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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농구&배구

'파다르 38점' 현대캐피탈, 풀세트 접전 승리

'파다르 38점' 현대캐피탈, 풀세트 접전 승리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외국인선수 파다르를 앞세워 우리카드를 꺾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현대는 장충체육관 원정 경기에서 파다르가 38점을 퍼붓고, 팀 전체가 서브 에이스 18개의 신기록을 합작하며 3대 2로 이겼습니다.
[2018-11-09 23:34]

삼성, 선두 모비스 격파

삼성, 선두 모비스 격파
프로농구 삼성이 선두 현대모비스를 잡고 2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삼성은 잠실 홈 경기에서 외국인 선수 벤 음발라가 34점, 리바운드 12개로 활약해 외곽슛 난조에 범실까지 속출한 모비스를 83대 74로 꺾었습니다. 인천에서는 DB가 종료 2.1초 전 터진 포스터의 3점포에 힘입어 전자랜드를 97대 96으로 제쳤습니다.
[2018-11-09 23:34]

가스파리니 '트리플크라운' 대한항공 역전승

가스파리니 '트리플크라운' 대한항공 역전승
프로배구 남자부 디펜딩챔피언 대한항공이 한국전력을 제압하고 2라운드 첫 경기를 승리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수원 원정 경기에서 30득점 포함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한 외국인 공격수 가스파리니를 앞세워 3대 2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한국전력은 7연패에 빠졌습니다.
[2018-11-08 23:28]

'양희종 3점슛 5개' KGC인삼공사 3연승

'양희종 3점슛 5개' KGC인삼공사 3연승
프로농구 KGC인삼공사가 kt를 꺾고 3연승을 달리며 공동 2위 그룹에 합류했습니다. 인삼공사는 안양 홈 경기에서 양희종이 3점슛 5개로 15점을 넣고 오세근이 골 밑을 지켜 100대 94로 승리했습니다. LG는 오리온을 89대 73으로 눌렀습니다.
[2018-11-08 23:28]

외국인 없이 우리 힘으로...여자농구 선수들의 값진 10분

외국인 없이 우리 힘으로...여자농구 선수들의 값진 10분
[앵커] 올 시즌 여자프로농구 선수들은 값진 10분을 선물 받았습니다. 외국인 선수 없이 국내 선수만으로 겨루는 2쿼터 10분 동안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고 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프로 데뷔 5년째, 항상 유망주로만 불렸던 OK저축은행 구슬이 과감한 돌파로 득점을 올립니다. 골밑 돌파는 물론, 거침없...
[2018-11-08 17:26]
외국인 없이 우리 힘으로...여자농구 선수들의 값진 10분
[앵커] 올 시즌 여자프로농구 선수들은 값진 10분을 선물 받았습니다. 외국인 선수 없이 국내 선수만으로 겨루는 2쿼터 10분 동안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고 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프로 데뷔 5년째, 항상 유망주로만 불렸던 OK저축은행 구슬이 과감한 돌파로 득점을 올립니다. 골밑 돌파는 물론, 거침없...
[2018-11-08 15:22]

KCC, 선두 현대모비스 잡고 4연패 마감

KCC, 선두 현대모비스 잡고 4연패 마감
프로농구 KCC가 선두 현대모비스를 잡고 4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KCC는 전주 홈 경기에서 외국인 선수 브라운이 23점, 16리바운드로 활약하고 이정현도 14점을 거들어 85대 75로 이겼습니다. SK는 전자랜드를 제압했습니다.
[2018-11-07 22:03]
GS칼텍스, 프로배구 여자부 선두 도약
프로배구 GS칼텍스가 현대건설을 3대 0으로 누르고 여자부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GS칼텍스는 서브 에이스 7개를 기록하며 현대건설의 리시브를 흔들었고, 외국인 선수 알리가 22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지휘했습니다. 반면, 현대건설은 외국인 선수 베키의 부상 속에 개막 이후 6전 전패의 부진에 빠졌습니다. 도로공사는 36점을 올린 박정아...
[2018-11-07 21:56]
"V리그 여자배구 관중수, 남자배구 보다 많아"
이번 시즌 처음으로 남녀 경기 시간을 같게 둔 V리그 1라운드에서 여자배구 관중 수가 남자배구보다 더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배구연맹은 2018-2019 V리그 1라운드 평균 관중 수가 남자부는 2천백여 명, 여자부는 2천3백80여 명으로 여자배구 관중 수가 더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 경기 최다 관중 수도 남자부는 3천2백여 명, 여자...
[2018-11-06 18:21]

