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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연예

안병훈, PGA 피닉스오픈 첫날 공동 4위
PGA투어 피닉스 오픈 첫날 경기에서 한국 선수들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안병훈이 선두 윈덤 클라크에 4타 뒤진 공동 4위에, 최경주와 임성재가 나란히 5언더파로 공동 8위에 올랐습니다. 이 대회는 세계 골프대회 중 유일하게 음주와 고성 응원을 허용해 '골프 해방구'...
[2020-01-31 10:29]

女골프, 올림픽 메달만큼 치열한 집안 '티켓 전쟁' 돌입

女골프, 올림픽 메달만큼 치열한 집안 '티켓 전쟁' 돌입
[앵커] 올 시즌 LPGA 투어는 한국 선수들이 수확할 승수만큼이나 관심을 끄는 게 또 하나 있습니다. 과연 누가 영광의 올림픽 무대를 밟을까인데요. 대부분의 선수가 아직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하지는 않았지만 선수들의 시계는 벌써 올림픽 출전을 위한 포인트 쌓기에 맞춰져 있습니다. 김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도쿄올림픽 여자...
[2020-01-31 04:52]

김세영, 게인브리지 3R 3타 차 3위

김세영, 게인브리지 3R 3타 차 3위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게인브리지 3라운드에서 선두와 격차를 3타로 유지하며 역전 우승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김세영은 대회 셋째 날 5타를 줄여 중간합계 12언더파 공동 3위로 올라섰습니다. 버디는 6개를 기록했고 보기는 1개로 막았습니다. 김세영은 지난해 11월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이후 2개월 만에 통산 11번째 우승에 ...
[2020-01-26 14:28]

박인비, 연장 3번째 홀 탈락...시즌 개막전 우승 무산

박인비, 연장 3번째 홀 탈락...시즌 개막전 우승 무산
박인비가 LPGA투어 시즌 개막전인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에서 마지막 날 역전을 허용해 우승에 실패했습니다. 박인비는 미국 플로리다에서 계속된 대회 4라운드 경기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이븐파를 쳐 합계 13언더파로 일본의 하타오카 나사, 멕시코의 가비 로페스와 연장전에 돌입했습니다. 박인비는 파3 18번 홀에서 치러진 3번째 연...
[2020-01-20 08:44]

박인비, 2타 차 선두...LPGA 통산 20승 기회

박인비, 2타 차 선두...LPGA 통산 20승 기회
박인비 선수가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시즌 개막전에서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박인비는 챔피언스 토너먼트 대회 사흘째 경기에서 4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3언더파로 2위 김세영에 두 타 앞선 단독 선두를 달렸습니다. 2018년 3월 이후 LPGA 투어에서 우승이 없는 박인비는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면 박세리 이후 우리나라 선수로는 두 ...
[2020-01-19 11:01]

박인비(-9), LPGA 개막전 2R 공동선두 도약

박인비(-9), LPGA 개막전 2R 공동선두 도약
박인비가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개막전 둘째 날 세 타를 줄이며 공동 1위에 올랐습니다. 박인비는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린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토너먼트 2라운드에서 버디 3개로 3언더파를 쳤습니다. 중간합계 9언더파를 기록한 박인비는 캐나다의 브룩 헨더슨과 공동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앞서 1라운드에서 버디만 6개를 치며 ...
[2020-01-18 14:36]

박인비(-9), LPGA 개막전 공동선두 '껑충'

박인비(-9), LPGA 개막전 공동선두 '껑충'
박인비가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개막전 둘째 날 세 타를 줄이며 공동 1위에 올랐습니다. 박인비는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린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토너먼트 2라운드에서 버디 3개로 3언더파를 쳤습니다. 중간합계 9언더파를 기록한 박인비는 캐나다의 브룩 헨더슨과 공동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앞서 1라운드에서 버디만 6개를 치며 ...
[2020-01-18 09:53]
박인비, LPGA 시즌 개막전 첫날 공동 2위
박인비가 LPGA 투어 시즌 개막전인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첫날 경기에서 공동 2위에 오르며 순조롭게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박인비는 플로리다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기록하며 6언더파를 쳐 단독선두인 대니엘 강에 두 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박인비는 2018년 3월 이후 LPGA 우승 없이 지난해에는 공동 2위만...
[2020-01-17 08:22]

