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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규 코치 선임한 서울, '소통+분위기 쇄신' 기대

김진규 코치 선임한 서울, '소통+분위기 쇄신' 기대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최근 여러 가지 이유로 분위기가 어수선한 FC서울이 '레전드' 김진규 코치를 새롭게 선임했다. 이로써 서울은 분위기 쇄신과 함께 젊은 선수단과 소통을 기대했다. 서울은 4일 구단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철인 6호 김진규 코치가 FC서울의 새로운 코치로 합류하였습니다"라고 발표했다. 최근 김성재, 윤희준 코치와 ...
[2020-06-05 05:05]

'영광'의 500경기...축구공 맞서 눈 부릅뜬 19년

'영광'의 500경기...축구공 맞서 눈 부릅뜬 19년
[앵커] 프로축구 성남FC의 골키퍼 김영광 선수는 모레(7일) K리그 통산 5백 경기 출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K리그 역대 5번째, 골키퍼로는 3번째 대기록인데요. 축구공이 와도 눈을 부릅뜨며 버틴 '프로 19년 차' 김영광 선수를 조은지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계절이 한 박자 빨리 찾아온 축구장, 땀을 뚝뚝 흘리면서도 군말 없이 공과 씨름...
[2020-06-05 04:50]

고진영 "18홀 내내 보물찾기 느낌"...지은희·한진선, 첫날 공동선두

고진영 "18홀 내내 보물찾기 느낌"...지은희·한진선, 첫날 공동선두
[앵커]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이 제주도에서 개막한 KLPGA 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 출전했습니다. 고진영 외에도 코로나 사태로 국내에 체류 중인 미국과 일본 투어 선수들이 대거 참가하면서 또 한 번 국내파와 해외파의 빅매치가 성사됐습니다. 보도에 김상익 기자입니다. [기자] 무대를 제주로 옮긴 국내 여자골프 대회에 세...
[2020-06-05 00:44]

'전지적 기록위원 시점'...프로야구 기록위원의 세계

'전지적 기록위원 시점'...프로야구 기록위원의 세계
[앵커] 야구는 기록의 스포츠로 불리죠. 선수들의 플레이 하나하나가 모두 기록되는 거의 유일한 종목이기 때문입니다. 경기마다 장면 하나하나를 빠짐없이 기록으로 남기는 기록 위원들을, 양시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31년 차 베테랑 기록위원 윤병웅 씨와, 포즈 16년 차 기록위원 김영성 씨. 경기가 시작되자, 언제나처럼 쉽...
[2020-06-05 00:43]

'정찬헌 11K·선발 전원 안타' LG, 삼성에 대승

'정찬헌 11K·선발 전원 안타' LG, 삼성에 대승
프로야구 LG가 선발 정찬헌의 호투를 앞세워 삼성을 11대 0으로 대파했습니다. 지난해 허리 수술 이후 올 시즌부터 선발로 나오는 정찬헌은 7이닝 동안 삼진 11개를 곁들이며 무실점으로 막았고, 타선은 선발 전원 안타를 터뜨렸습니다. 두산은 김재환과 최주환, 오재원이 나란히 4타점을 기록하는 등 팀 14안타를 몰아치며 KT에 14대 8로 대승을 거...
[2020-06-05 00:38]

올여름 로봇심판 등장...볼판정 논란 사라질까?

올여름 로봇심판 등장...볼판정 논란 사라질까?
[앵커] 프로야구에서 심판 판정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오는 8월 2군 경기에 로봇 심판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빠르면 내후년부터 1군 경기에도 도입한다는 계획인데, 고질적인 볼 판정 논란이 불식될지 관심입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달 한화 이용규가 심판의 스트라이크 판정에 화들짝 놀라며 아쉬워하는 부분입...
[2020-06-04 23:23]

'어차피 우승은 흥국?'...김연경에 들썩이는 배구코트

'어차피 우승은 흥국?'...김연경에 들썩이는 배구코트
[앵커] 여자배구 '월드 스타' 김연경 선수가 국내 복귀를 저울질하면서, 흥행몰이에 대한 기대와 전력 차를 걱정하는 우려가 동시에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라이벌팀 감독들 속은, 바짝바짝 타 들어갑니다. 조은지 기자입니다. [기자] 새 시즌 전력의 절반, 외국인 선수를 뽑는 자리에서도 화두는 단연 김연경이었습니다. 국내에 정말 ...
[2020-06-04 23:20]

