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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축구

울산과 수원, FA컵 4강에서 격돌...전남은 대구와 맞대결

울산과 수원, FA컵 4강에서 격돌...전남은 대구와 맞대결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FA컵 4강 대진이 확정됐다. '디펜딩 챔피언' 울산 현대와 유력한 우승후보 수원 삼성이 맞대결을 펼친다. 대한축구협회는 18일 오후 2시 2018 KEB 하나은행 FA컵 4강 대진 추첨을 진행했다. 추첨을 통해 울산과 수원, 대구 FC와 전남 드래곤즈의 대진이 완성됐다. 울산과 수원의 4강전을 미리보는 결승전이 될 전망이다. ...
[2018-10-18 14:34]

'황인범 vs 김문환' 소속팀 승격 두고 주말 한판 승부

'황인범 vs 김문환' 소속팀 승격 두고 주말 한판 승부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대전 시티즌과 부산 아이파크가 이번 주말 격돌한다. 특히 이날 경기는 차세대 축구스타, 황인범과 김문환의 맞대결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부산은 오는 21일(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과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33라운드 원정 경기를 펼친다. 부산은 3위, 대전은 4위에 올라있어 이날 경기 결과는 ...
[2018-10-18 12:37]

울산 현대, 20일 강원전 키즈파크로 운영...놀이공원 콘셉트

울산 현대, 20일 강원전 키즈파크로 운영...놀이공원 콘셉트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울산현대가 스플릿 라운드 전 마지막 경기인 강원전을 키즈파크 테마로 꾸며 어린이 팬들을 초대한다. 울산은 20일(토) 오후 2시 문수경기장에서 열리는 강원전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부스를 마련, 가족단위 관객들이 축구와 놀이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다. 이날 경기에는 유로번지와 4종 게임이 구비...
[2018-10-18 11:40]

서울 이랜드 FC 이현성, 레울파크에서 웨딩마치 올린다

서울 이랜드 FC 이현성, 레울파크에서 웨딩마치 올린다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서울 이랜드 FC 이현성이 레울파크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서울 이랜드 FC는 10월 21일(일) 오후 3시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FC안양과 2018 KEB 하나은행 K리그2 33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이날 홈경기에서 서울 이랜드 FC는 미드필더 이현성의 특별한 결혼식을 개최해 뜻 깊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이현성의 레울파크 ...
[2018-10-18 09:52]

 '기성용 바라기' 황인범, 더 보고 더 배워야 한다

'기성용 바라기' 황인범, 더 보고 더 배워야 한다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대표팀의 신성 황인범(22, 대전 시티즌)이 자신의 롤모델 기성용을 바라보며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은 갈 길이 멀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지난 16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북중미 다크호스' 파나마를 상대로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
[2018-10-18 06:05]

 '선방쇼' 신화용, "서정원 감독님 위해 승리하고 싶었다"

'선방쇼' 신화용, "서정원 감독님 위해 승리하고 싶었다"
[인터풋볼=수원] 정지훈 기자= "서정원 감독님을 위해 이기고 싶었다." 승부차기에서 3연속 선방쇼를 펼치며 수원의 4강 진출을 이끈 신화용이 서정원 감독을 위해 승리하고 싶은 마음이 강했다고 말했다. 수원 삼성은 17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KEB 하나은행 FA컵 8강전에서 제주 유나이티드를 승부차기 끝에 제압했다. 이...
[2018-10-17 23:30]

 '목이 잠긴' 서정원 감독, "팬들의 응원, 가슴이 뭉클했다"

'목이 잠긴' 서정원 감독, "팬들의 응원, 가슴이 뭉클했다"
[인터풋볼=수원] 정지훈 기자= "서정원! 서정원!" 서정원 감독이 복귀한 수원이 제주를 꺾고 3년 연속 4강에 진출했다. 이제 수원은 2002년 이후 16년 만에 더블 우승에 도전한다. 수원 삼성은 17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KEB 하나은행 FA컵 8강전에서 제주 유나이티드를 승부차기 끝에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수원은 FA컵 3...
[2018-10-17 22:46]

 '석패' 조성환 감독, "FA컵 우승 무산, 팬들에게 죄송하다"