우리은행, 개막전 완승...7년 연속 통합 우승 첫발

우리은행, 개막전 완승...7년 연속 통합 우승 첫발
여자 농구 우리은행이 신한은행과의 개막전을 25점 차 대승으로 장식하며 7년 연속 통합우승을 향해 기분 좋게 출발했습니다. 우리은행은 아산 홈 경기에서 박혜진과 토마스가 41점을 합작해 70대 45로 이겼습니다.
[2018-11-03 20:26]

조재성 '송곳 서브' 팡팡...'OK 돌풍' 선두 안착

조재성 '송곳 서브' 팡팡...'OK 돌풍' 선두 안착
[앵커] 프로배구 남자부에서 OK저축은행이 잘 나가던 대한항공을 꺾고 돌풍을 이어갔습니다. 프로 3년 차 조재성의 송곳 서브가 돋보였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날카로운 서브가 득점으로 이어집니다. 프로 3년 차에 OK저축은행의 주전으로 성장한 조재성입니다. 희소성이 있는 왼손 공격수인 조재성은 대한항공전에서 서브 에...
[2018-11-03 20:01]

인삼공사, KCC에 연장 접전 승리

인삼공사, KCC에 연장 접전 승리
프로농구 KGC 인삼공사가 KCC에 짜릿한 연장 접전 승리를 거뒀습니다. 인삼공사는 안양 홈 경기에서 외국인 선수 컬페퍼가 27점으로 활약해 96대 91로 이겼습니다. 선두 모비스는 LG를 77대 75로 꺾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고, SK는 삼성을 59대 57로 따돌렸습니다.
[2018-11-03 19:46]

OK저축은행·GS칼텍스 초반 돌풍...V리그 판도 흥미진진

OK저축은행·GS칼텍스 초반 돌풍...V리그 판도 흥미진진
[앵커] 1라운드 막바지에 접어든 V리그에서 남녀부 모두 예상 못 한 팀들의 초반 돌풍이 거셉니다. OK저축은행과 GS칼텍스가 그 주인공인데요. 팀별 맞대결을 모두 마친 2라운드에서도 상승세가 이어질지 관심입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꼴찌팀의 반란. OK저축은행 돌풍의 중심에는 요스바니가 있습니다. 공격 성공률과 서브,...
[2018-11-02 10:14]

'이관희 9.6초 남기고 결승 골' 삼성 극적 역전승

'이관희 9.6초 남기고 결승 골' 삼성 극적 역전승
프로농구 삼성이 4쿼터 막판 극적인 역전 승부를 만들어내며 KCC를 80 대 77로 이겼습니다. 삼성의 이관희는 경기 종료 9.6초 전 승부를 가르는 결승골을 뽑아내는 등 팀 내 가장 많은 19득점으로 활약했습니다. 창원에서는 LG가 인삼공사를 74 대 59로 여유 있게 따돌리고 공동 2위로 올라섰습니다. 허재원 [hooah@ytn.co.kr]
[2018-11-02 07:41]

전광인, 친정팀 한국전력 상대로 11득점 활약

전광인, 친정팀 한국전력 상대로 11득점 활약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풀세트 접전 끝에 한국전력을 힘겹게 따돌렸습니다. 전광인이 친정팀 한국전력을 상대로 마지막 5세트에서 연속 득점을 올리는 등 11점으로 활약했습니다. 외국인 선수 파다르는 서브 득점 5개를 포함해 26득점을 올렸습니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전통의 강호 IBK기업은행이 29점을 올린 외국인 선수 어나이를 앞세워 흥국...
[2018-11-02 07:40]

