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스포츠 > 농구&배구

김연경, 국가대표팀 합류 출국..."좋은 기운 불어넣겠다"

김연경, 국가대표팀 합류 출국..."좋은 기운 불어넣겠다"
한국 여자배구대표팀 주장 김연경이 내년 도쿄올림픽 시험 무대인 발리볼네이션스리그, VNL 참가를 위해 출국했습니다. 김연경은 출국길에서 대회에 뒤늦게 합류하게 됐지만, 국가대표팀에 좋은 기운을 불어넣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출국에는 GS칼텍스로 둥지를 옮긴 센터 한수지와 세터 안혜진도 동행했습니다.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
[2019-05-31 10:56]
국가대표 남자 배구팀 감독으로 임도헌 전 코치 선임
김호철 전 감독의 자진 사퇴로 공석이 된 남자배구 국가대표팀 사령탑에 임도헌 전 대표팀 코치가 선임됐습니다. 대한배구협회는 인사위원회를 열고 남자대표팀 전임 감독에 단독 응모한 임도헌 전 코치를 전임 감독으로 선임했습니다. 인사위는 임 전 코치의 경력과 책임감, 성실성을 높이 평가했다고 선임 배경을 밝혔습니다. 또 임 감독의 임...
[2019-05-30 15:25]
'2연패 뒤 4연승' 토론토, 창단 첫 NBA 파이널 진출
미국프로농구, NBA 토론토가 2연패 뒤 4연승 하며 밀워키를 꺾고 창단 첫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습니다. 토론토는 동부 콘퍼런스 결승 6차전 홈 경기에서 밀워키에 100 대 94로 이겼습니다. 1, 2차전을 진 뒤 내리 4승을 따낸 토론토는 4승 2패로 동부 콘퍼런스 우승을 차지하며 3년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골든스테이트와 챔피언 결정전을 치르게 ...
[2019-05-26 16:11]
토론토, 첫 NBA 챔프전 진출...골든스테이트와 격돌
토론토가 밀워키를 꺾고 창단 처음으로 NBA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해 골든스테이트와 우승을 다툽니다. 토론토는 동부 콘퍼런스 결승 6차전에서 밀워키에 100대 94로 승리하며 2패 뒤 4연승으로 시리즈를 통과했습니다.
[2019-05-26 15:40]

'2패 뒤 3연승' 토론토, 창단 첫 NBA 챔프전 진출 눈앞

'2패 뒤 3연승' 토론토, 창단 첫 NBA 챔프전 진출 눈앞
미국프로농구, NBA의 토론토가 창단 후 첫 챔피언결정전 진출까지 1승만을 남겨놨습니다. 토론토는 밀워키와의 동부 콘퍼런스 결승 5차전에서 35점을 넣은 카와이 레너드를 앞세워 105 대 99로 이기고 2패 뒤 3연승을 달렸습니다. 토론토는 남은 두 경기 중 1승만 더하면 1995년 팀 창단 후 처음으로 NBA 챔프전 무대를 밟게 됩니다. 허재원 [hoo...
[2019-05-24 14:14]
'토론토 2연승' NBA 동부 콘퍼런스 결승전 승부 원점
미국프로농구, NBA 토론토가 2패 뒤 2연승을 거두면서 동부 콘퍼런스 결승 승부가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토론토는 동부 콘퍼런스 결승 4차전 홈경기에서 25점을 올린 카일 라우리를 앞세워 밀워키를 120 대 102로 따돌리고 시리즈 전적 2승 2패로 동률을 이뤘습니다. 토론토는 라우리 외에도 카와이 레너드와 마크 가솔 등 주전 6명이 두 자릿수 ...
[2019-05-22 15:49]

골든스테이트, 5년 연속 NBA 파이널 진출

골든스테이트, 5년 연속 NBA 파이널 진출
미국 프로농구, 골든스테이트가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포틀랜드를 꺾고 5년 연속 NBA 파이널 무대를 밟게 됐습니다. 골든스테이트는 서부 콘퍼런스 결승 4차전에서 포틀랜드를 맞아 119 대 117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시리즈를 4전 전승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간판스타 스테판 커리와 드레이먼드 그린이 나란히 트리플더블을 작성하는 맹활약...
[2019-05-21 14:06]
FA 최대어 김종규, 보수 총액 12억7천900만 원에 DB행
올해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 FA 시장의 최대어 김종규 선수가 역대 최고액인 보수 총액 12억7,900만 원에 원주 DB로 이적하게 됐습니다. KBL은 FA 선수 영입의향서를 마감한 결과 DB가 단독으로 김종규의 영입의향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시즌까지 창원 LG에서 뛴 김종규는 LG로부터 보수 총액 12억 원을 제시받았지만, 이 제안을 거절하...
[2019-05-20 14:27]

