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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연예

관중 속이는 '페이크 파울' 이제 그만...KBL, 플라핑 장면 공개
[앵커] 프로농구에서 사소한 신체 접촉에도 과도한 몸동작으로 심판과 관중을 속이는 동작을 '플라핑'이라고 하는데요. 올 시즌부터 이러한 행위가 팬들에게 모두 공개됩니다. 1라운드에만 29번의 사례가 지적됐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프로농구를 대표하는 스타 김종규가 수비수와 부딪히더니 코트에 힘없이 쓰러집니다....
[2019-11-05 15:57]
허훈, 프로농구 1라운드 MVP...데뷔 후 첫 수상 영광
허재 전 농구 대표팀 감독의 아들인 부산 KT의 허훈 선수가 프로농구 데뷔 후 처음으로 라운드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습니다. 프로농구연맹, KBL은 허훈이 88표 중 51표를 받아 정규리그 1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허훈은 1라운드 9경기에 모두 출전해 경기당 평균 18.2득점, 6.2어시스트, 3.8리바운드를 기록했습니다. 허재원 [hooah@...
[2019-11-05 13:53]
프로농구 1라운드 플라핑 1위는 DB...오누아쿠 5회 최다
올 시즌 프로농구 1라운드에서 심판과 관중을 속이는 동작인 '플라핑'을 가장 많이 저지른 팀은 원주 DB로 조사됐습니다. 프로농구연맹, KBL이 공개한 1라운드 페이크 파울 현황에 따르면 총 29개의 사례 중 DB 선수들이 가장 많은 10개의 페이크 파울을 범했습니다. DB의 외국인 선수 오누아쿠는 다섯 차례 페이크 파울을 범해 반칙금 100만 원을 ...
[2019-11-05 11:29]

1순위로 LG 유니폼 입은 박정현 "태어난 곳 가게 돼 행복"

1순위로 LG 유니폼 입은 박정현 "태어난 곳 가게 돼 행복"
[앵커] 프로농구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41명 가운데 전체 1순위로 LG 유니폼을 입게 된 고려대 센터 박정현은 태어나고 자란 곳에 가게 돼 행복하다고 말했는데요. 박정현의 각오 한마디 들어보겠습니다. [박정현 / 고려대 센터·1순위 LG행 : 제가 태어나고 자란 곳에 가게 돼서 너무 행복하고요. 어릴 때부터 응원했던 팀이고 팬이었기에 가게 돼...
[2019-11-04 17:24]

고려대 박정현, 프로농구 신인 전체 1순위로 LG행

고려대 박정현, 프로농구 신인 전체 1순위로 LG행
고려대 센터 박정현이 프로농구 신인 전체 1순위로 LG 유니폼을 입게 됐습니다. 박정현은 2019 KBL 국내 신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LG의 지명을 받았습니다. 박정현은 고려대 소속으로 올해 대학 리그에서 평균 14.5점에 6.9리바운드, 3.5어시스트의 성적을 냈습니다. 2순위로는 연세대의 센터 김경원이 KGC인삼공사에 지명됐고, 3순...
[2019-11-04 17:14]

삼성, 시즌 첫 연승...모처럼 웃은 이상민 감독

삼성, 시즌 첫 연승...모처럼 웃은 이상민 감독
[앵커] 프로농구를 대표하는 스타 지도자, 이상민 감독이 올 시즌 첫 연승을 지휘하며 모처럼 활짝 웃었습니다. 삼성은 주말 두 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중위권으로 뛰어올랐습니다. 프로농구 소식,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3쿼터 종료 버저와 함께 오리온 외국인 선수 아숄루의 먼 거리 3점슛이 림을 가릅니다. 7점 차로 뒤...
[2019-11-03 23:38]
삼성, 시즌 첫 연승...모처럼 웃은 이상민 감독
[앵커] 프로농구를 대표하는 스타 지도자, 이상민 감독이 올 시즌 첫 연승을 지휘하며 모처럼 활짝 웃었습니다. 삼성은 주말 두 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중위권으로 뛰어올랐습니다. 프로농구 소식,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3쿼터 종료 버저와 함께 오리온 외국인 선수 아숄루의 먼 거리 3점슛이 림을 가릅니다. 7점 차로 뒤...
[2019-11-03 21:26]