임성재, PGA 소니오픈 공동 21위...스미스, 연장 우승

임성재, PGA 소니오픈 공동 21위...스미스, 연장 우승
임성재가 PGA투어 새해 첫 대회인 소니오픈에서 톱10 진입에 실패했습니다. 임성재는 미국 하와이에서 계속된 마지막 4라운드에서 한 때 선두를 3타 차까지 추격했으나 16번 홀에서 트리플보기를 범하는 등 막판 실수가 겹쳐 합계 5언더파 공동 21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호주의 캐머런 스미스는 연장전 끝에 브렌던 스틸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
[2020-01-13 14:30]
임성재(-6) PGA투어 소니오픈 3R 공동 7위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소니오픈 3라운드에서 공동 7위에 올랐습니다. 임성재는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열린 경기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 등 세 타를 줄여 중간합계 6언더파 공동 7위를 기록했습니다. 12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나선 미국의 브렌던 스틸과는 6타 차이입니다. 호주의 캐머런 스미스가 9언더파 2위, 미국의 케빈 키스...
[2020-01-12 14:03]
박인비, LPGA 투어 최고 선수 팬 투표 1위
박인비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팬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LPGA 투어는 최근 10년간 최고 선수를 뽑는 팬 투표 결승전에서 박인비가 캐나다의 브룩 헨더슨을 상대로 53%의 득표율을 기록해 1위에 올랐다고 발표했습니다. LPGA 투어는 지난해 말부터 16명의 후보를 추려 토너먼트 형식의 팬 투표를 통해 최근 10년간 최고 선수를 ...
[2020-01-11 08:40]

미셸 위, 올여름 딸 출산 예정... LPGA 개막전 불참

미셸 위, 올여름 딸 출산 예정... LPGA 개막전 불참
골프선수 미셸 위가 오는 여름 딸을 출산할 예정이다. 10일, 미셸 위(31)는 인스타그램에 아기의 옷과 신발을 올리며 임신 사실을 알렸다. 미셸 위는 사진과 더불어 "아가, 우리는 너를 이미 너무나 사랑한단다. 너를 만날 이번 여름까지 기다리기 힘들구나"라는 글을 적었다. 미셸 위는 2020년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에 불참한다. ...
[2020-01-10 10:40]

토머스, 연장 3차전 끝에 새해 첫 PGA 우승...시즌 2승

토머스, 연장 3차전 끝에 새해 첫 PGA 우승...시즌 2승
저스틴 토머스가 3차 연장까지 가는 혈투 끝에 PGA투어 새해 첫 승이자 시즌 2승을 신고했습니다. 토머스는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미국 프로골프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4라운드 합계 14언더파로 쇼플리, 리드와 연장전에 돌입했습니다. 연장 첫 번째 홀에서 쇼플리를 밀어내고 리드와 함께 2차 연장에 돌입한 토머스는 연장 세 번...
[2020-01-06 15:45]

남녀골프 1인자 고진영-임성재 "내년엔 올림픽 동반 金"

남녀골프 1인자 고진영-임성재 "내년엔 올림픽 동반 金"
[앵커] 올 한 해 한국 선수들의 활약은 골프계에서도 눈부셨습니다 특히 LPGA에서는 세계랭킹 1위 고진영 선수가 개인 타이틀을 휩쓸었고, PGA투어에서는 임성재 선수가 한국인으로는 사상 처음 신인왕에 오르는 성과를 냈습니다 한국 남녀 골퍼의 2020년 새해 목표는 도쿄올림픽에서의 동반 금메달입니다 보도에 김상익 기자입니다 [기자] ...
[2019-12-28 05:49]

'골프 여제' 박인비 "내년 시즌 목표는 우승"

'골프 여제' 박인비 "내년 시즌 목표는 우승"
지난해 3월 LPGA투어 개인 통산 19승을 올린 이후 아직 우승이 없는 '골프 여제' 박인비 선수가 내년 시즌 목표를 우승으로 잡고 시즌을 일찍 시작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박인비는 출국 전 기자간담회에서 "변화를 주고 싶어 내년에는 1월부터 지금까지 거의 나가지 않았던 시즌 첫 4개 대회에도 출전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세계 랭킹 1...
[2019-12-19 17:02]

