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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양·문우람 "승부조작 선수 더 있다" 주장...실명 공개해 파문

이태양·문우람 "승부조작 선수 더 있다" 주장...실명 공개해 파문
[앵커] 승부 조작으로 프로야구계에서 영구 제명된 이태양과 문우람이 "승부 조작 선수가 더 있다"며 실명을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름이 거론된 선수들은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허재원 기자!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기자] 승부 조작으로 프로야구계에서 영...
[2018-12-10 17:37]

이태양·문우람 "승부조작 선수 더 있다" 주장...실명 공개해 파문

이태양·문우람 "승부조작 선수 더 있다" 주장...실명 공개해 파문
승부 조작으로 영구 제명된 전 NC 투수 이태양과 넥센 외야수 문우람이 "승부 조작을 한 선수가 더 있다"며 실명을 공개해 파장이 예상됩니다. 이태양과 문우람은 기자회견을 통해 "승부 조작을 제의한 브로커 조 모 씨가 현역 선수 A 등이 승부 조작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며 5명의 실명을 공개했습니다. 이밖에, 취재진에게 배포한 자료 문건...
[2018-12-10 16:05]
이태양·문우람 "승부조작 선수 더 있다" 주장...실명 공개해 파문
승부 조작으로 영구 제명된 전 NC 투수 이태양과 넥센 외야수 문우람이 "승부 조작을 한 선수가 더 있다"며 실명을 공개해 파장이 예상됩니다. 이태양과 문우람은 기자회견을 통해 "승부 조작을 제의한 브로커 조 모 씨가 현역 선수 A 등이 승부 조작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며 4명의 실명을 공개했습니다. 이밖에, 취재진에게 배포한 자료 문건...
[2018-12-10 15:41]

황금 장갑 주인공은 누구...골든글러브 집중분석

황금 장갑 주인공은 누구...골든글러브 집중분석
■ 진행 : 오동건 앵커 ■ 출연 : 허재원 스포츠부 기자 * 아래 텍스트는 청각장애인 자막 방송 속기록을 바탕으로 작성된 내용이라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스포츠 소식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오늘 저녁에는 프로야구 한 시즌을 마감하는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리죠....
[2018-12-10 13:34]

'일구대상 수상' 류현진 "내년에는 20승 해볼 것"

'일구대상 수상' 류현진 "내년에는 20승 해볼 것"
한국 선수 최초로 월드시리즈 선발로 등판했던 메이저리거 류현진이 내년에는 20승에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류현진은 은퇴 선수 모임 일구회가 수여하는 일구대상 수상 현장에서 이같이 내년 시즌 목표를 밝히고, 20승을 하려면 부상이 없어야 하고 많은 이닝을 던져야 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올 시즌 종료 뒤 자유계약선수, FA 자격을 취득한...
[2018-12-07 17:46]
이지영·고종욱·김동엽 3각 트레이드 단행
프로야구 SK와 삼성, 넥센이 외야수 고종욱과 김동엽, 포수 이지영을 주고받는 삼각 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시즌부터 넥센에서 뛰던 고종욱은 SK로, SK 김동엽은 삼성으로, 삼성 이지영은 넥센으로 팀을 옮기게 됐습니다. 시즌 우승팀 SK는 테이블 세터진을, 삼성은 장타력을 갖춘 타자를, 넥센은 주전급 포수를 얻으며 전력을 보...
[2018-12-07 14:16]

'일구대상 수상' 류현진, "내년에는 20승 해볼 것"

'일구대상 수상' 류현진, "내년에는 20승 해볼 것"
한국 선수 최초로 월드시리즈 선발로 등판했던 메이저리거 류현진이 내년에는 20승에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류현진은 은퇴 선수 모임 일구회가 수여하는 일구대상 수상 현장에서 이같이 내년 시즌 목표를 밝히고, 20승을 하려면 부상이 없어야 하고 많은 이닝을 던져야 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올 시즌 종료 뒤 자유계약선수, FA 자격을 취득한...
[2018-12-07 12:58]