'비예나 29점' 대한항공 2위 도약...KB손해보험 5연패

'비예나 29점' 대한항공 2위 도약...KB손해보험 5연패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KB손해보험을 3 대 1로 꺾고 2연패 뒤 2연승을 달리며 2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외국인 선수 비예나가 양 팀 선수 중 가장 많은 29득점을 올렸고, 정지석은 15점을 보탰습니다. KB손해보험은 비예나와 정지석의 강타를 막아내지 못하고 5연패에 빠졌습니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현대건설이 22점을 기록한 양효진을 앞세워 ...
[2019-11-03 18:59]

조재성 트리플크라운...OK저축은행, 개막 이후 5연승

조재성 트리플크라운...OK저축은행, 개막 이후 5연승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트리플크라운을 작성한 조재성의 활약을 앞세워 한국전력을 3 대 0으로 꺾고 개막 이후 5연승을 달렸습니다. OK저축은행의 왼손 공격수 조재성은 서브 득점 4개와 블로킹 3개, 후위 공격 9개를 포함해 양 팀 최다인 28득점을 올렸습니다. OK저축은행의 석진욱 감독은 초-중-고등학교를 모두 함께 나온 30년 지기 장병철 ...
[2019-11-02 21:50]

'김선형 20점 10리바운드' SK 5연승...현대모비스 4연패

'김선형 20점 10리바운드' SK 5연승...현대모비스 4연패
남자 프로농구 SK가 접전 끝에 현대모비스를 91 대 86으로 꺾고 5연승을 달렸습니다. 김선형과 워니, 헤인즈 등 세 명의 선수가 나란히 20득점을 올리는 활약을 펼치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이대성이 양팀 최다 득점인 28점을 올렸지만, 마지막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4연패에 빠졌습니다. 외국인 선수 라렌과 해리스가 나란히 22득...
[2019-11-02 19:35]

조재성 트리플크라운...OK저축은행, 개막 이후 5연승

조재성 트리플크라운...OK저축은행, 개막 이후 5연승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트리플크라운을 작성한 조재성의 활약을 앞세워 한국전력을 3 대 0으로 꺾고 개막 이후 5연승을 달렸습니다. OK저축은행의 왼손 공격수 조재성은 서브 득점 4개와 블로킹 3개, 후위 공격 9개를 포함해 양 팀 최다인 28득점을 올렸습니다. OK저축은행의 석진욱 감독은 초-중-고등학교를 모두 함께 나온 30년 지기 장병철 ...
[2019-11-02 16:25]

'블로킹만 23개' 현대캐피탈, 클래식매치서 대역전승

'블로킹만 23개' 현대캐피탈, 클래식매치서 대역전승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삼성화재와 치른 올 시즌 첫 '클래식 매치'에서 3 대 2로 대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두 팀 모두 외국인 선수 없이 국내 선수만으로 경기에 나선 가운데, 현대캐피탈은 문성민이 27점을 올렸고, 전광인이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하며 24점으로 활약했습니다. 현대캐피탈은 역대 남자부 한 경기 최다 블로킹 기록에 단 한 개가 ...
[2019-11-01 22:13]

'차바위 18점' 전자랜드, 3연승 달리며 공동선두 도약

'차바위 18점' 전자랜드, 3연승 달리며 공동선두 도약
남자 프로농구 전자랜드가 18득점을 올린 차바위의 활약에 힘입어 KCC를 81 대 74로 꺾고 3연승을 달리며 공동선두로 도약했습니다. 차바위는 3점슛 5개를 모두 성공하는 등 3점슛 성공률 100%를 기록하며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KCC 에이스 이정현은 22득점으로 분전했지만, 팀 패배를 막진 못했습니다. 여자 프로농구에서는 우리은행이 15점을 ...
[2019-11-01 21:51]

OK저축은행 초반 질주...'자율형' 리더십 주목

OK저축은행 초반 질주...'자율형' 리더십 주목
[앵커]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이 개막 4연승을 거두며 초반 판도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새 사령탑 석진욱 감독의 '자율형' 리더십이 팀을 바꿨다는 평가입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OK저축은행의 작전시간. 석진욱 감독의 작전 지시가 끝났는데도, 선수들은 코트로 나가지 않고 분주하게 이야기를 주고받습니다. 올 시즌부터 달...
[2019-11-01 17:30]

 DB 김종규 '플라핑' 논란...첫 공개 사례 되나?

