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스포츠 > 연예

"게임을 좋아하니까..." vs "국민 밉상" 폭소 자아낸 '화상 미디어데이'

"게임을 좋아하니까..." vs "국민 밉상" 폭소 자아낸 '화상 미디어데이'
코로나19 여파로 무관중 개막하는 올 시즌 프로야구는 '미디어 데이' 행사도 화상으로 진행됐지만, 선수와 감독들의 입담은 어느 해 못지않았습니다. 특히 각 팀 주장들은 서로 덕담 아닌 덕담을 주고받아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오재원 / 두산 주장 : 저는 (양의지 선수가) NC 주장 자리에 딱 맞다고 생각하는 게...
[2020-05-03 23:33]

프로야구 개막전에 토종 선발은 3명...롯데는 "미정"

프로야구 개막전에 토종 선발은 3명...롯데는 "미정"
모레(5일) 시작하는 프로야구 개막전에 기아 양현종 등 토종 선수 3명이 선발 중책을 맡게 됐습니다. 프로야구 10개 구단 감독들은 2020시즌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개막전 선발 투수를 공개했습니다. 기아는 에이스 양현종을 2년 연속 개막전 선발로 내세웠고, LG는 차우찬을, 삼성은 백정현을 낙점했습니다. 이밖에 두산 알칸타라, 키움 브리검, ...
[2020-05-03 16:01]

9년의 기다림...1군 데뷔 꿈꾸는 '와일드씽'

9년의 기다림...1군 데뷔 꿈꾸는 '와일드씽'
[앵커] 야구에서 불같은 강속구를 던지지만, 제구가 안 되는 투수를 '와일드씽'이라고 부릅니다. 개막을 앞둔 올해 프로야구에 생애 첫 1군 진입을 꿈꾸는 '와일드씽'이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프로 9년 차 두산 이동원 선수를 김재형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지난 29일 키움과 연습 경기에 등판한 두산 이동원의 투구 장면입니다. ...
[2020-05-03 06:45]
투구폼 수정한 최원태...'토종 에이스' 걸맞는 활약 기대감
[앵커] 프로야구 개막이 다가온 가운데 올 시즌 토종 에이스 도약을 꿈꾸는 투수가 있습니다. 키움 히어로즈의 최원태 선수가 주인공인데요. 투수들이 웬만해선 바꾸지 않는 투구 폼에 변화를 줬는데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양시창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키움 최원태가 SK 강타자 로맥과 한동민을 연이어 삼진으로 돌려세웁니...
[2020-05-02 09:54]
미국 언론 "김광현, 2주 자가격리 부담에 미국 잔류"
미국 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의 김광현 선수가 코로나19 사태를 피해 한국으로 귀국하는 대신 미국에 남는 쪽을 선택했다고 세인트루이스 지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세인트루이스 포스트-디스패치는 김광현이 가족과 고향이 있는 한국행을 고려했지만 한국에 귀국할 때와 미국으로 돌아올 때 각각 2주간 자격 격리 조처될 가능성이 있어 귀국을 포기하...
[2020-05-01 10:25]

'괴물' 소형준·'작은 거인' 김지찬...프로야구 새 얼굴 주목!

'괴물' 소형준·'작은 거인' 김지찬...프로야구 새 얼굴 주목!
[앵커] 다음 주 개막을 앞둔 프로야구판에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새 얼굴 2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혀 다른 스타일이지만, 기량만큼은 선배들을 긴장시키고 있는 소형준, 김지찬 두 선수입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주자 1-2루 실점 위기, 베테랑 타자 송광민을 병살타로 막아냅니다. 공격적인 피칭으로 삼진도 솎아냅니다...
[2020-05-01 05:22]

1군 엔트리 확대·부상자명단 신설...2020 프로야구 달라지는 점

1군 엔트리 확대·부상자명단 신설...2020 프로야구 달라지는 점
[앵커] 코로나19로 미뤄졌던 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 시즌에는 확 달라진 모습으로 야구팬들을 찾아간다고 하는데요.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메이저리그 포수들이 팔목에 차고 나오는 전력분석 참고용 페이퍼입니다. 지난해부터 우리 프로야구에서도 외야수에게만 사용이 허락됐는데, 올해부터는...
[2020-04-30 23:30]

