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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연예

'내년 최대어' 강소휘, "재영언니 기다려!"

'내년 최대어' 강소휘, "재영언니 기다려!"
[앵커] 최근 여자배구의 잇단 FA 대박을 보며 새롭게 꿈을 꾸는 선수가 있습니다. 올 시즌 처음 베스트 7에 뽑힌 국가대표 공격수 강소휘인데요. 자유계약선수가 되는 내년, 내로라하는 언니들에게 도전장을 던진 강소휘를 서봉국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경기 직전 소속팀 감독의 흰 머리를 직접 뽑아줍니다. 체력 훈련에서는 남자 선수...
[2020-04-23 17:51]
프로농구 창원 LG 새 사령탑에 '캥거루 슈터' 조성원
프로농구 창원 LG가 새 사령탑으로 조성원 명지대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LG는 계약이 만료된 현주엽 전 감독의 후임으로 조성원 감독과 3년간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역 시절 높은 점프에 이은 정확한 외곽슛으로 '캥거루 슈터'라는 별명을 얻은 조성원 감독은 LG 소속이었던 지난 2001년 정규리그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습니다. 허재원 [hooah@...
[2020-04-23 15:19]
'내년 최대어' 강소휘, "재영언니 기다려!"
[앵커] 최근 여자배구의 잇단 FA 대박을 보며 새롭게 꿈을 꾸는 선수가 있습니다. 올 시즌 처음 베스트 7에 뽑힌 국가대표 공격수 강소휘인데요. 자유계약선수가 되는 내년, 내로라하는 언니들에게 도전장을 던진 강소휘를 서봉국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경기 직전 소속팀 감독의 흰 머리를 직접 뽑아줍니다. 체력 훈련에서는 남자 선수...
[2020-04-23 14:34]

'농구 대통령' 대 이은 허훈, 아버지도 못한 정규리그 MVP 영광

'농구 대통령' 대 이은 허훈, 아버지도 못한 정규리그 MVP 영광
[앵커] 프로농구 부산 KT의 허훈 선수가 코로나19로 조기 종료된 2019∼2020시즌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습니다. '농구 대통령'으로 불리는 아버지 허재도 받지 못했던 MVP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코로나19로 조기 종료된 프로농구 정규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돌아가는 MVP의 영광은 허훈의 차지였습...
[2020-04-20 17:57]
'농구 대통령' 대 이은 허훈, 아버지도 못한 정규리그 MVP 영광
[앵커] 프로농구 부산 KT의 허훈 선수가 코로나19로 조기 종료된 2019∼2020시즌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습니다. '농구 대통령'으로 불리는 아버지 허재도 받지 못했던 MVP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코로나19로 조기 종료된 프로농구 정규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돌아가는 MVP의 영광은 허훈의 차지였습...
[2020-04-20 16:52]

한국전력, 박철우 이적 공식 발표...3년 최대 21억 원

한국전력, 박철우 이적 공식 발표...3년 최대 21억 원
프로배구 베테랑 박철우의 한국전력 이적이 공식 발표됐습니다. 한국전력은 박철우와 연봉 5억5천만 원, 옵션 1억5천만 원 등 3년 최대 21억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남자부 최고 연봉인 대한항공 한선수의 6억5천만 원을 넘어 역대 FA 최고 대우입니다. 프로배구 원년인 2005년 현대캐피탈에 입단한 박철우는 2010년 역대 FA 1호로 삼...
[2020-04-20 15:26]
허훈, 프로농구 정규시즌 최우수선수
프로농구 부산 KT의 허훈 선수가 2019∼2020시즌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수상자들만 초청해 인터넷 중계로 진행된 시상식에서, 허훈은 DB의 김종규를 제치고 생애 첫 MVP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허재 전 국가대표 감독의 둘째 아들인 허훈은 이번 시즌 경기당 평균 14.9점을 넣고 7.2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10월에...
[2020-04-20 15:24]

박철우, 삼성화재 떠나 한국전력으로 전격 이적

박철우, 삼성화재 떠나 한국전력으로 전격 이적
프로배구의 간판 왼손 공격수 박철우가 삼성화재를 떠나 한국전력으로 전격 이적합니다. 한국전력 측은 박철우와 어제(17) 자유계약선수로 FA 계약을 맺었다며 자세한 내용은 모레(20) 공식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전력은 역대 구단 최고 조건으로 박철우를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해 35살인 프로 원년 멤버 박철우는 올 시즌 득점 ...
[2020-04-18 23:37]