골든스테이트 3연승...5년 연속 NBA 챔프전 진출 눈앞

골든스테이트 3연승...5년 연속 NBA 챔프전 진출 눈앞
미국프로농구, NBA에서 골든스테이트가 5년 연속 챔피언결정전까지 1승만을 남겨놨습니다. 골든스테이트는 서부 콘퍼런스 결승 3차전에서 36점을 올린 스테픈 커리를 앞세워 포틀랜드를 110 대 99로 꺾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지금까지 NBA 플레이오프에서 먼저 3승을 거둔 팀이 이후 4연패를 당한 경우는 없습니다. 골든스테이트는 최근 4년 연...
[2019-05-19 14:10]
KBL, 김종규 사전 접촉 증거 불충분...자유계약 선수로 공시
자유계약선수, FA 협상 과정에서 다른 구단이 사전 접촉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국가대표 센터 김종규 선수에게 증거 불충분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KBL은 재정위원회를 열고 김종규의 타 구단 사전 접촉을 입증할 증거가 부족해 김종규를 자유계약선수로 공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LG의 연봉 총액 12억 원 제의를 거절한 김종규는 영입의향서를 ...
[2019-05-16 17:22]
커리·톰슨 62점 합작...골든스테이트 서부 파이널 1차전 승리
미국 프로농구 '디펜딩 챔피언' 골든스테이트가 서부 컨퍼런스 결승 1차전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골든스테이트는 NBA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결승 1차전에서 포틀랜드에 116대 94로 이겼습니다. 골든스테이트는 공격의 핵심 듀랜트가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커리가 3점 슛 9개를 포함해 36점을 올리며 공격을 이끌었고 톰슨도 26점으로 뒤를 받...
[2019-05-15 14:09]
FA 김종규, 연봉 총액 12억 원 제의받고도 협상 결렬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 최대어인 김종규 선수가 전 소속팀 LG에서 연봉 총액 12억 원을 제의받았지만, 계약이 결렬됐습니다. LG는 김종규에게 연봉 9억6천만 원, 인센티브 2억4천만 원 등 첫해 보수 총액 12억 원에 5년간 계약을 제의했지만, 김종규가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LG 구단은 다른 구단의 사전 접촉 의혹이 있다며 KBL에 진상 조사를 요청...
[2019-05-15 14:07]
'최장신 센터' 하승진, 은퇴 선언
국내 프로농구 최장신 센터 하승진이 현역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하승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은퇴를 선언했고, KCC 구단 관계자도 "하승진이 은퇴 동의서를 썼다"고 전했습니다. 올 시즌을 마치고 자유계약선수, FA 자격을 얻어 KCC와 협상해 온 하승진은 계약 조건에서 이견을 보이며 시장에 나가볼 것을 권유받자 은퇴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습...
[2019-05-14 18:37]
골든스테이트, 휴스턴 꺾고 5년 연속 지구 결승 진출
NBA 골든스테이트가 휴스턴을 4승 2패로 따돌리고 5년 연속 서부 지구 결승에 올랐습니다. 골든스테이트는 휴스턴 원정 6차전에서 주공격수 듀란트가 빠진 공백을 에이스 커리가 33득점으로 메워 118대 113으로 이겼습니다.
[2019-05-11 21:45]
남자배구대표팀 새 감독 이달 말까지 선임
김호철 감독 사퇴 후 남자대표팀 사령탑 공개모집에 들어간 대한배구협회가 이달 말까지는 새 감독을 선임해 다음 달 초 쯤 대표팀을 소집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표팀 전임 감독을 공모 중인 배구협회는 오는 20일까지 신청을 받아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새 지도자를 낙점할 계획입니다. 감독 임기는 2022년 아시안게임까지로, 협회는 "대표팀 운...
[2019-05-11 06:59]

