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스포츠 > 야구

'홈런 5개 공방' 롯데, 난타전 승리

'홈런 5개 공방' 롯데, 난타전 승리
[앵커] 가을야구 탈락 위기에 놓인 두 팀 맞대결에서 롯데가 홈런 5개를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KIA를 물리쳤습니다. LG는 두산전 13연패를 당했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회부터 5점 씩을 주고받으며 화력 대결을 벌였던 롯데와 KIA. 롯데는 그러나 5대5로 맞선 5회 번즈가 솔로포를, 6회 이대호도 한 점 아치를 그려 승기...
[2018-08-03 02:34]

'홈런 5개 공방' 롯데, 난타전 승리

'홈런 5개 공방' 롯데, 난타전 승리
[앵커] 가을야구 탈락 위기에 놓인 두 팀 맞대결에서 롯데가 홈런 5개를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KIA를 물리쳤습니다. LG는 두산전 13연패를 당했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회부터 5점 씩을 주고받으며 화력 대결을 벌였던 롯데와 KIA. 롯데는 그러나 5대5로 맞선 5회 번즈가 솔로포를, 6회 이대호도 한 점 아치를 그려 승기...
[2018-08-02 23:44]
두산, 올 시즌 LG전 11전 전승
프로야구 잠실 경기에서 두산이 LG에 6대5 역전승을 거둬 올 시즌 11전 전승을 이어가며 5연승을 달렸습니다. LG는 두산보다 안타 수도 더 많았고, 홈런도 3방을 터트렸지만 타선의 집중력에서 아쉬움을 드러내 지난해부터 상대 전적 13연패 수모를 이어갔습니다. 가을야구 탈락 위기의 두 팀 간 맞대결에서는 롯데가 홈런 5개를 주고받는 난타전 끝...
[2018-08-02 23:44]

이성열, 번트 안타에 홈런까지...한화 3연패 탈출

이성열, 번트 안타에 홈런까지...한화 3연패 탈출
[앵커] 프로야구 한화가 kt를 물리치고 3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기습 번트에 홈런까지, 이성열이 kt의 마운드를 흔들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2회엔 상대 수비의 허를 찌르는 기습번트 안타. 송구 실책으로 2루까지 달려 이동훈의 내야 땅볼 때 팀의 첫 득점을 책임졌습니다. 1대 1로 맞선 4회엔 한껏 노리고 때린 공이 담...
[2018-08-01 23:36]
두산, LG전 12연승 질주
프로야구 두산이 LG전 12연승을 달렸습니다. 두산은 오재일이 홈런 포함해 4타점, 류지혁이 3안타에 3타점, 박건우가 4안타에 3득점을 올리는 등 상, 하위 타선이 고르게 폭발하며 LG에 14대 8로 승리했습니다. 홈런 선두 로맥의 35호 아치와 한동민의 연타석 홈런 등을 앞세운 SK는 넥센을 14대 8로 물리쳤고, 이성열이 번트 안타에 투런 홈런으로 ...
[2018-08-01 23:04]
'19·20호 홈런' 추신수, 텍사스 이적 뒤 첫 '멀티홈런'
추신수가 텍사스 이적 뒤 처음으로 멀티홈런을 쏘아 올리며 팀 4연승을 이끌었습니다. 추신수는 애리조나와의 원정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0대 1로 뒤지던 5회 초 2사 1, 2루에서 역전 좌월 스리런 홈런을, 또 7대 5로 앞서던 8회 초에는 승리에 쐐기를 박는 솔로포를 터뜨렸습니다. 시즌 19·20호 홈런을 친 추신수는 텍사스 이적 뒤 ...
[2018-07-31 16:00]

'19·20호 작렬' 추신수, 텍사스 이적 뒤 첫 '멀티홈런'