마침내 뭉친 '슈퍼 쌍둥이'...흥국생명 우승 가도 '탄탄'

마침내 뭉친 '슈퍼 쌍둥이'...흥국생명 우승 가도 '탄탄'
[앵커] 여자 배구 흥국생명이 자유계약, FA로 풀린 쌍둥이 자매 이재영, 이다영을 모두 품었습니다. 국가대표 레프트와 세터를 동시에 영입하면서 명실상부 탄탄한 우승 전력을 갖추게 됐습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팀 연봉 상한선, 샐러리캡을 더 올려야 한다며 다른 팀과 이견을 보였던 흥국생명이 결국 FA 최대어, 이재영과 이다영 ...
[2020-04-14 17:57]
'터키 확진자 급증' 김연경 일시 귀국
터키 프로배구리그 엑자시바시에서 뛰는 배구 여제 김연경이 내일(15일) 귀국해 국내에서 개인훈련을 진행합니다. 김연경의 소속사는 터키 배구리그가 중단되고, 현지 코로나19 확진자가 가파르게 늘어나면서 김연경이 귀국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부 방침에 따라 공항에서 바로 집으로 이동해 2주 동안 자가 격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덧붙...
[2020-04-14 16:10]
마침내 뭉친 '슈퍼 쌍둥이'...흥국생명 우승 가도 '탄탄'
[앵커] 여자 배구 흥국생명이 자유계약, FA로 풀린 쌍둥이 자매 이재영, 이다영을 모두 품었습니다. 국가대표 레프트와 세터를 동시에 영입하면서 명실상부 탄탄한 우승 전력을 갖추게 됐습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팀 연봉 상한선, 샐러리캡을 더 올려야 한다며 다른 팀과 이견을 보였던 흥국생명이 결국 FA 최대어, 이재영과 이다영 ...
[2020-04-14 16:09]
'쌍둥이자매' 이재영·다영, 흥국생명과 FA계약
여자 프로배구의 쌍둥이 선수 흥국생명과 나란히 FA 계약을 맺었습니다. 국내 최고 레프트 공격수인 언니 이재영은 원소속팀 흥국과 연봉과 옵션 합쳐 6억 원, 총액 18억 원에 3년 계약을 맺었습니다. 국가대표 주전세터 이다영도 3년 총액 12억 원을 받고 현대건설에서 팀을 옮겼습니다. 흥국생명은 FA 시장 최대어인 이재영을 잔류시키고 동생 ...
[2020-04-14 14:09]
'쌍둥이자매' 이재영·다영, 흥국생명과 FA계약
여자 프로배구의 쌍둥이 선수 흥국생명과 나란히 FA 계약을 맺었습니다. 국내 최고 레프트 공격수인 언니 이재영은 원소속팀 흥국과 연봉과 옵션 합쳐 6억 원, 총액 18억 원에 3년 계약을 맺었습니다. 국가대표 주전세터 이다영도 3년 총액 12억 원을 받고 현대건설에서 팀을 옮겼습니다. 흥국생명은 FA 시장 최대어인 이재영을 잔류시키고 동생 ...
[2020-04-14 14:02]
'쌍둥이자매' 이재영·다영, 흥국생명과 FA계약
여자 프로배구의 쌍둥이 선수 흥국생명과 나란히 FA 계약을 맺었습니다. 국내 최고 레프트 공격수인 언니 이재영은 원소속팀 흥국과 연봉과 옵션 합쳐 6억 원, 총액 18억 원에 3년 계약을 맺었습니다. 국가대표 주전세터 이다영도 3년 총액 12억 원을 받고 현대건설에서 팀을 옮겼습니다. 흥국생명은 FA 시장 최대어인 이재영을 잔류시키고 동생 ...
[2020-04-14 09:14]

'아쉬운 퇴장' 현주엽...이상민 감독 거취는?