'소년장사' 최정, 6년간 106억 받고 SK 남는다

'소년장사' 최정, 6년간 106억 받고 SK 남는다
[앵커] 다섯 차례 골든글러브를 수상하고 2016년과 2017년 2년 연속 홈런왕에도 올랐던 최정 선수가 SK와 6년간 최대 106억 원에 계약했습니다. 선수단의 구심적 역할을 해온 프랜차이즈 스타의 잔류로 신임 염경엽 감독도 힘을 얻게 됐습니다. 보도에 김상익 기자입니다. [기자] 올 시즌 SK를 우승으로 이끈 소년장사 최정이 예상대로 잔류를 ...
[2018-12-05 17:40]
'소년장사' 최정, 6년간 106억 받고 SK 남는다
[앵커] 다섯 차례 골든글러브를 수상하고 2016년과 2017년 2년 연속 홈런왕에도 올랐던 최정 선수가 SK와 6년간 최대 106억 원에 계약했습니다. 선수단의 구심적 역할을 해온 프랜차이즈 스타의 잔류로 신임 염경엽 감독도 힘을 얻게 됐습니다. 보도에 김상익 기자입니다. [기자] 올 시즌 SK를 우승으로 이끈 소년장사 최정이 예상대로 잔류를 ...
[2018-12-05 16:56]
최정, 6년간 106억 원에 SK와 잔류 계약
두 번째 자유계약 자격을 얻은 프로야구 선수 최정이 6년간 최대 106억 원을 받는 조건으로 SK 와이번스와 계약했습니다. SK는 최정과 계약금 32억 원, 6년 총연봉 68억 원, 옵션 6억 원에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4년을 초과하는 공식 계약은 최정이 처음이고, 총액 106억 원은 역대 FA 계약 순위에서 이대호의 150억 원과 김현수의 115억 ...
[2018-12-05 14:09]
현역 최다승 137승 투수 배영수, 연봉 1억 원 두산 입단
한화의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선수 생활에 위기를 맞았던 현역 최다승 투수 배영수가 두산과 연봉 1억 원에 계약했습니다. 2000년 입단해 삼성의 대표적 프랜차이즈 스타로 성장한 배영수는 2014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얻어 한화로 이적했고 통산 137승, 평균자책점 4.46을 기록했습니다. 두산 구단은 배영수가 풍부한 경험과 다양한 구종...
[2018-11-30 15:53]

"FA 상한제 부정적"...KBO 윈터미팅

"FA 상한제 부정적"...KBO 윈터미팅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 FA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FA 상한제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김대희 스포츠정책과학원 박사와 김유겸 서울대 교수 등은 'KBO 윈터미팅'에서 KBO가 내놓았던 'FA 상한 4년 80억 원' 개편안이, '최고의 선수가 최고의 대우를 받는다'는 시장의 원칙에 위배 되고 구단 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
[2018-11-29 15:54]
넥센, "임지열 2016년 음주운전·면허정지" 신고
프로야구 넥센 구단은 임지열 선수가 2년 전 음주운전으로 면허정지 처분을 받았던 것으로 확인돼 KBO에 자진신고 했다고 밝혔습니다. 넥센은 최근 선수단 전체에 음주운전을 비롯해 공개되지 않은 사건, 사고에 대해 자진신고 해 줄 것을 요청한 결과 내야수 임지열 선수가 2016년 9월 음주운전으로 면허정지를 당한 사실을 구단에 자진신고 해 왔고, ...
[2018-11-28 14:26]
NC, 모창민과 FA 계약...3년 최대 20억 원
프로야구 NC가 자유계약선수인 모창민과 3년간 최대 20억 원에 계약했습니다. 모창민은 계약금 8억 원, 연봉 3억 원을 보장받고, 옵션 조건을 달성하면 해마다 1억 원씩을 추가로 받게 됩니다. NC 구단은 "모창민이 강타자이면서 여러 포지션 소화가 가능한 선수"라며 "모범적인 선수생활로 팀을 뭉치게 하는 역할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2018-11-28 13:09]
'음주운전 처벌경력' 강민국, 30게임 출장 정지 처분
음주운전 처벌 경력을 신고하지 않고 트레이드된 프로야구 kt 강민국이 30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KBO는 상벌위원회를 열고 2014년 NC 시절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강민국이 이 같은 사실을 KBO에 알리지 않고 최근 팀을 옮긴 것에 대해 이같이 징계를 내렸습니다. KBO는 음주운전 적발 사실을 은폐한 강민국의 전 소속팀 NC에는 제...
[2018-11-27 16:38]
내년 1월 야구대표 감독 선임...기술위원회 부활
선동열 감독 사퇴로 공석이 된 야구대표팀 신임 사령탑이 내년 1월 선임됩니다. KBO 사무국과 10개 구단 대표들은 프로 선수가 주축인 대표팀의 선수 선발을 책임질 KBO 기술위원회를 부활시키고, 내년 1월 안으로 감독을 선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2020년 도쿄올림픽까지 대표팀 전임감독제도를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기술위를 대신해...
[2018-11-27 14:39]

