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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Star > 영화

이제훈부터 박정민까지...'사냥의 시간', 폭발적 시너지 예고

이제훈부터 박정민까지...'사냥의 시간', 폭발적 시너지 예고
"완벽한 새해 선물" 영화 '사냥의 시간'(감독 윤성현, 제작 싸이더스)이 2020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충무로 대표 배우인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의 만남이 기대를 높이고 있다. 2월 개봉 확정과 함께 런칭 포스터 공개 후 '사냥의 시간'에 대한 기대감이 계속되고 있다. 시선을 압도하는 강렬한 비주얼, 호기심을 자극하...
[2020-01-06 17:18]

'골든글로브' 봉준호 "'기생충' 자본주의의 심장 美서 뜨거운 반응"

'골든글로브' 봉준호 "'기생충' 자본주의의 심장 美서 뜨거운 반응"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대한민국 최초로 골든글로브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올해로 77회째를 맞는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가 주최하고 매년 미국 LA에서 개최되는 시상식으로, 아카데미 시상식과 함께 미국을 대표하는 양대 시상식 중 하나다. 미국 현지 시간으로 5일(일) 오후 5시 LA 베벌리힐스에서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2020-01-06 16:15]

조여정, '기생충' 골든글로브 수상 이후..."단체 사진 못 찍었지만"

조여정, '기생충' 골든글로브 수상 이후..."단체 사진 못 찍었지만"
배우 조여정이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이후 곧바로 한국으로 떠나는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6일 조여정은 자신의 SNS에 골든글로브 레드카펫에서 송강호 이정은과 함께 포즈를 취하는 모습과 외국어영화상 트로피를 들고 있는 등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여정은 "트로피 단체 사진도 못 찍고 나와 드레스만 벗고 공항으로 달려가지만 입...
[2020-01-06 16:08]

황금종려상→골든글로브...봉준호 감독, 세계적 거장 명성 재입증

황금종려상→골든글로브...봉준호 감독, 세계적 거장 명성 재입증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대한민국 최초로 골든글로브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올해로 77회째를 맞는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가 주최하고 매년 미국 LA에서 개최되는 시상식으로, 아카데미 시상식과 함께 미국을 대표하는 양대 시상식 중 하나다. 미국 현지시간으로 5일 오후 5시 LA 베벌리 힐스에서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2020-01-06 15:46]

디카프리오, 봉준호 감독에 악수 요청하며 "'기생충' 놀라운 영화"

디카프리오, 봉준호 감독에 악수 요청하며 "'기생충' 놀라운 영화"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영화 '기생충'에 "놀라운 영화"라고 극찬했다. 뉴욕타임스(NYT)는 5일(현지시간) '골든글로브 파티 : 모두가 기생충을 만든 사람을 만나고 싶어한다'는 제목의 기사를 내고, 할리우드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에서 봉 감독의 뜨거운 인기에 대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일 로스앤젤레스 선셋타워호텔에서...
[2020-01-06 15:36]

 봉준호 "'기생충', 美서 뜨거운 반응? 놀랍지만 당연"

봉준호 "'기생충', 美서 뜨거운 반응? 놀랍지만 당연"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이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한국영화 최초로 외국어 영화상을 받으며 새로운 역사를 쓴 가운데, 수상 후 그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시상식이 끝난 뒤 봉준호 감독이 배우 송강호와 이정은과 함께 무대 위에 올라섰다. 봉준호 감독은 "지난해 한국영화가 100년을 맞이해 칸영화제에서 경사가 있었고, 101년째 골든글로브...
[2020-01-06 15:22]

"진정한 경이로움"…'1917' 골든글로브 작품상+감독상 수상

"진정한 경이로움"…'1917' 골든글로브 작품상+감독상 수상
영화 '1917'이 제77회 골든글로브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했다. '1917'은 독일군의 함정에 빠진 아군을 구하기 위해 적진을 뚫고 전쟁터 한복판을 달려가는 두 영국 병사가 하루 동안 겪는 사투를 그린 영화. '1917'은 '조커', '아이리시맨', '결혼 이야기', '두 교황'까지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쟁쟁한 영화들과의 쉽지 않은 경쟁 상황 속에서 드...
[2020-01-06 15:15]