DB 김종규 '플라핑' 논란...첫 공개 사례 되나?
프로농구 원주 DB의 김종규 선수에 대한 플라핑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논란은 어제(10월 31일) 열린 원주DB와 창원 LG와 경기에서 나왔습니다. 김종규는 연장전 종료 1분 45초를 남기고 골밑 몸싸움을 하는 과정에서 LG 정희재의 반칙으로 자유투 2개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김종규의 속임 동작, 즉 플라핑 논란이 일었습니다. LG 정...
[2019-11-01 17:15]

레너드, 친정팀 상대로 38점 폭격

레너드, 친정팀 상대로 38점 폭격
미국 프로농구 LA 클리퍼스의 레너드가 '친정팀' 샌안토니오 스퍼스에 패배를 안겼습니다. 레너드는 미국 LA에서 열린 샌안토니오와의 홈경기에서 38득점을 넣고 12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내는 맹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레너드는 지난 2011년부터 7시즌 동안 샌안토니오 스퍼스에서 활약했지만, 지난 시즌 토론토를 거쳐 올 시즌은 LA 클리...
[2019-11-01 17:02]
OK저축은행 초반 질주...'자율형' 리더십 주목
[앵커]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이 개막 4연승을 거두며 초반 판도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새 사령탑 석진욱 감독의 '자율형' 리더십이 팀을 바꿨다는 평가입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OK저축은행의 작전시간. 석진욱 감독의 작전 지시가 끝났는데도, 선수들은 코트로 나가지 않고 분주하게 이야기를 주고받습니다. 올 시즌부터 달...
[2019-11-01 15:52]

비예나, 시즌 두 번째 트리플크라운 활약

비예나, 시즌 두 번째 트리플크라운 활약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의 외국인 선수 비예나가 올 시즌 두 번째 트리플크라운을 작성하며 팀의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비예나는 우리카드를 상대로 백어택 4개와 블로킹 3개, 서브에이스 4개를 포함해 24득점을 올렸고, 비예나를 앞세운 대한항공은 우리카드를 3 대 0으로 따돌렸습니다. 정지석도 66%가 넘는 높은 공격 성공률을 기록하며 18점을 ...
[2019-10-31 23:32]

김종규, 친정 상대로 15득점...DB 단독선두

김종규, 친정 상대로 15득점...DB 단독선두
올 시즌 연봉 12억9천만 원을 받고 원주 DB로 이적한 김종규 선수가 친정팀 창원 LG를 상대로 15득점으로 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김종규를 앞세운 DB는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LG를 89 대 83으로 이기고 7승 2패가 돼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LG는 새 외국인 선수 해리스가 41점을 터뜨렸지만, 팀의 3연패를 막지는 못했습니다. ...
[2019-10-31 23:32]
김종규, 친정 상대로 15득점...DB 단독선두
올 시즌 연봉 12억9천만 원을 받고 원주 DB로 이적한 김종규 선수가 친정팀 창원 LG를 상대로 15득점으로 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김종규를 앞세운 DB는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LG를 89 대 83으로 이기고 7승 2패가 돼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LG는 새 외국인 선수 해리스가 41점을 터뜨렸지만, 팀의 3연패를 막지는 못했습니다. ...
[2019-10-31 22:43]
비예나, 시즌 두 번째 트리플크라운 활약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의 외국인 선수 비예나가 올 시즌 두 번째 트리플크라운을 작성하며 팀의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비예나는 우리카드를 상대로 백어택 4개와 블로킹 3개, 서브에이스 4개를 포함해 24득점을 올렸고, 비예나를 앞세운 대한항공은 우리카드를 3 대 0으로 따돌렸습니다. 정지석도 66%가 넘는 높은 공격 성공률을 기록하며 18점을 ...
[2019-10-31 22:43]

LG, 5% 확률 뚫고 신인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

LG, 5% 확률 뚫고 신인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
프로농구 창원 LG가 5%의 확률을 뚫고 신인선수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을 따냈습니다. LG는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구단 순위 추첨에서, 200개의 공 중 지난 시즌 4강 플레이오프 진출팀 배당인 10개의 공을 넣었지만, 5% 확률을 뚫고 1순위 지명권을 얻어냈습니다. LG에 이어 KGC인삼공사와 서울 삼성이 각각 2, 3순위 지명권을 얻었고, 4순위는 ...
[2019-10-2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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