'투수 조련사' 양상문 롯데 감독 "한번 해 볼 만하다"

'투수 조련사' 양상문 롯데 감독 "한번 해 볼 만하다"
[앵커] 양상문 롯데 신임 감독이 취임식을 갖고 선수들과 함께 새해 달라진 롯데를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투수 조련사'답게 우선 마운드 보강에 힘이 실릴 전망입니다 보도에 김상익 기자입니다 [기자] 2005년과 2010년, 각각 감독과 코치 자리를 내놓고 사직야구장을 떠나야 했던 양상문 감독이 롯데와 3번째 인연을 맺었습니다 양 감...
[2018-11-26 17:30]
'투수 조련사' 양상문 롯데 감독 "한번 해 볼 만하다"
[앵커] 양상문 롯데 신임 감독이 취임식을 갖고 선수들과 함께 새해 달라진 롯데를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투수 조련사'답게 우선 마운드 보강에 힘이 실릴 전망입니다 보도에 김상익 기자입니다 [기자] 2005년과 2010년, 각각 감독과 코치 자리를 내놓고 사직야구장을 떠나야 했던 양상문 감독이 롯데와 3번째 인연을 맺었습니다 양 감...
[2018-11-26 17:12]

고려대 박준영 1순위로 kt에 지명

고려대 박준영 1순위로 kt에 지명
고려대 포워드 박준영이 전체 1순위로 프로 무대에 진입했습니다.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가진 부산 kt는 2018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포워드 박준영을 선택했습니다. 박준영은 올해 대학 정규리그 15경기에서 평균 18.8점에 6.1리바운드, 5.1 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동국대 가드 변준형은 전체 2순위로 안양 KGC인삼공사 유니...
[2018-11-26 16:46]
양상문 롯데 감독 취임 "한번 해 볼 만하다"
양상문 롯데 신임 감독이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코치진과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양 감독은 취임사에서 부산 야구팬들이 원하는 게 뭔지 잘 알고 있고 기대에 어긋나지 않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에서 젊은 투수 발굴에 집중한 양 감독은 포수 보강 문제도 양의지 같은 거물급 선수를 외부에서 데려오기...
[2018-11-26 16:45]
KBO, '음주운전 은폐' 강민국 관련 상벌위 27일 개최
KBO는 선수의 음주운전과 행정처분 사실을 4년 넘게 KBO에 신고하지 않아 고의적 은폐 의혹을 받고 있는 NC 구단과 해당 선수에 대한 상벌위원회를 27일 열기로 했습니다 NC 구단은 내야수 강민국이 2014년 1월 훈련 기간 중 음주운전에 적발돼 벌금 처분을 받았지만 내부 징계로 마무리하고 KBO에는 신고하지 않았습니다 이 같은 사실은 최근 NC가 ...
[2018-11-22 11:24]

NC-KT, 선수 음주운전 사실 숨기고 트레이드

NC-KT, 선수 음주운전 사실 숨기고 트레이드
[앵커] 프로야구 NC 구단이 소속 선수가 음주운전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사실을 4년 넘게 숨겨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근 이 선수를 다른 구단에 트레이드할 때까지 사실을 은폐한 것인데요 이 선수를 영입한 KT 구단도 음주운전 사실을 통보받았지만 KBO 고지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두 구단에 대한 징계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김...
[2018-11-21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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