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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후반 각각 2골' 포항, 인천 4-1 완파...4위 도약

'전후반 각각 2골' 포항, 인천 4-1 완파...4위 도약
[인터풋볼=인천] 신새얼 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전반, 후반전에 각각 2골을 기록하며 인천 유나이티드를 완파했다. 시즌 2승을 기록하며 4위로 도약했다. 포항은 31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인천에 4-1 승리를 거뒀다. 승점 3점을 추가한 포항은 득실차로 강원과 상주를 따돌리고 4위에 ...
[2020-05-31 20:45]

 서울 이랜드, 충남아산 1-0 제압...정정용 감독 첫 승

서울 이랜드, 충남아산 1-0 제압...정정용 감독 첫 승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서울 이랜드가 레안드로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앞세워 충남아산을 격파했다. 서울 이랜드의 정정용 감독은 프로 첫 승을 거뒀다. 서울 이랜드는 31일 오후 6시 30분,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남아산과의 하나원큐 K리그2 2020 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서울 이랜드는 5라운드 만에 시...
[2020-05-31 20:26]

 김영광, "우리도 꼭 서울 이기고 싶었다...감독님 말 듣고 "

김영광, "우리도 꼭 서울 이기고 싶었다...감독님 말 듣고 "
[인터풋볼=상암] 이현호 기자="FC서울을 꼭 이기고 싶다"던 김남일 감독의 말이 성남 선수단을 하나로 뭉치게 만들었다. 성남FC는 31일 오후 4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20' 4라운드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개막 4경기 무패(2승 2무)를 달린 성남은 6위에서 3위로 올라섰다. 이날 선발 출전...
[2020-05-31 19:00]

 최용수 감독, 후배 김남일에게 "더 성장하는 감독이 됐으면"

최용수 감독, 후배 김남일에게 "더 성장하는 감독이 됐으면"
[인터풋볼=상암] 이현호 기자="김남일 감독 더 성장할 수 있으면 한다." FC서울은 31일 오후 4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성남F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0' 4라운드에서 0-1로 패했다. 이로써 서울은 2연승 후 1패를 당해 선두권 추격에 실패했다. 경기 종료 후 서울의 최용수 감독은 "결과가 아쉽다. 전방 압박 공격에서 기회를 ...
[2020-05-31 18:46]

 최용수 꺾은 김남일, "기싸움에서 지기 싫었다"

최용수 꺾은 김남일, "기싸움에서 지기 싫었다"
[인터풋볼=상암] 이현호 기자="기싸움에서 지기 싫었습니다." 김남일 감독이 이끄는 성남FC는 31일 오후 4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20' 4라운드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개막 4경기 무패(2승 2무)를 달린 성남은 6위에서 3위로 올라섰다. 경기 종료 후 김남일 감독은 "예상했던 대로 힘든 ...
[2020-05-31 18:39]

 김남일의 성남, 최용수의 서울 1-0 격파...4G 무패

김남일의 성남, 최용수의 서울 1-0 격파...4G 무패
[인터풋볼=상암] 이현호 기자=김남일과 최용수의 첫 감독 맞대결은 김남일의 승리로 끝났다. 김남일 감독이 이끄는 성남FC는 31일 오후 4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20' 4라운드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개막 4경기 무패(2승 2무)를 달린 성남은 6위에서 3위로 올라섰다. [선발 라인업] 서울,...
[2020-05-31 18:18]

 '송시우-무고사 선봉' 인천, 포항전 선발 발표

'송시우-무고사 선봉' 인천, 포항전 선발 발표
[인터풋볼=인천] 신새얼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가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할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무고사와 송시우가 호흡을 맞춘다. 인천은 31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포항과 '하나원큐 K리그1 2020' 4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인천은 2무 1패로 11위에, 포항은 1승 1무 1패로 7위에 올라있다. 경기에 앞서 선발 명단이 발표됐다. 홈팀 ...
[2020-05-31 17:51]

 서울 오스마르, '근육 부상'으로 성남전 쉬어간다

서울 오스마르, '근육 부상'으로 성남전 쉬어간다
[인터풋볼=상암] 이현호 기자=FC서울 중원의 핵심 오스마르가 가벼운 부상을 당했다. FC서울은 31일 오후 4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성남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20' 4라운드를 치른다. 최근 흐름이 좋은 두 팀은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 시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다. 킥오프 한 시간을 앞두고 양 팀 라인업이 공개됐다. 그중 홈팀 ...
[2020-05-31 16:11]