'석패' 조성환 감독, "FA컵 우승 무산, 팬들에게 죄송하다"
[인터풋볼=수원] 정지훈 기자= 아쉽게 4강 진출에 실패한 제주의 조성환 감독이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하면서 서울전에서 승리를 약속했다. 제주 유나이티드는 17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KEB 하나은행 FA컵 8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수원 삼성에 패배했고, 4강 진출 티켓을 따내지 못했다. 경기 후 조성환 감독은 "올...
[2018-10-17 22:42]

 '서정원 복귀' 수원, 16년 만에 '더블 우승' 노린다

'서정원 복귀' 수원, 16년 만에 '더블 우승' 노린다
[인터풋볼=수원] 정지훈 기자= "서정원! 서정원!" 서정원 감독이 복귀한 수원이 제주를 꺾고 3년 연속 4강에 진출했다. 이제 수원은 2002년 이후 16년 만에 더블 우승에 도전한다. 수원 삼성은 17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KEB 하나은행 FA컵 8강전에서 제주 유나이티드를 승부차기 끝에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수원은 FA컵 3...
[2018-10-17 22:18]

 '서정원 복귀' 수원, 승부차기 끝에 제주 제압...'3년 연속 4강행'

'서정원 복귀' 수원, 승부차기 끝에 제주 제압...'3년 연속 4강행'
[인터풋볼=수원] 정지훈 기자= 신화용이 선방쇼를 펼친 수원이 승부차기 혈투 끝에 제주를 안방에서 제압했다. 수원 삼성은 17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KEB 하나은행 FA컵 8강전에서 제주 유나이티드를 승부차기 끝에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수원은 FA컵 3년 연속 4강에 진출했고, 2016년 우승에 이어 2년 만에 FA컵 우승에 ...
[2018-10-17 22:08]

 대표팀 기둥인데...기성용 은퇴, 시기상조인 이유

대표팀 기둥인데...기성용 은퇴, 시기상조인 이유
[인터풋볼] 김병학 기자= 파나마전을 통해서 드러났다. 기성용이 벌써 은퇴를 고려하는 건 시기상조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FIFA 랭킹 55위)은 16일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8 KEB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 대표팀 친선경기에서 파나마(FIFA 랭킹 70위)와 아쉬운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결과는 다행이지...
[2018-10-17 18:13]

박주호의 파나마전 골, 역대 최고령 A매치 '데뷔골 3위'

박주호의 파나마전 골, 역대 최고령 A매치 '데뷔골 3위'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박주호(31, 울산현대)가 16일 천안에서 열린 파나마와의 친선경기에서 터뜨린 골이 한국대표팀 역사상 세 번째로 늦은 나이에 기록한 A매치 데뷔골로 기록됐다. 1987년 1월 16일생인 박주호는 파나마전에서 전반 4분 선취골을 넣어 31세 273일에 A매치 데뷔골을 성공시켰다. 허정무 감독이 대표팀을 이끌던 2010년 1월 핀란...
[2018-10-17 17:02]

 승부조작 거절, 이한샘+연맹 빠른 대처 빛났다

승부조작 거절, 이한샘+연맹 빠른 대처 빛났다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자칫 잘못하면 한국 축구의 열기에 찬물을 뿌릴 뻔했다. 그러나 이한샘의 신고 정신과 프로축구연맹의 빠른 대처가 빛났고, 오히려 전화위복의 기회가 됐다. 한국 축구의 열기가 뜨겁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선전과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으로 한국 축구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고, 지난 2002 한일 월드컵 때처럼 이 ...
[2018-10-17 16:28]

프랑스, 맞수 독일에 역전승...15경기 연속 무패 행진

프랑스, 맞수 독일에 역전승...15경기 연속 무패 행진
[앵커] 러시아 월드컵 우승팀 프랑스가 유럽축구연맹 네이션스 리그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챔피언 독일에 역전승을 거두고 15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러시아 월드컵 한국전 패배 이후 좀처럼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독일은 네덜란드전 완패에 이어 부진을 이어갔습니다. 김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영원한 맞수 ...
[2018-10-17 16:19]

'2연패' 우루과이의 진단, "한국은 압박이 강했고, 일본은 날렵했다"

'2연패' 우루과이의 진단, "한국은 압박이 강했고, 일본은 날렵했다"
[인터풋볼] 김병학 기자= 실패는 성장의 밑거름이 되는 법. 우루과이가 이번 2연전에 통해 자가진단을 시작했다. '남미 강호' 우루과이가 자존심을 제대로 구겼다. 지난 12일 한국에 1-2로 졌고, 16일에 펼쳐진 일본전도 3-4로 패배했다. 이날 전까지 우루과이가 한국과 일본 상대로 한번도 지지 않았단 걸 고려하면, 더욱 충격적인 결과다. ...
[2018-10-17 14:58]

