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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낱말풀이 시즌2

재미있는 낱말풀이 시즌2 소개이미지
미래와 장래성이 있다면 '싸가지'
예의나 버릇이 없는 사람을 가리켜 ‘싸가지 없다’ 라고들 하시죠? 대체 '싸가지'가 뭐길래 이런 말이 생겼을까요? 만약 '싸가지 있다'라고 말하면 무슨뜻이 될까요? 재미있는 낱...
[2019-02-26]
고양이와 개의 발 '괴발개발'
괴발개발이냐, 개발새발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많은 사람들이 헷갈리는 이 단어, 과연 무엇이 맞는 말일까요? 지금 알려드리겠습니다!
[2019-02-26]
통과하면 용이 되는 문? ‘등용문(登龍門)‘
통과하면 용이 되는 문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등용문인데요. 그렇다고 문을 통과한 누구나 용이되는 건 아니겠죠? 벌써부터 궁금해 지는데요. 그 문이 어디있는지 말이죠.
[2019-02-20]
진정한 우정 ‘간담상조(肝膽相照)‘
진짜 우정은 어려운 일에 처했을 때 드러난다고 하죠! 진정한 우정을 가리켜 '간담상조'라고 하는데요, 여기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지금 들어보시죠!
[2019-02-20]
백성을 가엾이 여기는 국모의 자세 ‘보릿고개가 제일 높다’
'세상에서 제일 높은 고개는 무엇인가?' 이 질문은 조선의 21대 왕, 영조가 왕비를 뽑는 간택 시험에서 나왔다고 하는데요. 간택된 여인은 뭐라 답했을까요? 지금 확인하시죠!
[2019-02-12]
아무리 멀리 있어도 다 보여! ‘천리안‘
먼 데서 일어난 일까지 꿰뚫어 보는 능력, 천리안! 옛날 중국에는 실제로 천리안을 가진 사람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과연 그 사람은 어떻게 천리안을 가지게 된 것일까요?
[2019-02-12]
어디서든 빠지지 않는 ‘약방에 감초‘
어떤 일에나 빠지지 않는 사람 또는 꼭 있어야 할 물건을 비유할 때, <약방에 감초>라고 부릅니다. 실제로 거의 모든 한약엔 감초가 들어가는데요. 왜 그럴까요? 오늘은 특별히 한의사 ...
[2019-02-08]
워커홀릭 어사 박문수 ‘설에도 부모를 모르다니‘
<설에도 부모를 모르다니> 이 속담 들어보신 적 있나요? 섣달 그믐에도 일을 하던 어사 박문수가 어린 아이에게 혼난 일화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는데요, 이야기가 궁금하시죠? 지금 시...
[2019-02-08]
과거 시험 보던 선비도 잊지 못한 맛 ‘과메기‘
겨울에 청어나 꽁치를 얼렸다 녹이기를 반복하면서 그늘에 말린 것을 과메기라고 합니다. 그런데 왜 말린 청어, 건조 꽁치가 아니라 <과메기>로 부르게 됐을까요? <과메기>란 말이 붙은...
[2019-01-28]
야금야금 ‘곶감 꼬치에서 곶감 빼먹듯‘
애써 알뜰히 모아둔 재산을 조금씩 쓰다보면 큰 재산을 탕진하게 되죠. 이처럼 실속 없이 낭비하는 모습을 <곶감 꼬치에서 곶감 빼먹듯> 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왜 많은 음식들 중 곶감...
[2019-01-28]
얕보면 큰 코 다쳐 ‘바늘구멍으로 황소바람 들어온다‘
겨울의 한 가운데 들어선 요즘 정말 춥지 않으신가요. 우리 선조들이라고 요즘 같은 한 겨울 날씨가 덥지는 않았을 겁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바로 <바늘구멍으로 황소바람 들...
[2019-01-21]
더 쓰라린 ‘언 발에 오줌 누기’
'언 발에 오줌 누기'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잠시 피해갈 수는 있어도 시간이 지나면 상황이 더 나빠질 때를 가리켜 '언 발에 오줌 누기'라고 합니다. 그런데 정말 실제로 언 발에 ...
[2019-01-21]
앙숙을 가리켜 ‘견원지간(犬猿之間)’
견원지간은 태생적으로 화해를 못 하는 건 아닌지 의심이 갈 정도로 사이가 매우 나쁜 관계를 비유하는 말이지요. 한자대로 풀이하면 개와 원숭이의 사이라는 뜻인데요, 손오공과 삼장...
[2019-01-14]
차를 마시고 밥을 먹는 일상 ‘다반사’
하루에도 몇 번씩 하는 밥 먹고 차 마시는 것처럼 보통 있는 흔한 일을 가리켜서 차 다(茶), 밥 반(飯), 일 사(事)를 써서 <다반사>라고 부르지요. 그런데 언제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걸까...
[2019-01-14]
하늘로 올라간 용은 어디서 살까? '미리내'
별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용이 사는 은빛 강이라고 부르는데 다음중 무엇일까요? 1번 미리내 2번 은하수 정답은 무엇일까요? 1번 미리내, 2번 은하수 모두 정답입니다. 그럼 ...
[2019-01-08]
먼지 한 톨 흔적도 없다? ‘꿩 구워 먹은 자리’
'꿩 구워 먹은 자리'란 말 아시나요? 어떤 일을 하고도 흔적이 남아있지 않은 상황을 말하는 속담입니다. 이와 관련해 전해지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옛날 어느 산골에 가난한 부부가 ...
[2019-01-08]
눈썹이 하얀 者가 뛰어나다? ‘백미(白眉)’
여럿 가운데 가장 뛰어난 사람이나 물건을 가리켜 <백미>라고 부르죠? 여기서 <백미>는 흰 백(白)에 눈썹 미(眉)를 씁니다. 왜 흰 눈썹을 뜻하는 <백미>가 사용됐는지 아시나요? 백미는...
[2019-01-02]
부잣집 화려한 정원? ‘뒤안길’
다음 빈 곳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또 그렇게 울었나 보다. 머언 먼 젊음의 ( )에서 인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선/내 누님...
[2019-01-02]
널리 퍼져 오르내리다 ‘인구에 회자되다’
미담이나 훌륭한 글이 사람들의 화제로 자주 오르내리는 상황을 <인구에 회자되다>라고 합니다. 요즘 사람들한테는 생소한 말일 수도 있겠는데요, 인'구에 회자되다'에서 '회자'는 무엇...
[2019-01-02]
사라질 뻔한 우리말, '도시락'
요즘에는 학교에서 급식을 하니까요, 도시락은 소풍이나 체험학습이 아니면 잘 볼 수가 없죠. 하지만 <도시락>이라는 말 자체가 사라질 뻔했다는 사실, 아시나요? 일제강점기 당시 일...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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