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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Korean 24

다시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식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식이 지난 4월 11일 오후 7시 19분에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열렸습니다. 기념식에는 및 이낙연 국무총리 등 정부 주요 인사와 독립유공자 유족, 시민 등 ...
[2019-04-12]
34번째 민족대표 '석호필' 스코필드! 그를 추모하다
3.1운동을 국제사회에 알린 캐나다인 독립운동가 스코필드 박사의 49주기 추모식이 4일 오전 서울대 스코필드홀에서 열렸습니다. 행사는 정운찬 호랑이스코필드기념사업회 명예회장과 ...
[2019-04-09]
"봉사정신으로 뭉친 한민족 청년!"...8기 OKF봉사단 발족
재외 동포와 모국 간의 다리가 될 재외동포재단 대학생 봉사단 '오케이 프렌즈' 가 오늘 발족했습니다. 올해 8기를 맞은 봉사단은 한국에 유학 온 재외 동포 대학생과 국내 대학생 백 ...
[2019-04-05]
이젠 60년 된 이웃, 한-스웨덴 '코리아 데이' 열려
지난 10일 스웨덴 스톡홀름에 있는 국립 세계문화박물관 산하 동아시아 박물관에서 '코리아 데이'(Korea Day) 행사가 열렸습니다. 한국과 스웨덴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
[2019-04-05]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 '베트남 축구장 6천개 면적' 지뢰 탐지 완료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KOICA)가 베트남 꽝빈성과 빈딘성 지역 등 축구장 6천 개 면적에 묻혀있던 지뢰와 불발탄을 탐지를 완료했습니다. '베트남 전쟁' 이후 전체 국토 면적 19%가 ...
[2019-04-05]
[영상구성] 뉴잉글랜드 한국학교 3·1 운동 플래시몹
미국 보스턴 뉴잉글랜드 한국학교 직접 만든 태극기 흔들며 "대한독립만세!" 3·1 운동 100주년 ...동포 2세도 잊지 않고 그날을 기억하겠습니다!
[2019-04-04]
"수필로 동포 마음 달래요" 의사에서 수필가로 제2의 인생
신나는 노래에 맞춰 따라 하는 율동. 춤과 노래, 삶의 여유가 있는 이곳은 주말이면 사람들로 붐빕니다. 애틀랜타에 사는 한인 노인들이 소소한 즐거움을 찾아 모여든 문화센터입...
[2019-04-04]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제1차 한인회의의 날' 지정 결의안 채택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의회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펜실베이니아주 상·하원은 오는 12일부터 3일간을 '제1차 한인 회의의 날'로...
[2019-04-01]
연해주 독립운동 대부, 최재형 선생 기념관 개관
[앵커] 노비의 아들로 태어나 러시아 땅에서 거부가 됐지만, 그 돈을 조국 독립과 교육을 위해 쓴 독립운동가를 아십니까? '시베리아의 난로'로 불린 최재형 선생입니다. 최재...
[2019-04-01]
내년 세계한상대회, 부산에서 개최
전 세계 한민족 기업인들의 네트워크의 장인 세계한상대회가 내년에는 부산광역시에서 열립니다. 재외동포재단은 오늘 베트남 하노이에서 세계한상대회 34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내년 1...
[2019-03-29]
이낙연 총리가 몽골에서 선물받은 것은?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 3월 25일 몽골을 방문했습니다. 몽골에서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총리 회담 및 칼트마 바툴가 대통령 예방, 독립운동가 이태준 선생 기념공원 방문 그리고 몽골 ...
[2019-03-29]
"우리는 대한의 독립을 모른척 할 수 없었습니다."
1932년 윤봉길 의사의 의거로, 상해 임정 요인에 대한 일제의 탄압이 심해지던 때. 김구 선생의 피신처를 제공한 사람이 있습니다. 당시 상하이 법대의 총장이던 추푸청이라는 중국...
[2019-03-26]
[전화연결] 한류열풍 쿠르드 지역에 부는 희망의 바람
이라크 북부의 쿠르드 지역은 우리 자이툰 부대가 지난 2004년부터 4년 동안 재건 지원 활동을 펼친 곳이죠. 그런 인연으로 최근 우리 문화에 대한 인기가 대단하다고 하는데요. 한...
[2019-03-20]
"동토 위에도 흐른 만세 물결"...연해주 3.17 독립선언 기념식
대한의 독립 의지가 세계로 뻗어 나간 1919년 3월. 꽁꽁 얼어붙은 머나먼 땅에서도 만세의 물결은 일었습니다. 의장 문창범을 비롯한 고려인 독립운동가들은 연해주에서 임시정부 성...
[2019-03-20]
교과서에 윤동주·최재형 재외동포 명시
교과서에 재외동포라는 단어가 다시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초등학교 6학년 교과서에는 시인 윤동주와 최재형 선생을 소개하면서 재외동포라는 점이 명시됐습니다. 초등 6학년...
[2019-03-18]
'별을 노래한 저항시인, 윤동주'를 추모하는 일본인들
봄이 일찍 찾아온 도쿄의 한 대학. 아름다운 풍경에 어울리는 말들이 교회당을 채웁니다. 벌써 12번째, 일본 도쿄에서 열리고 있는 시인 윤동주를 추모하는 행사입니다. [인터...
[2019-03-15]
'유관순 모르던' 애틀랜타 동포 2세까지 함께...3.1운동 100주년 기념
흰 저고리에 검은 치마를 입은 소녀들이 어두운 무대 위에서 흩어집니다. 사람들에게 비밀리에 나눠준 건 다름 아닌 태극기. 일제의 무자비한 폭력이 소녀들을 덮쳐 오지만, 손에...
[2019-03-15]
미주 독립운동의 시작, 캘리포니아를 걷다…3.1운동 100주년 기념 유적지 순례
[현장음] "독립선언서. 우리는 오늘 조선이 독립한 나라이며, 조선인이 이 나라의 주인임을 선언한다." 지난 2일, 미국 독립운동의 발상지 리들리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식이 열렸...
[2019-03-15]
뉴질랜드서 울려온 '100년 전 그날의 만세' 메아리
유관순, 이준, 안중근, 윤봉길. 순국선열의 이름으로 어깨띠를 둘렀습니다. 100년이 흐른 지금에도 애국지사의 정신은 이곳에 살아 숨 쉽니다.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열린 3·1 ...
[2019-03-15]
재외동포재단, 사상 최대 규모 '동포 청소년' 모국 연수
천여 명의 재외동포 청소년이 참여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모국 체험 활동이 올해 진행됩니다. 재외동포재단은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모두 3차례에 걸쳐 재외동포 청소년 초청 모국연...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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