'19·20호 작렬' 추신수, 텍사스 이적 뒤 첫 '멀티홈런'
[앵커] 미 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가 텍사스 소속으론 처음으로 멀티홈런을 치며 팀 연승을 견인했습니다. 콜로라도로 팀을 옮긴 오승환도 '친정팀'이었던 세인트루이스를 상대로 실점 없이 호투해, 이적한 뒤 나선 2경기에서 모두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지순한 기자입니다. [기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한 텍사스의 추신수. 애...
[2018-07-31 15:54]
오승환, '친정팀' 세인트루이스 상대 1⅓이닝 무실점 호투
미국 프로야구 콜로라도의 오승환이 이적한 뒤 두 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를 이어갔습니다. 오승환은 친정팀 세인트루이스와의 원정경기 7회 말 4대 4 동점, 2사 1, 2루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라 1⅓이닝 동안 공 17개를 던지며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았습니다. 콜로라도로 이적한 뒤 두 번째 등판에서도 무실점으로 호투한 오승환은 시즌 평균...
[2018-07-31 14:16]

무더위 날리는 야구장 물대포, 야구 선진국 일본도 관심

무더위 날리는 야구장 물대포, 야구 선진국 일본도 관심
[앵커] 기록적인 무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프로야구 경기장에는 무더위를 한 방에 날리는 시원한 물대포가 등장했습니다. 물놀이와 경기 관람을 동시에 즐기는 색다른 문화에 야구 선진국 일본 구단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하는데요.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야구장 관람석 위로 시원한 물대포가 터집니다. 온몸을 적시는 물줄...
[2018-07-30 03:01]

무더위가 반가운 삼성, 3연승으로 5위 도약

무더위가 반가운 삼성, 3연승으로 5위 도약
[앵커]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몸도 마음도 지치는데요, 더위가 이어질수록 더욱 힘을 내는 팀이 있습니다. 바로 프로야구 삼성인데요, 여름에 유독 강한 모습을 보이며 순위를 5위까지 끌어올렸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아프리카처럼 무덥다고 해서 대프리카로 불리는 대구에서, 삼성의 홈런포는 더욱 뜨겁...
[2018-07-29 23:39]
오승환, 이적 후 첫 등판...1이닝 1피안타 무실점
콜로라도로 이적한 오승환이 첫 등판에서 무실점으로 무난한 경기를 치렀습니다. 오승환은 오클랜드를 상대로 4대 1로 앞선 7회 말 등판해 1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 1볼넷으로 막아 시즌 14번째 홀드를 올렸습니다. 오승환의 가세로 불펜 힘을 키운 콜로라도는 4대 1 승리로 3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이형원[lhw90@ytn.co.kr]
[2018-07-29 13:23]
추신수, 무안타 침묵...팀은 승리
메이저리그 텍사스의 추신수가 벌랜더의 벽을 넘지 못하고 침묵했습니다. 추신수는 휴스턴을 상대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무안타에 그쳤습니다. 휴스턴 선발 벌랜더를 상대로 3타수 무안타로 침묵한 데 이어 이후 두 차례 타석에서도 출루에 실패했습니다. 추신수는 부진했지만, 텍사스는 타선이 폭발하며 7대 3으로 이겼습니다. ...
[2018-07-29 13:23]
추신수, 시즌 첫 3루타...2타점 1득점 활약
메이저리그 텍사스의 추신수가 시즌 첫 3루타를 터뜨렸습니다. 추신수는 휴스턴을 상대로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습니다. 텍사스는 추신수의 맹활약에 힘입어 11대 2로 이기면서 4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이형원 [lhw90@ytn.co.kr]
[2018-07-28 14:56]
'도둑맞은' 최지만 시즌 8호 홈런..."어떻게 이런 판정을..."
미국 프로야구 템파베이로 팀을 옮긴 뒤 맹활약하고 있는 최지만이 관중의 방해로 시즌 8번째 홈런을 도둑맞았습니다. 비디오 판독까지 거쳤는데, 인정 2루타로 결정되자 현지 해설진도 어이없다는 반응이었습니다. [현지 해설진 : (비디오 판독에서) 어이없는 결정이 나왔습니다. 어떻게 이런 판정이 나올 수 있죠? 저건 홈런입니다.]
[2018-07-27 15:20]
'투수들의 무덤' 입성...오승환, 가을야구 도전
[앵커] 미국 프로야구 오승환 선수가 토론토를 떠나 가을야구 가능성이 큰 콜로라도로 이적했습니다. 이른바 투수들의 무덤으로 불리는 콜로라도 홈구장에서 성공 신화를 이어갈지 관심입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오승환은 올 시즌 48경기에 등판해 4승 3패 2세이브 13홀드를 기록하며 부활을 알렸습니다. 무엇보다 토론토 구원진 ...
[2018-07-27 15:18]
오승환, '투수의 무덤' 콜로라도 이적
미국 프로야구 토론토의 오승환 선수가 투수들의 무덤으로 불리는 콜로라도 로키스로 이적합니다. 콜로라도 구단은 오승환을 영입하고 야수 2명을 토론토로 보내는 1 대 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콜로라도는 현재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3위에 올라있어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큰 팀으로 불펜진 강화를 위해 오승환을 영입했습...
[2018-07-27 10:07]