 '박주영 vs 홍시후' 서울-성남, 상암벌 빅매치 선발 발표

'박주영 vs 홍시후' 서울-성남, 상암벌 빅매치 선발 발표
[인터풋볼=상암] 이현호 기자= FC서울과 성남FC가 맞대결을 앞두고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박주영과 홍시후가 최전방 맞대결을 펼친다. 최용수 감독이 이끄는 FC서울과 김남일 감독이 이끄는 성남FC는 31일 오후 4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0' 4라운드를 치른다. 두 팀 모두 이 경기에서 승리할 시 상위권으로 도약...
[2020-05-31 15:23]

 이동준-김진규, 부산의 아이들은 K리그1에 '적응중'

이동준-김진규, 부산의 아이들은 K리그1에 '적응중'
[인터풋볼=부산] 정지훈 기자= 이동준, 김진규, 호물로, 김문환. 부산의 아이들이라 불리며 지난 시즌 K리그1 승격을 이끈 선수들이다. 그러나 이 선수들 모두 K리그1 경험이 많지는 않았고, 이번 시즌 초반 K리그1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럼에도 조덕제 감독과 부산은 이 선수들을 믿고 있고, 적응을 마치면 K리그1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믿음...
[2020-05-31 15:15]

세징야 회오리 막창 슛, 뜨거운 외신 관심+훔멜스도 '좋아요'

세징야 회오리 막창 슛, 뜨거운 외신 관심+훔멜스도 '좋아요'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세징야의 회오리 막창 슛을 두고 외신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세징야의 고국 브라질을 비롯해 다수 외신들이 주목했고, 훔멜스도 포스팅에 좋아요를 눌렀다. 세징야는 지난 29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상주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0 4라운드 홈경기에서 환상적인 백힐 골을 기록했다. 지난 1라운드에서 나온 강원 ...
[2020-05-31 14:20]

 '2002 영웅→감독' 최용수vs김남일, 승리팀은 우승권 직행

'2002 영웅→감독' 최용수vs김남일, 승리팀은 우승권 직행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2002 한일월드컵에서 전국민을 즐겁게 해준 최용수와 김남일이 감독이 되어 맞붙는다. 최용수 감독이 이끄는 FC서울과 김남일 감독이 이끄는 성남FC는 31일 오후 4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0' 4라운드를 치른다. 두 팀 모두 이 경기에서 승리할 시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는 위치다. 두 감독은 ...
[2020-05-31 08:02]

 '무득점-무승' 인천, '전력 누수' 포항전서 해법 찾아야

'무득점-무승' 인천, '전력 누수' 포항전서 해법 찾아야
[인터풋볼] 신새얼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가 '무득점'과 '무승'의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전력 누수'를 겪은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로 해법을 찾아야 한다. 인천은 31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포항과 '하나원큐 K리그1 2020' 4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인천은 2무 1패로 11위에, 포항은 1승 1무 1패로 7위에 올라있다. 인천은 ...
[2020-05-31 06:06]

 '22세 카드' 조덕제의 고민 해결한 '1998년생 GK' 김정호

'22세 카드' 조덕제의 고민 해결한 '1998년생 GK' 김정호
[인터풋볼=부산] 정지훈 기자= 시즌 전 부산 조덕제 감독의 최대 고민은 22세 이하 카드였다. 지난 시즌에는 이동준, 김진규라는 확실한 카드가 있었지만 올해는 확실하지 않았다. 그러나 지난 울산전에서 선방쇼를 보여준 김정호가 급부상했고, 이번 수원전에서 조덕제 감독의 마음을 확실하게 사로잡았다. 부산 아이파크는 30일 오후 7시 부산구덕...
[2020-05-31 05:33]

키움 김혜성, 역대 통산 26번째 사이클링히트 달성

키움 김혜성, 역대 통산 26번째 사이클링히트 달성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김혜성 선수가 역대 26번째 사이클링히트를 달성했습니다. 김혜성은 고척돔에서 열린 KT와의 홈경기에서 4회 솔로홈런을 쳐낸 뒤 5회에는 안타를 추가했습니다. 이어 6회에는 2루타를 추가하며 사이클링히트 기대감을 높였고, 8회 마지막 타석에서 3루타를 쳐내며 대기록을 완성했습니다. 김혜성의 맹타를 앞세운 키...
[2020-05-30 23:13]

