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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타일 > 축구

 여대생들의 축구 축제, 2018 K리그 퀸컵 조추첨 완료!

여대생들의 축구 축제, 2018 K리그 퀸컵 조추첨 완료!
[인터풋볼=신문로] 정지훈 기자= "2018 K리그 퀸컵은 우리 것!" 새롭게 돌아온 여대생들의 축구 축제 '2018 K리그 퀸컵(K-WIN CUP)'의 조 추첨이 완료됐다. 여자 대학 클럽축구 최강을 가리는 '2018 K리그 퀸컵(K-Win컵)'이 오는 24∼25일 양일간 경기도 포천축구공원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K리그 퀸컵은 '디펜딩 챔피언' W-Kicks(...
[2018-11-13 21:58]

 황희찬까지 빠진 벤투호, 실험 불가피해진 A매치 2연전

황희찬까지 빠진 벤투호, 실험 불가피해진 A매치 2연전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황희찬(22, 함부르크)도 쓰러졌다. 정우영(28, 알 사드)과 김문환(23, 부산 아이파크)이 이미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서 황희찬의 부상은 뼈아프지만 파울루 벤투 감독은 이를 실험의 기회로 삼을 전망이다. 대한축구협회는 13일 "황희찬이 허벅지 부상으로 A매치 2연전에 불참한다"면서 "대체선수 발탁은 없다"고 알렸다. ...
[2018-11-13 11:23]

 '허벅지 부상' 황희찬, A매치 2연전 명단 제외

'허벅지 부상' 황희찬, A매치 2연전 명단 제외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황희찬(22, 함부르크)이 부상으로 결국 벤투호에서 낙마한다. 정우영과 김문환이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 또 다시 벤투호는 악재를 만났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12일 저녁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로 출국했다. 김민재와 이용(이상 전북), 황의조(감바오사카) 등 인천공항에 소집된 20명...
[2018-11-13 08:08]

호주 원정 떠나는 구자철, 아우크스 단장은 '미친 일정' 하소연

호주 원정 떠나는 구자철, 아우크스 단장은 '미친 일정' 하소연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구자철이 파울루 벤투 감독의 부름을 받아 호주, 우즈베키스탄을 상대하는 축구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소속팀 아우크스부르크는 장거리 원정을 떠나는 구자철로 인해 남모를 속앓이 중이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12일 저녁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로 출국했다. 구자철을 비롯해 이청용...
[2018-11-13 06:44]

 첫 원정 떠나는 벤투호, 2연전 핵심키워드는 '기회'

첫 원정 떠나는 벤투호, 2연전 핵심키워드는 '기회'
[인터풋볼=인천공항] 유지선 기자= 벤투호가 출항 후 첫 원정길에 올랐다. 아시안컵을 대비해 아시아 두 팀과 차례로 펼치는 맞대결, 이번 2연전에서 눈여겨볼 핵심 키워드는 '기회'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12일 저녁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호주로 출국했다. 김민재와 이용(이상 전북), 황의조(감바오사카) 등 인천공항에...
[2018-11-13 06:00]

 황의조, 인기도 '절정'...화장실 앞에서 사인회 펼친 사연

황의조, 인기도 '절정'...화장실 앞에서 사인회 펼친 사연
[인터풋볼=인천공항] 유지선 기자= 최상의 골 감각을 과시하고 있는 황의조(감바 오사카)의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호주 원정을 떠나기 전에는 인천공항 화장실 앞에서 예상치 못한 사인회가 펼쳐지는 진풍경까지 연출됐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7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호주와 평가전을 치르며, 20일에는 우즈베...
[2018-11-12 18:55]

 '6G 연속골' 황의조, "대표팀에서도 활약 이어갈 것"

'6G 연속골' 황의조, "대표팀에서도 활약 이어갈 것"
[인터풋볼=인천공항] 유지선 기자= 최근 절정의 골 감각을 보이고 있는 황의조가 좋은 경기력을 11월 A매치에서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7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호주와 평가전을 치르며, 20일에는 우즈베키스탄과 맞대결을 펼친다. 내년 1월 열리는 아시안컵을 앞두고 아시아 팀들을 상대로 치르는...
[2018-11-12 18:24]

 성용+우영 없는 중원...주세종, "형들 역할 잘 해내겠다"

