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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경기 연속 출전...프로농구 최고의 '철인' 이정현

420경기 연속 출전...프로농구 최고의 '철인' 이정현
[앵커] 10년 전 프로에 데뷔했던 첫 경기부터 지금까지, 단 한 경기도 빼먹지 않고 코트를 누빈 '철인'이 있습니다. 무려 420경기에 연속 출전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슈터, 이정현 선수인데요. 다가올 새 시즌, 매 경기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갈 이정현 선수를 허재원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기자] 국내 최고의 슈터 이정현은 본격적인 훈련...
[2020-07-06 16:19]
남자배구 KB손해보험 외국인 케이타, 코로나19 확진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의 외국인 선수 노우모리 케이타 선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KB손보 배구단은 케이타가 지난 2일 입국 이후 받은 코로나 진단 검사에서 양성을 받았다며, 입국 직후 접촉했던 배구단 직원 3명을 즉각 자가격리 조치하고 수원 영화동 소재 숙소는 방역한 뒤 임시 폐쇄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월 드래프트에...
[2020-07-05 11:04]
황택의·양효진, 배구 남녀부 연봉 1위
프로배구 KB 손해보험의 세터 황택의 선수가 연봉 7억3천만 원에 계약해, 처음으로 남자부 '연봉 킹'에 올랐습니다. 프로배구연맹, KOVO 발표에 따르면 5년 연속 연봉 1위를 지키던 대한항공 한선수는 6억5천만 원으로 2위, 현대캐피탈 신영석이 6억 원으로 '톱3'에 올랐고, 대한항공 정지석과 한국전력 박철우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
[2020-07-01 09:46]
DB 김종규, 7억1천만 원으로 프로농구 최고 연봉
프로농구 원주 DB의 김종규 선수가 7억1천만 원의 연봉을 받아 지난해에 이어 두 시즌 연속 최고 연봉 선수가 됐습니다. 지난 시즌 자유계약선수로 LG에서 DB로 이적하며 프로농구 역대 최고 보수 12억7천900만 원을 받은 김종규는 올해는 5억 원 이상 삭감됐지만, 여전히 최고 연봉 선수로 등록됐습니다. 이 밖에 SK 가드 김선형이 5억7천만 원에 ...
[2020-06-30 16:24]

양재민, 한국 선수 최초로 일본프로농구 B리그 진출

양재민, 한국 선수 최초로 일본프로농구 B리그 진출
미국 대학농구에서 활약하던 양재민이 우리나라 국적 선수로는 처음으로 일본프로농구 B리그에 진출했습니다. B리그 신슈 구단은 양재민과 계약 소식을 알리며 "아시아 쿼터제로 B리그에 진출한 첫 한국 국적 선수"라고 발표했습니다. 연세대에 다니다가 미국 네오쇼 카운티 컬리지로 유학을 간 양재민은 16살부터 19살까지 연령대별 국가대표를 지...
[2020-06-25 15:03]

우리은행, 여자농구 3대3 '트리플잼' 1차 대회 우승...MVP 나윤정

우리은행, 여자농구 3대3 '트리플잼' 1차 대회 우승...MVP 나윤정
여자 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2020 하나원큐 3대3 트리플잼 1차 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 WKBL 소속 6개 구단을 포함해 총 8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우리은행은 결승에서 대구시청을 19 대 12로 이겼습니다. 결승전 7득점을 포함해 본선 3경기에서 총 29점을 넣은 나윤정 선수가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습니다. 허재원 [hooah@ytn.co.kr]
[2020-06-21 17:17]

화끈한 공격 농구 기대하세요...'캥거루 슈터' 조성원의 새 도전

화끈한 공격 농구 기대하세요...'캥거루 슈터' 조성원의 새 도전
[앵커] 우리나라 농구 역사를 통틀어 가장 다이내믹한 동작으로 슛을 던진 슈터가 있습니다. 일명 '캥거루 슈터'로 유명했던 조성원 감독이 18년 만에 친정 LG로 돌아왔습니다. 화끈한 공격 농구를 예고한 조성원 감독을 허재원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캥거루처럼 번쩍 뛰어올라 거침없이 던지는 3점슛이 림에 빨려 들어가듯 쏙쏙 꽂힙니...
[2020-06-11 05:50]

'주인 찾은 10번 핑크 유니폼'...김연경 "올림픽 위해"

