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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낱말풀이 시즌2

욕심은 끝이 없다더니! 말 타면 경마 잡히고 싶다
아내: 우리 본부장님, 승진 축하해요. 남편: 고마워. 이번엔 정말 운이 좋았던 것 같아. 아내: 당신 이러다가 사장까지 되는 거 아냐? 남편: 아이, 욕심은. 아내: 왜? 말 타면 경마 잡...
[2018-05-14]
이승과 저승, 유명(幽明)을 달리하다
과장: 네, 알겠습니다. 부장: 아니, 무슨 일이야? 과장: 오늘 김 과장이 회사에 못 나올 것 같은데요.. 부장: 왜? 과장: 어머님이 돌아가셨답니다. 부장: 아이고... 근데 원래 몸이...
[2018-05-14]
널문리 주막 마을에서 정상회담 개최지로! ‘판문점(板門店)’
[장민정] 지난 4월 27일. 11년 만에 세 번째 남북정상회담이 열렸습니다. 이 역사적인 만남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됐죠. 남과 북, 두 정상의 만남이 이뤄진 이곳! 바로 판문점입니다. ...
[2018-05-08]
젬병은 떡에서 유래한 말이다?
아내: 맞다! 여보! 우리 이번 주말에 봄나들이 가기로 한 거 잊지 않았지? 남편: 그럼!! 토요일이지? 내가 시간 싹 비워놨지. 근데 우리 그날 뭐하지? 아내: 우리 춘천 가서 현우 자전거...
[2018-05-08]
‘신줏단지’는 함부로 모시면 안 돼요!
남편: 여보, 뭐해? 아내: 보면 몰라? 남편: 아니, 아까도 닦아놓곤 또 닦아? 아내: 이거 우리 아들이 글짓기 대회 나가서 일등 해서 타온 거잖아. 남편: 무슨 트로피 하나를 신줏단지 ...
[2018-04-30]
너무 화가 나서 ‘부아가 난다’
아내: 으아악! 남편: 왜 그래, 무슨 일이야? 남편: 아니, 이 녀석이 또! 아내: 도련님은 대체 집에서 뭘 하는 거야. 남편: 아이고, 이 녀석이 대체 왜 그랬을까... 아내: 부아가 나서...
[2018-04-30]
조선 시대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했던 두 가지, 호환과 마마?
아내: 맛있는 것도 좀 먹고, 우울할 때는 몸도 조금씩 움직여 주는 게 좋아. 어, 그래, 푹 쉬어. 남편: 왜? 처제 어디 아파? 아내: 일밖에 모르던 애잖아. 집에서 애만 보니깐 스트레스...
[2018-04-23]
황희 정승의 머피의 법칙, ‘달걀에도 뼈가 있다’
[정재환] ’달걀에도 뼈가 있다‘는 우리말 속담. 사람들은 이 속담의 뜻을 제대로 알고 있을까요? 인터뷰1: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는데요. 인터뷰2: 난 못 들어봤는데. 인터뷰3: 겉...
[2018-04-23]
아름다운 석류꽃 한 송이, 홍일점
아내: 우와! 여보, 이 사진 기억나? 남편: 오~ 당신 완전 홍일점인데? 아내: 그때 공대에 여자가 없어도 너무 없었어 남편: 그래, 이때 신입생 중 여자는 당신 한 명이어서, 우리 CC인 ...
[2018-04-16]
이렇게 맛이 없을 수가! ‘능라도 수박 같다’
남편: 짜잔~ 아내: 음, 맛있겠다. 남편: 여보, 어때? 맛있어? 아내: 여보, 능라도 수박 같아. 남편: 어머, 여기서 수박 맛이 나? 아내: 아니, 여보, 능라도 수박 몰라? 맛이 없다는 ...
[2018-04-16]
상대방 ‘비위 맞추기’ 너무 힘들다~
아내: 여보~ 나, 물. 남편: 자, 물~ 아내: 여보, 나 물 말고 주스가 먹고 싶어. 남편: 아! 주스. 알았어, 나갔다 올게. 잠시 후... 남편: 짜잔, 주스~ 아내: 여보, 나 주스 말...
[2018-04-09]
서로 원수지간이 되는 것, ‘척지다’
남편: 야, 너 지금까지 꿔간 돈이 얼마인데 또 돈타령이야. 너 또 돈 얘기하려면 전화하지 마. 아내: 왜? 또 삼촌 돈 빌려달래? 남편: 또 카드값 낼 때가 된 거지. 아휴, 이 녀석은 전생...
[2018-04-09]
‘닭’을 잡아먹고 왜 ‘오리발’을 내밀까?
엄마: 현우야. 아들: 네. 엄마: 이 안에 있는 롤케이크 네가 먹었니? 아들: 아... 아니요. 엄마: 그럼 요 입가에 묻은 하얀 크림은 뭐야? 아들: 어... 이거 뭐... 뭐지? 엄마: 요 녀...
[2018-04-02]
차(茶) 대신 마신 ‘숭늉’
남편: 여보, 나 왜 이렇게 속이 더부룩하지? 아내: 아! 숭늉 좀 있는데. 여보, 이거 좀 쭉 마셔봐요. 남편: 오, 숭늉 마시고 나니깐 속이 좀 내려가는 것 같다. [장민정] 숭늉은 ...
[2018-04-02]
실크로드로 전해진 서역의 음식, ‘호떡’
아빠: 현우야, 아빠 왔다. 아들: 아빠! 호떡은요? 아빠: 짜잔! 아들: 예! 아들: 아빠, 이렇게 맛있는 호떡은 대체 누가 만든 거예요? 아빠: 글쎄, 할아버지 어릴 때도 호떡이 있었다...
[2018-03-26]
세상에서 가장 극진한 대접, ‘칙사 대접’
[정재환] 1725년, 조선 왕실에서 청나라 사신인 ‘칙사’를 대접하는 모습을 그린 그림입니다. 황제의 명령서를 갖고 오는 사신은 아주 극진한 대접을 받았습니다. [장민정] 중국의 ...
[2018-03-26]
문익점의 손자 문래(文萊)의 발명품, ‘물레’
아빠: 이야~ 여보, 이거 물레 아니야? 물레? 나 물레, 태어나서 처음 봐. 아들: 물레가 뭐예요? 엄마: 실을 만들 때 썼던 옛날 기구야. [정재환] 아, 물레 정말 오랜만에 보는데요....
[2018-03-19]
‘재수 옴 붙다’의 옴이란?
아빠: 현우야, 왜 이래? 엄마: 무슨 일이야? 아들: 나 넘어지고 개똥도 밟았어. 아빠: 우리 아들 오늘 아주 재수 옴 붙은 날이네. 엄마: 아유, 당신은 애한테 무슨... 아들: 옷에 ...
[2018-03-19]
성장을 돕는다는 뜻의 ‘조장’은 왜 부정적으로 쓰일까?
[장민정] 오늘의 재미있는 낱말풀이 주인공은 퀴즈로 만나보겠습니다. 다음 빈칸에 공통으로 들어갈 단어는 무엇일까요? 인터넷 도박 사이트 사행심만 ○○ “과소비 ○○” 불편한 소비...
[2018-03-12]
팔공산 속 태조 왕건과 여덟 장수 이야기
[장민정] 해발 850m에 달하는 팔공산에는 불상의 머리에 마치 갓을 쓴 듯, 넓적한 돌이 올려있는 독특한 모양의 갓바위 부처가 있습니다. 정성껏 기도하면 한 가지 소원은 반드시 이루어...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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