성용+우영 없는 중원...주세종, "형들 역할 잘 해내겠다"
[인터풋볼=인천공항] 유지선 기자= 정우영이 부상으로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대체발탁된 주세종이 11월 A매치에서 기성용과 정우영의 공백을 잘 메우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7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호주와 평가전을 치르며, 20일에는 우즈베키스탄과 맞대결을 펼친다. 내년 1월 열리는 아시안컵을 앞두...
[2018-11-12 18:13]

 벤투 감독, "변수 많은 11월? 다양한 선수 관찰할 기회"(일문일답)

벤투 감독, "변수 많은 11월? 다양한 선수 관찰할 기회"(일문일답)
[인터풋볼=인천공항] 유지선 기자= 벤투호가 출항 후 첫 원정을 떠난다. 11월 A매치가 펼쳐지는 호주로 떠나는 파울루 벤투 감독은 변수가 많았지만 많은 선수들을 관찰하는 기회로 삼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 오후 7시 45분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호주로 출국한다. 김민재와 이용(이상 전북), 황...
[2018-11-12 18:02]

 국가대표 김문환, 부상으로 벤투호 낙마...대체발탁 無

국가대표 김문환, 부상으로 벤투호 낙마...대체발탁 無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국가대표팀의 오른쪽 풀백 김문환(23, 부산 아이파크)이 호주 원정에 따라가지 않는다. 좌측 대퇴부 부상을 당했기 때문이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오후 긴급 공지를 통해 "감문환 선수가 좌측 대퇴부 부상으로 11월 호주 원정 A매치 소집명단에서 제외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면서 "대체발탁은 없습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18-11-12 14:38]

 '높은 곳' 올려보는 성남, '마지막' 일주일 뒤에 웃을까

'높은 곳' 올려보는 성남, '마지막' 일주일 뒤에 웃을까
[인터풋볼=성남] 이현호 기자= 다이렉트 승격이냐, 플레이오프 진출이냐. 정확히 일주일 뒤 성남의 운명의 결정된다. 성남FC는 11일 오후 2시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최종전(36라운드)에서 3위 부산 아이파크를 상대로 이현일의 환상적인 오버헤드킥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따냈다. 이로써 승점 3점을 추가한 성...
[2018-11-12 05:15]

 2년 전 그날처럼, 최용수 감독의 승리에는 윤주태가 있었다

2년 전 그날처럼, 최용수 감독의 승리에는 윤주태가 있었다
[인터풋볼=서울월드컵경기장] 이명수 기자= 2016년 6월 22일. 최용수 감독이 서울월드컵경기장을 떠나던 날, 윤주태는 멀티골을 터트리며 최용수 감독에게 마지막 승리를 선사했다. 2년 뒤 오늘, 윤주태는 다시 한 번 멀티골을 터트리며 팀이 12경기 연속 무승을 끊어내는데 공헌했고, 최용수 감독의 서울 복귀 후 첫승에 일조했다. 최용수 감독의 처...
[2018-11-12 05:10]

 '89일 만에 승리' 서울, 잔류까지 '단 1점'

'89일 만에 승리' 서울, 잔류까지 '단 1점'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무려 89일 만에 승리다. 그만큼 감격적이고, 극적이다. 이제 FC서울이 강등을 피하기 위해서는 단 1점이 남았다. FC서울은 11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의 KEB 하나은행 K리그1 2018 36라운드 홈경기에서 윤주태의 멀티골과 박주영의 페널티킥 골을 앞세워 3-2 승리를 거뒀다. 무려 13경기 만...
[2018-11-11 20:14]

'최강희 감독 부임' 톈진 취안젠, 강등 면했다...10위로 리그 마감

'최강희 감독 부임' 톈진 취안젠, 강등 면했다...10위로 리그 마감
[인터풋볼] 김병학 기자= 최강희 감독이 내년부터 지휘봉을 잡을 톈진 취안젠이 최종전서 승리를 거두면서 강등을 모면했다. 톈진 취안젠은 11일 중국 톈진의 하이허 교육원구 경기장에서 열린 상하이 상강과 2018 중국 슈퍼리그 최종전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승점 36점으로 리그 10위에 안착, 다음 시즌도 1부에서 보내게 됐다. 톈진 취...
[2018-11-11 19:43]

 '상암 복귀골' 윤주태, "힘들었다, 감독님의 믿음에 보답하겠다"

