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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국

집 떠나 '망연자실'...대피소 생활 이틀째
[앵커] 고성과 속초를 잿더미로 만든 불은 잦아들었지만, 화마가 남긴 상처는 여전합니다. 이번 화재로 집을 잃은 이재민들은 당장 몸 누일 곳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
[2019-04-06 08:15]
부산서 화재로 주택 전소...1명 화상
어젯밤 9시 38분쯤 부산 부산진구 범전동 한 샌드위치 패널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방 안에 있던 거주자가 집 밖으로 대피하면서 발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샌드위치 패널로 지은 집을 순식간에 태워 소방서 ...
[2019-04-06 06:55]
강원 산불 재발화 없어...감시체제 돌입
[앵커] 강원 고성, 속초의 산불 상황이 어제 마무리되면서 고성에 있던 대책 본부는 강릉 옥계 쪽으로 옮겨졌습니다. 다행히 밤사이 재발화는 없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2019-04-06 06:50]
고성 화재로 수학여행 버스 순식간에 불타
고성 산불로 수학여행에 나선 중학생들이 타고 있던 버스가 불에 타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 한 아찔한 순간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제 저녁 강원도 고성군의 ...
[2019-04-06 06:20]
집 떠나 '망연자실'...대피소 생활 이틀째
[앵커] 고성과 속초를 잿더미로 만든 불은 잦아들었지만, 화마가 남긴 상처는 여전합니다. 이번 화재로 집을 잃은 이재민들은 당장 몸 누일 곳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
[2019-04-06 06:02]
밤사이 강원 산불 재발화 없어...감시체제 돌입
[앵커] 강원 고성, 속초의 산불 상황이 어제 마무리되면서 고성에 있던 대책 본부는 강릉 옥계 쪽으로 옮겨졌습니다. 다행히 밤사이 재발화는 없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2019-04-06 06:00]
미세먼지에 농작물도 비상...보광등 효과 '톡톡'
[앵커]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면서 사람뿐 아니라 식물들도 힘듭니다. 그래서 농가도 비상인데요. 시설재배에서는 부족한 햇볕을 보충해주는 '보광등'이 역할을 ...
[2019-04-06 02:45]
실뱀장어 품귀·사료값 상승..."규제 풀어 달라!"
[앵커] 실뱀장어가 잡히지 않고 사료 가격은 오르면서 민물장어를 기르는 어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어민은 다른 나라에는 없는 규제는 풀어달라고 호소하고 있...
[2019-04-06 02:42]
"대피 최우선...수건·물 챙겨 밖으로"
[앵커] 이번 고성·속초 일대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순식간에 주택가까지 덮치며 피해를 키웠습니다. 일단 한숨은 돌린 상황이지만, 워낙 산불이 자주 일어나 걱정...
[2019-04-06 02:19]
이낙연 총리 "국가재난사태...이재민 지원 소홀함 없도록"
[앵커] 이낙연 국무총리는 강원도 산불 현장을 찾아 상황을 보고받고 국가재난사태에 맞는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산불로 인한 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이재민에 대한 지...
[2019-04-06 02:06]
"전선 불꽃이 원인"...국과수 조사 착수
[앵커] 고성 산불이 시작된 최초의 지점으론 일단 도로변에 설치된 한 전신주가 지목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이 문제의 전신주를 조사했는데, 고압전선에 어떤 물체가...
[2019-04-06 01:33]
속초의료원 환자 필사의 탈출...속속 복귀
[앵커] 그젯밤(4일) 가장 긴박했던 곳 중의 하나가 바로 속초의료원이었습니다. 불길이 빠른 속도로 다가오는 가운데 거동이 불편한 입원 환자들은 필사의 탈출을 감...
[2019-04-06 01:15]
큰 불 잡아...확산 안되도록 방어선 구축
강원도 고성과 강릉 지역 산불의 큰 불길이 잡힌 가운데 소방당국은 밤사이 산불이 확산되지 않도록 저지선을 구축하고 잔불 정리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어제 고성과 강릉 지역 산불의 주불 진화를 마치고 잔불을 ...
[2019-04-06 00:44]
충북 괴산 건축자재 공장 불...인근 한때 정전
어젯밤 9시 반쯤 충북 괴산군 청안면의 건축 자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차량 22대와 인력 60여 명을 투입해 진화 ...
[2019-04-06 00:23]
충남 설화산 산불 재발화...진화 중
충남 아산 설화산 산불도 잔불 정리 과정에 다시 불길이 일어 소방 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4일 오전에 처음 시작한 설화산 불은 어제 저녁 7시쯤 불...
[2019-04-06 00:21]
잔불 정리에 '촉각'...뜬눈으로 밤샘 감시
■ 진행 : 나연수 앵커, 김경수 앵커 ■ 출연 : 조은지 기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
[2019-04-06 00:10]
충북 괴산, 고무제품 공장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번져
충북 괴산군의 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번져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젯밤 9시 반쯤 충북 괴산군 청안면에 있는 고무제품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은 공장 건물을 모두 태우고 인근 야산으...
