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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스포츠 종합

축구엔 '찬사' 야구엔 '조롱'...'병역 논란' 결국은 실력이다

축구엔 '찬사' 야구엔 '조롱'...'병역 논란' 결국은 실력이다
[앵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면 병역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남자 선수들은 병역 특례 혜택을 받습니다. 특히, 손흥민을 비롯해 프로 선수들로 구성된 축구와 야구는 더 큰 관심을 받는데요. 그런데 축구와 야구를 바라보는 팬들의 시선에 온도 차가 뚜렷합니다. 왜 그럴까요?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입니다. ...
[2018-08-28 22:02]
양궁, 컴파운드 단체·리커브 개인전 金
[앵커] 오늘 양궁장에서는 금메달 소식이 연이어 들려왔습니다. 컴파운드 단체전을 남녀 모두 석권했고, 리커브 남자 개인전에서는 세계 랭킹 1, 2위인 우리 선수들이 나란히 금메달과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이하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그야말로 숨 막히는 접전이었습니다. 마지막 4엔드, 점수는 227-229로 우리가 밀리는 듯했습니다...
[2018-08-28 19:29]

'유효슈팅 9개로 8골' 황의조...만화같은 골 결정력

'유효슈팅 9개로 8골' 황의조...만화같은 골 결정력
[앵커] 8강전 승리의 주역, 황의조는 믿을 수 없는 골 결정력을 앞세워 대표팀의 공격을 이끌고 있습니다. 한국 남자축구 사상 처음으로 단일 국제대회에서 두 번의 해트트릭을 기록한 황의조 선수. 이제 남은 두 경기에서 도전은 계속됩니다. 김웅래 기자입니다. [기자] 황의조가 상대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끝까지 파고들어 골망을 흔듭...
[2018-08-28 19:28]

'김학범 호' vs '박항서 매직' 내일 맞대결...승자는?

'김학범 호' vs '박항서 매직' 내일 맞대결...승자는?
■ 최동호 / 스포츠 평론가 [앵커] 드디어 내일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과 준결승을 펼칩니다. 자세한 소식 최동호 스포츠평론가와 짚어보겠습니다. 어서오십시오. 어제 경기는 그야말로 황의조의 경기였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어제 경기 어떻게 보셨습니까? [인터뷰] 어제 82년 월드컵에서 이탈리아가 우승했거든요. 그런데 그 당시에 ...
[2018-08-28 19:17]
야구, 홍콩에 9회까지 경기...슈퍼라운드 진출
우리나라 야구대표팀이 약체 홍콩을 꺾고 2승 1패, 조 2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9회에 홈런 4개로 10점을 뽑아내는 등 경기 막판 타선이 폭발하며 홍콩을 21대 3으로 물리쳤습니다. 하지만 득점 기회를 번번이 날리고, 선발 임찬규가 4회 홈런을 내주는 등 초반에 졸전을 펼치며 경기를 콜드게임으로 끌고 가지 못했습니다. ...
[2018-08-28 17:41]
양궁 컴파운드, 男女 단체전 동반 우승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에서 우리나라가 남자와 여자 단체전 모두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최용희와 김종호, 홍성호로 이뤄진 남자 컴파운드 대표팀은 오늘(28일) 열린 단체전 결승에서 슛오프 접전 끝에 인도에 극적으로 승리했습니다. 남자 대표팀은 마지막 4엔드에서 인도에 2점 차로 뒤지는 듯했지만, 경계에 꽂힌 두 발이 모두 10점으로 인정되...
[2018-08-28 17:03]

김우진,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金'...이우석 '銀'

김우진,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金'...이우석 '銀'
우리나라 선수끼리 맞붙은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김우진이 후배 이우석을 꺾고 승리해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을 탈환했습니다. 김우진은 오늘(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개인전 결승에서 이우석을 세트 승점 6대 4로 꺾었습니다. 고등학생이던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대회 당시 개인과 단체 2관왕에 오른 지 8년 만입니다...
[2018-08-28 13:24]