'주인 찾은 10번 핑크 유니폼'...김연경 "올림픽 위해"
[앵커] 큰 폭의 연봉 인하를 감수하면서까지 국내 복귀를 결정한 '배구 여제' 김연경이 11년 만에 흥국생명 핑크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국내 복귀 결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건 올림픽이라고 힘주어 얘기했습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김연경이 자신의 상징과도 같은 10번 등번호가 적힌 분홍색 유니폼을 입습니다. 2008년 흥국생...
[2020-06-10 17:26]

김연경 "올림픽 위해 복귀 결정...연봉으로 후배들에게 피해주면 안 돼"

김연경 "올림픽 위해 복귀 결정...연봉으로 후배들에게 피해주면 안 돼"
[앵커] 11년 만에 국내 복귀를 확정한 '배구 여제' 김연경 선수가 조금 전 흥국생명에 공식 입단식을 진행했습니다. 이어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내 복귀 소감을 밝혔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양시창 기자! 김연경 선수 입단식이 열렸는데 분위기는 어땠나요? [기자] 김연경은 조금 전 오후 2시부터 서울 한 호텔...
[2020-06-10 15:18]

 11년 만에 돌아온 '배구 여제'...김연경 기자회견

11년 만에 돌아온 '배구 여제'...김연경 기자회견
[김연경] 사실 많은 고민도 했고 또 걱정도 많이 했는데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코로나로 인해서 국가대표 훈련도 하지 못하는 상황에 훈련을 해야 하는 그런 상황이었고 또 지금 해외 상황이 좋지 못하기 때문에 확실하게 리그가 재개될 수 있을까라는 그런 의구심이 생기기도 했고. 또 내년 올림픽을 앞두고 어떻게 하면 최고의 컨디션으로 올림...
[2020-06-10 14:42]

첫 외국인 사령탑 산틸리 “목표는 우승..과정도 중요“

첫 외국인 사령탑 산틸리 “목표는 우승..과정도 중요“
[앵커] V리그 남자부 첫 외국인 사령탑인 대한항공 산틸리 감독이 목표를 우승으로 내걸었습니다. 성적에 대한 부담감 역시 도전으로 받아들인다며 결과 못지않게 과정도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달 입국과 함께 자가격리를 한 뒤 선수들과 2주 만에 처음 만난 이탈리아 출신 산틸리 감독. 그간 동...
[2020-06-09 09:24]
첫 외국인 사령탑 산틸리 “목표는 우승..과정도 중요“
[앵커] V리그 남자부 첫 외국인 사령탑인 대한항공 산틸리 감독이 목표를 우승으로 내걸었습니다. 성적에 대한 부담감 역시 도전으로 받아들인다며 결과 못지않게 과정도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달 입국과 함께 자가격리를 한 뒤 선수들과 2주 만에 처음 만난 이탈리아 출신 산틸리 감독. 그간 동...
[2020-06-09 00:14]
KBL, 농구장서 새해맞는 '농구영신' 상표권 등록
매년 12월 31일 열리는 프로농구 경기 '농구영신'이 상표권으로 등록됐습니다. 프로농구연맹, KBL은 농구와 송구영신의 합성어인 '농구영신'이 상표 출원신청 5개월 만에 등록됐다면서, 스포츠 특정 이벤트가 상표권까지 획득한 건 국내 최초라고 설명했습니다. 해를 넘겨 시즌을 치르는 프로농구 특성을 살린 '농구영신'은 농구 경기에 이어 새해맞...
[2020-06-08 10:22]

배구 여제의 파격적인 국내 복귀...'헐값' 계약 이유는?

배구 여제의 파격적인 국내 복귀...'헐값' 계약 이유는?
[앵커] 배구 여제 김연경이 마침내 국내 복귀를 확정했습니다. 11년 만에 다시 흥국생명 핑크색 유니폼을 입게 됐는데요. 예상보다 훨씬 낮은 연봉 3억5천만 원의 파격적인 조건입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국내 배구계를 떠들썩하게 한 배구 여제의 복귀 소식은 결국 사실이 됐습니다. 원소속구단 흥국생명으로 11년 만의 ...
[2020-06-06 23:26]
배구 여제의 파격적인 국내 복귀...'헐값' 계약 이유는?
[앵커] 배구 여제 김연경이 마침내 국내 복귀를 확정했습니다. 11년 만에 다시 흥국생명 핑크색 유니폼을 입게 됐는데요. 예상보다 훨씬 낮은 연봉 3억5천만 원의 파격적인 조건입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국내 배구계를 떠들썩하게 한 배구 여제의 복귀 소식은 결국 사실이 됐습니다. 원소속구단 흥국생명으로 11년 만의 ...
[2020-06-06 19:06]

