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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야구

LG 박용택, 7년 연속 150안타...3,500루타 대기록

LG 박용택, 7년 연속 150안타...3,500루타 대기록
프로야구 LG 박용택이 삼성전에서 만루홈런을 치며 KBO리그 통산 세 번째로 3천500루타 고지를 밟았습니다. 박용택은 4타수 4안타로 2012년부터 올 시즌까지 사상 처음 7년 연속 150안타라는 대기록도 달성했고, LG는 6대5로 이겼습니다. 2-3위 맞대결에서는 선발 박종훈이 잘 던지고 거포 로맥도 모처럼 폭발한 SK가 한화를 꺾고 격차를 두 게임 반...
[2018-09-13 23:15]

로맥도 '쾅'...SK, 2위 굳히기

로맥도 '쾅'...SK, 2위 굳히기
[앵커] 프로야구 2-3위 맞대결에서 선발 박종훈이 잘 던지고 거포 로맥도 모처럼 폭발한 SK가 한화를 꺾고 격차를 두 게임 반으로 벌렸습니다. LG 베테랑 타자 박용택은 KBO 리그 최초로 7년 연속 150안타를 달성했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회 투아웃 이후 송광민에게 뜻밖의 홈런을 허용한 잠수함 투수 박종훈. 하지만 ...
[2018-09-13 23:03]

김재환, 2경기 연속 '2홈런 5타점'

김재환, 2경기 연속 '2홈런 5타점'
[앵커] 프로야구 두산의 김재환이 홈런과 타점왕 타이틀을 향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틀 연속 홈런 2개, 5타점씩을 기록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1대 0으로 뒤진 3회, 군에서 제대하고 돌아온 정수빈이 석 점짜리 아치를 그립니다. 이어서 주자 두 명이 나가자 김재환이 담장 밖으로 공을 날려버렸습니다. 4회에는 군에...
[2018-09-12 23:33]
김재환, 두 경기 연속 홈런 2개...첫 40호
프로야구 두산의 김재환이 두 경기 연속 홈런 2개씩을 터뜨리며 가장 먼저 40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두산은 군에서 복귀한 정수빈의 첫 연타석 홈런 등을 묶어 롯데에 13대 9로 승리했습니다. LG는 연장 10회 정주현의 끝내기 안타로 넥센에 5대 4로 승리했고, NC도 9회 권희동이 끝내기 안타를 쳐내 KIA를 3연패에 빠뜨리며 5연승을 달렸습니다. ...
[2018-09-12 22:49]

벤투호를 향한 기대와 우려...관건은 '기술 축구'

벤투호를 향한 기대와 우려...관건은 '기술 축구'
■ 김재형 / YTN 스포츠부 기자 [앵커]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은 벤투 감독. A매치 2연전을 통해서 자신의 색깔을 선보였습니다. 스포츠부의 김재형 기자와 함께 벤투 감독의 데뷔전 두 번 경기를 했는데요.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기자] 안녕하세요? [앵커] 제가 사실은 지난번에 코스타리카전은 굉장히...
[2018-09-12 15:17]

정운찬 KBO 총재 "병역면제 국민 정서 반영 못 해 죄송"

정운찬 KBO 총재 "병역면제 국민 정서 반영 못 해 죄송"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을 통해 제기된 병역 면제 등 각종 논란과 관련해 정운찬 KBO 총재가 사과했습니다. 정운찬 총재는 오늘(12일) 기자회견을 열고 "국위 선양이 어떤 가치보다 우선한다는 과거의 관행에 매몰 되어 있었다"고 반성하고, "병역문제와 관련된 국민 정서를 반영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프로와...
[2018-09-12 13:45]

