵하게 빙판을 질주하는 선수들. 스틱이 가볍...
[2019-01-05 07:35]
윤성빈, 월드컵 3차 대회서 올 시즌 최고 성적 2위
평창 동계올림픽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윤성빈 선수가 월드컵 3차 대회에서 올 시즌 가장 좋은 성적인 2위에 올랐습니다. 윤성빈은 독일 알텐베르크에서 열린 월드컵 3차 대회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 55초 66을 기록해 러시아의 트레티아코프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월드컵 1, 2차 대회에서 모두 3위를 차지했던 윤성빈은 3차 대회에...
[2019-01-05 00:43]

 어이쿠! 테니스 황제의 봉변

어이쿠! 테니스 황제의 봉변
"어이쿠!"…테니스 황제의 봉변
[2019-01-02 13:40]

새해 달라지는 스포츠...흥미 배가·현장 요구 반영

새해 달라지는 스포츠...흥미 배가·현장 요구 반영
[앵커] 새해부터는 보다 재미있는 플레이와 현장의 요구, 그리고 관중들의 편의를 위해 여러 스포츠의 룰이 바뀝니다. 야구와 골프의 변화가 대표적인데, 서봉국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올해부터는 국내 프로야구 경기에 사용되는 야구공의 반발력이 줄어듭니다. 몇 년째 계속되고 있는 타고투저 현상 완화를 위해서입니다. 투수들이 타...
[2019-01-02 06:46]
새해 달라지는 스포츠...흥미 배가·현장 요구 반영
[앵커] 새해부터는 보다 재미있는 플레이와 현장의 요구, 그리고 관중들의 편의를 위해 여러 스포츠의 룰이 바뀝니다. 야구와 골프의 변화가 대표적인데, 서봉국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올해부터는 국내 프로야구 경기에 사용되는 야구공의 반발력이 줄어듭니다. 몇 년째 계속되고 있는 타고투저 현상 완화를 위해서입니다. 투수들이 타...
[2019-01-02 05:07]

"새해엔 행복 가득하시길"...스포츠 스타들의 새해 인사

"새해엔 행복 가득하시길"...스포츠 스타들의 새해 인사
[앵커] 2019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 스포츠 선수들은 벌써 올 한해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스포츠 선수들의 새해 인사 들어보시죠. [차준환 /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 안녕하세요, YTN 시청자 여러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입니다.] [윤성빈 / 스켈레톤 국가대표 : 안녕하세요, 스켈...
[2019-01-01 00:24]

'포스트 김연아', 차세대 피겨 퀸을 꿈꾼다

'포스트 김연아', 차세대 피겨 퀸을 꿈꾼다
■ 진행 : 이광연 앵커, 박석원 앵커 ■ 출연 : 임은수 피겨스케이팅 선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오늘 주인공 먼저 만나보셨는데 김연아 선수가 은퇴한 은반이에요. 위에 이른바 김연아 키즈들이 화려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최근 가장 주목...
[2018-12-31 19:48]
남북 스포츠 교류 활발...'평화 첨병'이 된 올림픽
[앵커] 올해 스포츠에서 빼놓을 수 없는 화제는 남북 교류입니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을 거치면서 스포츠가 남북 평화 정착에 큰 역할을 해냈습니다. 양시창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평창 동계올림픽 남북 공동 입장은 개막식 최대 하이라이트였습니다. 아리랑 반주에 맞춰 남북 선수단이 한반도기를...
[2018-12-31 17:45]

조코비치, 앤더슨 꺾고 무바달라 챔피언십 우승

조코비치, 앤더슨 꺾고 무바달라 챔피언십 우승
테니스 세계 1위 조코비치가 특급이벤트 대회 무바달라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새해 변함없는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조코비치는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강서버인 세계 6위 앤더슨에 2대 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올해 윔블던과 US오픈 정상에 올라 팔꿈치 부상에서 완벽하게 재기한 조코비치는 다음 달 2019년 첫 메이저대회 호주오픈에서...
[2018-12-30 10:50]

정현, 세계 8위 팀 완파하고 최종 5위

정현, 세계 8위 팀 완파하고 최종 5위
정현이 무바달라 챔피언십에서 세계랭킹 8위의 강호 도미니크 팀을 완파하고 5위로 마감했습니다. 전날 앤더슨에 져 5-6위전으로 밀린 정현은 초반부터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쳐 2대 0으로 이겼습니다. 정현은 오는 31일 인도에서 개막하는 ATP 투어 타타오픈에서 2019년 시즌을 시작합니다.
[2018-12-29 22:43]