황의조의 재발견...남자양궁 김우진 금

황의조의 재발견...남자양궁 김우진 금
[앵커] 이번 아시안게임 특히 축구, 단연 황의조의 재발견입니다. 황의조는 이번 대회에서 아시아 수준을 넘어서는 레벨을 보여주면서 이름 석 자를 완전히 각인시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세 골을 넣고 하나의 도움을 기록한 황의조의 맹확약에 앞세워서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과 내일 저녁 6시에 준결승을 치르게 됩니다. 자카르타 연...
[2018-08-28 13:14]

우상혁, 남자 높이뛰기 은메달...2m 28 도약

우상혁, 남자 높이뛰기 은메달...2m 28 도약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육상에서 우리나라의 두 번째 메달이 나왔습니다. 남자 높이뛰기의 우상혁 선수는 결선에서 2m 28cm를 뛰어넘어 2m 30cm를 기록한 중국의 왕위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한국 남자높이뛰기가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딴 건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이진택의 금메달 이후 16년 만입니다. 현재 고등학생인 우상혁 ...
[2018-08-27 23:42]
카누 남자 단일팀 용선 1000m 동메달
우리나라 카누 용선 남북 단일팀이 동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카누 남자 단일팀은 인도네시아 팔렘방에서 열린 용선 1000m 결선에서 타이완과 인도네시아에 이어 3위로 들어왔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카누 단일팀은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하고 대회를 마쳤습니다.
[2018-08-27 20:11]

여자 양궁, 단체전 6번째 금메달

여자 양궁, 단체전 6번째 금메달
[앵커] 우리나라 여자 양궁 대표팀이 개인전 결승 진출 실패의 부진을 씻고 금 과녁을 명중했습니다. 아시안게임 6회 연속 금메달입니다. 김현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결승 첫 발! 막내 이은경이 10점을 쏘아 올립니다. 개인전에서 결승에 올라가지 못한 악몽을 떨친 기분 좋은 출발로 1세트를 선점했습니다. 하지만 타이완의 추격...
[2018-08-27 19:25]

한국 여자양궁 우승...축구 우즈벡전

한국 여자양궁 우승...축구 우즈벡전
[앵커]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이 반환점을 돈 가운데 우리나라 여자 양궁 대표팀이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조금 전에 있었던 금메달 소식인데요. 카누 용선 남북 단일팀은 국제종합대회 사상처음으로 금메달을 합작했습니다. 자카르타 연결합니다, 서봉국 기자! 여자 양궁 대표팀 이야기부터 해보죠. 타이완을 이기고 금...
[2018-08-27 13:18]

'하나된 남북' AG 카누서 금 '합작'...새 역사 썼다!

'하나된 남북' AG 카누서 금 '합작'...새 역사 썼다!
■ 최동호 / 스포츠 평론가 [앵커] 어제 카누 용선 남북 단일팀이 국제종합대회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합작하는 새 역사를 썼습니다. 그제 200m 동메달에 이어서 여자 500m에서 드디어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습니다. 아시안게임 소식 최동호 스포츠평론가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인터뷰] 안녕하세요. [앵커] 남북 단...
[2018-08-27 10:13]

'허들 공주' 아시아 여왕 등극...4년 전 아픔 씻다

'허들 공주' 아시아 여왕 등극...4년 전 아픔 씻다
[앵커] 4년 전 인천에서 노메달에 그쳤던 한국 육상이 자카르타에서 8년 만에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허들 공주' 정혜림 선수가 4년 전 아픔을 씻고 아시아 여왕에 등극했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전체 1위로 예산을 통과한 정혜림은 결선에서도 압도적인 속도로 경쟁자들을 따돌렸습니다. 출발부터 마지막까지 빠르게 허들을 ...
[2018-08-27 00:21]