'배구 여제' 김연경 11년만에 국내 복귀...연봉 3억5천만 원

'배구 여제' 김연경 11년만에 국내 복귀...연봉 3억5천만 원
'배구 여제' 김연경이 11년 만에 국내 프로리그에 복귀합니다. 흥국생명 배구단은 김연경과 연봉 3억5천만 원에 1년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흥국생명은 후배들을 위해 연봉을 양보하고 싶다는 선수의 결심에 따라 연봉이 결정됐다며 오랜 해외 생활에 지친 선수와 1년 남짓 남은 올림픽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0-06-06 16:28]

김연경, 흥국생명 복귀 급물살...곧 마무리

김연경, 흥국생명 복귀 급물살...곧 마무리
월드스타 김연경이 곧 국내에 복귀할 것으로 보입니다. 원소속팀 흥국생명은 김연경과 전화 통화로 팀 복귀 의사를 확인했고 조만간 만나 계약 조건을 매듭짓고 협상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김연경이 계약을 마치면 2009년 임대 선수 신분으로 일본에 진출한 이래 11년 만에 국내 무대로 돌아오는 셈입니다. 지난달 터키 엑자시바시...
[2020-06-05 21:06]

'어차피 우승은 흥국?'...김연경에 들썩이는 배구코트

'어차피 우승은 흥국?'...김연경에 들썩이는 배구코트
[앵커] 여자배구 '월드 스타' 김연경 선수가 국내 복귀를 저울질하면서, 흥행몰이에 대한 기대와 전력 차를 걱정하는 우려가 동시에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라이벌팀 감독들 속은, 바짝바짝 타 들어갑니다. 조은지 기자입니다. [기자] 새 시즌 전력의 절반, 외국인 선수를 뽑는 자리에서도 화두는 단연 김연경이었습니다. 국내에 정말 ...
[2020-06-04 23:20]
'어차피 우승은 흥국?'...김연경에 들썩이는 배구코트
[앵커] 여자배구 '월드 스타' 김연경 선수가 국내 복귀를 저울질하면서, 흥행몰이에 대한 기대와 전력 차를 걱정하는 우려가 동시에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라이벌팀 감독들 속은, 바짝바짝 타 들어갑니다. 조은지 기자입니다. [기자] 새 시즌 전력의 절반, 외국인 선수를 뽑는 자리에서도 화두는 단연 김연경이었습니다. 국내에 정말 ...
[2020-06-04 22:12]

흥국생명 단장 "김연경 영입 기대...빨리 결정해달라고 했다"

흥국생명 단장 "김연경 영입 기대...빨리 결정해달라고 했다"
여자배구 흥국생명이 국내 복귀를 타진 중인 김연경에게 빠른 결정을 요청했습니다. 김연경의 원소속팀인 흥국생명 김여일 단장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어제 만난 김연경이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했다며 "우리로서는 영입을 기대하지만 선수가 여러 고민을 하는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김 단장은 김연경 영입에 있어 ...
[2020-06-04 16:38]
라자레바, 1순위로 기업은행에 지명
러시아 국가대표 안나 라자레바가 한국배구연맹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 1순위로 IBK기업은행에 뽑혔습니다. 서울에서 열린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1순위 지명권을 얻은 기업은행은 라이트 공격수 라자레바를 뽑았습니다. 한국도로공사가 미국 대표 출신 켈시 페인을 뽑았고, 현대건설은 벨기에 헬렌 루소를 지명했습니다.
[2020-06-04 16:03]
김연경, 흥국생명과 첫 공식 만남..."생각할 시간 달라"
국내 복귀를 타진하는 김연경이 원 소속 구단인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과 공식으로 만나 국내 복귀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았습니다. 흥국생명 김여일 단장과 김연경은 복귀 협상 테이블에서 머리를 맞댔고, 흥국 측은 "좋은 대화를 나눴고, 김연경이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다음 시즌 선수 등록 마감 기한은 이달 30일로, ...
[2020-06-03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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