'만년 후보' 포수의 새로운 도전...이흥련의 생애 최고의 날

'만년 후보' 포수의 새로운 도전...이흥련의 생애 최고의 날
[앵커] 어느덧 프로 8년 차지만, 그동안 후보 신세를 면치 못했던 선수가 있습니다. 서른이 넘은 나이에 새 팀에서 주전으로 뛸 기회를 잡았는데, 트레이드 후 첫 경기에서 생애 최고의 활약을 펼쳤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포수 왕국' 두산에서 주로 벤치를 지키던 이흥련은 금요일 경기를 마친 늦은 밤 트...
[2020-05-30 23:13]

 '선방쇼' 김정호, 조덕제 감독의 믿음에 보답하다

'선방쇼' 김정호, 조덕제 감독의 믿음에 보답하다
[인터풋볼=부산] 정지훈 기자= 타가트의 연이은 슈팅을 제대로 막아냈다. 지난 울산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부산의 어린 수문장 김정호가 이번 수원전에서도 선방쇼를 펼치며 조덕제 감독의 믿음에 보답했다. 부산 아이파크는 30일 오후 7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4라운드에서 수원 삼성과 0-0 무승부를 거뒀다. 부산...
[2020-05-30 21:39]

 "오~최강 부산!" 앰프 응원으로 '유관중' 분위기 만든 부산

"오~최강 부산!" 앰프 응원으로 '유관중' 분위기 만든 부산
[인터풋볼=부산] 정지훈 기자= "오 최강 부산!", "힘을 내라 부산!" 비록 무관중 경기였지만 팬들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그라운드에 울려 퍼졌다. 부산의 프런트는 유관중에 가까운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경기장의 음향 장치를 업그레이드 했고, 생생한 사운드로 구덕운동장을 뜨겁게 만들었다. 부산 아이파크는 30일 오후 7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
[2020-05-30 21:31]

'월드컵 4강 영웅' 황선홍-설기현 사령탑 대결, 무승부

'월드컵 4강 영웅' 황선홍-설기현 사령탑 대결, 무승부
2002 한일 월드컵 4강 주역인 황선홍과 설기현 감독의 사령탑 대결은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황선홍과 설기현 감독이 이끄는 대전과 경남은 창원에서 열린 K리그2 5라운드 경기에서 2 대 2로 비겼습니다. 경남 수비수 하성민의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점한 대전은 후반 시작과 함께 박진섭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막판 수비 실수와 자책골...
[2020-05-30 21:32]

 '첫 승 무산' 조덕제 감독, "K리그1 복귀승 간절했지만 부족했다"

'첫 승 무산' 조덕제 감독, "K리그1 복귀승 간절했지만 부족했다"
[인터풋볼=부산] 정지훈 기자= 찬스를 살리지 못하며 안방에서 무승부를 거둔 부산의 조덕제 감독이 K리그1 복귀승이 간절했지만 경기력에서 부족했다고 말했다. 부산 아이파크는 30일 오후 7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4라운드에서 수원 삼성과 0-0 무승부를 거뒀다. 부산은 개막 후 4경기에서 2무 2패, 수원은 1승 1무 2패...
[2020-05-30 21:22]

 '4경기 3골' 이임생 감독, "골 결정력 부족, 앞으로의 과제"

'4경기 3골' 이임생 감독, "골 결정력 부족, 앞으로의 과제"
[인터풋볼=부산] 정지훈 기자= 4경기에서 3골. 빈공에 시달리고 있는 수원 삼성의 이임생 감독의 남은 과제로 골 결정력 부족을 꼽았다. 수원 삼성은 30일 오후 7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4라운드에서 부산 아이파크와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부산은 개막 후 4경기에서 2무 2패, 수원은 1승 1무 2패를 기록했다. ...
[2020-05-30 21:15]

 '엄원상 선제골' 광주, 안방서 울산과 1-1 무...'3연패 탈출'

'엄원상 선제골' 광주, 안방서 울산과 1-1 무...'3연패 탈출'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광주FC가 엄원상의 득점에 힘입어 올시즌 첫 승점 획득에 성공했다. 광주는 '강호' 울산현대를 상대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3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광주FC는 30일 오후 7시 광주에 위치한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4라운드에서 울산현대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리그 최하위 광주는...
[2020-05-30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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