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동포사회] 한국 청년 4명, '한국 알리기' 행사 마쳐

동영상시청 도움말

Posted : 2013-11-02 10:42
대학생 등 청년 4명으로 이뤄진 민간 단체가 동유럽에서 두 달간 진행한 한국 알리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세상을 이롭게 하는 울타리'란 뜻의 단체 '세이울'은 지난 8월부터 두 달동안 리투아니아와 폴란드 등 동유럽 8개국을 순회하며 한글 이름 써주기와 전통 놀이 소개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한국 문화를 알렸습니다.
ⓒ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