문경준, 'KPGA 제네시스 대상' 포함 4관왕 등극

문경준, 'KPGA 제네시스 대상' 포함 4관왕 등극
올 시즌 단 1승도 없이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컷을 통과하며 톱10(텐)에 7번 오르는 꾸준한 성적을 낸 문경준 선수가 'KPGA 제네시스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문경준은 이밖에 '최저타수상'과 골프기자단이 선정한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 선수들이 직접 뽑은 '해피투게더상'을 휩쓸며 4관왕에 올랐습니다 4억7천만 원의 상금을 벌어들인 이수...
[2019-12-17 16:24]

미국, 프레지던츠컵 8회 연속 우승...임성재 3승 1무 1패 선전

미국, 프레지던츠컵 8회 연속 우승...임성재 3승 1무 1패 선전
대륙간 골프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에서 미국팀이 인터내셔널팀에 대역전승을 거두고 8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전날까지 8 대 10으로 뒤지던 미국은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싱글 매치플레이에서 6승 4무 2패를 거둬 종합 승점 16 대 14로 우승했습니다. 선수 겸 단장으로 뛴 타이거 우즈는 27승째를 거두며 프레지던츠컵 개인 ...
[2019-12-15 16:23]

인터내셔널 팀, 프레지던츠컵 사흘 째 우세...미국 추격

인터내셔널 팀, 프레지던츠컵 사흘 째 우세...미국 추격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 사흘째 경기에서 인터내셔널 팀이 우위를 지킨 채 시합을 마무리했습니다. 인터내셔널 팀은 오전에 치러진 포볼 경기에서 임성재가 멕시코의 앤서와 조를 이뤄 미국의 쇼플리·캔틀레이 조를 3홀 차로 제압하는 등 2승 1무 1패로 앞섰습니다. 하지만,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오후 포섬 경기에서는 안병훈과 호아...
[2019-12-14 23:32]
인터내셔널 팀, 프레지던츠컵 사흘 째 우세...미국 추격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 사흘째 경기에서 인터내셔널 팀이 우위를 지킨 채 시합을 마무리했습니다. 인터내셔널 팀은 오전에 치러진 포볼 경기에서 임성재가 멕시코의 앤서와 조를 이뤄 미국의 쇼플리·캔틀레이 조를 3홀 차로 제압하는 등 2승 1무 1패로 앞섰습니다. 하지만,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오후 포섬 경기에서는 안병훈과 호아...
[2019-12-14 20:44]

인터내셔널팀, 프레지던츠컵 6승 3패 1무...이틀째 우세

인터내셔널팀, 프레지던츠컵 6승 3패 1무...이틀째 우세
호주 멜버른에서 계속된 프레지던츠컵 이틀째 경기에서 인터내셔널 팀이 미국 팀과 2승 1무 2패의 대등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인터내셔널 팀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둘째 날 포볼 경기에서 안병훈-마쓰야마 조가 미국의 타이거 우즈-저스틴 토머스 조에 아쉽게 한 홀 차로 패했습니다. 캐머런 스미스와 호흡을 맞춘 임성재는 15번 홀까지 미국의...
[2019-12-13 14:24]

임성재 안병훈, 첫날 나란히 승리...미국팀, 우즈만 승리

임성재 안병훈, 첫날 나란히 승리...미국팀, 우즈만 승리
[앵커] 유럽을 제외한 세계연합팀과 미국팀이 맞붙는 골프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 첫날 경기에서 인터내셔널팀 대표로 출전한 우리나라의 안병훈과 임성재가 나란히 승리를 거뒀습니다. 첫날 미국팀은 타이거 우즈 조만 승리하는 부진한 출발을 보였습니다. 보도에 김상익 기자입니다. [기자] 인터내셔널팀의 임성재가 첫 홀부터 지난 시즌 PGA...
[2019-12-12 17:25]

안병훈·임성재, 내일 개막 프레지던츠컵 포볼 경기 출전

안병훈·임성재, 내일 개막 프레지던츠컵 포볼 경기 출전
골프 강국 미국과 유럽을 제외한 세계 연합팀이 벌이는 대륙간 남자 프로골프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이 내일 호주 멜버른에서 개막합니다 이 대회에 처음 출전하는 우리나라의 안병훈과 임성재는 첫날 오전 포볼 경기에 나란히 출전해 기선 제압에 나섭니다 포볼 경기는 2명의 한 팀 선수가 각자의 공을 쳐 나은 스코어를 팀 성적으로 채택하는 방식...
[2019-12-1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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