1군 엔트리 확대·부상자명단 신설...2020 프로야구 달라지는 점

1군 엔트리 확대·부상자명단 신설...2020 프로야구 달라지는 점
[앵커] 코로나19로 미뤄졌던 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 시즌에는 확 달라진 모습으로 야구팬들을 찾아간다고 하는데요.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메이저리그 포수들이 팔목에 차고 나오는 전력분석 참고용 페이퍼입니다. 지난해부터 우리 프로야구에서도 외야수에게만 사용이 허락됐는데, 올해부터는...
[2020-04-30 18:31]
1군 엔트리 확대·부상자명단 신설...2020 프로야구 달라지는 점
[앵커] 코로나19로 미뤄졌던 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 시즌에는 확 달라진 모습으로 야구팬들을 찾아간다고 하는데요.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메이저리그 포수들이 팔목에 차고 나오는 전력분석 참고용 페이퍼입니다. 지난해부터 우리 프로야구에서도 외야수에게만 사용이 허락됐는데, 올해부터는...
[2020-04-30 17:10]

"찢어진 바지가 대수?"...나지완의 열정

"찢어진 바지가 대수?"...나지완의 열정
개막을 향해 달려가는 프로야구, 연습경기지만 열기는 뜨겁습니다. KIA 나지완 선수의 엄청난 열정, 함께 보시죠. 6회 기아의 공격, 큼지막한 중견수 플라이가 나오죠? 2루 주자 나지완, 2루 베이스 '택업'을 한 뒤 3루로 돌진합니다. 삼성 외야진의 허점을 노려본 건데, 결과는 아웃으로 끝났습니다. 자세히 보니 나지완 선수 슬라이딩 때...
[2020-04-30 02:25]

'괴물' 소형준· '작은 거인' 김지찬...프로야구 새 얼굴 주목!

'괴물' 소형준· '작은 거인' 김지찬...프로야구 새 얼굴 주목!
[앵커] 다음 주 개막을 앞둔 프로야구판에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새 얼굴 2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혀 다른 스타일이지만, 기량만큼은 선배들을 긴장시키고 있는 소형준, 김지찬 두 선수입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주자 1-2루 실점 위기, 베테랑 타자 송광민을 병살타로 막아냅니다. 공격적인 피칭으로 삼진도 솎아냅니다...
[2020-04-29 16:38]
강정호, '임의탈퇴 해제' 관련 문의...KBO "상벌위 거쳐야"
한국야구위원회 KBO는 미국 무대에서 뛰고 있는 강정호가 지난주 임의탈퇴 해제에 관해 문서로 공식 문의해왔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메이저리그 복귀가 불투명해지면서 국내 복귀를 희망하는 것으로 관측되는데 키움 구단이 강정호의 임의탈퇴 해제를 KBO에 신청해야만 리그 복귀가 가능합니다 키움은 강정호가 KBO에 복귀 관련 문제를 문의한 건 알...
[2020-04-29 15:36]

홈런 3개 중 1개...'홈런 공장' SK의 비결은

홈런 3개 중 1개...'홈런 공장' SK의 비결은
[앵커] 우리 프로야구는 지난해부터 공인구의 반발계수를 줄이면서 홈런이 크게 줄었습니다. 올해 연습경기에서도 홈런은 경기당 평균 1개 정도만 나오고 있는데요, 총 홈런의 3분의 1을 SK가 쳐내고 있는 점에 시선이 쏠립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SK 중심타자 로맥이 두산을 상대로 뽑아낸 초대형 홈런입니다. 중계카메라...
[2020-04-28 17:04]

