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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골프

호주교포 이민지, LA오픈 우승...김세영 2위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LA오픈에서 호주교포 이민지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미지는 미국 LA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3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14언더파로 2위 김세영을 4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렸습니다. 김세영은 15번 홀까지 버디 6개를 잡아내며 선두 추격에 나섰지만, 마지막 홀에서 아쉬운 보기를 범하며 2위에 만족...
[2019-04-29 10:54]
이경훈, 취리히 클래식 공동 3위...PGA투어 진출 최고 성적
이경훈 선수가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에 데뷔 뒤 가장 좋은 성적인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이경훈은 두 명이 한 조를 이뤄 경기를 치르는 취리히 클래식에서 미국의 맷 애버리와 짝을 이뤄 최종합계 21언더파를 기록해 선두에 5타 뒤진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지난달 혼다 클래식에서 공동 7위를 기록했던 이경훈은 시즌 두 번째로 톱텐에...
[2019-04-29 10:33]

최혜진, 연장 끝에 생애 첫 메이저 우승

최혜진, 연장 끝에 생애 첫 메이저 우승
[앵커] 지난해 여자 골프 신인왕과 대상을 동시에 거머쥐었던 최혜진 선수가 연장 승부 끝에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천당과 지옥을 오간 끝에 얻어낸, 극적인 우승이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최혜진과 박소연이 두 타 차로 마지막 홀에 들어설 때만 해도 승부는 이미 결정된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지...
[2019-04-28 23:36]
최혜진, 연장 끝에 생애 첫 메이저 우승
[앵커] 지난해 여자 골프 신인왕과 대상을 동시에 거머쥐었던 최혜진 선수가 연장 승부 끝에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천당과 지옥을 오간 끝에 얻어낸, 극적인 우승이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최혜진과 박소연이 두 타 차로 마지막 홀에 들어설 때만 해도 승부는 이미 결정된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지...
[2019-04-28 22:11]

박인비, LA오픈 3라운드 4타 차 3위

박인비, LA오픈 3라운드 4타 차 3위
박인비 선수가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LA오픈 3라운드에서 선두에 4타 뒤진 3위에 올랐습니다. 박인비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계속된 대회 셋째 날 경기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타를 줄여 중간합계 7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호주교포 이민지가 11언더파로 선두 자리를 지켰고, 세계 랭킹 1위 고진영은 4타를 줄이며 6언더파 공동 4위...
[2019-04-28 20:41]

최혜진, 연장 접전 끝에 생애 첫 메이저 우승

최혜진, 연장 접전 끝에 생애 첫 메이저 우승
지난해 여자골프투어 신인왕과 대상을 동시에 차지한 최혜진 선수가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정상에 올랐습니다. 최혜진은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골프장에서 열린 KLPGA 챔피언십 마지막 날 경기에서 2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13언더파로 박소연과 동률을 이뤘습니다. 18번 홀에서 열린 연장 첫 홀에서 최혜진이 버디를 잡아내며 파에 그친 박...
[2019-04-28 18:42]
최혜진, 연장 접전 끝에 생애 첫 메이저 우승
지난해 여자골프투어 신인왕과 대상을 동시에 차지한 최혜진 선수가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정상에 올랐습니다. 최혜진은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골프장에서 열린 KLPGA 챔피언십 마지막 날 경기에서 2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13언더파로 박소연과 동률을 이뤘습니다. 18번 홀에서 열린 연장 첫 홀에서 최혜진이 버디를 잡아내며 파에 그친 박...
[2019-04-28 16:47]
신지애, 7타 차 뒤집고 일본 여자골프 시즌 2승
신지애 선수가 일본 여자프로골프, JLPGA 투어에서 무려 7타 차 열세를 뒤집고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신지애는 일본 시즈오카현에서 열린 후지산케이 클래식 마지막 날 경기에서 8타를 줄이는 집중력을 발휘하며 합계 8언더파로 우승컵을 차지했습니다. 2라운드까지 이븐파를 기록한 신지애는 선두 요시모토 히카루에 7타 뒤진 공동...
[2019-04-28 16:10]
박인비, LA오픈 3라운드 4타 차 3위
박인비 선수가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LA오픈 3라운드에서 선두에 4타 뒤진 3위에 올랐습니다. 박인비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계속된 대회 셋째 날 경기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타를 줄여 중간합계 7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호주교포 이민지가 11언더파로 선두 자리를 지켰고, 세계 랭킹 1위 고진영은 4타를 줄이며 6언더파 공동 4위...
[2019-04-28 10:52]

'공동 선두 도약' 최혜진, 생애 첫 메이저 우승 기회

'공동 선두 도약' 최혜진, 생애 첫 메이저 우승 기회
지난해 여자프로골프 신인왕과 대상을 동시에 차지했던 최혜진 선수가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최혜진은 시즌 첫 메이저대회로 열린 KLPGA 챔피언십 3라운드 경기에서 데일리베스트인 5언더파를 기록하며 중간합계 11언더파 공동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전날 선두로 나섰던 이다연은 한 타를 줄이는 데 그쳐 공동 선두 자리를 ...
[2019-04-27 20:32]
'공동 선두 도약' 최혜진, 생애 첫 메이저 우승 기회
지난해 여자프로골프 신인왕과 대상을 동시에 차지했던 최혜진 선수가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최혜진은 시즌 첫 메이저대회로 열린 KLPGA 챔피언십 3라운드 경기에서 데일리베스트인 5언더파를 기록하며 중간합계 11언더파 공동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전날 선두로 나섰던 이다연은 한 타를 줄이는 데 그쳐 공동 선두 자리를 ...
[2019-04-27 17:29]

