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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버튼 2020. 04. 09 (목)
"총선 뒤 처리" 공감대...'n번방 방지법' 무엇 담았나?
[앵커] 'n번방 사건'의 파장에 놀란 여야가 부랴부랴 보완 법안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총선 뒤 오는 5월 말, 20대 국회가 끝나기 전까지 법안을 통과시킨다는...
[2020-03-24 22:15]
법무부 "범죄단체 조직죄 적용"...경찰 "추가 신상공개 검토"
[앵커] 법무부가 'n번방' 사태와 관련해 단순 참여자도 처벌하고 적극 가담자는 '범죄단체 조직죄'를 적용하는 등 강력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경찰도 디지털 성범죄 ...
[2020-03-24 22:12]
경찰 특별수사팀 구성...'n번방' 개설자 '갓갓' 추적
[앵커] 텔레그램 'n번방'에서 성 착취 영상물을 제작하거나 퍼뜨린 디지털 성범죄자들이 경찰에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경찰 수사는 이제 n번방을 처음 만든 인물로 알...
[2020-03-24 22:09]
내일 검찰 송치 때 얼굴 공개..."마스크 벗긴다"
[앵커] 서울 종로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돼 있는 조주빈은 내일 오전 검찰에 송치됩니다. 이때 언론에 실제 얼굴이 공개될 것으로 보이는데, 경찰은 마스크 착용도 허용...
[2020-03-24 22:00]
'박사'는 24살 조주빈...성범죄자 첫 신상공개
[앵커] 경찰이 텔레그램 메신저에서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박사방' 운영자의 신원을 공개했습니다. 이름은 조주빈, 만 24살 남성입니다. 성...
[2020-03-24 21:58]
아베-바흐 IOC위원장, 전화회담..."도쿄올림픽 1년 연기에 의견 일치"
[앵커] 코로나19의 전세계 확산으로 오는 7월 치러질 예정이었던 도쿄하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이 1년 정도 연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저녁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와...
[2020-03-24 21:56]
[날씨] 내일, 오늘만큼 따뜻...일교차 대비 옷차림 주의
오늘도 봄 기운이 물씬 풍기는 하루였습니다. 하늘도 맑고 공기도 따뜻했는데, 내일도 오늘만큼 기온이 크게 오릅니다. 우선 내일 서울 아침 기온이 5도, 광주 4도...
[2020-03-23 23:36]
n번방 민심에 '화들짝'...정치권 뒷북 대책 봇물
[앵커]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의 파장이 커지며 정치권도 화들짝 놀란 표정입니다. 오늘(23일) 하루, 여야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대책을 쏟아냈는데, 대수롭지 않게 ...
[2020-03-23 23:35]
조국 "n번방 사건 피의자 신상공개 법적으로 가능"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미성년자 성착취 범죄인 이른바 'n번방 사건' 관련자 신상 공개가 가능하다며 법적 근거를 제시했습니다. 조 전 장관은 오늘 자신의 SNS에 피의...
[2020-03-23 23:34]
대검, 'n번방' 유형 아동 성 착취 범죄 구속수사 지시
아동 성 착취물을 유포한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이 전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대검찰청이 관련 범죄에 대해 구속수사 등 엄정대응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대검...
[2020-03-23 23:34]
'n번방' 2번째 운영자 와치맨...음란사이트 운영하다 지난해 체포
텔레그램 성착취 영상 공유방 'n번 방'의 두 번째 운영자인 와치맨이 별도의 음란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지난해 9월 체포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기 남부지방경찰...
[2020-03-23 23:33]
경찰, 내일 '박사방 운영자' 신상공개 여부 결정
성 착취 영상물을 찍어 유포한 이른바 '박사방' 운영자의 신상을 공개하라는 국민 청원이 역대 최다 동의를 받은 가운데, 경찰은 내일(24일) 공개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
[2020-03-23 23:33]
'박사' 잡히자 꼬리 자른 뒤 2차 가해..."처벌 어려워"
[앵커] 'n번방'에 대한 경찰 수사가 확대되자 텔레그램에선 수사망을 피하려 방을 폭파하거나, 기록을 지우는 행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메신저나 사이...
[2020-03-23 23:30]
문 대통령 "n번방 회원 전원 조사...인간의 삶 파괴"
[앵커] 성 착취 영상물을 모바일 메신저로 유포한 이른바 'n번방' 사건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회원 전원을 수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가해자들의 행위는 한 인간의 ...
[2020-03-23 23:30]
[당당당] '정치 1번지' 민심의 무게...종로를 가다
[앵커] 정치부 기자들이 직접 찾아가는 YTN 정치 인터뷰 '당당당', 총선을 앞두고 이제 국회 밖으로 나와 민심을 찾아갑니다. 당당당 총선편! 첫 번째 순서는 이낙연·...
[2020-03-23 23:28]
선관위, "위성정당, 타 정당 정치자금 차입 가능"
비례대표용 위성정당이 모(母)정당으로부터 돈을 빌려 선거를 치를 수 있다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공식 답변이 나왔습니다. 선관위는 미래통합당의 위성정당인 미래...
