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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코리아

더 큰 코리아 소개이미지
더 큰 코리아 120회
더 큰 코리아 120회
[2020-02-22]
"채식 요리, 이렇게 다양하다"
[앵커] 고기도 생선도 없는 식단은, 맛이 없고 건강에도 안 좋지 않을까요? 이러한 편견에 맞서 다양한 채식 요리를 알리고 있는 미식가 유튜버가 있습니다. 채소와 콩으로 만든 요...
[2020-02-22]
네덜란드, 고기 아닌 고기를 먹는다?
[앵커] 지난 연말, 유럽의 2천 개 넘는 패스트푸드 매장에선 고기 없는 햄버거를 판매했습니다. 특히 고기보다 더 고기 같은 '식물성 패티'가 화제를 모았는데요. 과연 채식에 대한...
[2020-02-22]
고기 없는 식탁, 왜 필요한가?
[앵커] 전 세계 채식 인구 1억8천만 명 시대. 채식주의자가 살기 좋은 사회,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올해 외국인 관광객 4천만 명을 목표로 둔 일본에서 그 답을 찾아봅니다. ...
[2020-02-22]
러시아에서 채식주의자로 산다는 건?
추운 날씨 탓에 육식과 유제품을 즐겨 먹던 러시아인들의 식습관이 점차 달라지고 있습니다. 건강식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면서 채식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는데요. 러시아에서 채식...
[2020-02-22]
더 큰 코리아 119회
더 큰 코리아 119회
[2020-02-15]
'춘제' 대목 사라졌다…스산해진 상하이
중국 최대의 경제 도시, 상하이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급격히 확산하면서 우리의 설 명절과 같은 춘제 연휴 기간이 한 차례 연장되기도 했죠. 사람들이 모...
[2020-02-15]
우한과 2,300km…감염 피해 속출
두 살 된 손녀를 돌보고 있는 슈앙홍 씨. 집안에서만 지낸 지 벌써 보름째입니다. 매일 집안을 소독하는 건 기본, 먹을거리는 딸 내외가 사다 놓은 식료품 몇 가지가 전부입니다. ...
[2020-02-15]
지금 중국은 '코로나19'와 전쟁 중!
중국 광둥성의 선전시. 서울시 두 배 면적에 1,600만 명이 사는 대도시의 활력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감염을 우려한 시민들이 바깥출입을 자제하면서 늘 북적이던 거리엔 인적도, ...
[2020-02-15]
더 큰 코리아 118회
더 큰 코리아 118회
[2020-02-08]
스위스, '소뿔' 때문에 국민투표까지
[앵커] 소뿔을 뽑을 것인가, 말 것인가. 스위스에선 '소뿔'을 놓고 치열한 논쟁이 있었습니다. 심지어 국민투표까지 열렸는데요. 소의 존엄성과 행복을 둘러싼 진지한 공방, 과...
[2020-02-08]
독일에선 반려견도 '지방자치세' 낸다고요?
[앵커] 최근 정부가 '반려동물 보유세' 검토 의사를 밝힌 후 찬반 논란이 뜨겁습니다. 그럼 독일의 사례를 참고해 볼까요? 이미 오래전부터 시행해온 정책인데요. 반려동물에게 세...
[2020-02-08]
호주의 헌혈하는 강아지를 아시나요?
[앵커] 반려견들도 사람처럼 응급상황에 처하면 수혈이 필요합니다. 우리나라는 대부분 피를 제공하는, 이른바 '공혈견'의 도움을 받지만 호주에선 동물을 위한 혈액은행이 있습니다. ...
[2020-02-08]
가족을 '구매'할 수 있나요?… 캘리포니아 주의 반려동물 판매 금지 법안
꽃단장한 퍼그 다섯 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강아지들의 사연이 담긴 책자도 보이는데요. 큰 눈망울이 매력적인 셸리는 벌써 엄마 품에 쏙 안겼습니다. [리아 ...
[2020-02-08]
동물 학대하면 감옥간다…안전한 사회를 꿈꾸는 대한민국
뜨거운 여름 햇살이 내리쬐던 그 날은 예미숙 씨에게 돌이킬 수 없는 끔찍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예미숙 / '자두' 보호자 : 여기에 (고양이가) 누워 있는데 세제 섞여 있는 사료를 ...
[2020-02-08]
더 큰 코리아 117회
더 큰 코리아 117회
[2020-02-01]
'워홀러'만을 위한 호주의 키다리 아저씨
[앵커] 낯선 땅에서 겪는 어려움을 누군가가 손 내밀어 도와준다면, 얼마나 힘이 되고 고마울까요. 호주에서는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돼 주는 키다리 아저씨가 ...
[2020-02-01]
내가 독일에 사는 이유…독일 워홀러 이가연 씨
[앵커] 워킹홀리데이, 좋은 면만 있는 게 아니죠. 경제적인 어려움, 언어의 장벽. 혼자 감당하기에 너무나 힘든 일들이 닥칠 수 있는게 워킹홀리데이이기도 합니다. 어려움 속에...
[2020-02-01]
영국 워홀러로 왔다가 정직원 된 사연은?
[앵커]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회사에 취업해 정착하는 사례도 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회사에서 일하는 안미연 씨의 하루, 함께 따라가 보겠습니다. [기...
[2020-02-01]
바리스타 워홀러 유승아 씨, 미래 워홀러들에게 말하다
[앵커] 우리나라 청년들이 워킹홀리데이로 가장 많이 가는 나라가 호주인데요. 이웃 나라 뉴질랜드에서도 3천 명이 분투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북섬의 최대 도시, 오클랜드에서 1...
[202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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