[2019-04-06 00:10]
강원 산불 1명 사망...축구장 735배 산림 잿더미
[앵커] 온종일 진행된 진화작업 끝에, 고성과 강릉 지역 산불의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인제 지역 산불도 큰 불길을 잡기는 했습니다만, 현재 소방당국이 밤사이 산불...
[2019-04-06 00:06]
사상 최악의 산불...전문가가 말하는 화재시 대피 요령
■ 진행 : 나연수 앵커, 김경수 앵커 ■ 출연 : 이용재 / 경민대 소방안전관리과 교수, 이송규 / 안전전문기술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
[2019-04-05 23:28]
하필 식목일에...반복되는 4월 산불 비극
[앵커] 이번 고성 산불도 그렇지만, 식목일이 있는 4월에는 유독 최악의 산불들이 잇따랐습니다. 특히 청명과 한식을 전후해 초대형 산불이 곳곳을 휩쓸고 갔는데, 도...
[2019-04-05 23:08]
속초의료원 환자 필사의 탈출...오늘 속속 복귀
[앵커] 어젯밤 가장 긴박했던 곳 중의 하나가 바로 속초의료원이었습니다. 불길이 빠른 속도로 다가오는 가운데 거동이 불편한 입원 환자들은 필사의 탈출을 감행했습...
[2019-04-05 23:04]
"부랴부랴 몸만 피해...앞으로 생계도 막막"
삽시간에 번진 최악의 산불로 인근 주민들은 짐 챙길 겨를도 없이 부랴부랴 대피소로 몸을 피해야 했습니다. 불은 일부 꺼졌지만, 일터는 이미 잿더미가 돼버려 앞으로...
[2019-04-05 23:02]
'누나 구하려다'...안타까운 사연들
[앵커] 엄청난 강풍과 함께 번진 이번 산불로 안타까운 희생이 있었습니다. 50대 남동생은 누나를 구하다 대신 숨졌고, 과거 산불로 집을 잃었던 70대 할머니는 친정...
[2019-04-05 23:01]
도심 아파트까지 번진 산불...거리 아수라장
[앵커] 산불은 맹렬한 기세로 번지면서 도심 아파트 밀집 지역까지 덮쳤습니다. 놀란 시민들이 한꺼번에 대피하면서 도로는 때아닌 혼잡을 빚었고, 길거리는 아수라장...
[2019-04-05 22:58]
좁은 도로에 소방력도 부족...시골 마을 삼킨 화마
[앵커] 강원도 강릉의 옥계에서 발생한 화재도 200헥타르가 넘는 산림과 주택 100여 채를 태웠습니다. 면적은 넓은데 소방력은 부족하고 소방차량 진입도 어려운 시골...
[2019-04-05 22:55]
산불 시 행동요령..."대피 최우선, 수건·물 챙겨 밖으로"
[앵커] 이번 고성·속초 일대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순식간에 주택가까지 덮치며 피해를 키웠습니다. 일단 한숨은 돌린 상황이지만, 워낙 산불이 자주 일어나 걱정...
[2019-04-05 22:53]
고성·속초 모든 학교 등 52개교 휴업
[앵커] 강원도 고성과 속초에 있는 모든 학교, 그리고 강릉과 동해 일부 학교는 산불 때문에 하루 휴업했습니다. 다음 주에 수업을 재개할 수 있을진 좀 더 두고 봐야...
[2019-04-05 22:49]
전국 소방차 800대 출동...소방력 '역대 최대'
[앵커] 고성 산불을 끄기 위해 전국에서 800대가 넘는 소방차, 그리고 소방 공무원 3천여 명이 동원됐습니다. 사상 최대 규모입니다. 이상곤 기자입니다. [기자...
[2019-04-05 22:45]
폐허된 캠핑장..."대학생 170여 명 혼비백산"
[앵커] 이번 산불은 동해지역 최대 관광지인 동해 망상 오토 캠핑 리조트도 한순간에 잿더미로 만들었습니다. 불길이 덮쳤을 때 대학생 170여 명이 묵고 있어서 자칫 ...
[2019-04-05 22:41]
축구장 면적 735배 잿더미...고성·강릉 산불 주불 진화
■ 진행 : 나연수 앵커, 김경수 앵커 ■ 출연 : 조은지 기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
[2019-04-05 22:27]
"전선 불꽃이 원인"...국과수 조사 착수
[앵커] 고성 산불이 시작된 최초의 지점으론 일단 도로변에 설치된 한 전신주가 지목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이 문제의 전신주를 조사했는데, 고압전선에 어떤 물체가...
[2019-04-05 22:22]
'수공'으로 신속 진화...'영랑호' 일등공신
[앵커] 모든 것을 삼킬 듯한 화마였지만 비교적 신속하게 불길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화재현장과 가까운 곳에 있었던 영랑호가 일등공신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김...
[2019-04-05 22:22]
'누나 구하려다'...안타까운 사연들
[앵커] 엄청난 강풍과 함께 번진 이번 산불로 안타까운 희생이 있었습니다. 50대 남동생은 누나를 구하다 대신 숨졌고, 과거 산불로 집을 잃었던 70대 할머니는 친정...
[2019-04-05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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