 FC서울, 김진규 코치 선임...유망주 발굴 기대

FC서울, 김진규 코치 선임...유망주 발굴 기대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FC서울이 구단 레전드 출신 김진규(35)를 새로운 코치로 영입했다. 서울은 4일 구단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철인 6호 김진규 코치가 FC서울의 새로운 코치로 합류하였습니다"라고 발표했다. 최근 김성재, 윤희준 코치와 결별한 서울은 김진규 코치 합류와 함께 분위기 쇄신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2003년 전남 드래...
[2020-06-04 19:05]

'FA컵 우승 향한 첫 발걸음' 대전, 춘천전은 시작일 뿐!

'FA컵 우승 향한 첫 발걸음' 대전, 춘천전은 시작일 뿐!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축구특별시' 부활을 위한 19년만의 FA컵 우승에 첫 발걸음을 내딛는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6일(토)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춘천시민축구단과 '2020 하나은행 FA컵' 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춘천을 꺾고 3라운드 진출시, 안산그리너스FC와 시흥시민축구단의 승자와 만나게 된다. 3라운...
[2020-06-04 17:59]

'베이징 신화' 보며 꿈을 키운...2000년대생이 온다

'베이징 신화' 보며 꿈을 키운...2000년대생이 온다
[앵커] 올 시즌 프로야구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프로 무대에 도전장을 던진 대형 투수들이 연일 역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전승 우승 신화를 지켜보며 야구를 시작한 밀레니엄 세대들입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투아웃 만루 위기. 열아홉 살 신인 소형준이 프로야구 최고 거포 중 한 명인 김재...
[2020-06-04 17:37]

올여름 로봇심판 등장...볼판정 논란 사라질까?

올여름 로봇심판 등장...볼판정 논란 사라질까?
[앵커] 프로야구에서 심판 판정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오는 8월 2군 경기에 로봇 심판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빠르면 내후년부터 1군 경기에도 도입한다는 계획인데, 고질적인 볼 판정 논란이 불식될지 관심입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달 한화 이용규가 심판의 스트라이크 판정에 화들짝 놀라며 아쉬워하는 부분입...
[2020-06-04 17:28]

고진영, 7개월 만에 국내 대회 출전...지은희·한진선 공동선두

고진영, 7개월 만에 국내 대회 출전...지은희·한진선 공동선두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이 국내 대회인 KLPGA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 출전해 LPGA 투어 재개를 앞두고 샷 감 조율에 나섰습니다. 고진영은 제주 롯데스카이힐에서 열린 1라운드 경기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를 쳐 공동 40위권을 달리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고진영을 비롯해 세계 6위 김세영과 10위 이정은, 13위 김효...
[2020-06-04 17:10]

레전드 GK 김영광, 'No.500 유니폼' 입고 500번째 경기 출전

레전드 GK 김영광, 'No.500 유니폼' 입고 500번째 경기 출전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성남FC가 K리그 통산 500번째 경기를 눈앞에 두고 있는 김영광 골키퍼를 축하하기 위한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 성남은 7일(일)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0' 5라운드 대구와 홈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성남에 합류하여 매 경기 슈퍼세이브로 베테랑의 품격을 보여주고 있는 김영광이 이번 대구 전에 ...
[2020-06-04 16:54]

흥국생명 단장 "김연경 영입 기대...빨리 결정해달라고 했다"

흥국생명 단장 "김연경 영입 기대...빨리 결정해달라고 했다"
여자배구 흥국생명이 국내 복귀를 타진 중인 김연경에게 빠른 결정을 요청했습니다. 김연경의 원소속팀인 흥국생명 김여일 단장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어제 만난 김연경이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했다며 "우리로서는 영입을 기대하지만 선수가 여러 고민을 하는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김 단장은 김연경 영입에 있어 ...
[2020-06-04 16:38]

서울 이랜드, FA컵 2라운드에서 창원시청과 첫 맞대결...연승 도전!