우리은행 7년 연속 우승 도전, 박지수가 막아설까

우리은행 7년 연속 우승 도전, 박지수가 막아설까
[앵커] 여자프로농구는 지난 6년 동안 최강팀 우리은행이 한 번도 정상의 자리를 내려놓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내일 개막하는 이번 시즌은 미국 무대를 경험하고 돌아온 박지수의 KB가 우리은행의 독주를 가로막을 강력한 적수로 떠올랐는데요.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번 주말 대장정에 돌입하는 여자프로농구 2018~2019시즌의 강...
[2018-11-02 07:37]

인삼공사, GS칼텍스 무패행진 '제동'...알레나 32득점

인삼공사, GS칼텍스 무패행진 '제동'...알레나 32득점
[앵커] 프로배구 KGC인삼공사가 무패행진을 이어가던 GS칼텍스를 누르고 시즌 첫 연승을 기록했습니다. 현대건설은 4연패 수렁에 빠졌습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인삼공사의 승리를 이끈 일등 공신은 외국인 공격수 알레나입니다. 1세트 초반부터 잇따라 오픈 공격을 성공하며 점수를 벌리더니, GS칼텍스 외국인 공격수 알리의 공격...
[2018-10-31 23:34]
GS칼텍스, 시즌 첫 패...현대건설은 4연패
V리그 여자부에서 KGC인삼공사가 무패 행진을 이어가던 GS칼텍스에 첫 패배를 안겼습니다. 인삼공사는 블로킹 6개를 포함해 32득점을 올린 알레나의 맹활약에 힘입어 GS칼텍스를 세트 스코어 3대 1로 제압했습니다. 현대건설은 한국도로공사와 5세트까지 매 세트 2점 차의 치열한 접전을 펼쳤지만, 세트 스코어 3대 2로 역전을 허용하며 4연패 늪에 ...
[2018-10-31 22:50]
NBA 미네소타, 르브론 버틴 레이커스 제압...탐슨은 3점슛 신기록
미국 프로농구에서 미네소타가 버틀러와 타운스의 활약에 힘입어 르브론 제임스가 버틴 LA 레이커스를 제압했습니다. 레이커스는 종료 1분 여를 남기고 르브론 제임스가 레이업 슛을 넣어 2점 차로 쫓아갔지만 미네소타 버틀러에게 3점 슛을 허용하며 무릎을 꿇었습니다. 골든스테이트의 탐슨은 시카고와의 경기에서 3점 슛 14개를 넣어 팀 동료 커...
[2018-10-30 16:01]

"커피도 배구도 기호대로 즐기세요"...백목화의 복귀가 반가운 이유

"커피도 배구도 기호대로 즐기세요"...백목화의 복귀가 반가운 이유
[앵커] 큰 관심 속에 개막한 V리그 여자배구에서 유독 주목받는 선수가 있습니다. 2년 전 돌연 은퇴를 선언한 뒤 바리스타의 삶을 살다가 코트로 복귀한 백목화 선수가 주인공인데요. 한층 성숙한 프로선수의 모습으로 거듭난 백목화 선수를 양시창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짧은 커트 머리에 긴 앞치마를 입고 커피를 내리는 모습이 흡사 ...
[2018-10-30 13:21]

KB손해보험,  시즌 첫 승

KB손해보험, 시즌 첫 승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세 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올렸습니다. KB손보는 의정부 홈 경기에서 손현종이 26점을 몰아쳐 우리카드를 4연패로 몰아넣었습니다. 여자부 IBK기업은행도 현대건설을 3대 0으로 따돌리고 첫 승을 거뒀습니다.
[2018-10-25 23:39]

SK, LG 꺾고 5할 승률

SK, LG 꺾고 5할 승률
프로농구 SK가 LG에 한 점 차 승리를 거두며 5할 승률을 맞췄습니다. SK는 창원 원정 경기에서 종료 직전 김선형이 결승 3점포를 성공해 79대 78로 이겼습니다. 삼성은 오리온을 96대 85로 꺾었습니다.
[2018-10-25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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