 안타가 싹쓸이 3루타로...치명적 수비 실책

안타가 싹쓸이 3루타로...치명적 수비 실책
프로야구 연습 경기에서 삼성의 김동엽 선수가 치명적인 실수에 고개를 숙였습니다. 아직은 연습경기니까 괜찮을 수 있지만, 개막 이후 이런 실수는 곤란하겠죠?
[2020-04-28 00:43]
미국 ESPN, 한국 프로야구 중계할 듯..."협상 성사 직전"
한국 프로야구 KBO 리그가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을 통해 미국 스포츠팬을 만날 것으로 보입니다. 야구계 소식통은 "ESPN의 KBO 리그 중계권 계약이 거의 성사 직전"이라고 전했습니다. 소식통은 "일주일에 5경기 안팎으로 중계할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습니다. KBO 리그는 코로나 여파에도 5월 5일 어린이날 개막을 준비 중인데, 당초 KBO리...
[2020-04-27 18:09]
프로야구 첫 '화상 미디어데이'...5월 3일 녹화 방송
다음 달 5일 정규시즌을 개막하는 프로야구가 국내 프로 스포츠 사상 최초로 '화상 미디어데이' 행사를 진행합니다. KBO 사무국은 시즌 개막을 앞두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선수단과 팬, 취재진이 한자리에 모이는 기존 미디어데이 대신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화상 미디어데이' 행사를 갖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화상 미디어데이에는 10개 구단 감...
[2020-04-27 13:51]

KBO '코로나19 극복 희망 릴레이 캠페인' 실시

KBO '코로나19 극복 희망 릴레이 캠페인' 실시
KBO 사무국이 프로야구 10개 구단과 함께 챌린지 응원 이벤트인 '코로나19 극복 KBO 희망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사진과 영상으로 메시지를 전하는 이번 캠페인은 방역 최전선에서 땀 흘리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국민과 야구팬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KBO는 응원 팀의 유니폼과 응원 도구를 활용해 KBO가 지...
[2020-04-26 14:13]

삼성 외국인 뷰캐넌·라이블리, 7이닝 무실점 합작

삼성 외국인 뷰캐넌·라이블리, 7이닝 무실점 합작
프로야구 삼성의 외국인 투수 뷰캐넌과 라이블리가 7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한화전 3 대 0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뷰캐넌은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4회까지 안타 1개만 내주고 삼진 3개를 잡아내며 무실점으로 막아냈습니다. 이어 등판한 라이블리 역시 3이닝 동안 삼진 4개를 잡아내며 무실점 호투를 ...
[2020-04-25 21:49]

거침없이 3연승...달라진 삼성, 다크호스로 떠오를까

거침없이 3연승...달라진 삼성, 다크호스로 떠오를까
[앵커] 4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삼성이 올해는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이번 주 연습경기에서 3연승을 달리면서 팬들의 기대는 높아지고 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삼성의 새 외국인 투수 뷰캐넌이 한화 타자들을 손쉽게 맞춰 잡아냅니다. 3회 위기에서는 이용규에게 병살타를 유도하고, 4회...
[2020-04-25 17:17]

SK '새 얼굴' 킹엄 "개막전 선발 믿어주세요!"

SK '새 얼굴' 킹엄 "개막전 선발 믿어주세요!"
[앵커] 프로야구 SK의 새 외국인투수 킹엄이 다음 달 개막전 선발로 낙점을 받았습니다. 연습경기에서도 무실점 투구를 선보이며 김광현 등이 빠진 SK 마운드에서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96cm 큰 키가 돋보이는 킹엄이 1회부터 잇달아 LG 타자들을 돌려세웁니다. 빅리그 출신 답게 위기 관리 능력도 돋...
[2020-04-25 02:26]

SK '새 얼굴' 킹엄 "개막전 선발 믿어주세요!"

SK '새 얼굴' 킹엄 "개막전 선발 믿어주세요!"
[앵커] 프로야구 SK의 새 외국인투수 킹엄이 다음 달 개막전 선발로 낙점을 받았습니다. 연습경기에서도 무실점 투구를 선보이며 김광현 등이 빠진 SK 마운드에서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96cm 큰 키가 돋보이는 킹엄이 1회부터 잇달아 LG 타자들을 돌려세웁니다. 빅리그 출신 답게 위기 관리 능력도 돋...
[2020-04-24 21:24]
SK '새 얼굴' 킹엄 "개막전 선발 믿어주세요!"
[앵커] 프로야구 SK의 새 외국인투수 킹엄이 다음 달 개막전 선발로 낙점을 받았습니다. 연습경기에서도 무실점 투구를 선보이며 김광현 등이 빠진 SK 마운드에서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96cm 큰 키가 돋보이는 킹엄이 1회부터 잇달아 LG 타자들을 돌려세웁니다. 빅리그 출신 답게 위기 관리 능력도 돋...
[2020-04-24 20:52]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인기 뉴스
  • 인기 연예·스포츠


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