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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낱말풀이 시즌2

재미있는 낱말풀이 시즌2 소개이미지
앙숙을 가리켜 ‘견원지간(犬猿之間)’
견원지간은 태생적으로 화해를 못 하는 건 아닌지 의심이 갈 정도로 사이가 매우 나쁜 관계를 비유하는 말이지요. 한자대로 풀이하면 개와 원숭이의 사이라는 뜻인데요, 손오공과 삼장...
[2019-01-14]
차를 마시고 밥을 먹는 일상 ‘다반사’
하루에도 몇 번씩 하는 밥 먹고 차 마시는 것처럼 보통 있는 흔한 일을 가리켜서 차 다(茶), 밥 반(飯), 일 사(事)를 써서 <다반사>라고 부르지요. 그런데 언제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걸까...
[2019-01-14]
하늘로 올라간 용은 어디서 살까? '미리내'
별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용이 사는 은빛 강이라고 부르는데 다음중 무엇일까요? 1번 미리내 2번 은하수 정답은 무엇일까요? 1번 미리내, 2번 은하수 모두 정답입니다. 그럼 ...
[2019-01-08]
먼지 한 톨 흔적도 없다? ‘꿩 구워 먹은 자리’
'꿩 구워 먹은 자리'란 말 아시나요? 어떤 일을 하고도 흔적이 남아있지 않은 상황을 말하는 속담입니다. 이와 관련해 전해지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옛날 어느 산골에 가난한 부부가 ...
[2019-01-08]
눈썹이 하얀 者가 뛰어나다? ‘백미(白眉)’
여럿 가운데 가장 뛰어난 사람이나 물건을 가리켜 <백미>라고 부르죠? 여기서 <백미>는 흰 백(白)에 눈썹 미(眉)를 씁니다. 왜 흰 눈썹을 뜻하는 <백미>가 사용됐는지 아시나요? 백미는...
[2019-01-02]
부잣집 화려한 정원? ‘뒤안길’
다음 빈 곳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또 그렇게 울었나 보다. 머언 먼 젊음의 ( )에서 인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선/내 누님...
[2019-01-02]
널리 퍼져 오르내리다 ‘인구에 회자되다’
미담이나 훌륭한 글이 사람들의 화제로 자주 오르내리는 상황을 <인구에 회자되다>라고 합니다. 요즘 사람들한테는 생소한 말일 수도 있겠는데요, 인'구에 회자되다'에서 '회자'는 무엇...
[2019-01-02]
사라질 뻔한 우리말, '도시락'
요즘에는 학교에서 급식을 하니까요, 도시락은 소풍이나 체험학습이 아니면 잘 볼 수가 없죠. 하지만 <도시락>이라는 말 자체가 사라질 뻔했다는 사실, 아시나요? 일제강점기 당시 일...
[2019-01-02]
허점을 노리는, ‘허허실실’
허허실실은 상대방의 허점을 찌르고 실리를 얻는 계략인데요. 중국의 위촉오 세 나라의 역사소설 <삼국지연의>에 나온 병법입니다. 조조가 유비에 패한 뒤에 쫓기는 신세가 되었을 때, ...
[2018-12-10]
한 것보다 10배 더 받는다?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남을 속여서 이득을 보려다가 오히려 큰 손해를 볼 때나 한 일에 비해 많은 것을 받을 때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라고 하죠. 옛날 시장에 가면 쌀이나 콩을 나무로 된 사각형에 담아...
[2018-12-10]
임씨 성을 가진 백성이 만든 떡? '인절미'
인절미는 노란 콩고물을 묻힌 떡으로, 쫄깃쫄깃한 식감이 일품입니다. 인절미에 대해서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조선 16대 임금 인조가 신하 이괄이 일으...
[2018-12-03]
한국과 일본에서만 '와이셔츠'
와이셔츠는 남성 정장 안에 입는 하얀색 셔츠인데, 본래 명칭은 드레스 셔츠로 주로 흰색이라 화이트 셔츠라 부르기도 합니다. 왜 우리는 와이셔츠라고 부르게 된 걸까요? 대부분의 ...
[2018-12-03]
공자가 미워한 '사이비'
사이비는 순우리말일까요? 많이들 그렇게 생각하시겠지만 <사이비>는 한자어입니다. <사이비>는, 닮을 사<似>, 말 이을 이<而>, 아닐 비<非>를 쓰는데요. 겉으로는 비슷하지만, 본질은 ...
[2018-11-26]
본래 이런 뜻이 아니었어요. ‘관망하다’
부부싸움은 끼어들어 말리려 하는 것보다 당사자들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 관망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 재미난 점이 있습니다. 관망하다는요, 어느 정도 떨어진 거리에...
[2018-11-26]
거북이의 등과 거울앞에서, '귀감'
거울로 삼아 본받을 만한 모범을 귀감이라고 부르잖아요. 그런데 귀감에는 참 재미있는 이야기가 숨어있습니다. 귀감은 거북 귀(龜)와 거울 감(鑑)이 합쳐진 한자어인데요. 풀이하면 ...
[2018-11-19]
돼지고기에 왜 새 이름이? '갈매기 살'
갈매기살을 날아다니는 새, 갈매기로 오해할 수 있죠. 그런데 왜 돼지고기를 갈매기살이라고 부르게 된 걸까요? 갈매기살은 돼지의 횡격막 근처에 있는 숨쉬기를 돕는 얇은 막에 붙은 ...
[2018-11-19]
악을 물리치고 백두산의 생명줄이 태어나다 ‘백두산 천지’
백두산의 전설은 참 많습니다. 오늘은 그 가운데 하늘의 연못, 천지에 관한 전설을 소개해 드립니다. 백두산에 온갖 음식이 넘쳐났던 한 마을이 있었는데요, 그런데 어느 날 흑룡이 나...
[2018-11-12]
역사가 바뀌었을지도 모르는, '엠바고'
엠바고는 스페인어 엠바르가르(embargar)에서 유래했는데요. 원래는 선박 용어였습니다. 어느 한 나라와의 모든 무역 거래를 중단하는 일을 뜻합니다. 그런데 2차 세계대전 때부터 언...
[2018-11-12]
오래 되어 시대에 뒤떨어진 ‘케케묵다’
일이나 지식 따위가 오래되어 뒤떨어질 때, 또는 물건이 아주 오래되어 낡았을 때를 가리켜 케케묵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케케'가 어디서 나온 말일까요? 케케묵다는 <켜켜이 묵다>...
[2018-11-05]
보잘 것 없으면서 허세만 ‘미꾸라지국 먹고 용트림한다’
변변치 못한 사람이 큰 인물인 양 허세를 부리고 거드름을 피울 때나, 사소한 일을 하고 큰일을 한 듯 으스대거나 잘난 체를 할 때, ‘미꾸라지국 먹고 용트림한다’는 표현을 씁니다. ‘...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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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