박인비, LA오픈 2R 공동 5위...호주교포 이민지 선두

박인비, LA오픈 2R 공동 5위...호주교포 이민지 선두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통산 20승에 도전하는 박인비 선수가 LA오픈 2라운드에서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박인비는 미국 LA에서 계속된 대회 둘째 날 경기에서 1타를 더 줄여 중간합계 4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14번 홀에서 자릿한 샷 이글을 기록한 호주교포 이민지가 7언더파 선두로 나섰고,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은 2언더파 공동 16위에...
[2019-04-27 12:11]
우승 재도전 박인비, LA오픈 첫날 공동 5위
박인비가 지난해 준우승한 LPGA 투어 LA 오픈 첫날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박인비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잡아내고 보기는 1개로 막아 3언더파 68타를 기록했습니다. 박인비는 공동 선두 스테이시 루이스와 해나 그린에 3타 뒤진 공동 5위에 오르면서 통산 20번째 우승에 다시 도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세...
[2019-04-26 15:15]

역대 '슈퍼루키' 대결 첫날, 언니들이 웃었다

역대 '슈퍼루키' 대결 첫날, 언니들이 웃었다
[앵커] 올 시즌 여자 프로골프 시즌 첫 메이저대회가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2016년 신인왕 이정은과 지난해 신인왕 최혜진, 그리고 올 시즌 신인왕을 노리는 조아연 선수가 한 조에서 열띤 샷 대결을 펼쳤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미국 진출 뒤 처음 국내 팬들을 찾은 이정은은 변함없이 날카로운 샷을 과시했습니다...
[2019-04-25 23:40]
역대 '슈퍼루키' 대결 첫날, 언니들이 웃었다
[앵커] 올 시즌 여자 프로골프 시즌 첫 메이저대회가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2016년 신인왕 이정은과 지난해 신인왕 최혜진, 그리고 올 시즌 신인왕을 노리는 조아연 선수가 한 조에서 열띤 샷 대결을 펼쳤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미국 진출 뒤 처음 국내 팬들을 찾은 이정은은 변함없이 날카로운 샷을 과시했습니다...
[2019-04-25 18:59]

이정은 "LPGA 첫 시즌, 내 점수는 90점!"

이정은 "LPGA 첫 시즌, 내 점수는 90점!"
[앵커] 지난 2년 동안 국내 여자 골프를 평정하고 미국 무대로 진출했던 이정은 선수가 모처럼 국내 팬들 앞에 나섭니다. 설렘과 두려움이 교차했던 LPGA 첫 시즌 초반, 이정은이 자신에게 준 점수는 몇 점일까요?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머리 색깔을 바꾸고 확 달라진 모습으로 오랜만에 찾아온 고국. 보고 싶었던 동료들을 다...
[2019-04-24 23:39]
이정은 "LPGA 첫 시즌, 내 점수는 90점!"
[앵커] 지난 2년 동안 국내 여자 골프를 평정하고 미국 무대로 진출했던 이정은 선수가 모처럼 국내 팬들 앞에 나섭니다. 설렘과 두려움이 교차했던 LPGA 첫 시즌 초반, 이정은이 자신에게 준 점수는 몇 점일까요?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머리 색깔을 바꾸고 확 달라진 모습으로 오랜만에 찾아온 고국. 보고 싶었던 동료들을 다...
[2019-04-24 18:31]

신인 이승연, 프로데뷔 첫 우승...남자 개막전은 이태훈 우승

신인 이승연, 프로데뷔 첫 우승...남자 개막전은 이태훈 우승
신인 이승연이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에서 프로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승연은 경남 김해 가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쳐 합계 10언더파로 최예림을 한 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이승연은 17번 홀 보기로 최예림에 선두 자리를 내줬지만, 마지막 홀에서 최예림이 보기를 범...
[2019-04-21 19:05]

지은희, LPGA 롯데 챔피언십 단독 2위...헨더슨 우승

지은희, LPGA 롯데 챔피언십 단독 2위...헨더슨 우승
지은희가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2위에 올랐습니다. 지은희는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4라운드 경기에서 1오버파를 쳐 합계 12언더파로 우승자인 캐나다의 브룩 헨더슨에 네 타 뒤진 단독 2위를 차지했습니다. 최혜진이 공동 5위, 유소연이 공동 9위에 올랐고,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은 공동 17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2019-04-21 13:36]

지은희, LPGA 투어 롯데챔피언십 3R 1타 차 공동 3위

지은희, LPGA 투어 롯데챔피언십 3R 1타 차 공동 3위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맏언니' 지은희가 선두에 한 타 뒤진 공동 3위로 마쳤습니다. 지은희는 하와이에서 열린 사흘째 경기에서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5개로 2오버파를 쳐 호주교포 이민지와 함께 중간합계 13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PGA투어 헤리티지 대회 2라운드에서는 노장 최경주가 공동 7위로 뛰어올랐습니다.
[2019-04-20 14:48]
지은희, LPGA 투어 롯데챔피언십 3R 1타 차 공동 3위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맏언니' 지은희가 선두에 한 타 뒤진 공동 3위로 마쳤습니다. 지은희는 하와이에서 열린 사흘째 경기에서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5개로 2오버파를 쳐 호주교포 이민지와 함께 중간합계 13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PGA투어 헤리티지 대회 2라운드에서는 노장 최경주가 공동 7위로 뛰어올랐습니다.
[2019-04-20 13:29]

지은희, LPGA 롯데챔피언십 2R 단독 선두

지은희, LPGA 롯데챔피언십 2R 단독 선두
'맏언니' 지은희가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둘째 날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지은희는 하와이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7타를 줄여 중간합계 15언더파로 2위 넬리 코다를 2타 차로 제쳤습니다. 지난해 국내 투어 대상과 신인상을 휩쓴 최혜진은 8언더파 7위에 자리했습니다.
[2019-04-1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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