'아쉬운 퇴장' 현주엽...이상민 감독 거취는?
[앵커] 1990년대 농구대잔치 시절 수많은 오빠 부대를 몰고 다녔던 스타 감독들이 나란히 3년 임기를 마쳤는데요. LG의 현주엽 감독이 우승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사퇴한 데 반해, 삼성 이상민 감독은 재계약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990년대 중반 농구가 절정의 인기를 누리던 시절, 이상민과 현주엽 등...
[2020-04-13 18:00]

'최대어' 이재영, '7억원의 선수' 눈앞

'최대어' 이재영, '7억원의 선수' 눈앞
[앵커] 프로배구 자유계약선수 시장이 개막하면서 이른바 'FA 대박'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여자부 최대어 이재영의 가치가 가장 주목됩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공격의 파괴력은 물론 강한 서브에 매력적 외모까지 갖춘 이재영. 수비 부담이 많은 레프트 포지션이지만 수비 역시 수준급인 만능선수입니다. 2014-2015...
[2020-04-13 18:00]
'아쉬운 퇴장' 현주엽...이상민 감독 거취는?
[앵커] 1990년대 농구대잔치 시절 수많은 오빠 부대를 몰고 다녔던 스타 감독들이 나란히 3년 임기를 마쳤는데요. LG의 현주엽 감독이 우승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사퇴한 데 반해, 삼성 이상민 감독은 재계약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990년대 중반 농구가 절정의 인기를 누리던 시절, 이상민과 현주엽 등...
[2020-04-13 15:24]
한국배구연맹, 이재영·이다영 자매 등 남녀 FA 38명 공시
한국배구연맹이 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취득한 남녀 선수 38명을 공시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최고 스타 이재영·이다영 자매를 비롯해 김희진과 박정아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대거 FA 자격을 획득했습니다. 남자부 역시 올 시즌 남자부 MVP 나경복 등 20명의 선수가 FA 시장에 나왔습니다. FA 자격을 얻은 선수들은 공시 후 2주간인 23일까지 모든 ...
[2020-04-10 14:40]

여자 배구 샐러리캡 23억 증액...'쌍둥이팀' 나올까?

여자 배구 샐러리캡 23억 증액...'쌍둥이팀' 나올까?
[앵커] 여자배구의 샐러리캡, 팀 연봉 상한이 23억 원으로 크게 올랐습니다. 당장 쌍둥이 자매 이재영과 이다영 등 FA 최대어가 한 팀에 모이는 것도 가능해졌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국배구연맹은 이사회를 열고 14억 원이던 여자팀 샐러리 캡을 총액 23억으로 크게 올렸습니다. 샐러리 캡 18억 원에, 신설 옵션 캡 5...
[2020-04-09 23:09]

여자 배구 샐러리캡 23억 증액...'쌍둥이팀' 나올까?

여자 배구 샐러리캡 23억 증액...'쌍둥이팀' 나올까?
[앵커] 여자배구의 샐러리캡, 팀 연봉 상한이 23억 원으로 크게 올랐습니다. 당장 쌍둥이 자매 이재영과 이다영 등 FA 최대어가 한 팀에 모이는 것도 가능해졌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국배구연맹은 이사회를 열고 14억 원이던 여자팀 샐러리 캡을 총액 23억으로 크게 올렸습니다. 샐러리 캡 18억 원에, 신설 옵션 캡 5...
[2020-04-09 17:53]

나경복·양효진, 프로배구 남녀 MVP 첫 수상

나경복·양효진, 프로배구 남녀 MVP 첫 수상
2019-2020 프로배구 V리그에서 나경복과 양효진이 나란히 생애 첫 MVP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우리카드 레프트 나경복은 기자단 투표 30표 가운데 18표를 얻으며 비예나를 따돌려 4년 전 신인왕에 이어 최우수선수까지 석권했습니다. 여자부 10시즌 연속 블로킹 1위 양효진도 현대건설 팀 동료인 이다영 등을 가볍게 제쳤습니다. 남녀 신인왕에는 ...
[2020-04-09 17:34]
프로농구 LG, 현주엽 감독과 결별...자진 사퇴
프로농구 창원 LG가 현주엽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LG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끝나는 현주엽 감독과 재계약 검토 과정에서 현 감독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이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LG는 현주엽 감독의 사임에 따라 차기 감독 선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020-04-0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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