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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스포츠 종합

박현수, 조정 첫 금메달...나아름, 사이클 2관왕
[앵커] 아시안게임 조정에서 우리나라의 첫 금메달이 나왔습니다. 싱글스컬의 박현수가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랐습니다. 최민기 기자입니다. [기자] 조정에서 낭보가 이어졌습니다. 남자 경량급 싱글스컬에 나선 박현수가 금빛 물결을 가르면서, 이번 대회 한국 조정에 첫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박현수 / 남자 경량급 싱글스컬 금메...
[2018-08-24 22:48]
김서영, 수영 8년 만에 금빛 역영
[앵커] 우리나라 수영의 기대주 김서영이 여자 개인혼영 200m에서 아시아 정상에 올랐습니다. 아시안게임에서 8년 만에 나온 수영 금메달입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예선에서 힘을 뺀 김서영은 5위로 2번 레인에서 출발했습니다. 맘먹고 나선 결선은 달랐습니다. 첫 번째 접영부터 가장 빠르게 물살을 갈랐습니다. 배영을 마...
[2018-08-24 22:47]
시합 앞두고 봉변 당한 김혜진...'폭행' 중국 선수 징계 요청
[앵커] 아시안게임 여자수영 평영 50m 예선을 앞두고 우리 선수가 중국 선수에게 폭행을 당하는 불상사가 빚어졌죠. 인천 대회 4관왕이자,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딴 선수의 비신사적 행동에 우리 선수단은 징계를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이형원 기자입니다. [기자] 아시안게임 여자수영 평영 50m 예선을 앞둔 (23일) 오전, 4번 레인에서 ...
[2018-08-24 22:47]

남자 체조 김한솔, 심판에 인사 안 해 금 놓쳐

남자 체조 김한솔, 심판에 인사 안 해 금 놓쳐
우리나라 기계체조의 간판, 김한솔이 금빛 연기를 펼치고도 심판에 인사를 안 해 금메달을 놓치는 황당한 일을 당했습니다. 김한솔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남자 도마 결선 2차 시기에서 연기를 마친 뒤 심판에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0.3점 감점을 받았습니다. 결국 1, 2차 시기 평균 14.550점을 기록한 김한솔은 홍콩의 섹와이훙에 ...
[2018-08-24 20:59]
남자 카바디 은메달...AG 2회 연속 메달
남자 카바디 대표팀이 값진 은메달을 수확했습니다. 대표팀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난적 이란을 상대로 선전했지만, 26대 16으로 졌습니다. 대표팀은 금메달을 따지는 못했지만, 조별 예선에서 카바니 종주국인 인도를 꺾으며 무패로 결승에 진출해 지난 인천 대회 동메달에 이어 2회 연속 메달 획득에 성공했습니다. 김웅래...
[2018-08-24 20:59]
남자 체조 김한솔, 도마에서 은메달 추가
우리나라 기계체조의 간판, 김한솔이 어제 마루에서 금메달을 딴 데 이어, 오늘은 도마에서 은메달을 추가했습니다. 김한솔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남자 도마 결선에서 1·2차 시기 평균 14.550점으로 선전했지만, 인천 대회 우승자인 홍콩의 섹와이훙에게 0.062점 차이로 역전패해 금메달을 놓쳤습니다. 리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북한의...
[2018-08-24 19:30]