천종원, 스포츠 클라이밍 남자 콤바인 금메달

천종원, 스포츠 클라이밍 남자 콤바인 금메달
천종원 선수가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콤바인 정상에 올랐습니다. 천종원은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콤바인 결선에서 스피드 2위, 볼더링 1위, 리드 3위의 성적으로 총점 6점을 기록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먼저 열린 경기에서 스피드 2위, 볼더링 1위로 선두 자리를 꿰찬 천종원은 마지막 리드에서 다른 5명의 경기가 ...
[2018-08-27 00:09]

정혜림, 육상 여자 100m 허들 금메달

정혜림, 육상 여자 100m 허들 금메달
정혜림이 아시안게임 여자 100m 허들에서 우리 대표팀의 육상 첫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정혜림은 여자 100m 허들 결선에서 13초20의 압도적인 기록을 세우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4년 전 인천 대회에서 마지막 허들에 걸려 4위를 기록한 정혜림은 이번에 우승하면서 한을 풀었고, 우리 대표팀은 육상에서 8년 만에 금메달을 얻었습니다.
[2018-08-27 00:00]
북한 역도 자매 동반 우승...문민희 동메달
북한의 역도 자매 림정심과 림은심이 나란히 아시아 무대를 평정했습니다. 림정심은 아시안게임 역도 여자 75㎏급에서 인상과 용상 합계 263㎏을 들어 어제 69kg급의 동생 림은심에 이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림정심, 은심 자매는 처음으로 함께 출전한 성인 국제대회에서 동반 우승을 차지하는 진기록을 만들었습니다. 올림픽에서 두 번이...
[2018-08-26 20:48]

2년 뒤가 기다려지는 차세대 주자들

2년 뒤가 기다려지는 차세대 주자들
[앵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정식 종목이 된 스포츠클라이밍이 한국의 새로운 '메달 텃밭'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여자 콤바인 종목에서 우리 선수들이 나란히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아쉽게 메달 사냥에 실패한 여자 마라톤의 기대주들은 2년 뒤 도쿄 올림픽에서의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유투권 기자입니다. [...
[2018-08-26 20:48]
'하나 된 남북 카누' 사상 첫 금메달 합작
[앵커] 카누 용선 남북 단일팀이 국제종합대회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합작했습니다. 어제 200m 동메달에 이어 여자 500m에서 마침내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랐습니다. 자카르타에서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날 동메달의 아쉬움을 털어버리려는 듯 단일팀 선수들은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500m에서는 보다 더 힘을 낼 것이라...
[2018-08-26 19:38]
남북 단일팀, 카누 용선 500m 우승...사상 첫 金
카누 용선 남북 단일팀이 국제 종합 스포츠대회 사상 최초로 금메달의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카누 여자 남북 단일팀은 오늘(26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카누 용선 500m 결선에서 2분 24초 788로 우승했습니다. 이로써 남북 단일팀은 국제 종합 스포츠대회 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올림픽이나 아시안...
[2018-08-26 16:48]

첫 한반도기 게양...카누단일팀 값진 동메달

첫 한반도기 게양...카누단일팀 값진 동메달
[앵커] 대회 개막 9일째는 어제 한반도기 게양에 이어 사상 처음으로 시상대에 아리랑이 울려 퍼졌습니다. 단일팀이 카누 드래곤보트 여자 500m에서 단일팀 최초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자카르타 연결합니다, 서봉국 기자? 500m 경기 결과가 나왔나요? [기자] 그렇습니다. 남북 카누 단일팀이 종합대회 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합작...
[2018-08-26 16:45]
사솔,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콤바인 은...김자인 동
사솔이 인도네시아 팔렘방에서 열린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콤바인 결선에서 스피드 1위, 볼더링 4위, 리드 3위를 기록하며 종합 점수 12점으로 은메달을 땄습니다. 일본 노구치 아키요는 사솔과 동률을 이뤘지만, 2종목에서 성적이 더 좋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암벽 여제' 김자인은 15점을 얻어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스포츠클라이밍 콤...
[2018-08-2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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