OCN, '기생충'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 담는다...독점중계

OCN, '기생충'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 담는다...독점중계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이 한국영화 최초로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을 받았다. 그 영광의 순간이 OCN을 통해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오늘(6일) 오후 9시에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TV 독점중계 된다. 미국 LA에서 현지시간 5일에 진행된 골든글로브는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Hollywood Foreign Press Association, HFPA)가 주...
[2020-01-06 15:06]

'기생충' 최초의 기록, 황금종려상→골든글로브→오스카 이어질까

'기생충' 최초의 기록, 황금종려상→골든글로브→오스카 이어질까
봉준호 감독 '기생충'이 한국영화 새 역사를 썼다. 한국영화로는 최초로 골든글로브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기생충'은 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베벌리힐스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각본상, 감독상 수상은 아쉽게 불발됐다. 외국어영화상 후보에는 '기생충'과 함께 '더 페어웰'(출루 ...
[2020-01-06 14:36]

 새 역사 쓴 '기생충'...韓영화 최초 외국어영화상 (종합)

새 역사 쓴 '기생충'...韓영화 최초 외국어영화상 (종합)
그야말로 새로운 역사를 썼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한국영화 최초로 외국어영화상을 받았다. 골든글로브는 아카데미(오스카)와 더불어 미국 양대 영화상으로 꼽히며 내달 열리는 아카데미 전초전으로 불린다. 골든글로브를 주관하는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HFPA)는 6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
[2020-01-06 14:16]

"자막 장벽 넘어"…봉준호 '기생충' 韓최초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감독·각본상은 불발

"자막 장벽 넘어"…봉준호 '기생충' 韓최초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감독·각본상은 불발
봉준호 감독이 영화 '기생충'으로 한국영화로는 최초로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기생충'은 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베벌리힐스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봉준호 감독과 배우 송강호, 조여정, 이정은, 제작사 바른손이앤에이 곽신애 대표가 참석해 자리를...
[2020-01-06 12:27]

골든글로브에 울려 퍼진 '기생충'...韓영화 새로운 역사 (종합)

골든글로브에 울려 퍼진 '기생충'...韓영화 새로운 역사 (종합)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이 울려 퍼졌다. 한국영화 최초로 외국어 영화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쉽게도 각본상과 감독상 수상은 불발됐다. 6일(한국시간)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스 힐튼 호텔에서 열렸다. '기생충'은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외국어 영화상, 감독상, 각본상 등...
[2020-01-06 12:19]

“만족도 최고” ‘정직한 후보’ 라미란→장동주, 믿고 보는 코미디 영화 될까

“만족도 최고” ‘정직한 후보’ 라미란→장동주, 믿고 보는 코미디 영화 될까
‘정직한 후보’ 라미란부터 장동주까지 코믹한 매력으로 스크린을 접수한다. 믿고 보는 코미디 영화가 될 수 있을까. 라미란 김무열 나문희 윤경호 장동주 등은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정직한 후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장유정 감독은 “만족도 최고다. 통쾌한 코미디”라고 강조했다. ‘정직한 후보’는...
[2020-01-06 12:15]

 '기생충' 봉준호, 감독상 불발...'1917' 샘 멘데스 수상

'기생충' 봉준호, 감독상 불발...'1917' 샘 멘데스 수상
영화 '기생충' 연출을 맡은 봉준호 감독의 감독상 수상은 이뤄지지 못했다. 6일(한국시간)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스 힐튼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봉준호 감독은 감독상을 놓고 마틴 스코세이지('아이리시맨') 쿠엔틴 타란티노('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샘 멘데스('1917') 토드 필립스('조커') 감독과 경합...
[2020-01-06 12:08]