수영 김혜진 선수, 中 선수에 화풀이 폭행당해

수영 김혜진 선수, 中 선수에 화풀이 폭행당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우리 여자 수영 국가대표 김혜진 선수가 어제 연습 중에 중국 선수에게 화풀이 폭행을 당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중국의 선둬 선수가 김혜진 선수를 발로 두 차례 걷어찬 것으로 조사돼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김혜진은 여자 평영 50m 예선에 출전하기 직전인 어제 오전, 경기장에서 평...
[2018-08-24 19:18]
이대훈 "파워태권도로 올림픽 금 목표"
[앵커] 아시안게임 3연패를 달성한 태권도 간판스타 이대훈이 2년 뒤 올림픽을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파워를 더 보강해 도쿄에서 금메달을 따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자카르타에서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성고 시절인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화려하게 등장한 이대훈. 수려한 외모와 깔끔한 매너로 인기를 끌었...
[2018-08-24 19:17]
박현수, 조정 첫 금메달...나아름, 사이클 2관왕
[앵커] 아시안게임 조정에서 우리나라의 첫 금메달이 나왔습니다. 싱글스컬의 박현수가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랐습니다. 보도에 최민기 기자입니다. [기자] 조정에서 낭보가 이어졌습니다. 남자 경량급 싱글스컬에 나선 박현수가 금빛 물결을 가르면서, 이번 대회 한국 조정에 첫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박현수 / 남자 경량급 싱글스...
[2018-08-24 18:08]
한국선수단장 "中 선수 폭행, OCA에 공식 항의"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우리나라 수영 선수가 훈련 중 중국 선수와 시비 끝에 폭행당한 데 대해 선수단이 공식 항의하기로 했습니다. 김성조 한국선수단장은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서 수영 김혜진 선수와 관련된 질문을 받고 아시아올림픽평의회에 항의 서한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단장은 "중국 선수의 ...
[2018-08-24 17:10]
양궁 장혜진·이우석, 리커브 혼성 8강서 몽골에 충격패
한국 양궁 국가대표팀이 리커브 혼성팀이 예상치 못한 패배로 준결승 진출이 좌절됐습니다. 장혜진과 이우석은 오늘(24일) 양궁 리커브 혼성전 8강에서 몽골에 1대 5로 패했습니다. 두 선수는 첫 세트와 2세트를 패한 뒤, 3세트에서도 37-37 동점으로 비겨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리커브 혼성전은 이번 대회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됐습니다...
[2018-08-24 16:46]
사이클 나아름, 여자 도로독주 金...대회 2관왕
도로 사이클의 간판 나아름이 여자 도로독주에서 금메달을 기록하며 이 종목 2연패, 이번 대회 2관왕을 달성했습니다. 나아름은 웨스트 자바 수방 일대에서 열린 도로사이클 여자 도로독주에서 18.7km를 31분 57초 10만에 달려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앞서 열린 개인도로에서 금메달을 딴 나아름은 아시안게임에서 두 종목을 모두 석권한 역사상...
[2018-08-24 16:38]
조정 박현수, 남자 경량급 싱글스컬 금메달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조정 첫 금메달이 나왔습니다. 박현수는 오늘(24일)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 조정 카누 레가타 코스에서 열린 남자 경량급 싱글스컬 결선에서 선두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또 남자 경량급 더블스컬에 나선 김병훈과 이민혁도 일본에 1.5초 차이로 결승선을 통과해 은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이로써 한...
[2018-08-24 16:34]

신났던 골든데이...'여서정' 뜨고 '남자 축구' 날고

신났던 골든데이...'여서정' 뜨고 '남자 축구' 날고
■ 김재형 / 스포츠부 기자 [앵커]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소식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우리 선수단이 금메달 5개를 추가하면서 이른바 골든데이를 보냈는데요. 그중에서도 유독 더 크게 주목받은 선수들이 있었습니다. 스포츠부 김재형 기자와 함께 오늘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기자] 안녕하세요. [앵커] 차근차...
[2018-08-24 15:26]
나아름-박현수 금메달... '체조 부녀의 눈물'
[앵커] 다음 상대팀 우즈벡은 최강의 팀으로도 분류되고 있습니다. 축구팀의 8강 전망도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아시안게임 오늘 경기부터 정리하죠. 사이클의 나아름, 조정의 박현수가 일찌감치 금메달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자카르타 연결합니다, 서봉국 기자! 먼저 조금 전 금메달 소식부터 전해주실까요? [기자] 먼저 사이...
[2018-08-24 13:01]
'카바디 불모지' 한국, '땀·열정'으로 일군 기적의 결승행
[앵커] 아시안게임 종목인 '카바디'를 혹시 아십니까? 인도의 전통놀이에서 유래한 경기인데요. 한국 남자대표팀이 결승에 진출했는데, 카바디 불모지에서 땀과 열정으로 일군 기적으로 평가됩니다. 지순한 기자입니다. [기자] 1990년 베이징 대회부터 정식으로 채택된 카바디. 하지만 우리에겐 생소하기 그지없는 종목입니다. 당연히...
[2018-08-24 10:16]