'상암 복귀골' 윤주태, "힘들었다, 감독님의 믿음에 보답하겠다"
[인터풋볼=서울월드컵경기장] 이명수 기자= 윤주태가 그간의 마음고생을 털어내는 멀티골로 FC서울의 승리를 이끌었다. 윤주태는 최용수 감독의 믿음에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FC서울은 11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의 KEB 하나은행 K리그1 2018 36라운드 홈경기에서 윤주태의 멀티골과 후반 추가시간 터진 박주영...
[2018-11-11 19:38]

'극적 잔류' 슈틸리케, "나는 솔직한 사람...내년도 함께하고파"

'극적 잔류' 슈틸리케, "나는 솔직한 사람...내년도 함께하고파"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최종전 대패에도 불구하고 극적으로 잔류에 성공한 텐진 테다의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다음 시즌에도 함께하고 싶다며 솔직한 마음을 내비쳤다.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텐진 테다는 11일 오후 4시(한국시간) 광저우 에버그란데와의 2018 중국 슈퍼리그(CSL) 30라운드 최종전에서 1-5로 역전패를 당했다. 이로써 텐진 테다는...
[2018-11-11 19:38]

 '안도한 슈틸리케' 텐진, 광저우전 1-5 역전패에도 극적 잔류

'안도한 슈틸리케' 텐진, 광저우전 1-5 역전패에도 극적 잔류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텐진 테다가 광저우 에버그란데와에 쓰라린 역전패를 당했지만 극적으로 잔류에 성공했다.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텐진 테다는 11일 오후 4시(한국시간) 광저우 에버그란데와의 2018 중국 슈퍼리그(CSL) 30라운드 최종전에서 1-5로 패했다. 텐진 테다는 승점 32점에 머물렀지만, 다롄 이팡에 ...
[2018-11-11 17:51]

 '결승골' 박주영, "서울은 항상 상위권에 있어야 한다"

'결승골' 박주영, "서울은 항상 상위권에 있어야 한다"
[인터풋볼=서울월드컵경기장] 이명수 기자= 결승골의 주인공 박주영이 선수들에게 승리의 공을 돌렸다. 하지만 박주영은 FC서울은 더 발전해야 한다고 채찍질했다. FC서울은 11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의 KEB 하나은행 K리그1 2018 36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터진 박주영의 극장 페널티킥 골에 힘입어 3-2 승...
[2018-11-11 17:08]

'첫 태극마크' 나상호, K리그2 득점왕 차지하며 유종의 미

'첫 태극마크' 나상호, K리그2 득점왕 차지하며 유종의 미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광주 FC의 '주포' 나상호가 최종전에서 자축포를 쏘아 올리며 K리그2 득점왕을 차지했다. 광주는 11일 오후 2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산와의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36라운드 최종전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광주는 3경기 무패행진(2승 1무)을 이어갔고, 승점 48점을 기록하며 5위로 시즌을 마쳤다. 두아...
[2018-11-11 17:01]

 김문환의 각오, "대표팀에서 내 장점 보여주는 게 최우선"

김문환의 각오, "대표팀에서 내 장점 보여주는 게 최우선"
[인터풋볼=성남] 이현호 기자= 부산 아이파크의 김문환이 이번에도 국가대표팀에 소집됐다. 김문환은 대표팀에서 자신의 장점을 어필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전했다. 또한 경기에 자주 출전하고 싶다는 의욕도 드러냈다. 부산은 11일 오후 2시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36라운드에서 성남FC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부...
[2018-11-11 17:00]

 최용수 감독, "현재모습 FC서울이 아니다, 더 성장해야 한다"(일문일답)

최용수 감독, "현재모습 FC서울이 아니다, 더 성장해야 한다"(일문일답)
[인터풋볼=서울월드컵경기장] 이명수 기자= 최용수 감독이 승리에도 불구하고 발전을 강조했다. FC서울은 11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의 KEB 하나은행 K리그1 2018 36라운드 홈경기에서 윤주태의 멀티골과 후반 막판 터진 박주영의 페널티킥골을 앞세워 3-2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서울은 13경기 만에 ...
[2018-11-11 16:22]

 성남 남기일, '결승골' 이현일에게..."뭔가 보여줄 것 같았다"

성남 남기일, '결승골' 이현일에게..."뭔가 보여줄 것 같았다"
[인터풋볼=성남] 이현호 기자= 성남은 조커로 투입된 이현일의 환상적인 결승골에 힘입어 부산을 제압했다. 이에 성남의 남기일 감독은 자신의 용병술에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미 2위를 확정지은 성남FC는 11일 오후 2시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36라운드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상대로 1-0 승리를 따냈다. 이로써 성...
[2018-11-1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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