[2020-03-23 23:27]
이해찬 "열린민주당과 합당 어려워...연합은 해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친문·친 조국을 표방하는 열린민주당과 합당은 어렵다면서, 최소한의 연합을 해야 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 대표는 라디오 인터뷰에...
[2020-03-23 23:26]
[단독] 최강욱·김의겸,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당선권 안착
더불어민주당 출신 손혜원 의원과 정봉주 전 의원이 주도하는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경선에서 최강욱·김의겸 등 '친문'·'친조국' 인사들이 당선 안정권인 앞 순번에 배치됐...
[2020-03-23 23:24]
정의당, '공천개입' 황교안 통합당 대표 고발
정의당이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정의당 김종민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황 대표가 미래한국당 지지를 호소하고 비례대...
[2020-03-23 23:23]
교회 단속 나온 서울시에...일부 신도 욕설도
■ 진행 : 최영주 앵커, 김경수 앵커 ■ 출연 : 김경우 인제대 백병원 교수, 최진봉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
[2020-03-23 22:33]
[팩트와이4·15] 'N번방 사건' 피의자, 포토라인 못 세운다?
[앵커] 미성년자 성 착취 영상물을 찍어 유포한 피의자 조 모 씨의 신상공개 여부가 내일(24일) 결정됩니다. 그런데 미래통합당 선거대책위원회가 조국 前 법무부 장...
[2020-03-23 21:56]
예전에도 'n번방' 유사 사건 있었지만...대부분 '벌금형' 솜방망이 처벌
[앵커] 사회적 공분을 일으키고 있는 'n번방'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들이 과연 제대로 된 처벌을 받을지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앞서 세계 최대 규...
[2020-03-23 21:56]
성 착취 유포방 수사 확대...'갓갓' IP 추적·글로벌 공조
[앵커] 경찰이 성 착취물을 유포한 혐의로 '박사방' 운영자를 구속한 가운데, 박사방보다 앞서 만들어진 n번방 최초 개설자의 IP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메...
[2020-03-23 21:56]
외국은 난리인데...우리나라 '생필품 사재기' 없는 이유
[앵커] 코로나 19가 전 세계로 퍼지면서 생필품 사재기 현상이 해외 여러 나라에서 속출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는 코로나 공포를 거치는 동안 사재기가 없어 최근 외...
[2020-03-23 21:55]
감염 우려에 '트랩형' 음주 단속...음주 사고 늘어 '고민'
[앵커]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 방식도 바뀌었습니다. 음주측정기를 쓰는 대신 의심 차량만 골라 지그재그 주행을 시켜보는 건데요, 문제는 최근 ...
[2020-03-23 21:55]
"국민 60% 면역 생겨야 종식...장기전 대비"
[앵커] 코로나19의 국내 확산은 인구의 60%가 면역이 생겨야 멈출 것이라는 중앙임상위원회의 진단이 나왔습니다. 가을에 재유행 가능성이 있는 만큼 장기전에 대비해...
[2020-03-23 21:55]
대구시, 64만 가구에 최대 90만 원씩 지급...6천5백억 원 투입
[앵커] 대구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일용직 노동자와 영세 자영업자 등에게 6천5백억 원 규모의 긴급 생계자금을 지원합니다. 대구 103만 가구 가운...
[2020-03-23 21:55]
한미통화스와프 '반짝'효과?...코스피 5% 급락·환율 20원 급등
[앵커] 한미 통화스와프 체결로 한숨 돌렸던 국내 금융시장이 오늘(23일) 또다시 휘청거렸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5%대 폭락했고 원-달러 환율은 20원 급등했습니다...
[2020-03-23 21:55]
학교 급식, '교실 배식·거리 두기' 등 접촉 최소화에 초점
[앵커] 다음 달 예정대로 개학해도 감염 불안 때문에 학부모들의 마음은 편치 않을 것 같습니다. 특히 식당에서 급식 먹을 때 접촉을 우려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
[2020-03-23 21:55]
내달 6일 '생활방역'...유급휴가 지원·손실 보상 등 검토
[앵커] 정부는 15일간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한 뒤 '생활 방역'으로 전환한다는 방침입니다. 장기간의 '생활 방역'이 제대로 정착할 수 있도록 유급휴가에 대...
[2020-03-23 21:55]
꽃놀이 일행 감염...힘들더라도 '사회적 거리두기'
[앵커] 지인 5명이 꽃놀이에 나섰다가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집에만 오랫동안 머물러 불편을 이루 말할 수 없겠지만, 모두의 고통과 불편을 더 일찍 끝내기 ...
[2020-03-23 21:54]
공공부문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민간 "2주 어찌 버티나"
[앵커]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는 앞으로 보름 동안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공무원의 솔선수범을 강조하는 한편 종교, 체육시설 등 집...
[2020-03-23 21:54]
"전시에 준하는 비상상황"...북미 입국자 이번 주 추가 대책
[앵커]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주문한 정부가 전시 상황을 언급하며 행정명령을 엄포로만 받아들이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유럽 못지않게 ...
[2020-03-23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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