'박항서 매직' 베트남, 바레인 꺾고 8강 진출

'박항서 매직' 베트남, 바레인 꺾고 8강 진출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바레인을 꺾고 아시안게임 출전 사상 처음으로 8강에 진출했습니다. 베트남은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16강에서 후반 43분 응우옌 꽁 푸엉의 결승 골로 바레인에 1대 0 승리를 거뒀습니다. 지난 2010년과 2014년 대회 16강이 최고 기록이었던 베트남은 첫 8강 진출로 새 역사를 썼습니...
[2018-08-24 09:00]

"약속 지켰다"...펜싱 男사브르 단체 2연패

"약속 지켰다"...펜싱 男사브르 단체 2연패
[앵커] 우리나라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단체전에서 우승해 구본길 선수는 2관왕에 올랐습니다. 개인 결승에서 자신에게 패해 금메달을 놓친 후배 오상욱과의 약속을 지켜내 더욱 뜻깊은 승리였습니다. 조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3연패를 이룬 대표팀 간판 구본길. 자신에게 패해 은메달을 딴 후배...
[2018-08-23 23:55]
여서정, '부전여전' 금빛 연기
[앵커] 원조 '도마의 신' 여홍철 교수의 딸인 여서정이 아빠에 이어 아시안게임에서 금빛 연기를 펼쳤습니다. 남자 기계체조의 간판 김한솔도 마루운동에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자카르타에서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김한솔이 가로세로 12m 마루 운동 경기장을 종횡무진 가로지릅니다. 안정된 착지로 마무리하며 14.675점. ...
[2018-08-23 23:37]

이대훈, 태권도 사상 첫 3연패...신현우, 한국 사격 첫 금메달

이대훈, 태권도 사상 첫 3연패...신현우, 한국 사격 첫 금메달
[앵커] 우리나라 태권도의 간판스타 이대훈이 아시안게임에서 3회 연속 금메달을 땄습니다. 태권도에선 첫 기록입니다. 이형원 기자입니다. [기자] 한 체급 올려 68kg급에 나선 이대훈. 16강과 8강, 준결승까지 모두 20점 이상 점수 차로 여유 있게 상대를 따돌렸지만, 결승에서는 출발부터 험난했습니다. 힘을 앞세운 이란의 바크시칼호...
[2018-08-23 23:36]
남자 카바디, 파키스탄 꺾고 은메달 확보
남자 카바디 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파키스탄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전반을 한 점 차로 앞선 우리 대표팀은 후반에 일방적으로 상대를 몰아붙인 끝에 27대 24로 승리했습니다. 인도 프로리그에서 뛰는 이장군과 엄태덕, 김성렬 등을 앞세운 우리 대표팀은 종주국 인도를 꺾은 이란과 금메달을 다툽니다. '숨을 참는다'는 뜻의 힌두어에...
[2018-08-23 23:28]

펜싱 남자 사브르 금...구본길, 첫 2관왕

펜싱 남자 사브르 금...구본길, 첫 2관왕
우리나라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구본길과 김정환, 오상욱, 김준호로 구성된 대표팀은 결승에서 이란을 45대 32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대표팀 간판인 구본길은 개인전에 이어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2개 대회 연속 2관왕이자 우리 대표팀 첫 2관왕이 됐습니다. 조성호 [chosh@ytn.co.kr]
[2018-08-23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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