'2홈런' 김재환 홈런선두...박병호도 추격

'2홈런' 김재환 홈런선두...박병호도 추격
[앵커] 홈런왕을 향한 토종 거포들의 방망이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두산 김재환은 홈런 2방을 몰아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고, 넥센 박병호도 한 방을 추가했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서봉국 기자입니다. [기자] 두산이 1대0으로 앞서던 3회 노아웃 1-2루 4번 타자 김재환이 힘차게 배트를 휘두릅니다. 역대 최초 3년 연속 300루타...
[2018-09-11 23:35]
'홈런 4방' 두산, 롯데에 대승...김재환 홈런선두
프로야구 부산 경기에서 선두 두산이 홈런 4방을 몰아치며 롯데를 17대4로 대파했습니다. 두산 4번 타자 김재환은 37,38호 홈런으로 로맥을 제치고 홈런 단독 1위가 됐습니다. 넥센은 LG를 3대 1로 이기고 4위를 고수했고, 박병호는 37호 홈런으로 김재환을 추격했습니다. 최하위 NC는 갈길 바쁜 7위 KIA에 뼈아픈 패배를 안겼고, 한화는 삼성을,...
[2018-09-11 23:18]
'해결사' 최지만, 끝내기 역전 투런포
[앵커] 탬파베이의 중심타자로 자리를 잡은 최지만이 끝내기 투런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9회 말 투아웃 주자 1루, 4대 5로 패색이 짙던 상황에서 최지만의 방망이가 빠른 공에 정확하게 반응했습니다. 맞는 순간, 홈런을 직감할 정도로 공은 오른쪽 담장을 훌쩍 넘어갔습니다. 천천히 다이아몬드를 돈 최지만은 ...
[2018-09-11 15:19]
최지만, 9회 투아웃 끝내기 투런포
미 프로야구 탬파베이의 최지만이 9회 말 투아웃에 끝내기 투런포를 터뜨렸습니다. 클리블랜드와 경기에서 3번 지명타자로 나선 최지만은 팀이 4대 5로 뒤진 9회 말 투아웃 1루 상황에서 상대 마무리 브래드 핸드의 빠른 공을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역전 투런 홈런을 쳐냈습니다. 시즌 8호, 통산 15호 홈런으로 최지만이 메이저리그에서 왼손...
[2018-09-11 13:42]

몰아치기 나선 박병호·김재환...뜨거운 홈런왕 경쟁

몰아치기 나선 박병호·김재환...뜨거운 홈런왕 경쟁
[앵커] 프로야구 정규리그가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개인 타이틀 경쟁도 점점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가장 접전이 펼쳐지는 부분은 홈런왕인데요, 선두 로맥을 박병호와 김재환이 턱밑까지 따라붙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홈런 선두 자리를 지켰던 SK 로맥은 한 달이 가깝도록 홈런 소식이 없습니다. 휴식기를 마치고 지난...
[2018-09-10 19:32]

이대은, 신인드래프트 1순위로 kt 지명

이대은, 신인드래프트 1순위로 kt 지명
경찰청 전역을 앞둔 해외파 투수 이대은이 KBO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kt에 지명됐습니다. 미국 시카고 컵스 산하 마이너리그와 일본 지바 롯데에서 뛰었던 이대은은 2015년 프리미어 12에서 국가대표로 뽑혀 우리나라의 우승을 이끄는 등 당장 1군에서 통할 선발 투수로 꼽혔습니다. 역시 메이저리그 유망주였던 내야수 이학주가 전체 ...
[2018-09-10 16:50]

'만루홈런에는 만루홈런으로' 삼성, 3연패 탈출

'만루홈런에는 만루홈런으로' 삼성, 3연패 탈출
[앵커] 3연승을 달리던 6위 KIA와 3연패에 빠진 7위 삼성. 연승과 연패의 길목에서, 만루홈런을 주고받는 명승부를 펼쳤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3연패에 빠지며 7위까지 내려앉은 삼성. 배수의 진을 치고 나섰지만, 선발 백정현이 경기 초반 다시 흔들립니다. 2회 투아웃 이후 안타와 연속 볼넷으로 만...
[2018-09-09 21:24]
최지만, 2루타로 2경기 연속 장타
미국 프로야구 탬파베이의 최지만이 2경기 연속 장타를 터뜨렸습니다. 최지만은 볼티모어와의 홈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회 2루타를 포함해 2타수 1안타 1타점을 올렸습니다. 탬파베이는 볼티모어에 10대 5로 이기며 최근 10경기 7승 3패의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2018-09-09 15:11]

