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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국제

"개 훈련시키면, 말라리아를 냄새로 찾을 수 있다"
개들이 대표적인 열대성 감염 질병인 말라리아도 냄새로 찾아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영국과 감비아 공동 연구진은 영국 밀턴케인스에 있는 '의학 탐지견' 센터에서 감비아의 한 지역...
[2018-10-30 17:14]
日 언론 "韓 배상 판결로 한일관계 냉각"
일본 언론은 우리 대법원이 강제징용 피해자에게 일본 기업이 배상하라고 판결한 내용을 속보로 전하면서 한일 관계에 악영향이 우려된다고 전망했습니다. NHK는 징용 문제와 관련해 일본 기업에 배상을 명령한 판결이 확정된 ...
[2018-10-30 17:08]
日 정부 "매우 유감...결코 수용할 수 없어"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은 우리 대법원이 일본 기업 신일본제철에 대해 강제징용 피해자 4명에게 1억 원씩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린 데 대해 매우 유감이며 결코 수용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고노 외무상은 담화를 통해 이번 판...
[2018-10-30 16:43]
신일본제철 "강제징용 배상판결 매우 유감"
강제징용 피해자에게 배상하라는 우리 대법원 판결의 당사자인 일본 기업 신일본제철은 '매우 유감'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2012년 신일철주금으로 회사 이름이 바뀐 신일본제철은 입장문에서 이번 판결은 한일 청구권 문제...
[2018-10-30 16:42]
아베 "韓 판결, 국제법상 있을 수 없는 판단"
아베 일본 총리는 '일본 기업이 징용 피해자에게 배상하라'는 우리 대법원의 판결에 대해 국제법에 비춰볼 때 있을 수 없는 판단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기...
[2018-10-30 16:42]
日 정부 "매우 유감...결코 수용할 수 없어"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은 우리 대법원이 일본 기업 신일본제철에 대해 강제징용 피해자 4명에게 1억 원씩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린 데 대해 매우 유감이며 결코 수용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고노 외무상은 담화를 통해 이번 판...
[2018-10-30 16:21]
인도, 세계에서 가장 높은 히말라야 철도 건설
인도가 내륙에서 히말라야를 잇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철로를 개설합니다. 더타임스에 따르면 인도는 서북부 히말찰 프라데시주 빌라스푸르에서 잠무 카슈미르주 레를 잇는 최고 높이 해발 5천360m의 480km 길이 철로를 건설한...
[2018-10-30 16:21]
"中 4분기 성장률 6.4% 전망...무역전쟁 대응 불충분"
미국과의 무역전쟁에 대한 대비가 충분하지 않아 중국의 경제성장이 앞으로 더 둔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이 65명의 각국 이코노미스트들을 설문 조사한 결과 중국의 올해 4분기와 내년 1분기 국내총생...
[2018-10-30 16:06]
日 정부, 주일 한국대사 불러 '강력 항의'
[앵커] 우리 대법원 판결에 대해 일본 정부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일본 외무상은 주일 한국대사를 외무성으로 불러들였습니다. 도쿄 연결해 일본 반응 알아...
[2018-10-30 16:02]
핼러윈 축제에서 5세 아들 히틀러 분장시킨 남성 뭇매
지난주, 핼러윈을 맞아 미국 남성 브라이언트 골드버츠는 나치 분장을 한 채 켄터키 오인즈버러 축제에 참여했다. 그는 자신의 5살 아들에게 '아돌프 히틀러'를 상징하는 ...
[2018-10-30 15:35]
日 외무상, 주일한국대사 오늘 오후 초치
일본 정부가 우리 대법원의 강제징용 관련 판결에 항의해 주일 한국대사를 초치했습니다. 고노다로 일본 외무상은 오늘 오후 이수훈 주일한국대사를 외무성으로 초치할 예정이라고 일본 외무성이 밝혔습니다. 일본 정부는 그...
[2018-10-30 15:16]
'대기오염' 인도, 노후 경유차 운행 금지
세계 최악의 대기오염에 시달리는 인도 수도권에서 각각 10년과 15년 이상 된 경유차와 휘발유차의 운행이 전면 금지됩니다. 인도 힌두스탄 타임스 등은 인도 대법원이 수도권 대기오염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면서 델리 정부에 ...
[2018-10-30 15:13]
뉴질랜드 중부 규모 6.1 지진...쓰나미 없어
뉴질랜드 중부에서 30일 규모 6.1 지진이 발생했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습니다. 지진은 오후 3시 13분쯤 타우마루누이 남서쪽 25km 떨어진 곳을 강타했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규모 6.1 지진이 진앙 남위 39도, 동경 174도...
[2018-10-30 15:11]
측근들 "힐러리, 재출마 않을 것"
힐러리 클린턴 전 미 국무장관이 오는 2020년 대선 재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데 대해 측근들이 이를 일축했습니다. 의회 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클린턴 전 장관의 오랜 보좌관과 측근들은 지난 2016년 대선에 민주당 후보로 출...
[2018-10-30 15:11]
[속보] 日 외무상, 주일한국대사 오늘 오후 초치
日 외무상, 주일한국대사 오늘 오후 초치 ◇ 자세한 뉴스 곧 이어집니다.
[2018-10-30 14:52]
"WTO, 日 제품 韓 관세 관련 분쟁소위 설치"
자동차 부품 등에 사용되는 일본산 스테인리스 스틸바에 우리나라가 반덤핑 관세를 계속 물리는 상황과 관련해 세계무역기구, WTO가 분쟁처리소위원회 설치를 허용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앞서 일본 정부는 우리나라의...