서울 이랜드, FA컵 2라운드에서 창원시청과 첫 맞대결...연승 도전!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서울 이랜드 FC는 오는 6일(토) 20시 잠실종합운동장주경기장에서 창원시청과 '2020 KEB하나은행 FA컵' 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서울 이랜드 FC는 지난 5월 31일 충남아산과의 경기에서 레안드로의 결승골에 힘입어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이날 승리로 정정용 감독은 프로 데뷔 첫 승을 달성했다. 서울 이랜드 FC의 2라운...
[2020-06-04 16:18]

성남FC 김남일 감독, K리그 5월의 감독 선정

성남FC 김남일 감독, K리그 5월의 감독 선정
올 시즌 프로축구 성남FC의 지휘봉을 잡은 김남일 감독이 K리그 5월의 감독으로 선정됐습니다. 김 감독은 K리그 4경기에서 2승 2무로 무패행진을 달리며 성남을 3위에 올리는 등 초보 사령탑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김 감독은 선수단이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매 경기 결승전이라는 마음으로 좋은 기세를 이어가겠다고 밝혔...
[2020-06-04 15:30]

손흥민 "모든 경기 이긴다고 약속할 순 없지만, 노력할 것"

손흥민 "모든 경기 이긴다고 약속할 순 없지만, 노력할 것"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재개를 앞두고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난 3일(한국시간) 토트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손흥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손흥민은 "이제 저희는 다 함께 훈련 할 수 있다"면서 "시소코, 케인, 베르바인이 부상에서 회복하여 돌아왔다. 모두가 복귀했고, 모두의 몸 상태가 좋아 보인다"고 말했다. ...
[2020-06-04 14:00]

 '동해안 더비' 앞둔 포항, 울산에 시즌 첫 패 안길까

'동해안 더비' 앞둔 포항, 울산에 시즌 첫 패 안길까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동해안 더비'가 찾아왔다. 지난 시즌 울산 현대의 우승을 막아선 포항 스틸러스는 울산에 시즌 첫 패배를 안겨줄 준비를 하고 있고 울산은 설욕을 다짐하고 있다. □ 매치 오브 라운드 - 165번째 동해안 더비, '포항 vs 울산' K리그의 가장 오래된, 그리고 가장 뜨거운 라이벌전으로 불리는 동해안더비가 온다....
[2020-06-04 10:45]

 '남메오네' 김남일, 올시즌 K리그1 첫 '이달의 감독상' 수상

'남메오네' 김남일, 올시즌 K리그1 첫 '이달의 감독상' 수상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하나원큐 K리그1 2020' 이달의 감독상 첫번째 주인공은 성남FC 김남일 감독이다. 김남일 감독은 처음으로 K리그1 지휘봉을 잡고 치른 네 경기에서 2승 2무를 거두며 성남을 3위에 올려놨다. 장쑤 쑤닝 코치직을 맡으며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김남일 감독은 러시아월드컵 한국 국가대표팀과 전남 코치로 경력을 이어나갔다...
[2020-06-04 09:33]

K리그-EA코리아, 올 시즌에도 '이달의 선수상' 선보인다

K리그-EA코리아, 올 시즌에도 '이달의 선수상' 선보인다
[인터풋볼] 신새얼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인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EA코리아)의 후원으로 '이달의 선수상(Player Of The Month, POTM)'을 선보인다. POTM은 매달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 한 명을 연맹 경기평가위원회 투표(60%), K리그 팬 투표(25%), EA SPORTS™ FIFA Online 4(FIFA ...
[2020-06-04 08:20]

한화 '10연패 나락', 한용덕 감독 사퇴론 다시 고개

한화 '10연패 나락', 한용덕 감독 사퇴론 다시 고개
[앵커] 프로야구 최하위 팀 한화가 키움과 경기에서 또 패하면서 최근의 연속 패배를 10연패로 늘렸습니다 공수 모두에서 프로답지 못한 경기와 성적이 장기간 계속되자 팬들은 감독 퇴진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상익 기자입니다 [기자] 총체적 난국에 빠진 한화가 충격의 10연패를 기록했습니다 연패 탈출을 기대했...
[2020-06-04 05:38]

"징계 대신 박수를"...FIFA, '플로이드 사태' 지지 성명

"징계 대신 박수를"...FIFA, '플로이드 사태' 지지 성명
[앵커] 경찰의 체포 과정에서 사망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에 대한 추모 물결 속에 국제축구연맹, 피파가 이례적으로 지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경기 중 나온 플로이드 추모 골 세리머니가 정치적 표현을 금지한 축구 규칙을 위반했다는 논란이 불거졌기 때문인데요. 피파는 선수들의 골 세리머니는 징계가 아닌 박수받을 일이라고 강조했습니...
[2020-06-03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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