최정·차우찬·박민우, 줄부상...AG 빨간불

최정·차우찬·박민우, 줄부상...AG 빨간불
[앵커]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야구 대표팀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중심타자 최정을 비롯해 투수 차우찬과 내야수 박민우가 한꺼번에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됐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화요일 경기에서 SK 최정이 홈으로 달려올 때 살짝 왼 다리를 절뚝거립니다. 통증을 느껴 곧바로 치료를 받은 최정은 정밀 검사 결과 왼쪽 ...
[2018-07-25 23:33]

아델만 7이닝 무실점...삼성 4연승

아델만 7이닝 무실점...삼성 4연승
프로야구 삼성이 LG를 5연패에 빠뜨리고 4연승을 달리며 가을 야구 경쟁을 이어갔습니다. 삼성의 선발 아델만은 7회까지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를 이끌었고, 타석에선 박해민이 3회 희생타로 결승점을 뽑았습니다. 7위 삼성에 두 경기 차로 쫓기는 5위 넥센은 선발 최원태의 호투와 박병호의 홈런 두 방을 앞세워 kt를 7대 3으로 물리쳤습니다. ...
[2018-07-25 23:06]
최정 차우찬 박민우, AG 출전 불투명
프로야구 홈런 선두를 달리고 있는 SK 최정을 비롯해 LG 차우찬과 NC의 박민우 등이 부상으로 빠져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어제(24일) 경기에서 허벅지를 다친 최정은 정밀 검사 결과 3주 진단을 받았고, LG 차우찬은 고관절 통증, NC 박민우는 허벅지 근경직으로 각각 엔트리에서 제외됐습니다. 세 선수 모두 아시안게임 전까지...
[2018-07-25 21:18]

'4경기 39실점' 무너지는 LG 마운드, 무더위에 지쳤나

'4경기 39실점' 무너지는 LG 마운드, 무더위에 지쳤나
[앵커] 불안하게 4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LG가 힘없이 4연패에 빠졌습니다. 연일 계속되고 있는 무더위에 투수진이 많이 지친 걸까요, 연패를 당한 4경기에서 무려 39점을 내줬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LG 선발 차우찬은 볼넷으로 위기를 자초한 뒤 실점을 허용하는 악순환을 이어갔습니다. 1회에는 선두타...
[2018-07-24 23:36]
최지만, MLB 데뷔 첫 3안타 경기...3게임 연속 안타
탬파베이로 이적한 최지만이 메이저리그 입성 후 처음으로 한 경기에서 안타 3개를 때렸습니다. 최지만은 뉴욕 양키스와 홈 경기에서 1회와 4회, 7회 각각 안타를 쳐 4타수 3안타로 맹활약했습니다.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간 최지만의 타율은 2할 5푼으로 올랐고, 탬파베이는 7대6으로 이겼습니다. 텍사스의 추신수는 오클랜드 전에서 볼넷...
[2018-07-24 13:49]
프로야구선수협회, 故 노회찬 의원 애도..."인권 개선 기여"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어제 세상을 떠난 고 노회찬 의원을 애도했습니다. 선수협회는 투구 수 제한 제도 도입에 기여해 야구 선수 인권 개선에 앞장선 고인을 잊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노 의원은 지난 2007년 고교 야구대회에서 무리한 투구로 선수 생명을 위협받을 만큼 학생들을 혹사하는 문제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냈습니다. ...
[2018-07-24 10:31]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인기 뉴스
  • 인기 연예·스포츠


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