'괴물 공격수' 가빈, 7년 만에 V리그 유턴...'꼴찌 돌풍' 예고

'괴물 공격수' 가빈, 7년 만에 V리그 유턴...'꼴찌 돌풍' 예고
[앵커] 프로배구 삼성화재의 전성기를 이끈 외국인 거포 가빈 슈미트 선수가 7년 만에 V리그로 돌아옵니다. 지난 시즌 남자부 꼴찌 한국전력이 가빈을 품으면서 다음 시즌 돌풍을 예고했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가빈은 지난 2009년부터 3시즌 연속 챔프전 MVP를 차지하며 삼성화재의 전성기를 이끌었습니다. 208cm의 큰 키에서 ...
[2019-05-10 23:35]
'괴물 공격수' 가빈, 7년 만에 V리그 유턴...'꼴찌 돌풍' 예고
[앵커] 프로배구 삼성화재의 전성기를 이끈 외국인 거포 가빈 슈미트 선수가 7년 만에 V리그로 돌아옵니다. 지난 시즌 남자부 꼴찌 한국전력이 가빈을 품으면서 다음 시즌 돌풍을 예고했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가빈은 지난 2009년부터 3시즌 연속 챔프전 MVP를 차지하며 삼성화재의 전성기를 이끌었습니다. 208cm의 큰 키에서 ...
[2019-05-10 18:35]
'자격 정지' 김호철 배구 대표팀 감독 자진 사퇴
프로팀 이적 시도로 1년 자격정지 징계를 받은 김호철 배구 남자대표팀 감독이 공식 사퇴했습니다. 대한배구협회는 김호철 감독이 어제(6일) 사직서를 제출해 이를 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배구협회는 최대한 이른 시일 안에 새 사령탑을 선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김호철 감독은 대표팀 전임 감독 계약 기간에 프로팀 이적을 제한한 계약...
[2019-05-07 16:58]

우승의 환희는 잠시 잊고...다시 도전하는 박지수

우승의 환희는 잠시 잊고...다시 도전하는 박지수
[앵커] 한국 여자농구가 자랑하는 '국보급 센터' 박지수 선수가 더 큰 무대에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모두 모인 미국 여자프로농구, WNBA에서 두 번째 시즌에 나섭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박지수에게 지난 시즌은 생애 최고의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은행의 6년 천하를 자신의 손으로 끝내고, 소속팀 KB...
[2019-05-03 07:38]

박지수, WNBA 두 번째 시즌 위해 출국

박지수, WNBA 두 번째 시즌 위해 출국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MVP를 모두 거머쥔 박지수 선수가 미국 여자프로농구, WNBA 시즌을 치르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지난해 WNBA에 데뷔한 박지수는 라스베이거스에서 경기당 평균 2.8득점, 3.3리바운드를 기록했습니다. 박지수는 곧바로 팀에 합류해 시즌 준비에 돌입하고, 20일 미네소타와 첫 시범경기를 치릅니다. ...
[2019-05-01 18:51]

'FA 최대어' 김종규, 프로농구 역대 최고 연봉 넘어설까

'FA 최대어' 김종규, 프로농구 역대 최고 연봉 넘어설까
[앵커] 프로농구 최고 연봉 선수는 지난 시즌 9억2천만 원을 받은 KCC 이정현입니다. 그런데 이 최고 연봉 기록이 바뀔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국가대표 포워드인 LG 김종규가 FA 협상을 앞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013년 프로에 데뷔한 김종규는 높이와 스피드를 두루 갖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빅맨입니...
[2019-04-30 17:14]
'FA 최대어' 김종규, 프로농구 역대 최고 연봉 넘어설까
[앵커] 프로농구 최고 연봉 선수는 지난 시즌 9억2천만 원을 받은 KCC 이정현입니다. 그런데 이 최고 연봉 기록이 바뀔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국가대표 포워드인 LG 김종규가 FA 협상을 앞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013년 프로에 데뷔한 김종규는 높이와 스피드를 두루 갖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빅맨입니...
[2019-04-30 16:27]
1 2 3 4 5 6 7 8 9 10 
  • 인기 뉴스
  • 인기 연예·스포츠


변상욱 뉴스가 있는 저녁 배너
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