'후방 빌드업' 완성도를 높여라...벤투호의 숙제

'후방 빌드업' 완성도를 높여라...벤투호의 숙제
[앵커] 아쉬웠던 파나마전 무승부는 벤투 감독이 강조하는 '후방 빌드업'이 흔들린 탓이 컸습니다. 후방 빌드업에선 골키퍼와 수비진의 유기적인 패스와 움직임이 중요한데 이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파나마전 두 번째 실점 장면입니다. 골키퍼 조현우의 부정확한 패스에 황인범의 불안한 터치, 여기에 남태희의 ...
[2018-10-17 13:59]
프랑스, 독일에 2:1 역전승...A매치 15경기 무패
유럽축구 국가대항전 네이션리그에서 러시아월드컵 우승팀 프랑스가 브라질월드컵 우승팀 독일을 꺾고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프랑스는 파리에서 열린 경기에서 전반 독일 토니 크로스에 선제골을 먼저 내줬지만, 후반 그리즈만의 멀티골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프랑스는 A매치 15경기 무패를 이어간 반면, 독일은 지난 14일 네덜란드전 0대 3 완...
[2018-10-17 09:39]

우루과이 언론, "아시아 원정 2연패...유감스러운 결과"

우루과이 언론, "아시아 원정 2연패...유감스러운 결과"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우루과이가 한국, 일본에 잇달아 패하면서 씁쓸하게 발길을 돌렸다. 아시아 원정에서 당한 2연패에 충격에 빠진 모습이다. 우루과이는 16일 저녁 7시 35분(한국시간)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친선경기에서 3-4로 패했다. 이로써 우루과이는 한국, 일본에 차례로 패하면서 아시아 원정으로 치러진 10월 A매치 2...
[2018-10-17 08:47]

잘 하다 '삐끗'...파나마에 무승부

잘 하다 '삐끗'...파나마에 무승부
■ 진행 : 이종원 앵커 ■ 출연 : 최동호 / 스포츠 평론가 [앵커] 지금까지 평가전 상대보다 비교적 손쉬운 상대라는 전망이 많았는데요. 좀 아쉬운 결과로 보는 축구팬들 많으시죠. 최동호 스포츠평론가와 함께 경기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인터뷰] 안녕하세요. [앵커] 어제 저도 경기를 지켜봤는데 출발은 좋았잖아요. 박주호 선수가 선제골...
[2018-10-17 08:34]

 '치열한 경쟁' 석현준, "소속팀에서 많이 뛰는 것이 답이다"

'치열한 경쟁' 석현준, "소속팀에서 많이 뛰는 것이 답이다"
[인터풋볼=천안] 정지훈 기자= 공중볼, 득점력, 스피드 등 가진 장점을 모두 보여주려고 했지만 완벽하지는 않았다. 그래도 석현준은 주전 경쟁을 포기하지 않았고, 대표팀의 주전 스트라이커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소속팀에서 많이 뛰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FIFA 랭킹 55위)은 16일 오후 8시 천안...
[2018-10-17 07:53]

 벤투호의 빌드업, '키'는 기성용이 쥐고 있다

벤투호의 빌드업, '키'는 기성용이 쥐고 있다
[인터풋볼=천안] 정지훈 기자= 은퇴는 조금 더 뒤로 미뤄야 할 것 같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이후 대표팀 은퇴를 고민했던 기성용이 다시 태극마크를 달며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고, 벤투호에서도 대체불가 미드필더임을 증명하고 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FIFA 랭킹 55위)은 16일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
[2018-10-17 07:00]

 '겨울의 끝자락'...K리그에 봄 가져다줄 10월의 A매치

'겨울의 끝자락'...K리그에 봄 가져다줄 10월의 A매치
[인터풋볼] 김병학 기자= 뜨거웠던 A매치의 열기가 K리그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10월 A매치 2연전도 대단한 열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우루과이전이 펼쳐진 서울월드컵경기장의 6만 5천여 석은 물론, 천안종합운동장도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 9월에 펼쳐진 코스타리카-칠레 A매치 2연전까지 더하면 무려 4경기 연속 매진이다. 장소도 구애받지 않았...
[2018-10-17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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