 '원스 어 폰 어 타임...', '기생충' 제치고 각본상 수상

'원스 어 폰 어 타임...', '기생충' 제치고 각본상 수상
영화 '원스 어 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감독 쿠엔틴 타란티노)가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각본상을 받았다. 6일(한국시간)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스 힐튼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기생충'이 후보에 오른 각본상은 '원스 어 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각본을 쓴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에게 돌아갔다. '원...
[2020-01-06 11:14]

'해치지않아' 안재홍 "박영규 '장인어른~' 직접듣다니..시대초월 레전드"

'해치지않아' 안재홍 "박영규 '장인어른~' 직접듣다니..시대초월 레전드"
배우 안재홍이 박영규 유행어를 직접 들은 것에 대해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영화 '해치지않아' 안재홍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진행된 매체 라운드 인터뷰에서 극 중 호흡을 맞춘 박영규에 대해 "요즘에도 유튜브에 '순풍산부인과' 레전드 영상이 올라오잖나. 시대를 초월한 레전드 선배님과 함께 한다는 것이 신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2020-01-06 11:00]

 '수상' 봉준호 "자막 장벽 뛰어넘으면 많은 영화 즐길 수 있어"

'수상' 봉준호 "자막 장벽 뛰어넘으면 많은 영화 즐길 수 있어"
"자막의 장벽, 1인치 정도의 장벽을 뛰어넘으면 훨씬 많은 영화를 즐길 수 있다!" (봉준호 감독) 6일(한국시간)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스 힐튼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기생충'은 중국계 미국인 룰루 왕 감독의 '더 페어웰' 프랑스 라주 리 감독의 '레 미제라블' 스페인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페인 앤 글로리'...
[2020-01-06 10:53]

 봉준호 '기생충' 한국영화 최초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

봉준호 '기생충' 한국영화 최초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한국영화 최초로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을 받았다. '기생충'은 6일(한국시간) 미국 LA비버리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7회 골든글로브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이날 자리에는 봉준호 감독과 배우 송강호, 조여정, 이정은, 제작사 바른손이앤에이 곽신애 대표가 참석했다. '기생충'은 한국영화 최초로 지난해 5월 칸...
[2020-01-06 10:51]

 '기생충', 외국어영화상 수상...韓영화 최초

'기생충', 외국어영화상 수상...韓영화 최초
또 다시 역사를 썼다.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이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한국영화 최초로 외국어 영화상을 받았다. 6일(한국시간)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스 힐튼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기생충'은 중국계 미국인 룰루 왕 감독의 '더 페어웰' 프랑스 라주 리 감독의 '레 미제라블' 스페인 페드로 알모도...
[2020-01-06 10:41]

'백두산', 747만 관객 넘고 승승장구...'시동', 300만 돌파

'백두산', 747만 관객 넘고 승승장구...'시동', 300만 돌파
영화 '백두산'(감독 이해준 김병서)이 손익분기점을 넘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백두산'은 지난 5일 20만 532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달 19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은 747만 9731명에 이른다. 이로써 '백두산'은 손익분기점인 730만 관객을 넘기는 데 성공했다. 연말 한국영화 가운데서 '시동'(손익분기점 240...
[2020-01-06 10:31]

 봉준호 "'기생충', 훌륭한 배우들...수상 기대"

봉준호 "'기생충', 훌륭한 배우들...수상 기대"
영화 '기생충'으로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레드카펫을 밟은 봉준호 감독이 출연 배우들에 대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6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봉준호 감독이 인터뷰를 진행했다. 봉준호 감독은 '기생충'의 출발에 대해 "제 경험에서 왔다. 대학교 때 과외 선생을 한 적이 있다"라면서 ...
[2020-01-06 09:43]

 레드카펫 밟은 '기생충' 주역 송강호X조여정X이정은

레드카펫 밟은 '기생충' 주역 송강호X조여정X이정은
[2020-01-0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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