'왼손 에이스' 양현종·김광현, 엇갈린 희비

'왼손 에이스' 양현종·김광현, 엇갈린 희비
[앵커]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왼손 에이스, KIA 양현종과 SK 김광현이 나란히 선발 등판했는데요. 두 명 모두 눈부신 호투를 펼치고도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KIA 선발 양현종이 경기 시작과 함께 안타 2개를 연달아 내주며 선취점을 허용합니다. 하지만 국내 최고의 왼손 투수 양현종의 난...
[2018-09-08 23:38]
최지만, 빅리그 통산 2호 만루 홈런 맹활약
[앵커] 미국 프로야구 탬파베이의 최지만이 빅리그 통산 두 번째 만루 홈런을 터뜨리며 맹활약했습니다. US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에서는 델 포트로와 조코비치가 결승에 올라 한 판 승부를 예고했습니다. 해외 스포츠 소식, 이형원 기자입니다. [기자] 볼티모어와의 홈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최지만. 6회 말, 시속 131km 슬...
[2018-09-08 16:03]
추신수, 3타수 무안타 2볼넷 1도루...팀은 패배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가 볼넷으로 두 차례 출루했지만 득점은 하지 못했습니다. 추신수는 오클랜드전에서 1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2볼넷 2삼진 1도루를 기록했습니다. 텍사스는 4대 8로 오클랜드에 졌습니다. 이형원 [lhw90@ytn.co.kr]
[2018-09-08 16:02]
최지만, 빅리그 통산 2호 만루 홈런 맹활약
미국 프로야구 탬파베이의 최지만이 빅리그 통산 두 번째 만루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최지만은 볼티모어와의 홈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홈런 하나에 볼넷 3개를 고르며 맹활약했습니다. 특히 6회 말 담장을 넘기는 만루홈런으로 11대 2로 점수 차를 벌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타선이 폭발한 탬파베이는 14대 2로 볼티모어를 제...
[2018-09-08 13:08]

'PO 직행은 나의 것' SK·한화 2위 경쟁 점입가경

'PO 직행은 나의 것' SK·한화 2위 경쟁 점입가경
[앵커] 프로야구 정규리그를 2위로 마치는 것과 3위로 마치는 건 엄청난 차이가 있는데요. 플레이오프에 직행할 수 있는 2위 자리를 놓고 SK와 한화의 경쟁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SK 박종훈과 롯데 김원중, 두 선발이 펼치는 팽팽한 투수전이 이어집니다. 5회에는 두 선수가 나란히...
[2018-09-07 22:48]
한화, 23안타 폭발...48일 만에 2위 탈환
프로야구 한화가 3연승을 질주하며 48일 만에 2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 한화는 수원 원정 경기에서 올 시즌 팀 최다인 23안타를 몰아치고 9대2로 승리해, SK를 끌어내리고 반 경기 차 2위로 올라섰습니다. 두산은 다승 1위 후랭코프가 17승을 거두면서 삼성의 4연승을 막았고, KIA는 안치홍이 역전 만루홈런을 쳐 이틀 연속 넥센에 뒤집기 승부를 ...
[2018-09-06 22:28]

류현진, 시즌 2패째...개인 최다 11피안타

류현진, 시즌 2패째...개인 최다 11피안타
미 프로야구 LA다저스의 류현진이 개인 통산 최다 타이인 11개의 안타를 맞고 시즌 2패째를 기록했습니다. 뉴욕 메츠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6회까지 삼진 8개를 잡아냈지만, 안타 11개를 맞고 5실점 하며 패배를 떠안았습니다. 3회까지 삼진 4개를 포함해 아홉 타자를 모두 잡아낸 류현진은 4회부터 빗맞은 공이 안타로 연결되고, 수비 실...
[2018-09-06 11:32]

SK, 김재현 끝내기 안타로 넥센에 역전승

SK, 김재현 끝내기 안타로 넥센에 역전승
프로야구 SK가 넥센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2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7회까지 11대 4로 뒤지던 SK는 9회 말 정의윤의 투런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고 연장 10회 말 투아웃 1루에서 김재현이 끝내기 3루타를 쳐 12대 11로 이겼습니다. 한화는 만루홈런을 때린 송광민을 앞세워 롯데를 11대 5로 물리치고 2위 SK와 반 경기 차를 유지했고, LG는 9회 초...
[2018-09-05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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