정현, 세계 8위 팀 완파하고 최종 5위

정현, 세계 8위 팀 완파하고 최종 5위
정현이 무바달라 챔피언십에서 세계랭킹 8위의 강호 도미니크 팀을 완파하고 5위로 마감했습니다. 전날 앤더슨에 져 5-6위전으로 밀린 정현은 초반부터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쳐 2대 0으로 이겼습니다. 정현은 오는 31일 인도에서 개막하는 ATP 투어 타타오픈에서 2019년 시즌을 시작합니다.
[2018-12-28 22:41]

'빅서버 약점' 정현, 서브로 맞서라!

'빅서버 약점' 정현, 서브로 맞서라!
[앵커] 우리나라 테니스 간판 정현이 사실상의 새 시즌 첫 경기에서 강서버에 대한 고질적 약점을 드러내며 역전패했습니다. 이미 정상급의 서비스 리턴 기술을 갖춘 만큼 자신의 서브 게임을 지킬 수 있는 능력 보완이 절실하다는 지적입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정현의 서브로 시작된 랠리가 결국은 세계 6위 앤더슨의 득점으...
[2018-12-28 20:12]
'빅서버 약점' 정현, 서브로 맞서라!
[앵커] 우리나라 테니스 간판 정현이 사실상의 새 시즌 첫 경기에서 강서버에 대한 고질적 약점을 드러내며 역전패했습니다. 이미 정상급의 서비스 리턴 기술을 갖춘 만큼 자신의 서브 게임을 지킬 수 있는 능력 보완이 절실하다는 지적입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정현의 서브로 시작된 랠리가 결국은 세계 6위 앤더슨의 득점으...
[2018-12-28 18:06]
신진서 9단, 바둑대상 MVP 첫 수상
신진서 9단이 다승왕과 승률상 등 4개 부문을 휩쓸며 생애 처음으로 바둑 대상 MVP를 받았습니다. 신진서 9단은 기자단과 네티즌 투표를 합산한 결과에서 41.3%의 표를 얻어 2위 박정환 9단을 0.69% 포인트의 초박빙 차이로 제쳤습니다. 지난 11월 박정환 9단의 60개월 연속 한국 랭킹 1위 달성을 저지한 신진서 9단은 생애 첫 MVP 자리에 오르며 순...
[2018-12-28 17:33]
정현, 세계 6위 앤더슨에 역전패
우리나라 테니스의 간판스타 정현이 세계 6위 케빈 앤더슨을 상대로 잘 싸웠지만 아쉽게 역전패했습니다. 세계 25위 정현은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린 이벤트 대회 무바달라 챔피언십 첫 경기에서 1세트를 따냈지만 이후 상대 서브와 스트로크에 밀려 1대 2로 졌습니다. 정현은 오늘(28) 저녁 도미니크 팀과 5-6위 결정전을 치릅니다.
[2018-12-28 15:00]
평창올림픽 성공개최...AG 3위 추락
[앵커] 30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다시 열린 지구촌 축제, 평창동계올림픽은 올 한해 스포츠계의 가장 큰 뉴스였습니다. 스포츠를 통한 인류화합과 평화의 정신을 실천했다는 평가 속에, 올림픽 시설 사후관리의 과제도 남겼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기자] 올 2월, 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다시 열린 스포츠 축제 ...
[2018-12-27 10:36]
안세영 등 2019년 배드민턴 대표팀 확정
차세대 에이스인 고등학교 1학년 안세영을 포함한 2019년도 배드민턴 대표팀 명단이 확정됐습니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지난 주 선발전 결과와 세계랭킹 상위 랭커 자동 발탁 등을 통해 남녀 단식선수 각 8명, 복식 선수 각 12명 등 모두 40명이 태극마크를 달았다고 밝혔습니다. 대표 복귀로 관심을 모았던 이용대 김기정 등은 선발전 불참으로 제...
[2018-12-25 17:15]
'병역 혜택' 논란부터 '팀 킴' 사태까지
[앵커] 올해는 동계올림픽과 월드컵 등 어느 해보다 굵직굵직한 국제대회가 많이 열리면서 스포츠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죠. 하지만 그런 만큼 각종 잡음과 논란도 끊이질 않았는데요. 올 한 해, 국내 스포츠계를 강타했던 사건, 사고들을 정리했습니다. 김상익 기자입니다. [기자] 2018년 스포츠계는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팀 추월 대...
[2018-12-2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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