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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1주택자 종부세율도 최대 0.3%p 올라
내년부터 1주택 보유자의 종합부동산 세율도 최대 0.3%포인트 오릅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이런 내용을 담은 종부세.소득세법 개정안이 추진됩니다. 개정안에 따...
[2020-07-12 10:06]
마스크 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공식 석상 첫 착용'
마스크 착용을 거부해왔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처음으로 마스크를 쓰고 공식 석상에 나타났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짙은 남색 마스크를 쓰고 메릴랜드주의...
[2020-07-12 10:05]
메시, 라리가 역대 첫 20-20 클럽 가입
리오넬 메시가 스페인 프로축구 역대 첫 '20-20 클럽'에 가입했습니다. 메시는 바야돌리드 원정 36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15분 비달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해 정규시즌 22도움, 20골을 달성했습니다. 20골 20도움은 유럽 5대 리...
[2020-07-12 09:57]
허위 지적장애 의심받은 병역면제 30대 1심 무죄
허위로 지적장애 진단을 받아 병역을 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2살 A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07년 병역검...
[2020-07-12 09:50]
"가족에게 알리겠다" 협박해 중학생 5년간 성폭행...징역 8년 선고
채팅앱으로 만난 15살 중학생을 성 매수한 뒤 이 사실을 가족과 지인들에게 알리겠다고 협박해 5년 동안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강간 등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A 씨에...
[2020-07-12 09:47]
삼성 계열사,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국내 휴가 권장
삼성그룹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해 전 직군 휴가 시기를 분산하고 국내 휴가를 권장하는 '하계휴가 운영 가이드'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은 사무직 직원은 자율적으로 휴가를 사용하는 '상시 휴...
[2020-07-12 09:42]
"신고는 거짓" 딸 탄원서에도 '성폭행' 아버지 중형
딸을 때리고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버지가 피해 신고가 거짓이라는 딸의 탄원서에도 중형을 확정받았습니다. 대법원은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 상고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
[2020-07-12 09:41]
코로나 집단감염 日 오키나와 미군기지 2곳 봉쇄
일본 오키나와현에 있는 미군 기지 두 곳이 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봉쇄됐습니다. 주일미군 측은 후텐마 비행장에서 38명, 캠프 한센에서 23명의 미군 관계자가 확진된 사실을 오키나와현에 통보하면서 두 기지를 봉쇄했다고 ...
[2020-07-12 09:41]
한은, 이번 주 금통위 회의 개최..."기준금리 동결할 듯"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이번 주에 열려 기준금리 인하 여부를 결정합니다. 한은 금통위는 오는 16일 열리는 정례회의에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역대 최저인 0.5%까지 내린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
[2020-07-12 09:30]
서울시교육청, 기업-직업계고 학생 연결 취업지원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교육청은 직업계고 학생의 취업난 해소를 위해 산업별 유망 업체를 찾아 학생들과 연결해주는 '매칭데이 인(in) 서울' 사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식음료 분야에서는 탐앤탐스가 직업계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 프...
[2020-07-12 09:28]
직업계고 101개교 153개 학과 개편...AI·스마트팩토리 교육
교육부는 직업계 고등학교의 재구조화 신청을 검토해 101개 직업계고의 153개 학과를 개편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최근 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 등 신산업이 출현하고 유망산업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직...
[2020-07-12 09:28]
[자막뉴스] "성추행 혐의인데 5일장?" 반대 여론 확산...장례위 "이해해달라"
박원순 서울시장의 공동장례위원장은 시민사회와 서울시, 정치권에서 각각 1명씩 모두 3명이 맡기로 했습니다. 시민사회 단체 대표로는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가 참여...
[2020-07-12 09:25]
배드민턴 클럽 등 광주 코로나19 확진 5명 늘어
배드민턴 클럽 관련 감염자 등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광주에서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배드민턴 클럽 관련 확진자와 접촉한 60∼80대 남녀 3명이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각...
[2020-07-12 08:53]
[날씨] 휴일 충청 이남 장맛비, 중북부 구름 많고 무더위
[앵커] 휴일인 오늘 충청 이남 지방에는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중북부 지방은 낮 동안 구름 많은 가운데 무더위가 이어진다는 예본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팀 유...
[2020-07-12 08:18]
"안전이 우선"...개장 포기하는 해수욕장들
[앵커]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들이 그제(10일)부터 문을 열고 손님맞이에 나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아예 개장을 포기하는 해수욕장들도 잇따르...
[2020-07-12 08:10]
야당, '부동산 실패' 김현미 해임 공세...여권 일각 거론
[앵커] 정부와 여당이 부동산 투기를 뿌리 뽑겠다며 추가 대책을 내놓으며 한층 더 고삐를 죄기 시작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당장 이번 임시국회에서 후속 법안을 ...
[2020-07-12 07:59]
트럼프, '러시아 스캔들' 징역형 측근 사실상 사면...곳곳서 거센 후폭풍
[앵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른바 '러시아 스캔들' 관련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을 앞둔 비선 참모에 대해 감형 조치를 내렸습니다. 사실상 사면을 한 셈이...
[2020-07-12 07:39]
트럼프, 공식 석상에서 처음으로 마스크 착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 사태 들어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서 마스크를 착용했습니다. 현지 시각 11일 메릴랜드주의 월터 리드 국립 군 의료센터를 방문한 ...
[2020-07-12 07:30]
전북 전주시 효자동 아파트 4층에서 불...주민 한때 대피
오늘(12일) 새벽 3시 50분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놀란 주민 20명이 한때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거실에서 불...
[2020-07-12 07:21]
'인상 대 삭감'...코로나 시대 '최저임금'의 운명은?
[앵커] 코로나19 고용 위기 속에 진행되고 있는 내년 최저임금 협상이 어려움에 빠졌습니다. 노동계는 10% 가까운 인상을, 반면 경영계는 오히려 삭감을 요구하고 있...
[2020-07-12 07:19]
"기사들이 뭔 죄?"...대중교통 마스크 미착용 난동 '여전'
[앵커]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시행한 지 한 달 넘게 지났지만, 곳곳에서 이를 둘러싼 마찰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기사 폭행과 운행 방해까지 이어지자 경...
[2020-07-12 07:17]
트럼프 "2018년 러시아 댓글 부대 사이버공격, 내가 재가한 것"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18년 미국 선거에 개입한 러시아 댓글 부대를 공격해 무력화한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11일 자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 신문 칼럼니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러시아 댓글 부대인 '인...
[2020-07-12 07:12]
브라질, 말라리아약 소비 358% 늘어...'보우소나루 효과' 분석
브라질에서 코로나19이 확산한 이후 말라리아약 클로로퀸의 유사 약물인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의 소비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직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상태에서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적극적으로 사...
[2020-07-12 07:00]
생후 1달 신생아 떨어뜨려 숨지게 한 친모 금고 1년형
태어난 지 1달 된 아기를 바닥에 떨어뜨려 숨지게 한 친모가 금고 1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과실치사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살 여성 A 씨에게 금고 1...
[2020-07-12 07:00]
전자발찌 충전 거부한 성범죄자 징역 8개월형
발목에 차는 위치추적 장치 충전을 거부한 성범죄자가 1심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특정범죄자에 대한 보호관찰 및 전자장치부착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40대 박 모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
[2020-07-12 07:00]
'정관계 연루 의혹' 옵티머스 전 대표 "필요하면 한국 들어가겠다"
[앵커] 수천억 원대 피해가 예상되는 옵티머스 사태와 관련해 정관계 연루 의혹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총선 후보로 출마했던 이혁진 전 대표 등 여권 인사들과...
[2020-07-12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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