[2018-10-30 13:40]
사이판 강타한 태풍 '위투', 필리핀 상륙..."여전히 위협적"
사이판을 강타해 큰 피해를 낸 태풍 '위투'가 필리핀에 상륙했습니다. 필리핀스타 등 현지 언론은 태풍 위투가 현지 시각으로 오늘 오전 4시쯤 필리핀 북부 루손 섬에 ...
[2018-10-30 13:16]
中 위안화 환율 달러당 7위안 선 위협...2008년 금융위기 수준
중국 위안화 환율이 달러당 6.97위안대까지 오르면서 시장의 심리적 경계선인 달러당 7위안 선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오늘 중국 역내 시장에서 위안화 환율은 장중 달러당 6.9741위안까지 올랐습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
[2018-10-30 13:08]
"中 진출 美 기업 70%, 생산시설 해외 이전 계획"
미·중 무역 전쟁의 장기화로 인해 중국에 진출한 미국 기업의 70%가 중국 내 생산시설의 해외 이전을 계획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남중국 미국 상공회의소가 최근 219개 중국 기업과 외국 ...
[2018-10-30 13:05]
"초콜릿, 마야 문명보다 1500년 앞서 남미에서 시작"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의 식용이 남미 지역에서 5천여 년 전부터 이뤄지고 있었다는 학술적 증거가 발견됐습니다. 지금까지 카카오 씨앗은 멕시코와 중미의 고대 마야 문명 시대에 먹기 시작했다는 게 통설이었지만, 새 증거가...
[2018-10-30 11:31]
"트럼프, 차기 유엔대사에 나워트 국무부 대변인 고려"
폭스뉴스 앵커 출신인 헤더 나워트 미국 국무부 대변인이 올 연말 물러나는 니키 헤일리 유엔 주재 미국대사의 자리를 이어받을 유력 후보로 부상했습니다. CNN은 미 공화당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29일) ...
[2018-10-30 11:25]
파커 태양탐사선, 태양 최근접 기록 경신
태양을 향해 순항 중인 파커 태양탐사선이 지난 8월 발사 이후 두 달여 만에 인류가 만든 비행체로는 태양에 가장 근접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나사, 미국항공우주국...
[2018-10-30 11:22]
덩샤오핑 장남 "중국은 제 주제를 알아야"
중국의 개혁개방을 추진했던 덩샤오핑의 장남 덩푸팡이 시진핑 국가주석의 대외정책을 비판하는 쓴소리를 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중국장애인연합회 명예회장인 덩푸팡은 지난달 열린 연합회 총...
[2018-10-30 11:21]
"아베 만난 시진핑, 트럼프에 높은 관심 보여"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최근 중국을 방문한 아베 일본 총리와 만찬을 함께한 자리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해 거론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요미우리신문은 지난 26일 베이징에서 가진 만...
[2018-10-30 11:21]
전 남편이 납치한 아들과 31년 만에 재회한 어머니
캐나다 온타리오주 브램프턴에 사는 리네스 만 루이스는 1987년 아들 저메인 앨런 만이 생후 21개월 됐을 때 아들을 잃어버렸다. 당시 별거하던 전 남편 앨런 만은 법적...
[2018-10-30 11:00]
美 중간선거 D-6...트럼프 지지율 4%p 급락
미국 중간선거가 엿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4%p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2∼28일 1,500명을 대상으로 한 갤럽의 주간 여론조사 결과,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44%에서 40%...
[2018-10-30 10:45]
인도네시아 당국 "추락 여객기 승객 전원 숨진 듯"
189명을 태운 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근처 해상에 추락한 라이온에어 여객기의 승객과 승무원이 전원 숨졌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국가수색구조청은...
[2018-10-30 10:40]
中 충칭 시내버스 추락 사고 실종자 15명
지난 28일 중국 충칭시에서 강으로 추락한 시내버스 사고로 모두 15명이 실종되고 2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중국 공안당국은 사고가 난 시내버스에 탑승했다가 실종된 사람이 모두 15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
[2018-10-30 10:29]
[자막뉴스] '인도네시아 추락 사고' 항공사 대표의 충격적 증언
항공기 추락 사고 해역에 사고기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는, 수많은 부유물들이 떠다닙니다. 잠수부들은 추락 항공기 잔해물 수색에 여념이 없습니다. 인도네시아 정...
[2018-10-30 10:17]
폭발물 소포 용의자, 100명 리스트 작성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판해온 민주당 주요 인사들과 언론사에 폭발물 소포를 배송한 혐의로 구속 중인 용의자 시저 세이약이 100명 이상의 이름이 포함된 타깃 리스트를 가지고 있었다고 NBC가 보도했습니다. 플로리다 경찰에...
[2018-10-30 10:12]
"日 정부 '韓 정부가 해결해야' 입장 취할 듯"
일본 정부는 우리 대법원이 일본 기업에 강제징용 배상 판결을 내릴 경우 '한국 정부가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입장을 취할 것이라는 일본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오늘 판결에서 강제징용 피해자가 승소하...
[2018-10-30 10:02]
일본 아야코 공주, 왕족 신분 포기하고 일반인과 결혼
아키히토 일왕의 5촌 조카이자 다이쇼 일왕의 증손녀인 아야코(27) 공주가 왕족 신분을 포기하고 일반 회사원과 결혼했다. 29일 아야코 공주는 도쿄 시부야 메이지 ...
[2018-10-30 10:00]
[자막뉴스] 美 "국경에 軍 병력 5,200명 배치한다"
지난주 매티스 국방장관의 병력 파병 승인 당시 천 명 이하로 추정됐던 병력 규모는 예상과 달리 5천 명 규모로 늘었습니다. 테런스 오소네시 공군 사령관은 이번 주말...
[2018-10-3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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